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민군 아버지는 좋은 아버지였을까요
하늘에 있는 아들이 뭐라할지
1. ...
'21.5.28 8:06 AM (183.97.xxx.99)관심 끕시다
2. ...
'21.5.28 8:07 AM (118.37.xxx.38)아들의 사인을 알고싶지 않은 아버지가 어디 있겠어요?
이해는 갑니다.3. 애
'21.5.28 8:08 AM (121.165.xxx.46)외아들이 카이스트에
의대갔으니 자부심 쩔다가
술먹고 그랬으니 ㅠㅠ4. ...
'21.5.28 8:08 AM (110.70.xxx.246)이런글 자꾸 올리는 저의가 의심스럽네
5. 대단하신분
'21.5.28 8:08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댁아들이 죽으면 이유를 몰라도
죽었구나 할사람이네요6. ㅠㅠ
'21.5.28 8:09 AM (49.172.xxx.92)자식 그렇게 보내면
억울해서 못살듯요
납득할만한 동영상이 나았으면 좋겠네요7. ..,
'21.5.28 8:09 AM (118.37.xxx.38)두 집 다 아들사랑 끔찍한 아버지들 같아요.
8. 이지주의전형
'21.5.28 8:09 AM (118.217.xxx.15)외아들이 카이스트에
의대갔으니 자부심 쩔다가
술먹고 그랬으니 ㅠㅠ
222222229. ........
'21.5.28 8:09 AM (58.78.xxx.104)지금 하는짓을 보면 아들 생각 1도 안하는거 맞네요.
안타깝게 요절한 의대생에서 코로나 시국에 만취해서 실족사한 진상의 아들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저런 편집증적인 악의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평소 아들 가만히 안뒀을듯 하네요.
저 아들 자살 가능성도 슬슬 흘러나오고 있어요.
그 친구만 털게 아니라 저 아들이 저런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경찰에서는 수사하길 바래요.
그게 그 아버지가 원하는 결말 아닐까요.10. 자식
'21.5.28 8:10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사랑 안하는 부모는 없어요.. 다만 방법이 잘못된듯...
남의 자식은 안중에 없는 이기적인,,11. 꼬슈몽뜨
'21.5.28 8:11 AM (222.237.xxx.76)당연히 죽은이유알고싶은게 부모아닌가요
이런질문하는사람 너무 무섭네요12. ..
'21.5.28 8:11 AM (122.45.xxx.224)네, 아주 좋은 아버지 이자 부모님 이였습니다.
당신 부모님과는 다르게...
주위에서 자식에게 지극한 부모, 본적 없죠? ㅎㅎㅎ13. 못됐다
'21.5.28 8:12 AM (175.223.xxx.230)님보다는
좋은부모일테니
님 심뽀나 곱게써요.14. 윗분
'21.5.28 8:13 A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이유를 왜 몰라요?
경찰발표도 못 믿는 당신이 대단해요.
왜 자꾸 시끄럽게하죠?
모든 억울한,석연잖은 죽음에 도시락싸들고 원인캐고다니시면 당신을 의로운분으로 인정할게요15. 벌받읍시다!!
'21.5.28 8:13 AM (124.197.xxx.141)윗님 정말 너무하시네
2차가해하지마세요
제 주변 대부부분 풀리지않는 의혹들로 의심하는사람 많습니다
실족사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몇가지만 말해줘도
그래?? 그건 자세히 몰랐네 듣고보나 좀 의심스럽네합니다16. 내 주위에
'21.5.28 8:13 A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내가 극혐하는 아저씨.
온가족을 자기말대로 하찮은 거부터
큰거까지 꼭 자기말대로 안하면 ㅈㄹ.
큰아들 허리띠로도 때리고 와이프 가위로도 찌르고.
큰아들은 다른나라로 도망가버리고.부인은 이혼.
작은 아들만 숨도 자기가 시키는대로 쉬라고하면서
살고있는데 작은애가 말 안하고 벙어리처럼 살고 있음.
이아저씨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한 줄 알고
뭐든지 지가 대장 으로 나서야 됨.
친척들이 상대하기 싫어서 내버려둠.
이런 사람도 있드라고요
내가 보기엔 세상 머저리인데.처자식 인생 다 말아먹은.17. 칠리왁
'21.5.28 8:13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술!먹고
한강으로 걸어들어가 죽었다잖아요.
다수의 증인이!18. 글쎄요.
'21.5.28 8:14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사랑했고 좋은 아버지였겠죠.
근데 타인으로서 개인이나 업무적으로 아는 사이라면 글쎄요.19. ...
'21.5.28 8:14 AM (221.139.xxx.40)왜케 잔인한 사람들이 많은가요
친구두둔하고 싶으면 두둔만하세요
자식잃은부모 욕보이고 그러고 싶나요20. ㅡㅡ
'21.5.28 8:14 AM (39.7.xxx.191)우와 이렇게 의인????이
많았나요 경찰 발표도 못 믿고
내 아들은 그럴리 없다 하는 아버지말만 팩트라고 믿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내 아들은 그럴리 없다 모든게 완벽하던 내 아들은 그럴리가 없다 이거죠 뭐 절대 인정할수 없는21. ㅇㅇ
'21.5.28 8:15 AM (107.150.xxx.61) - 삭제된댓글ㅁㅊ 쓰레기글 쉴드러들 유가족 조롱에 미쳤네
꼭 너도 가족이 죽임을 당했을때 온갖 조롱과 모욕을 당하길 바란다22. 자식에게
'21.5.28 8:16 AM (175.120.xxx.8)지극하면서 다른 자식에게 한달나내 칼을 꽂는 지극히 이기적인 부모
교묘하게 사실을 비틀어서 왜곡하는 것도 서슴치 않는 부모.
