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키우는 사람들은 따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진심 조회수 : 6,512
작성일 : 2021-05-28 09:04:35
아침 바쁜시간에 왜 개를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목줄길게해서 데리고 타는지...왜!개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데 미안해하는 맘 없이 당당힌지...누가봐도 너무커서 존재자체가 공포인데 입마개를 안하는지...왜 자꾸 개하고 사람하고 비교하는지...똥 여기저기 버리고다니는지...비오는 아침에...너무 화가나서 적어봅니다...으휴...진짜...개때문에 인간이 힘든 세상은 아니었으면..제발 개따위를?~과격한 표현 죄송힙니다만...지금 기분으로는 딱 이런 맘이에요~사랑하지않는다고 비정한 사람 운운하지 말았으면..합니다..과유불급! 개하고 사람히고는 다르지요...주변에 자꾸 아이하고 비교해서 말하는 사람이있어서...더 싫어지는 상황이어서요..개 사랑한다는사람들 본인 좋자고..아파트에서 키우는거...개한테는 뭐가 좋겠어요..사람한테 맞춰진 환경인데요....키우는 사람 이기심이지...이런저런 시술과 수술로 생멍연장하는것도 마찬가지구요...자기 개 자기가 알아서 한다지만...제발! 자연스럽게 마당있는 본인집에서 다른 사람 피해안주고 키우시고 똥도 자기 마당안에서 해결하고....산으로 공원으로 지저분하게 처리하지않으실 분만..하루종일 함께할수있는분만!~개 혼자 두고 나가면 엄청 짖거나 웁니다~키우다가 버려서 들개나 유기견 안만드실분만....키우시면 좋겠어요....아침에 경우없는 개주인~개엄마 아니구요...누가 넘 민폐끼치면서 개를 두고 엄마가~엄마가~연발해서...어쩌다 개를 낳으셨어요..그랬단이야기도 있던데...ㅜ ..~만나서 열 못식히고 적느라 두서없지만...본인 이기심을 사랑으로 둔갑시켜서 사람들에게 민폐끼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이건 선택가능한 일이니까요.
본인이 개 무서워하는 걸로 왜 이런 분란글 적냐고...아이는 안 시끄럽냐고.. 댓글 다신 분들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아이들은 일정 시간 보육이 필요하고 그 시기가 지나가면 대부분 사회에 필요불가결한 존재가 됩니다
우리 모두는 그들로 인한 혜택을 받게 되어있구요..설사 도움을 주는 존재가 아니더라도..그 자체로 유의미합니다
아무리 이런저런 설명을 붙여도 인간중심의 사회입니다. 자꾸 아이랑 개나 다른 동물들이 같다고 하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그러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들개로? 변해서 사람물어죽인 개도 안락사시키지말라고 전화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왜들 그렇게까지 하는 건지...어떤 기준인건지...이해하기 어렵습니다.사람이 아닌 동물은 동물입니다!개주인도 그 개의 행동이 어찌변할지 알 수 없는 동물일뿐인거에요.내눈에 예쁘다고..그게 세상의 중심이 될수는 없는거죠 심지어 돌봐주는 주인을 무는 개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엄청 잘 돌보시는 개주인분들도 계시죠...엘베에서 급하게 개가 튀어나오지는 않도록 이런저런 방법을 취하시거나 배변도 잘 처리하시거나..하루종일 잘 돌봐서 짖지않도록 관리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에게 이런 글을 쓴 건 아닙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아파트같은 공동체구간에서 개를 키우는게 과연 누구에게 좋은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우리개는 안 물어요..라는 개가 그저 근처를 지나가던 제게 목줄을 끊고 달려드는 바람에 세게 물려서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개가 크든 작든 무서워하는게 그렇게 별난 일인가요?

IP : 203.238.xxx.61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8 9:06 AM (118.235.xxx.213)

    그냥 님이 단독주택으로 가시죠.
    그분들이 따로 살수는 없을테니까요.

  • 2. ㅇㅇ
    '21.5.28 9:07 AM (223.38.xxx.9)

    우리 옆집개도 전혀 귀엽지도 않고 진짜 어디서 저런 잡종을 구해왔는지 싸납기는 또 어찌나 사나운지 사람만보면 이빨을 드러내면서 그릉그릉대고.. 주인 할마시는 무식해서 복도를 지네짐 마당인냥 개를 풀어놓지를 않나 어후 말도 마세요

  • 3. ....
    '21.5.28 9:08 AM (182.211.xxx.105)

    공동주택에서 개키운다는 자체가
    이기적인 인간인거죠.

  • 4. ㄹㄹ
    '21.5.28 9:09 AM (223.38.xxx.9)

    첫댓에 개엄마 등장이네요

  • 5. ㅡㅡ
    '21.5.28 9:10 AM (49.170.xxx.78)

    허허.. 첫 댓글 보고 어이 없어서 웃었어요.

  • 6. 첫댓글
    '21.5.28 9:10 AM (112.154.xxx.39)

    당신같은 마인드가진 개키우는 인간들 때문에 요즘 개키우는 사람들 욕먹는것임
    자기들한테나 가족이고 소중이지 개공포 있거나 털알러지 있는 사람들에겐 진짜 그혐
    아파트같은 구조에서 층간소음도 스트레스인데 개짖는 소리 진짜 스트레스 거기에 개목줄 길게 늘어뜨리고 달려드는개 피해서 인상이라도 찡그리면 우리개는 안물어요
    아휴 짜증

  • 7. 유수한
    '21.5.28 9:10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며칠 전에 엘베내리자 마자 엘베 문 앞에 산책하려던 옆 개가 짖어서 악 소리 내며 들고 오던 케이크를 엎었어요. 적어도 아파트에 살려면 짖는 개는 성대수술 무는 개는 입마개 해주세요.

