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는지 몰라도
양지은 붓 이라는 곡을 우연히
듣다가
가사가 너무 와닿았어요.
원래 조선 티비는 안보는데
유트브에서 듣고
찾아서 또 들었는데
가사가 너무 감동스러워요.
잊어버리자
다용서 하자
그까짓거 70년 세월
5천년을 함께 살았는데...
요즘 시대에 안어울릴지 몰라도
요즘 현세에 딱 맞는 감동적 노래
같아요.
양지은 이분 목소리도 청이하면서
힘있고
일본에서 독도 노래도 부르셨더라구요.
그냥 중언부언 했어요.
노래에 심취해서요.
양지은 붓 이란 곡
트롯트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21-05-27 21:33:34
IP : 180.229.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탁 붓
'21.5.27 9:41 PM (210.117.xxx.95)영탁이 부른 붓도 한번 들어보세요. 붓을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이 먼저 불러서 들었는데
같은 감동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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