사랑한다고 하면서 술먹으면 인사불성이라 위치추적앱까지 달면서. 잠만 잔 아빠
아들 친한친구 이름과 얼굴도 전혀 모르고
아들이 뭘 좋아하는지. 장례식에서 처음 알고..
아들은 그냥 모범생에 착한 의대생. 내어깨에 뽕들어가게 해주는 기특한 녀석일뿐.....23. 175.120
'21.5.28 8:17 AM (221.139.xxx.40)댁은 어깨에 뽕들어가게해주는 자식이 없어서
그렇게 꼬이셨수 ㅉㅉ24. ..,
'21.5.28 8:17 AM (118.37.xxx.38)A군 아버지는?
이분도 아들 사랑 대단하지만 방법은 글쎄요?25. 하 미친다
'21.5.28 8:17 AM (124.197.xxx.141)술!먹고
한강으로 걸어들어가 죽었다잖아요.
다수의 증인이!??????
똑바로알고 말해욧
누군지모르나 수영하러들어가는걸로봤지 죽으로 들어가는걸봤다고했나요???26. 175.120
'21.5.28 8:18 AM (221.139.xxx.40)참 잘난자식없는 열등감을
이딴식으로 표출하네
불쌍한 인간27. 이유를
'21.5.28 8:19 AM (203.142.xxx.241)모르긴왜몰라요? 평소 술먹고 정신잃은적도 있는 아들이었고, 주변에 살인 의심되거나 증거 정황도 없고, 누구랑 시비가 붙은것도 아니고, 그냥 실족사 아니면 본인 스스로 들어간거죠. 그걸 인정하기 싫은거고
그리고 저도 원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는 처음 사건 발생했을때는 저렇게 아빠가 아들에 대한 관심 사랑이 많으니 애가 잘되었구나 했는데. 나중엔 좀 아들한테도 저랬을까 싶네요28. 전
'21.5.28 8:19 AM (175.120.xxx.8)어깨에 뽕들어가는 것만 좋고 자식 취향을 전혀 모르니 하는 소리인데
어깨뽕들어가는 자식 없다고 해석하는 건 꼬인 사람이나 하는 소리.29. 이해
'21.5.28 8:19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못한다는건 경험을 안해봤다는거..
그 아버지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30. 흠
'21.5.28 8:20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이유를 모르는게 아니라
원하는 이유가 아니겠죠.31. ᆢ
'21.5.28 8:20 AM (118.217.xxx.15)지 자식이 술 취해 강물에 들어간 이유를 아찌 아누
지가 알지
아들 살기도 힘들었겠다32. .........
'21.5.28 8:20 AM (58.78.xxx.104)그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저런 선택을 한 이유를 모르겠으니 그 친구를 살인범으로 특정하고 여태껏 이런 선동을 한거 아닌가요.
경찰수사결과 친구는 범인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있으니 이젠 그 아들이 죽은 원인을 밝혀야 하는데 죽어도 술먹고 실족사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다른 가능성을 봐야죠.33. 175.120
'21.5.28 8:21 AM (221.139.xxx.40)솔직해지세요 당신 자식 개차반이죠?
당신자식은 취향이 뭐 게임중독이에요?
당신자식이 공부안하고 속썩인다고
죽은사람 모욕하지마세요
댁인성보니 자식은 보나마나네 ㅉ34. ㅇㅁ
'21.5.28 8:22 AM (210.217.xxx.103)자식에게
'21.5.28 8:16 AM (175.120.xxx.8)
지극하면서 다른 자식에게 한달나내 칼을 꽂는 지극히 이기적인 부모
교묘하게 사실을 비틀어서 왜곡하는 것도 서슴치 않는 부모.
사랑한다고 하면서 술먹으면 인사불성이라 위치추적앱까지 달면서. 잠만 잔 아빠
아들 친한친구 이름과 얼굴도 전혀 모르고
아들이 뭘 좋아하는지. 장례식에서 처음 알고..
아들은 그냥 모범생에 착한 의대생. 내어깨에 뽕들어가게 해주는 기특한 녀석일뿐
2222235. 그리고
'21.5.28 8:22 AM (175.120.xxx.8)내자식구,하면 남의 자식 귀한가애요.
같이 술마셨다는 이유로 저리 한달내내 조리돌림당하는 거 보고도 더 뭇매따리지 못하서
무혐의 경찰발표할때마다 저리 나오는 거 이기적인 거죠36. 음
'21.5.28 8:22 AM (61.74.xxx.175)자식이 죽었고 의혹이 안풀렸어요
돌 볼 다른 자식이 있고 생계에 매달려야 하면 시간이 없으니 흐지부지 되겠지만
그게 아니면 다 저 부모 같을겁니다
친구가 죽였다는 생각은 안들고 안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변호사 대동하는것도 이해 합니다
저라도 그랬을거구요
하지만 초기에 대처에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고학력자들이 사건 대응을 방어적으로 한다는 점을 대입해도 의혹의 상당 부분은
친구네가 자초한거에요
정민이 부모님으로서 저 정도 행동은 당연한거라고 봐요37. 그 아버지는
'21.5.28 8:23 AM (203.142.xxx.241)남의 자식과 남의 부모 탓하기전에 본인 탓부터 하는게 맞고, 정민이가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나.. 평소 넘 힘들지 않았나. 카이스트 잘 다니던 애를 닥달해서 의대로 보낸것은 아닌가.. 정민이 핸드폰 포렌식도 해야죠. 그 아버지 말대로 진실을 알고 싶으면
사람이 평소에 죽고 싶지 않다가도 술마시면 감성적이고 감정적으로 되는겁니다. 그래서 결행하는경우도 많고요38. 175.120
'21.5.28 8:24 A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이기적은 개뿔 자식잃은사람에게 할소린가
주둥이로 지은죄는 다 받고 가시길 ㅉㅉ39. ㅇㅇ
'21.5.28 8:25 AM (110.70.xxx.54)그저 자기 명예땜애 저러는 것 같아요. 술먹다 죽으면 면이 안서니깐
40. 음
'21.5.28 8:25 AM (118.235.xxx.63)내 자식 잘났네 니 자식 못 났네 시전은 정말 수준 떨어져서 못보겠네요. 대한민국에 아픈 사람들 많아요.