  • 8. 님이
    '21.5.28 9:10 AM (223.62.xxx.132)

    따로 사시면 될듯하네요

  • 9. ..
    '21.5.28 9:11 AM (220.78.xxx.78)

    저는 개키우는 사람이랑 흡연자들한테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제 장사 시작하고 나서는 살기 느껴요 ㅠㅠ
    아침에 오픈하고 가게 주변은 제가 청소하는데
    담배꽁초랑 개똥의 콜라보
    심지어 제가 밖에 예쁜 제라늄 화분 두개 키우는데
    거기다가도 막 꽁초 버리고 가요
    신고도 몇번했는데

  • 10. ㅇㅇ
    '21.5.28 9:11 AM (223.62.xxx.132)

    공동주택에서 아이키우는 것도 그럼 이기적이네요
    맨날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고

  • 11. 유수한
    '21.5.28 9:11 AM (118.235.xxx.63)

    며칠 전에 엘베내리자 마자 엘베 문 앞에 산책하려던 옆 개 웰시코기가 짖어서 악 소리 내며 들고 오던 케이크를 엎었어요. 적어도 아파트에 살려면 짖는 개는 성대수술 중형이상 개는 입마개 해주세요

  • 12. 애가
    '21.5.28 9:12 AM (118.235.xxx.63)

    애가 아무데나 똥싸고 짖고 무나요?
    애 없는 집이지만 저런 비유는 제정신으로 하는지...

  • 13. ...
    '21.5.28 9:13 AM (112.220.xxx.98)

    캠핑장에서
    철수하느라 열심히 정리하고 있는데
    개줄안한 개가 우리쪽으로 막 달려오는거에요
    사이즈는 작았어요
    근데 전 사이즈상관없이 개무서워하고 남편도 알거든요
    저 너무 놀래서 소리 막지르고 남편은 그개 막느라 난리고
    그런데 옆에 무리들이 막 웃는소리가 들려요
    작은갠데 뭐가 무서워서 저러지 이러면서요
    진짜 가서 엎어버릴뻔했어요 -_-

  • 14. ...
    '21.5.28 9:13 AM (118.235.xxx.213)

    그럼 저렇게 개를 혐오하고 개 키우는 사람들을 혐오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개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어쩌겠어요.
    공동주택에서 개키우는 걸 완전 금지 시키지 않는 이상 그 사람들이 따로 살일은 없는데 싫은 사람이 비켜가야지~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것보다 그게 낫지 않겠어요.

  • 15. 애가
    '21.5.28 9:13 AM (223.62.xxx.132)

    층간 소음 훨씬 많이 유발해요 물진 않지만

  • 16. 이건
    '21.5.28 9:16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우리 옆집개도 전혀 귀엽지도 않고 진짜 어디서 저런 잡종을 구해왔는지

    -————————-
    귀엽지 않고 잡종이면 안되는개고
    귀엽고 품종있음 용서되나요?
    사납고 다른사람에게 이빨 드러내는데 데리고 다니는게 문제지 귀엽지않고 잡종인게 문제되나요?
    저도 개키우는사람 아니지만 님같은 사람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 17. 개부모야
    '21.5.28 9:16 AM (118.235.xxx.63)

    저기요. 개는 사람도 물어 죽여요. 최시원네 개 못 봤어요?

  • 18.
    '21.5.28 9:16 AM (112.154.xxx.39)

    아파트는 사람사는 곳이지 개가 우선시 되는곳이 아닌데
    개키우면서 주변에 피해주면서 어쩌라니..

  • 19. 개는
    '21.5.28 9:17 AM (218.50.xxx.179)

    문제가 없죠.

    목줄 길게 하는 것도 사람.
    똥 안치우는 것도 사람.

    사람이 문제 입니다.

    어디가서 살아도 문제 인 사람들이예요.

  • 20. .....
    '21.5.28 9:18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저는 개 좋아하는데 동영상이나 유튜브로
    보면 다 이뻐요
    엘베에서 보면 귀엽긴 해도 내 옷에 개털
    묻히고 그러는 건 또 싫어요
    개똥은 당연히 더 싫은 거 아닌가요?
    내자식 똥도 싫은데 ㅎㅎ

  • 21. ....
    '21.5.28 9:18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아이구
    저는 애도 개도 안키우는데
    그런 논리면 애들도 공동주택에서 안키웠으면 좋겠네요.
    애랑 개랑 같냐구요? 솔직히 저한테는 같기도 하고요.
    개한테 저러는 사람들은 인간도 존중 안해요 어차피 ㅎㅎ

  • 22. ㅇㅇ
    '21.5.28 9:19 AM (58.234.xxx.21)

    저는 별로 거부감 없었는데
    새로 이사온 아랫집 개가 너무 짖어서 짜증나요 ㅠ

  • 23. 000
    '21.5.28 9:19 AM (124.50.xxx.211)

    개 혐오하는 사람들이 자기 혐오감 표출할때 변명으로 똥 여기저기 버린다고 하는데, 막상 길거리에 개똥 별로 없어요. 다들 배변봉투 들고다니면서 잘 치우고요. 그런데 맨날 자기가 혐오감 드러낼때 변명으로 개똥 얘기를 꼭 하죠.