자기애적 인격장애, 아스퍼거 증후군, 연극성 인격장애, 망상장애자모두 모여 대환장 파티41. 이상한아빠
'21.5.28 8:25 AM (118.217.xxx.15)내자식구,하면 남의 자식 귀한가애요.
같이 술마셨다는 이유로 저리 한달내내 조리돌림당하는 거 보고도 더 뭇매따리지 못하서
무혐의 경찰발표할때마다 저리 나오는 거 이기적인 거죠
222222222222242. 저는
'21.5.28 8:26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저정도 행동 당연하지 않다고 봐요 감사하다고 링크건 유투브들 친구를 살인점으로. 몰고 온갖 조리돌림 당하게 했어요
지나쳤다고 봅니다.,
친구 측에서 적극방어하는 거 당염하다고 생각해요
첫번째 최면에서. 수상하다고 생각했가는데
술먹고 인사불성 경험이 많은 자기 아들 보다 남의 자식을 지목한걸보고 어떤 성품인지 알것 같아요43. ....
'21.5.28 8:26 AM (219.240.xxx.24)아오..못돼쳐먹었다.
하다하다 이런 쓸데없는 글도 올리고.
방구석양아치들.44. ddd
'21.5.28 8:28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원글 글 쓰는 꼬라지 보니 그쪽 부모는 최소한 자식 교육은 실패했네
45. 61 74
'21.5.28 8:30 AM (110.12.xxx.167)는 자식이 왕따 당해도 네가 자초한거다 하실래요
아무죄도 없는 아이가 한달동안 전국민한테
조리돌림 당해 죽기 직전이라고요
자기가 뭔가 의심이가도 경찰 수사 기다려야지
온언론에 인터뷰 해가면서
아들의 친한 친구를 저지경으로 만드는게
정상입니까
한쪽말만 듣고 아직 사회생활도 안한 어린애 괴롭힌거
부끄러운줄 알고 이런글은 그만 쓰세요
계속 쓰고 또쓰고 해도 너무하네요46. ㅇㅇ
'21.5.28 8:30 AM (110.70.xxx.54)근데 a군 가족부터 온갖 음해한 인간들이 손 욕하면 못견뎌 하는게 나무 이상해요 진짜 신천지 보는 것 같아
47. 음
'21.5.28 8:30 AM (61.74.xxx.175)정민이 아버지를 욕할 수록 반박으로 그 친구를 의심하고 욕하는 글이 올라올겁니다
증거나 사건에 집중을 해야지 왜 사람을 분석하고 비난하는건가요48. ㅇㅇ
'21.5.28 8:31 AM (223.62.xxx.132)친구는 신발신발 거리면서
조리돌림하고 조롱하는걸 한두개 본게 아닌데
뭔 유가족 조금만 비난하면 성질이죠?
자기들이 친구 범인으로 몰고 조롱하는건 정의인줄 아나49. ...
'21.5.28 8:32 AM (62.44.xxx.133)젊은애들 사이트였나
급기야 정민군을 한강만취남이라고 부르는 걸 봤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손씨행태를 매우 극혐해오고 있지만
그와 별개로
그 다정하고 착한청년은 무슨 죄인지. ㅠㅠ
고인을 욕보이는 자는
진정 누구일까요.50. 의혹이래
'21.5.28 8:34 AM (222.98.xxx.43)무슨 의혹
술먹고 죽은 아이
사건 초기에
블로그에 올린 글 보고
이거 뭔가 관종인가 했는데
또 온갖 카톡들도 올라오니
헛웃음이
박종철 이한열만큼이나
오래 남을 이름51. 61 74
'21.5.28 8:35 AM (110.12.xxx.167)그동안 증거도없이 온갖 억측과 루머로
공격하고 살인범 만들려고 광분한 사람들이
할소리는 아니지52. ㅇㅇ
'21.5.28 8:35 A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도데체 평소의82와는 너무 다른게 정말이상해요
약자편을 드는곳 아닌가요?
정치성향땜에 이 호들갑인거에요?
82망치려고 작정을했네요
특히 동석자쉴드하는사람들 언어는 악에 받혀있고요
자꾸 새글 파는건 덧글보다 새글 파는게 돈을 더 많이 주나봐요?53. 음.
'21.5.28 8:35 AM (118.235.xxx.63)증거나 사건으로 말하라니 대뇌망상으로 죄 자백하라고 묻는 건 정신적 고문이고 범법이죠.
54. ..
'21.5.28 8:36 AM (218.39.xxx.153)자신이 틀렸을수도 있다고 1도 생각 안하나 봐요
저런 고집에 아집이면 주변 사람 힘들게하죠
아무도 못 말리는 성격55. pianohee
'21.5.28 8:37 AM (110.70.xxx.234)원글이는
좋은부모인지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보길.
니자식죽으면 입다물고 받아들여라.
아들이 고맙다하겠다.
친구가 같이 술만먹었나?
온갖 증거품 다 숨기고 모른다하고있는데.
동석자는 다리뻗고 못 살거다.
이세상에서.
친구로서 도리를 안했다.56. 약자가
'21.5.28 8:37 AM (223.62.xxx.132)누군데요???
친구가 약자로 보이는데요??
사람들 선동해서 여론 조정하고
경찰한테 수사 타박하는
손씨네가 갑으로 보여요
온갖 타진요같은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a군이 훨씬 약자로 보이고요
평범한 변호사 하나 있을뿐 거대 권력도 없고요57. ㅇㅇ
'21.5.28 8:38 AM (110.70.xxx.54)윗 댓글은 자식이 살인범으로 몰려도 압다물고 있고
증거품을 숨긴다는 망상애서 벗어나구요
당신이 다리 뻗고 정사는데 죄없는 친구가 못살리 있어요?
살인범만드는 범죄자도 잘사는데58. 그런데
'21.5.28 8:39 A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와 독하다진짜
59. 그래
'21.5.28 8:44 AM (211.218.xxx.114)'21.5.28 8:15 AM (107.150.xxx.61
ㅁㅊ 쓰레기글 쉴드러들 유가족 조롱에 미쳤네
꼭 너도 가족이 죽임을 당했을때 온갖 조롱과 모욕을 당하길 바란다
........................................................................................................
당신한테 반사!!!!
당신 가족중 누가 손군 친구 같은 입장이 꼭 되어서
온갖 의혹과 살인자 누명을 쓰면서 그 고통을 받으며
그 입장을 느껴보길 바랍니다.60. ㅇㅇ
'21.5.28 8:44 AM (133.106.xxx.189)증거품을 숨긴게 아니라 버렀는데 경찰중간발표에선 언급도 안하고 고인뒷조사만 하더라고요 지능수준이 처참
61. ㅇㅇ
'21.5.28 8:46 AM (39.121.xxx.71) - 삭제된댓글걱정마세요
국민 대부분은 정민이 아버님 응원합니다
저 악마들은 어디가면 들어줄데가 없으니 82에서 이러는거에요
다른곳에서는 A군 옹호하면 엄청 공격받거든요62. .....
'21.5.28 8:48 AM (218.152.xxx.154)비오는데 창 밖 보면서 커피 한잔 하세요.
커피 마시면 스쿼트도 한세트 하고요.
현생을 사세요.63. 국민대부분??
'21.5.28 8:48 AM (223.62.xxx.132)다른 커뮤가서 천플씩 달린 댓글 보면 놀라겠네
4-50대 여성이 대부분이겠지
맘카페랑 등등 네이버 카페들64. ㅇㅇ
'21.5.28 8:53 AM (133.106.xxx.143)다른곳 천플달린 댓글도 다 니네잖아요 ㅋㅋ
아이디 다나오고 추천수 투명한 포털기사는 얼씬도 못하는 또라이들65. 누가약자에요?
'21.5.28 8:53 AM (124.50.xxx.238)솔직히 그 아버지 과해도 너무과하고 국민 대다수는 이제 반감들어해요.
66. ᆢ
'21.5.28 8:54 AM (118.217.xxx.15)모든 부모들이 내 자식 죽었다고 남의 자식 살인자로 몰지는 않아요
증거도 없다면 증거라도 만들어 내라는 태도
자기만 이 세상 사는거 아니에요
정말 그 아버지 해도 해도 너무 해요67. 니네는 무슨
'21.5.28 8:57 AM (223.62.xxx.132)포털가서 여론 조작하는거
그알 반진사 카페 아줌마들이
부지런히 댓관하는 거잖아요
증거도 있는데요 뭘
네이버 포털이 여론이면
대통령 지지율 0프로 나와야해여
극성 댓글러들이
아침마다 기사 다 돌면서 작업하는게 무슨 여론이에요68. ㅠㅠ
'21.5.28 8:59 AM (220.75.xxx.76)처음부터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좋은 아버지임에는 틀림없어 보여요.
처음 인터뷰에서 내가 평생 못만나도
어디선가 살아있으면 좋겠다는 인터뷰를 하셨죠.
그런 절절한 마음을 표현하셨는데,
아이에게도 남달리 그런 마음을 표현하는 스타일이신거죠.
아이가 불편해하지않고 고마워했음됐지
왜 그걸 타인이 판단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자식이 성장하면 거리를 두고
지켜봐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요....
정민이아버님 이젠 좀 멈추셨으면 좋겠어요.
평안하시길 빕니다.69. 자기 아들 죽음이
'21.5.28 8:59 AM (73.136.xxx.78)가슴아프다고 남의 아들 생목숨 끊길 바라진 않죠.
솔직히 아들에 대해 하나도 아는 것이 없었던 것 처럼보여요.