    개 짖는건 이해하지만 전 지구적으로 보면 사람들이 만드는 소음이 더 커요. 사람이 동물 괴롭히는게 더 심하고요. 근데 사람들은 다른 동물들한테 자기가 만드는 소음이나 동물들이 살기 힘들 환경에 대해선 절대 사과도 안하잖아요.

    전 이런글 보면 이기적인 사람들이 "사람이 우위다"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서 불편해요.

  • 24.
    '21.5.28 9:20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개 안 키우고 키울 생각없지만

    목줄 잘하고 대소변 잘 치우면 아무 신경 안써요.

    제 애가 가까이서 동물 볼 기회이기도 하고요.

  • 25. 개주인잘못
    '21.5.28 9:20 AM (125.179.xxx.79) - 삭제된댓글

    그집 개가 주인 잘못만나 고생하네요
    저희 라인에도 큰개 한마리 키우시고 저 영유아 둘이라 매우 예민한데요
    매우매우 관리 잘하세요
    처음 마주쳤을때 놀랐지만 차분하게 구석으로 끌고가서 아이들 안놀라게 하이고
    엘베탈때 다른주민 마주치면 안타세요
    출근길 당근 안타시고 나가셔도 아마 계단으로 가실듯

  • 26. ..
    '21.5.28 9:21 AM (39.118.xxx.86)

    큰 개는 입마개 했음 좋겠어요 줄도 좀 짧게 하고...
    진짜 무서운 적이 있어서...

  • 27. ...
    '21.5.28 9:21 AM (218.52.xxx.191)

    저도 개도 애도 안 키우지만
    님 같은 분들은 따로 마당 넓은 단독주택에 살면 좋겠네요.
    크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갓난애기 우는 소리, 애들 데리고 유모차 태우느라 엘리베이터 오래 잡고 있는 것. 다 그러려니 합니다. 아이들 지나가면 예쁘다 웃어주고 문 손잡이 잡아주고.
    이쁜 강아지들 보면 기분 저절로 좋아지고요.

  • 28. 밤에
    '21.5.28 9:21 AM (58.227.xxx.112)

    아파트 노인정 근처 좀 어둑어둑한곳에서
    불쑥 검은개가 튀어나와 너무 놀라 주저앉았어요
    정말 순식간에..내 튼실한 다리에 힘이 풀리긴
    살아생전 처음으로요.
    주인은 뭘 또 오바하냐며 미안해요 하는데
    진심이 아닌 나때문에 소중한 개가 놀란걸 더
    걱정하는 뉘앙스로 키특거리며 가는데
    이봐요.목줄이라도 하셔야죠..이 말이 안나오고
    어버버 하게 되더라구요
    진심 그날부터 전 개라면 사이즈불문 품종 불문
    모두 싫습니다

  • 29. ...
    '21.5.28 9:22 AM (218.52.xxx.191)

    개가 문제가 아니라 개를 잘 못 키우는 사람이 문제예요.

  • 30. ...
    '21.5.28 9:23 A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개도 싫지만 애ㅅ끼 집에서 뛰는게 더 극혐

  • 31. ㅇㅇ
    '21.5.28 9:24 AM (58.234.xxx.21)

    전지구적으로 사람이 내는 소음이 제 집에서 사는 저랑 무슨 상관인가요
    내가 사는 집에서 들리는 소음이 나를 힘들게 하는 건데요
    사람도 시끄럽다면 신경 쓰고 조심 하는데
    이기적인 사람들이 자기 개가 짖어도 방치하는거겠죠

  • 32. ㅇㅇㅇ
    '21.5.28 9:26 AM (120.142.xxx.17)

    아무리 개판인 세상이 되었지만, 사람이 개보다는 많이 사는 공동주택입니다. 어딜 니가 주택가서 살라는 말이 함부로 나오나요? 저런 사람이 개를 무매너로 데리고 다니고 공동주택에서 민폐 끼치는 사람일 듯 함. 진짜 아침부터 기분이 나빠지네요.
    전 개를 싫어하진 않지만 안기릅니다. 같이 살긴 싫고, 남의 집 개를 쓰다듬고 이뻐하는 정도입니다. 내 목욕하기도 귀찮을 때도 있고 한끼 먹기 싫을 때도 있고 청소하기 싫을 때도 있는데 애기보다 더 뒷바라지가 필요한..애기는 커서 자기 앞가림이나 하지.. 개 평생 뒷바라지고 하는 일은 1도 싫은 사람이라.. 개가 주는 사랑스러움, 삶의 행복은 저의 나열한 책임감과 귀찮음이 교환될 수 없는 사람이기에 개를 못/안기릅니다.
    개 안기르는 사람에 대해 편견 가진 사람도 있더군요. 그런 인간 종자도 싫습니다. 언제부터 개가 상전이 되었는지... 진짜 적응하기 힘든 일이 많아지는 세상입니다.

  • 33. ㅏㅏ
    '21.5.28 9:27 AM (123.215.xxx.118)

    즤집도 바로 위아랫집은 아닌것 같은데....
    개가 하루종일 짓어요.
    낮에 아무것도 안틀어놓고 조용히 있는 편이라...
    신경 거슬리는 날은 너무 짜증이 나요.

    혼자 죙일 짖게 놔둘꺼면 대체 왜 키우는지...
    동물 학대 그자체다 싶어요.

  • 34. 그러니
    '21.5.28 9:27 AM (115.21.xxx.87)

    규정이 있죠.
    목줄 길면 말하시고
    입마개 개는 법에 정해져
    있으니 해야되는 개는 입마개
    해야하고요. 오줌은 싸도
    되니 싸고 똥은 주인이
    치우시고....나머지는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합시다.
    공동주택에 원숭이를
    키워도 어쩌겠어요. 피해를
    안주면 자기 마음이지~

  • 35. 000
    '21.5.28 9:28 AM (124.50.xxx.211)

    정기적으로 한두달마다 한번씩 나오는 개 혐오글.

  • 36. 애새끼는
    '21.5.28 9:29 AM (223.38.xxx.62)

    뛰고 떠들어도
    당신 늙어서 연금 한푼이라도 더받기를 원할때
    세금내는 사람이 됩니다
    개는?

  • 37. ㅇㅇ
    '21.5.28 9:30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사람하고 비교가 돼요.
    살면서 개 때문에 위험하거나 불쾌했던 경험보다 아이가 층간소음 내서 괴로운 경험이 더 많아서요.
    다 자신의 경험으로 이야기하는거죠 뭐.
    아파트도 노키즈존 있으면 좋겠음.
    집값은 안오르겠지만 ㅎ

  • 38. 어딜가나
    '21.5.28 9:32 AM (121.132.xxx.211)

    사람이 문제에요. 개보다 못한 사람들이 개를 키우니 참..

    저위에 전지구적으로 사람이 내는 소음이 더 크다는 억지는 부리지 마시길.
    그리고 저위에 도로에는 개똥 없다는분이요~ 아파트산책로 주변에 개똥 무지 많아요. 요즘 어느 아파트나 개똥 주차문제 심각해요.
    저도 개도 키워봤고 지금은 고양이키우지만, 개키우는분들 제발 자기개는 자기만 예쁘다는거 잊지말고 사람지나갈때 끈잡고 개똥도 제발 제대로 치워주시길요.

  • 39. 120.142
    '21.5.28 9:32 AM (118.235.xxx.213)

    님보고 개를 상전으로 살으라고 한적 없ㅇ습니다.
    그리고 제 댓글만 보고 제가 왜 민폐 끼치는 사람이라 생각하는지 어이가 없지만 저는 애들 등교시간은 피해서 산책 시키러가고 나갈때 봉투도 여유분으로 가져가 다른 똥도 한번이상 치우자 하는 마음으로 산책시킵니다. 그리고 엘베에서는 꼭 안고 타고 사람들이 공원에 오는걸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서 공원은 피해서 인적 드문곳으로 산책 시킵니다.
    저 원글님의 개에 대한 엄청난 혐오가 글에 느껴져서 기분이 상한거 맞습니다.

  • 40. ㅡㅡ
    '21.5.28 9:34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개로 인해 불편 겪은 적이 없어서 저도 걍 그러려니 해요. 우리 아파트도 애견인 엄청 많은거 같던데 다 매너 있게 다니더라구요.

  • 41. ㅇㅇㅇ
    '21.5.28 9:34 AM (120.142.xxx.17)

    아, 위에 ㅇㅇ님. 웬지 메갈의 향기가... 아님 일베? 아님 말고... --> 님의 글이 딱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하네요. 아실려나?

  • 42. 호란
    '21.5.28 9:35 AM (106.101.xxx.85)

    가끔 내가 좋아하는 송아지를 우리 집에서 키우고 싶단 생각해요.
    개 키우는 사람들 뭐라고 하실지 ...

  • 43. ㅁㅁ
    '21.5.28 9:35 AM (58.234.xxx.21)

    맞아요
    다 자기 경험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저도 짖어대는 아랫집 이사 오기 전까지 개에 대해 딱히 부정적인 인식이 없었으니...
    개키우는 인구가 점점 많아지니
    이런 문제도 더불어 많이 이야기 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 44.
    '21.5.28 9:37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송아지 좋죠.
    집 크신가봐요. ㅎㅎ
    30년 전에 어릴 때 학교 앞에서 데려온 병아리가 닭까지 커서 베란다에서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양념치킨 해서 먹었는데...
    나 너무 잔인했던듯...ㅠㅠ

  • 45. ㅇㅇ
    '21.5.28 9:39 AM (223.38.xxx.9)

    저는 뱀이 귀여워서 키워볼라구요~~
    걱정 마세요 안 물어요~

  • 46. 단독주택 관심많아
    '21.5.28 9:40 AM (106.101.xxx.181)

    도 이사못가는이유가...거긴 진짜 대부분이 개를 특히 큰 개를 키우고있기 때문입니다 ㅜㅜ

  • 47. ...
    '21.5.28 9:41 AM (112.220.xxx.98)

    아파트 노키즈존?
    미친듯 -_-

  • 48. ...
    '21.5.28 9:42 AM (125.178.xxx.184)

    아파트 단지에 수두룩한게 개똥인데 뭐가 현실에서 개똥이 없어요.
    화단 구석진곳에 항상 개똥 있어요

  • 49. ..
    '21.5.28 9:46 AM (211.246.xxx.194) - 삭제된댓글

    사람하고 비교가 돼요.
    살면서 개 때문에 위험하거나 불쾌했던 경험보다 아이가 층간소음 내서 괴로운 경험이 더 많아서요.
    다 자신의 경험으로 이야기하는거죠 뭐.
    아파트도 노키즈존 있으면 좋겠음.
    집값은 안오르겠지만 ㅎ
    222

    집값 안올라도 조용히 좀 살고 싶네요 ㅋ

  • 50. 그제
    '21.5.28 9:46 AM (116.39.xxx.162)

    개에게 물려서 여성분 돌아가셨어요.