블로그도 아들 추모나 진실을 밝히는 게 아니라
자기 추종하는 사람들에 취해서
자기 아들얼굴에 똥칠하는지도 모르고 ...70. ㅌㅌ
'21.5.28 8:59 AM (113.131.xxx.142)저는 처음의 촉을 믿어요
동석자는 분명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했어요
이게 규명되어야 제 의심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선동하는 세력에 넘어가지 않아요71. ㅇㅇ
'21.5.28 9:00 AM (133.106.xxx.143)있는 cctv 보여주면 되는데 맨날 없는증거래 증거있어요 아파트 cctv 유족한테만 살짝 보여주라는데 그걸 절대 못하죠 cctv보여주느니 한강 주차장 차량 블박 만대 조사할듯요ㅋ
72. ㅇㅇ
'21.5.28 9:01 AM (110.70.xxx.54)촉으로 사람 생매장 하시는 분 등장. 본인이 의심하던 말던 상관없죠 뭐 대단하신 분이라도 되는냥 내 의심을 걷어라 그냥 사실퍅트로만 이야기 하면 맞는게 하나 없으니 마지막까지 패악질이네요
73. 좋은아빠
'21.5.28 9:02 AM (118.217.xxx.15)좋은 아빠란 존경할수 있는 아빠라 관점서 보면
자기아들 죽음이
가슴아프다고 남의 아들 생목숨 끊길 바라진 않죠. 22222222222
전 좋은 아빠 갖지는 않아요
아들도 힘든 부분이 많았었을 듯74. .....
'21.5.28 9:06 AM (67.216.xxx.231)비난 받아야 하는 것과 아닌 것
구분도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데 놀랍니다75. 자식에게
'21.5.28 9:15 AM (119.196.xxx.111)무관심한 아버지였다면
어느정도 시간흐른후엔
나 몰라라 했겠죠.
부모니까 그 죽음배경에 대해
꼭 알아야하는거죠.
한쪽에선 자기자식.그리고 모든걸
지켜내기위해 침묵하고
있는데요?
자식을 앞세운 그 큰 응어리를
평생 짊어지고 가실텐데요.
힘내시길바랍니다.76. 나라르르
'21.5.28 9:16 AM (180.226.xxx.68)나라를 떠들썩하게 해놓고, 본인 믿는 대로 결과 안 나오니 계속 떠들고, 이게 진정 아들을 위한 길일까요?아들이 자신의 죽음이 이렇게 떠들석해지는 걸 좋아할까요? 처음에는 아버지 편이었으나, 카톡 편집해서 올린거 등등....아닌것같습니다. 아버님이 정민이에게 어떤 아빠였는지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77. ...
'21.5.28 9:34 AM (121.133.xxx.139)진짜 좋은 아빠라면 남의 자식에게 그렇게 못합니다.
절대로요.78. 진짜
'21.5.28 9:34 AM (59.27.xxx.40)좋은 아빠였을 것 같은데.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아빠.79. ..
'21.5.28 9:40 AM (121.183.xxx.60) - 삭제된댓글자식에게 지긋했던 부모가 과연 자식이 느끼기에 진정 좋은 부모 일까요?
이번 경우를 빼더라도 말이에요.
자식에게 지극정성....세뇌....
자식이 원하는방향...원하는사랑...
부모가 행하는 지극정성....
무엇이든지 과한건 안좋은거같아요.80. ᆢ
'21.5.28 9:45 AM (58.140.xxx.30)원글님 그러지마세요.
81. ㅇㅇ
'21.5.28 9:51 AM (110.12.xxx.167)위치추적앱 휴대폰 잠금장치 없음
아들 실종되서 머리 하얘져서 한강이니 경찰서 쫒아
다니고 맥이 풀릴시간에
블로그에 올릴 아들 사진 고르고 있음82. ....
'21.5.28 9:54 AM (183.100.xxx.193)솔직히 휴대폰 잠금장치 없는거 이상했어요....제 주변에 잠금장치 없는 사람은 우리 할머니밖에 없는데
83. 안그래도
'21.5.28 9:56 AM (220.72.xxx.106)젊은애들 많은 커뮤니티에서 그런 말 나오더라구요..자식이 어땠을까..완전체라고..부모가 자식 잘 모르는 법인데, 잘 자라준 아이인데..이제 독립해서 자기 세상 꾸려갈 아이인데 가여워요.
무당얘기까지 나오면서 검찰이 사건정리하고 진범 밝혀진다고 하니 정말 어느쪽이서 붙었는지 투명합니다. 아버님이 경찰이 친구만 사랑하는거 같다 하셨는데, 평소 본인도 검찰만 사랑하지 않으셨는지...
검경 개혁은 모두 시민들의 감시가 필요한 법인데, 어찌 이럴까요. 우리나라는 일제시대 때문에 경찰에 대한 불신이 커서 힘이 이 정도이고, 검사는 특이한 구조인데..이 개혁이 이리 힘든건지.. 윤석렬은 무슨 독립운동이나 하듯 저리 날뛰고, 가진자로 개혁을 원하던 이들은 무참히 난도질 당하고, 검찰은 표창장도 조작한 마당에...무당까지 동원한 이번 일. 후대에 남을 겁니다.84. 121.183님
'21.5.28 10:02 AM (115.21.xxx.240)지극정성
맞습니다. 안되는 걸 너무 억지로 바라거나 원하면
끝이 안좋은것 많이 봤어요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거 현명한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나이가 들수록85. ᆢ
'21.5.28 10:02 AM (221.157.xxx.218)너무나 좋은 부모였을것 같네요.
86. ᆢ
'21.5.28 10:03 AM (118.217.xxx.15)이런 사건에 정치색 섞는 사람은 뭔지 정치병들
87. 저주를
'21.5.28 10:15 AM (182.216.xxx.172)저주를 받아라!!!