  • 51. ㅁㅁ
    '21.5.28 9:49 AM (110.70.xxx.58) - 삭제된댓글

    사람이랑 비교 말라는데 층간소음 겪어보니 비교되는데요???
    층간소음 때문에도 살인 나지 않나요?
    누구나 타인에게 피해주는 건 개든 인간이든 똑같지 뭘 비교하지 말래?

  • 52. 아이고
    '21.5.28 9:49 AM (222.101.xxx.249)

    저위에 성대수술하란분 말도 안되고요,
    개 키우는 사람들도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하시고 개 안키우는 분들도 좀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하면 좋겠네요.
    저는 동물 키우는 사람이지만 목줄 안한 개 보면 분노하게 됩니다.
    근데 또 개한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봐도 분노하게 되고요.
    서로 적정선을 지키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 53. ??
    '21.5.28 9:50 AM (112.158.xxx.105)

    개 얘기 하는데 애 얘기는 왜 해요?
    개새끼 엄마들은 마인드가 다 이따위구나
    애새끼들 욕할 거면 따로 글 파구요 지금 이 글은 개 맘충들 욕하는 거니까 입 닥쳐요
    개 진짜 싫어요 그보다 더 싫은 건 개엄마들이죠
    개새끼는 사람도 물어뜯어 죽이지 않나요?
    개랑 사람이랑 같대ㅋㅋㅋ느그 부모가 이웃집 개한테 물려봐야
    개랑 사람이랑 같단 말을 안하지

  • 54. ??
    '21.5.28 9:51 AM (112.158.xxx.105)

    제발 니네 집 부모랑 니네 애랑 니 본인이 개한테 물려봤음 좋겠네요

  • 55. ㅋㅋㅋ
    '21.5.28 9:54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개한테 물려보래 ㅋ
    원글 성공하셨네요~~~
    전업vs직장맘 과 더불어 제일 쌈 붙이기 쉬운 구도

  • 56. ㅇ왜요,
    '21.5.28 9:54 AM (124.5.xxx.197)

    성대수술이 왜요? 짖으면서 달려드는데 매번 놀라요.

  • 57. 요즘 서울
    '21.5.28 9:55 AM (115.21.xxx.87)

    단독에서 누가 개를 키워요.
    저희 동네 한때 개 많이 키웠는데
    지금은 작은 강아지 실내에서
    키우지 마당에서 진돗개
    키우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 58. ㄱㄴㄷ
    '21.5.28 9:59 AM (116.32.xxx.125)

    사람보다 개가 우선인 개같은 세상

  • 59. ㅇㅇㅇ
    '21.5.28 9:59 AM (125.135.xxx.126)

    개 똥이나 제대로 치욱고 다녀요
    애 유치원 차 기다리는 길에 진짜 매일 개 똥 있는데
    꼬마 아이들 개똥이라며 나뭇가지로 건드려 보는데
    정말 환장합니다.

    아이들 관리 못해서 노키즈존 생겼죠.
    그래도 아이들은 사회 토대를 이를 사회 구성인이기나 하죠.
    개 제대로 관리 못하면
    혐오 생기는 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 60.
    '21.5.28 10:00 AM (106.101.xxx.143)

    키우는건 괜잖은데 짖는 개 입마개 안하는건 좀 그래요

  • 61.
    '21.5.28 10:03 AM (118.235.xxx.7)

    애를 제대로 관리 못 해서 맘충이니 노키즈니 생겼는데
    개를 제대로 관리 못 하면 당연히 극 혐오 생기지 않겠어요?
    개 존재만으로 혐오감 드는 현상이 싫으면 개 키우는 분들이 조심 좀 해요

  • 62. ㅇㅇ
    '21.5.28 10:03 AM (125.180.xxx.185)

    아파트에서 그 사람 물어죽인개 비슷한 개 보고 깜짝 놀랐네요. 도대체 그렇게 큰 개를 왜 공동주택에서 키우는 건가요? 개도 답답할 거 같은데..그렇게 개 좋아하고 아끼면 아파트에 가두는거 보다 마당 있는 집 사는게 맞지 않나요?
    개가 사람 물어죽인 사건 이후로 진짜 큰 개들 진짜 너무 싫고 아파트에서 키우는 사람들 이기적으로 보여요.

  • 63. ㅇㅇ
    '21.5.28 10:04 AM (125.135.xxx.126)

    작은 개라도 목줄 안해서 뛰어오면서 짓는 개 몇 번이나 봤어요
    주인은 아무렇치도 않더라구요. 솔직히 말도 섞기 싫은 류이지만 면전에서 목줄 하라고 얘기합니다.
    이런 불만이 나오면 입마개를 해야하거나 사람이 함께 있는 곳에서 목줄을 짧게 잡아야 하는데가 아니고 단박에 니가 공동주택에서 살지 마세요 소리 나오는 거 보면, 진상이에요 진짜.

  • 64.
    '21.5.28 10:05 AM (220.116.xxx.31)

    현실은, 매너 있는 견주가 훨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산책 하다 마주치면 먼저 배려 해주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예전보다 아무래도 애견인이 많아져서 예전엔 볼 수 없는 일이 많긴 하죠.
    개 산책 시키며 개똥 치우는 분들을 늘 보는데 그럼에도 천변 산책로에서 개똥을 간간이 봐서 잘 보고 다니고 그러긴 합니다.
    아주 일부의 비매너로 다른 분들이 욕 먹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베란다 배수관을 통해서 개비린내가 올라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
    이사를 와 보니 여기가 유난히 심하게 올라와서 베란다 창문을 늘 열어 둬야 그 냄새가 차 있지 않아요.
    베란다에 오래 있기도 싫어졌어요. 화분이 20개가 넘어서 매일 아침에 물 주러 나가는데 얼른 물 주고 들어와요.
    빨래를 널어 두는데 옷에 냄새 배일까봐 걱정도 되고요.
    개를 베란다에서 키우거나 배변판을 베란다에 둬서 그럴까요?
    관리사무실에 말해도 이런 것은 바뀌기 어렵겠지요?
    지금은 버리는 옷으로 배수관 주변을 둘둘 말아는 두었어요.

  • 65. 저는
    '21.5.28 10:1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그리고 매너 견주라고 하는데요.
    개 똥도 그렇지만 개 오줌은요.
    우리 아파트에 개가 엄청 삽니다.
    세대수 엄청 많고 큰 아파트예요.
    하루 백마리 이상 산책해요. 개들이 오줌싸고 가뭄들면
    누적에 누적 미칩니다.
    사람오줌은 냄새나고 개 오줌은 냄새 안나요.
    기저귀도 필수라고 봅니다.

  • 66. 오줌은
    '21.5.28 10:10 AM (112.154.xxx.91)

    마음놓고 싸도 될까요? 강형욱씨가 일반인 그룹에서 강연처럼 한 말이 있어요. 한 애견인이 산책가는 길에 강아지가 오줌누는 곳에 주택이 있는데, 개가 오줌눌때마다 엄청 화를 내고 욕하신다고.

    강형욱씨가 그래요. 그 애견인 집앞에 매일 누군가가 와서 오줌을 싸놓으면 어떻겠냐고요. 그 애견인이 말을 못하죠.

    오줌을 싸더라도 티가 덜 날 곳으로 개를 끌고 가야죠. 물이 빠지지 않는 곳에 오줌을 싸면 냄새 안날까요?

    사실 흙바닥이라도 하루에 수십 수백마리 개들이 오줌을 싸놓는다면 괜찮을까요?

    개가 너무 많아요. 공원이든 어디든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간격이 좁은데 거기에 개까지 있어요.

    목줄긴 개는 사람 여러명이 지나간 공간을 차지하죠.

    주말에 공원 가봐요. 개가 많아도 진~짜 많아요.

    저는 개는 예뻐해요. 엘리베이터에서 개를 만나면 눈을 마주치는데, 걔들은 제 맘을 알아보고 슬슬 다가와요. 손등을 슬며시 내밀면 와서 냄새맡고 꼬리를 흔들더군요.

    그렇지만 개를 키우지는 않아요.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는건..솔직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해요.

  • 67. 저는
    '21.5.28 10:11 AM (124.5.xxx.197)

    매너 견주라고 하는데요.
    개 똥도 그렇지만 개 오줌은요.
    우리 아파트에 개가 엄청 삽니다.
    세대수 엄청 많고 큰 아파트예요.
    하루 백마리 이상 산책해요. 개들이 오줌싸고 가뭄들면
    누적에 누적 미칩니다.
    사람오줌은 냄새나고 개 오줌은 냄새 안나요?
    기저귀도 필수라고 봅니다.

  • 68. ...
    '21.5.28 10:13 AM (112.220.xxx.98)

    개때문에 공원도 안가요
    집앞에 공원 새로 공사해서 걷기편하게 잘 꾸며놨거던요
    나가보니 개천지...
    개피해서 걷느라 스트레스받아서 안가요
    짜증만땅입니다

  • 69. 애들
    '21.5.28 10:15 AM (223.39.xxx.217)

    키우는 집도 따로 나가 사세요.
    쿵쾅쿵쾅...... 더 민폐.

  • 70. 반려견
    '21.5.28 10:17 AM (223.39.xxx.217)

    삼천만 시대 곧 도래.... 이젠 이해하며 사세요. 더불어 함께.

  • 71. ....
    '21.5.28 10:18 AM (223.62.xxx.53)

    개가 무슨 죄가 있겠어요
    저 위의 무개념 견주가 문제죠
    개 안 키워 개만 보면 이쁘다 우쭈쭈 달려가지만
    개혐오글이라고 와서 버럭대는 진상견주 짜증나요
    개와 애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이 글은 개 혐오글이 아니고 무개념 견주 혐오 글입니다
    무개념 견주 옹호 하는 견주님들 본인이 그 카테고리에 들어가는지 되새겨 보세요

  • 72.
    '21.5.28 10:19 AM (112.158.xxx.105)

    반려견 삼천만 시대라 개맘충의 만행도 이해하며 살라는 거면
    애들 뛰고 시끄럽게 하는 건 더 이해하며 살아야죠 안 그래요?

    완전 웃기네ㅋㅋㅋ개맘충들은 본인이 맘충인지 몰라요 꼭

  • 73. 118님
    '21.5.28 10:22 AM (120.142.xxx.17)

    저의 어느 부분이 개에 대한 혐오인가요? 전 개보다 님같은 분에게 더 혐오감이 느껴지네요. 저 아세요? 남의 집 개 이뻐하는 정도가 개에 대한 혐오인가요? 님의 글에선 매너지키는 분 같지 않게 느껴지는데...