자식잃은 아비에게
좋은아버지였는지 나쁜 아버지였는지
따지고 있는 사이코 패스야
저주가 머리위로 폭포수처럼 쏟아지길
입으로 지은죄 다 받아서
일거수 일투족 주윗사람들에게
심판받으며 살게 되기를...88. ..
'21.5.28 10:16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유가족과 고인 모독
89. 그나이에
'21.5.28 10:17 AM (182.216.xxx.172)키톡대화 보면
원글 너 같은 악귀 씌인 물건이 아니었음은
잘 알겠더라90. 율마72
'21.5.28 10:21 AM (115.23.xxx.134)이런 개쓰레기같은 소릴 질문이라고..
91. 그럴리가
'21.5.28 10:26 AM (218.154.xxx.222) - 삭제된댓글진짜 좋은 아빠라면 아들친구에게 그렇게 못합니다.
92. 쩝
'21.5.28 10:27 AM (223.62.xxx.88)계속 의혹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애가 타실까요? 백프로 부모님 심정 이해됩니다. 사고든 사건이든 저도 그 날의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돈벌이에 눈멀어 가짜동영상 유포하는 유투버도 있겠죠.
근데 이거 보니까 그간 의문투성이 정황들이 퍼즐조각 맞춰지듯 이해가 되더군요. 그리고 동석자가 정민아버지께 처음에 했던 얘기, 초기 목격자들의 증언이 유의미했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https://youtu.be/Ifj5ixqQOb493. 그럴리
'21.5.28 10:27 AM (182.216.xxx.172)그럴리 없다는 인간들은
자식을 잃는 슬픔을 겪어보고 하는 소리인가?
추측으로 한다면 악마새퀴들이지
단장의 슬픔이라고 한다는 자식잃은 슬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끌고와서 심판하고 있는 악귀들94. ㅇㅇ
'21.5.28 10:46 AM (58.78.xxx.72)다른 커뮤니티 순화한 표현으로 만취사로 뭐하냐고 난리예요 아버지가 아들 명예를 추락시키긴 했음
95. ..
'21.5.28 11:11 AM (152.99.xxx.167)이런글 올리는 님은 평소에 좋은 사람인가요? 아니 사람이기는 한가요?
하나밖에 없는, 인생의 전부인 아들을 잃은 부모를 공격하는 자. 인간이라 할수 있나 모르겠네요96. ...
'21.5.28 11:20 AM (223.62.xxx.245)그동안은 모르겠으나
지금 하는 행동은 숨자 정민군 두번 죽이는거같네요97. 원글님
'21.5.28 11:29 AM (223.38.xxx.60)댓글 만선 좋으신가요?
그만하세요
그냥 조용히 있어주는게
모두를 위하는겁니다
그럼 님은요?
엿말에 자식 기르는 부모는
입 찬 소리 하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입 닥!!!98. 원글님도
'21.5.28 11:47 AM (118.235.xxx.158)자식이 있을라나 모르겠지만
그렇게 황망하게 잃어봐야 그 심정 알려나요
자식이 없다면
인생에서 가장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을
하루아침에
잃어봐야 그 심정알려나요?99. ...
'21.5.28 11:51 AM (203.233.xxx.130)정말 이런글 쓰고 싶나.
쓰면서 자괴감 빠질꺼같은데.
대단..100. ...
'21.5.28 1:06 PM (223.33.xxx.110)위치추적앱 휴대폰 잠금장치 없음
아들 실종되서 머리 하얘져서 한강이니 경찰서 쫒아
다니고 맥이 풀릴시간에
블로그에 올릴 아들 사진 고르고 있음 22222
그러고보니 위치추적도 그렇지만
휴대폰 잠금이 없다는거 진짜 너무 이상하네요
진짜 그 가족관계를 파봐야할거 같음101. 동감
'21.5.28 2:02 PM (118.44.xxx.84)솔직히 아들에 대해 하나도 아는 것이 없었던 것 처럼보여요.
블로그도 아들 추모나 진실을 밝히는 게 아니라
자기 추종하는 사람들에 취해서
자기 아들얼굴에 똥칠하는지도 모르고 ...22
위치추적앱 휴대폰 잠금장치 없음
아들 실종되서 머리 하얘져서 한강이니 경찰서 쫒아
다니고 맥이 풀릴시간에
블로그에 올릴 아들 사진 고르고 있음 333102. 솔직히
'21.5.28 2:16 P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내자식 귀한것만 중요하고 남의 자식은 귀한 줄 모르는 그 태도가 문제죠.
103. ..
'21.5.28 5:38 PM (211.224.xxx.236)진짜 좋은 아빠라면 남의 자식한테 그렇게 못합니다...
104. 클로스
'21.5.28 7:07 PM (211.208.xxx.151)보통은 아닌걸로..
대치동 대디
애를 엄청닥달해서 유명했다는...105. 진짜
'21.5.28 7:10 PM (143.238.xxx.109)못됐다..
너무 나가네106. 악질
'21.5.28 7:22 PM (223.63.xxx.197) - 삭제된댓글그러니 니들이 알바 취급 밖에 못 받는거야
107. ...
'21.5.28 7:24 PM (182.231.xxx.53)손가락으로 죄 그만 쌓아요 벌 받습니다
저 분이 좋은 아버지가 아니면
3단펜스 뛰어넘는 아버지가 좋은 사람인가요108. 정말
'21.5.28 7:36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독특한 민족이에요.
살다 불행이 닥치면 난 잘못이 없고 전부 남탓임.
인생에 실패하면 부모탓이고 남편탓이고 자식탓 정부탓 나라탓
둘이 인사불성이 될정도로 술처먹다 하나가 죽으면
살아있는사람탓으로 돌리는 특이한 민족..
상식적으로 사는걸 거부하는나라.. ..
가끔은 정말 진절머리나게 싫을때가 있어요.109. 이건 아니지!!
'21.5.28 7:36 PM (121.189.xxx.197)싸이코패스가 원글같은 사람이군요..
110. ...
'21.5.28 7:47 PM (122.35.xxx.188)그 아버지라고 왜 빨리 마무리하고 싶지 않겠나요. 그래도 의혹이 안 가시니까 이러고 있겠죠.
다른 건 몰라도 나라면 최후까지 같이 있던 친구 죽었고, 내가 의심받는 상황이라도, 장례식은 갈 것 같아요. 난 결백하고, 내 친구가 죽은 거니까...111. ㅇㅇㅇㅇ
'21.5.28 7:52 PM (222.238.xxx.18)좋은 사람맞네요
저같으면 원글 같은 사람 바로 고소미 입니다112. 제발
'21.5.28 8:13 PM (121.165.xxx.46)온라인에서 그만 보길
아들의 명복을 빕니다.113. 뚫린 입이라고
'21.5.28 8:14 PM (121.66.xxx.245) - 삭제된댓글좋은 사람맞네요
저같으면 원글 같은 사람 바로 고소미 입니다222114. 흠
'21.5.28 8:43 PM (222.109.xxx.155)원글은 자식이 없나봐요
115. ...
'21.5.28 9:02 PM (39.7.xxx.125) - 삭제된댓글친구랑 그 일가족 뿐 아니라 cctv나온 학생들 자전거아저씨 편의점구매자들 택시기사 다 물고뜯고 살인공범자 만든 사람들이.
우리는 착한 정의의 사도~
정민부가 첨부터 범인몰이하려고 거짓말 너무 많이했다 그만하시라 지나치다 왜그러냐 비판하다 멈추질않으니 그에대해 비난 좀 했다고.
니들은 저주받을 악마~~~116. ㅇ
'21.5.28 9:03 PM (61.80.xxx.232)어휴 진짜 너무하는 댓글들많다 선넘네ㅉㅉ
117. 이런글이
'21.5.28 9:04 PM (14.5.xxx.38)전형적인 알바글이네요.
일부러 자극적으로 글써놓는거네요.118. ᆢ
'21.5.28 9:22 PM (125.186.xxx.109) - 삭제된댓글제목도 거지같다
아이디어도 없냐?
할일 되게없는 알바글임?
이런글 쓰는 사람은 좋은사람일까?
스스로 알겠지 네버 좋은사람119. ㆍ
'21.5.28 9:29 PM (211.109.xxx.163)좋은 아버지 맞는데요
그냥 대충 그런가보다가 아니라
사랑하는 외아들이 죽어서도 억울하지않게 풀어주려는 마음
진정한 부모마음이죠
저분이 지금 시간 남아돌아 저러겠어요?
재미로 저러겠어요?
저런다고 끝에가서 본인한테 뭐 떨어지는거있어 저러겠어요?
부모마음 너무 왜곡하지맙시다120. 홍콩
'21.5.28 9:32 PM (210.221.xxx.92)홍콩에 요즘에 여행 갈수 잇나요???
121. 손군 아버지
'21.5.28 9:38 PM (125.184.xxx.67)태도만 문제 삼으세요. 이건 이 사건에서 중요하지도 않고 유가족을 모욕하는 짓이에요. 글 내리심이..
122. ...
'21.5.28 9:41 P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원글은 도대체 어떤 뇌구조일까요?
아이 안낳아보셨죠?
조용히 있으세요.
밤사이에 아들이... 그것도 외아들이... 갑자기 죽었어요. 원인이 분명하질 않잖아요.123. ㅜㅜ
'21.5.28 9:42 PM (58.123.xxx.33)82여기 못된사람 왜 이리 많아요ㅜ
원글비롯해서 쿵짝맞춰주는 댓글들..
당신들 하는짓 전혀 상식적이지 않아요124. 저기위에
'21.5.28 9:56 PM (223.62.xxx.47)그저 자기 명예땜애 저러는 것 같아요
---> 이건 A군 아빠한테 할얘기죠125. 음
'21.5.28 10:01 PM (106.101.xxx.143)와 이건 선넘었네~~ 싸이코 패슨가?? 지가 애한테 뭐라도 하나 준게 있다고 뭔데 감히 안그래로 속 문드러진 남의 부모 평가질을 ㅎㅎㅎ 니가 무슨 권리로???
126. 음
'21.5.28 10:02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이정도면 정신병 아님 알바 수준 인증인듯
127. 음
'21.5.28 10:04 PM (211.38.xxx.1)무슨 이해 관계자길래 남의 일에 이렇게 악에 가득찬 글만 쓰고 다닐까??
128. ..
'21.5.28 10:06 PM (39.115.xxx.64)명확하지 않고 의혹이 있는데 그냥 죽었구나 하나요
129. 악마가
'21.5.28 10:31 PM (116.126.xxx.138)따로없네 ㅉ
130. 더블동그라미
'21.5.28 11:24 PM (223.39.xxx.190)의혹을 남기지 말아야죠.a군은 상식선에서 하지않은 일들이 많았으니까요. 제가 부모라면 적어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지기를 바랄 것 같아요. 내가 억욿한 건 참아도 내 자식이 억울한 건 못 참습니다. 저라도 1인 시위라도 할 거예요.
정민군 아버지 힘내세요.