  • 74.
    '21.5.28 10:24 AM (106.101.xxx.93)

    저희 아파트 같은 현관 라인 밑에 집이 개 키우는데 개가 하루종일 짖어요 뭔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개 주인때문에 주변 이웃들과 개가 다 힘들어하네요

  • 75. 공감
    '21.5.28 10:25 AM (14.33.xxx.236)

    원글님 의견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개 키우는 사람들 입주 안되는 아파트 있음 좋겠어요

  • 76. ㅇㅇㅇ
    '21.5.28 10:26 AM (222.233.xxx.137)

    저도 견주이지만
    엘리베이터 탈때 강아지 안고타는것 맞고요
    고맙습니다. 같이 타도 될까요 항상 주민에게 묻고 예의갖추는것이 맞고요

    변 당연히 치우고 소변도 생수 끼얹고 가끔은 락스희석물도 가져다 부어요

    저희 동 견주들은 서로 이렇게 약속을 했어요

  • 77. 불편한
    '21.5.28 10:26 AM (125.187.xxx.37)

    마음 알겠고 잘못하는 견주들도 분명 있지만
    그렇다고 그 존재를 싹 다 없앴으면 좋겠다뉸
    극단적인 생각을하는
    원글.님 생각에 동조할 .수뉸.없네요
    우리도 엘베에 개가 타고
    있다뉸.표시버튼같은거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너무 오만하지 않나요
    내가 불편하니 다 없어지면 좋겠다는 그 발상은

  • 78. 개들도
    '21.5.28 10:29 AM (221.162.xxx.205)

    제발 인간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주세요 할겁니다.
    왜 길들여가지고 잡아먹고 학대하고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기타등등...

    항상 문제는 개념없는 보호자들이죠.

    오죽 답답하셨으면 따로 살았으면하는 말씀을 하셨을까 안타깝지만
    개 키우는 가정도 분리하고
    아이들 키우는 가정도 분리하고
    이런건 아닌것같죠?

  • 79.
    '21.5.28 10:42 A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작은개는 꼭 엘리베이터 탈때 안고 타세요 ㅜ
    작은개 목줄 길게 늘리고 갑자기 튀어나오다가
    놀라 넘어져서 노인분들 다칠 수 있구요
    강아지 엘리베이터 문에 목줄 끼어서
    끔찍하게 죽을 수 있이니 꼭 작은개는 안고 타세요
    요즘에는 개똥은 잘 치우던데 산책하다가
    어떤 여자분이 와서 느닷없이 개똥치우라고 소리질러서
    어이없었던 기억이 있네요
    만만해보이니까 화풀이 했겠죠
    아마 조폭같이 문신새긴 남자분이 개똥안치우는건
    보고도 지나쳤겠죠 ㅋ 선택적 분노 ㅜ
    개똥은 제발 꼭 치웁시다 소수의 이기적 행동때문에
    대다수 반려인들이 욕먹잖아요 ㅜ

  • 80. 웃기네요
    '21.5.28 10:43 AM (203.142.xxx.241)

    난또 이웃집 개가 님을 위협이라도 했는줄.. 그개는 그냥 엘레베이터에 타고 있을뿐인데 님이 무슨 권리로 어쩌라고 하나요? 거기다가 입마개 의무 견종은 정해져있습니다. 님이 과도하게 개를 무서워한다면 님이 이상한거죠. 보통의 평범한 사람보다 내가 더 공포를 느끼면 내가 이상한겁니다. 사람이 더 무섭지 개가 더 무섭진않네요. 왜 무섭게 생긴사람도 아파트에 못살게 하는 법이라도 만들어 달라고 주장해보시죠?

  • 81. 120.142
    '21.5.28 10:52 AM (118.235.xxx.213)

    제가 언제 님이 개를 혐오한다고 했죠?
    제 댓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원글글에서 개에 대한 혐오가 느껴져 기분 상했다고 했습니다.
    님이 저보고 민폐끼치는 견주 일거라고 하신거고요.
    글 다시 읽어보시고 화를 내셔도 내시지요.

  • 82. 47899
    '21.5.28 10:53 AM (116.33.xxx.68)

    개가 순식간에 달려들어 물까봐 무서운거죠
    당신앞에 누군가 칼을 들고있다고 생각해봐요

  • 83. 아파트는
    '21.5.28 11:03 AM (121.165.xxx.89)

    사람을 위한 집.
    개들은 마당 있는 단독주택으로.
    개사랑하면 개한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84. 누리심쿵
    '21.5.28 11:14 AM (106.250.xxx.49)

    혼자 무인도 가서 사세요
    세상 만물 불편러시네요
    그리고 제목도 바꾸세요
    개념없는 반려견보호자들 따로 살았으면 좋겠다고요

  • 85. ..
    '21.5.28 11:15 AM (223.62.xxx.68)

    아파트가 사람을 위한 집으로 정해져 있나요?
    아파트 사는데 엘베 타고 오르내릴 때 우리 개 예쁘다고 다 만져봐도 되냐고 혹은 너구나 하고 인사하고 그래요
    싫은 사람이 따로 살면 되는 거져
    이렇게 편 갈라서 분란 일어날 글을 쓴다는 거 자체가 비뚤어져 보여요

  • 86. ..
    '21.5.28 11:23 AM (124.5.xxx.75)

    단독살때 대형견 유아일때 분양받아 길러봤는데
    커갈수록 여자힘으로 콘트롤이 안되요

    저기가 힘으로 컨크롤 가능한견종을 기르고
    산책해야지
    말을 잘들어도
    힘으로 콘트롤안되는 한순간이 위험한거같아요

    빌라주위 대형견 아이손잡고 지나갈때 마다
    편치않아요
    대부분의 견주가 여자에요

  • 87. 헐~
    '21.5.28 11:30 AM (211.251.xxx.90)

    223.62
    아파트 분야 받을 때 사람이 살려고 분양받지


    개살으라고 몇억씩 들여서 분양 받나요?

    어처구니 없네요 ㅎㅎ

  • 88. ㅍㅎㅎㅎㅎ
    '21.5.28 11:34 AM (220.78.xxx.44)

    모든개가 입마개 대상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도덕적이고 사회적인 인간이 아니듯 개도 마찬가지야.
    반려동물 더불어 잘살자, 이게 요즘의 사회적 분위기에 이 무슨 그지같은 글을 자기주장이라고 써 제끼는지.

    아무도 키우게 하면 안 되는 것, 개를 키우려면 세금 물리는 거 대찬성인데.
    그게 왜 법안 발의 안 되는 줄 알아요?
    수의사협회 + 동물행동교정사(강형욱 같은 사람) + 반려동물 분양사업 삼박자가 쿵짝 되서 반대하고 있어요.

    왜냐고?
    지금까지 문제 행동이나 품종견, 품종묘가 많아질 수록 저들이 먹고 살기 좋거든.

    대한민국 범죄자들 저들끼리 모여 살면 우리 같은 선량한 사람들 좋을텐데.
    뭐 이런 주장이냐?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초딩같은 말을 정성껏?

  • 89.
    '21.5.28 11:35 AM (211.36.xxx.199)

    개키우면서 교회 다니는 시람을 제일 경계하라고하던데

  • 90. ...
    '21.5.28 11:36 AM (121.133.xxx.97)

    주택가서 살라고 하는 말에 화내는분들은 원글의 무례한글은 안보이나보네요.
    개 키우는 사람들 따로 살았으면 좋겠다니~
    원글 글이 저렇게 무례하니 단독가서 살아라는 말이 나온거라고는 생각 못하나봐요.

    본인 아침 기분이 안좋다고 저렇게 다수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 91. 근데
    '21.5.28 11:43 A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 주변은 솔직히 큰개를 키우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집 지날때 특히 아이가 어릴때는 더 걱정되죠
    단독주택 사람들이 또 방범차원에서 사나운 개 키우거나
    심지어 도사견 키우는 경우도 있어서
    전원주택이 애로점도 많더군요 이웃집 잘만나야되고 ㅜ
    인생은 진짜 실전이고 경험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큰개는 저도 견주지만 무서워요 솔직히 작은개 키우는데 이빨 드러낼 때면 저개가 만약 큰개였다면 내가 제압할 수 있었을까 ? 생각하면 개 한마리 키우는게 변수가 참 많고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네요

  • 92. ㅇㅇ
    '21.5.28 11:45 AM (39.7.xxx.111) - 삭제된댓글

    아침에 유지부들 왜 엘리베이터
    버튼 지가 누른다고 그난리인이지
    내가눌렀다고 왜 째려보는지

  • 93. ㅇㅇ
    '21.5.28 1:13 PM (223.39.xxx.241)

    큰개 끌고다니는 인간들아 입마개좀 하고다녀라
    마주칠때마다 개짜증난다진짜

  • 94. ....
    '21.5.29 12:20 AM (119.197.xxx.167)

    입마개 하라마라...
    규정이 있으니 그대로 합시다.
    진돗개 마당에서
    전기난로 떼주며 키우고
    매일 옷갈아 입히고
    키우던 9년간 하루도
    빼지 않고 산책 시켰죠.
    개들이 입마개 얼마나 싫어
    하는데요. 무섭지도
    않은 개...목줄까지해서
    다니는데....난리를 치시는걸까??
    혼자 셀프로 느끼는 공포까지
    다 배려를 해야하나요?

    암튼 법대로 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7 삼전 수익 2600만원인데.. 1 ..... 22:27:37 227
1789606 계엄도 초범이어서 형량 확 낮추는 거 아니에요? 1 .. 22:25:50 109
1789605 부부사이는 정말 모르겠네요 3 ... 22:24:44 357
1789604 국힘 지지율, TK·PK서 9%p 폭락…70대도 8%p폭락해 민.. 4 노노노 22:21:30 183
1789603 시를 찾고 있어요 설거지 22:19:56 78
1789602 사학연금 받으면 얀밀정산? 뮨의 22:18:19 74
1789601 2026년 01월 16일자로 윤석열은 초범이 아니다. 3 ㅇㅇ 22:16:25 238
1789600 교통소음이 적은곳이 어디일까요 4 ........ 22:10:17 193
1789599 80대 어르신 대상포진 에방주사 2 고민중이어요.. 22:03:00 250
1789598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7 우울해지는거.. 21:54:56 1,240
1789597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2 같이봅시다 .. 21:49:21 205
1789596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2 질문 21:48:45 520
1789595 이직 관련 문의-영어 2 ss_123.. 21:44:38 151
1789594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3 그냥3333.. 21:41:54 1,064
1789593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1,165
1789592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583
1789591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5 기프트 21:27:30 698
1789590 강원도 온천 3 ㅇㅇ 21:26:15 617
1789589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3 박장군의별의.. 21:24:52 294
1789588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2 ... 21:24:23 570
1789587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684
1789586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4 21:15:12 1,416
1789585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4 bb 21:10:09 830
1789584 궁금한 이야기 y 12 21:09:30 2,401
1789583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5 ㅡㅡ 21:05:35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