다른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지겹다고 해도 자식 한 다 풀어주고 훨훨 보내주세요. 저도 계속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131. ㅇㅇ
'21.5.28 11:51 PM (175.210.xxx.252)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이제 대한민국 무지성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그 아들이 계속 머리채 잡혀서 끌려 나오게 생겼네요132. 당신 아버지는
'21.5.28 11:56 PM (59.16.xxx.237)어떤 사람인가요?
자식이 이러고 다니는 건 아는지..
원글은 무엇을 위해 이런 글을 쓰는지133. 좋은아버지든
'21.5.28 11:57 PM (182.219.xxx.35)나쁜아버지였든 관심없고 이제 그만하면 좋겠어요.
개인가족사 왜 전국민이 다 알아야하는지 이해안됨. 자기가 뭐라고..134. 안타까운 사건
'21.5.29 12:11 AM (46.114.xxx.205)의혹을 남기지 말아야죠.a군은 상식선에서 하지않은 일들이 많았으니까요. 제가 부모라면 적어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지기를 바랄 것 같아요. 내가 억욿한 건 참아도 내 자식이 억울한 건 못 참습니다. 저라도 1인 시위라도 할 거예요.
정민군 아버지 힘내세요.
다른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지겹다고 해도 자식 한 다 풀어주고 훨훨 보내주세요. 저도 계속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2222135. ..
'21.5.29 1:11 AM (49.164.xxx.195)유족을 두번 죽이는 원글 나쁜사람이요
82가 갈수록 이상해136. 82
'21.5.29 1:20 AM (39.118.xxx.157) - 삭제된댓글이제 그만하면 좋겠어요.
개인가족사 왜 전국민이 다 알아야하는지 이해안됨. 자기가 뭐라고 22222
저도 아들의 죽음은 애석하나 이게 죽은 아들이 과연 어찌 .....좋아라 할지 같은 또래 아이들은 비아냥 일색이저라구요ㅡㅡ
경찰결과도 이쯤되면 어느정도 식견이시면 납득하시길 바랍니다::137. 힘들어도
'21.5.29 4:51 AM (175.120.xxx.8)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몰아부쳐서는 안됩니다,
빨간아이폰 박살 마치 친구가 증거인멸한듯. 선동. ㅡ아닌걸로 확인
한강에서 가족이 보지도 않고 중행랑ㅡㅡ 사실은 들어가라고 문자.
가족이 조문안옴ㅡㅡ 부모님 조문 거절.. 낮에 가택수색으로 밤에감. 거절당함
핸드폰 바꾸고 잠적. ㅡㅡ 핸드폰 추가 개통하고 번호 알려줌
협조 안함. ㅡㅡ 경찰조사 7번 가택수사,가능한 자료 다 제출.
핸드폰 밤새 사용 ㅡㅡㅡ 사실은 백그라운드 앱일뿐
물싫어함. ㅡㅡㅡ 스노쿨링에 물놀이즐김.
매번 블로그에 자극적이고 왜곡된 정보로 친구네 가족을 살인마 집단으로 몰아부쳐놓고
아닌걸로 드러나면 사과한마디 없음..138. ㅉㅉ
'21.5.29 5:08 AM (118.235.xxx.67)의혹을 남기지 말아야죠.a군은 상식선에서 하지않은 일들이 많았으니까요. 제가 부모라면 적어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지기를 바랄 것 같아요. 내가 억욿한 건 참아도 내 자식이 억울한 건 못 참습니다. 저라도 1인 시위라도 할 거예요.
정민군 아버지 힘내세요.
다른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지겹다고 해도 자식 한 다 풀어주고 훨훨 보내주세요. 저도 계속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3333139. ㅇㅇ
'21.5.29 5:53 AM (110.70.xxx.54)모든 의혹은 망상일 뿐이잖아요. 증거라고 들이민것 중 다 거짓. 술먹고 만취로 죽음 만들기 싫으니 이렇게 까지 하는거겠죠. 술먹고 만취가 팩트
140. 거짓말장이
'21.5.29 5:59 AM (118.44.xxx.84)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몰아부쳐서는 안됩니다,
빨간아이폰 박살 마치 친구가 증거인멸한듯. 선동. ㅡ아닌걸로 확인
한강에서 가족이 보지도 않고 중행랑ㅡㅡ 사실은 들어가라고 문자.
가족이 조문안옴ㅡㅡ 부모님 조문 거절.. 낮에 가택수색으로 밤에감. 거절당함
핸드폰 바꾸고 잠적. ㅡㅡ 핸드폰 추가 개통하고 번호 알려줌
협조 안함. ㅡㅡ 경찰조사 7번 가택수사,가능한 자료 다 제출.
핸드폰 밤새 사용 ㅡㅡㅡ 사실은 백그라운드 앱일뿐
물싫어함. ㅡㅡㅡ 스노쿨링에 물놀이즐김.
매번 블로그에 자극적이고 왜곡된 정보로 친구네 가족을 살인마 집단으로 몰아부쳐놓고
아닌걸로 드러나면 사과한마디 없음.. 222141. 12
'21.5.29 7:57 AM (39.7.xxx.184)모든 부모들이 내 자식 죽었다고 남의 자식 살인자로 몰지는 않아요
증거도 없다면 증거라도 만들어 내라는 태도
자기만 이 세상 사는거 아니에요
정말 그 아버지 해도 해도 너무 해요 22222142. 열받아
'21.5.29 8:12 AM (80.130.xxx.184) - 삭제된댓글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
친구런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