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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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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누 행동 좀 봐주세요. (내용펑)

미치겠어요 조회수 : 5,060
작성일 : 2021-05-27 17:26:41
가족 세세한 얘기라 내용은 펑할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IP : 223.62.xxx.13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새댁
    '21.5.27 5:30 PM (125.135.xxx.177)

    시누행동 이상해요ㅜ

    생각도 이상하구요.

    마음 씀씀이도 이상해요ㅜ

  • 2. ㅇㅇ
    '21.5.27 5:31 PM (175.207.xxx.116)

    명의만 바꿔주고 월세는 부모가 챙기는 거면
    세금도 부모가 내야 될 거 같은데요

  • 3. ....
    '21.5.27 5:31 PM (221.157.xxx.127)

    세금내기싫으면 명의넘겨달라고하세요

  • 4. 남편
    '21.5.27 5:31 PM (125.179.xxx.79)

    증여 일절없고 혜택은 받았다니 헷갈리는데
    뭘받은건지 명확해야 답이 나올듯

  • 5. ㅡㅡㅡㅡㅡ
    '21.5.27 5:32 PM (39.7.xxx.191)

    너무 자세히 집안 사정을 적으셨네요
    대충 집안 아는 사람이 적으면 누군지 다 알듯 ㅜㅜ
    이런글은 또 보통 베스트에 올라가고

    이렇게 시가 이야기 적었다 어른들 귀에 들어가면 님도 좋은 소리 못 듣죠 시아버지께서 아무리 딸 욕 한다해도

  • 6. ㅇㅇ
    '21.5.27 5:32 PM (175.207.xxx.116)

    안 걷히는 월세 차라리 시누이한테 넘기세요
    월세 세금 건물 관리 시누이가 다 알아서 하라구요

  • 7. 동글이
    '21.5.27 5:32 PM (212.197.xxx.65)

    님이 할 수 있을 만큼만 하세요. 그러다 병나요

  • 8. ..
    '21.5.27 5:32 PM (110.8.xxx.83)

    세금 내기싫으면 다시 명의 넘겨야죠

  • 9. 그냥
    '21.5.27 5:34 PM (116.34.xxx.184)

    그냥 팔고 시누들 돈 나눠주고 편하게 사세요
    그리고 남편은 혜택 뭐 받았는지도 궁금하네요 건물보다 더 비싼걸 받았을듯.. 그러니 건물관리도 하시는거 아닌가요 ?

  • 10. ...
    '21.5.27 5:36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명의 바꿔주고 대부분 노인들 월세는 자기가 가져가요.
    그 시누 배가 불러텨졌네요.
    건물 주고 월세까지 다 넘기란 얘기인데...
    부모가 저리 약해서 자식이 배가불러 터졌네요.
    아버님께 건물 회수할수 있음 하라고 하심이...
    요는 건물 주고 죽기전까지 월세는 이집 뿐 아니라 다른 집도 월세는 부모가 가져가요
    세금은 자식이 내구요.

  • 11.
    '21.5.27 5:37 PM (112.146.xxx.207)

    시누이가 못되기는 했는데
    시부모님 계산법이 이상하긴 한데요.
    명의는 주고 월세는 안 주고 받아 쓰신다?
    증여를 한다는 건 뭔가 그걸로 인한 이득을 준다는 건데
    이득은 본인들이 가져가시고 세금만 딸에게 떠넘긴 거잖아요.
    그래도 건물은 너네 거잖냐고 하기엔 ㅎㅎ 그 건물 때문에 생기는 거라곤 세금 내는 일밖에 없는데요?
    이 경우엔 명의 이전을 해 준 게 아니고 딸 명의를 빌려 쓰며
    딸에게 세금을 떠넘긴다~ 이렇게 보입니다.
    세금을 줄 거면 월세도 주든지(알아서 걷고 거기서 내고 다 하라고)
    월세를 안 줄 거면 세금도 다 내든지..
    명의는 왜 이전해 준 거죠. 뭔 이득을 보라고.

    시누이 하는 게 영 별로기는 한데 자랄 때 별로 받은 게 없는 게 아닌가, 차별받은 거 아닌가 싶네요. 시부모님 하시는 게, 공평하게 하는 부모님 같지가 않아요.

  • 12.
    '21.5.27 5:37 PM (175.120.xxx.167)

    며느님은 그걸 왜 하시는거예요?

  • 13. ...
    '21.5.27 5:38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명의 바꿔주고 대부분 노인들 월세는 자기가 가져가요.
    그 시누 배가 불러텨졌네요.
    건물 주고 월세까지 다 넘기란 얘기인데...
    부모가 저리 약해서 자식이 상전이군요.
    세금낼 돈도 앖으면 건물 가져가지 말라하면 끝이예요.
    아마 개떼처럼 돈들고 달려올껄요?

    건물 주고 죽기전까지 월세는 이집 뿐 아니라 다른 집도 월세는 부모가 가져가요
    세금은 자식이 내구요.

  • 14. ,,,
    '21.5.27 5:41 PM (124.50.xxx.70)

    명의 바꿔주고 대부분 노인들 월세는 자기가 가져가요.
    그 시누 배가 불러텨졌네요.
    건물 주고 월세까지 다 넘기란 얘기인데...
    부모가 저리 약해서 자식이 상전이군요.
    세금낼 돈도 앖으면 건물 가져가지 말라하면 끝이예요.
    아마 개떼처럼 돈들고 달려올껄요?

    건물 주고 죽기전까지 월세는 이집 뿐 아니라 다른 집도 월세는 부모가 가져가요
    세금은 자식이 내구요.
    세금 낼 능력 없음 나중에 줄께~~ 하면 안줄지도 모르기에 당장 돈들고 옴

  • 15. ...
    '21.5.27 5:47 PM (58.234.xxx.222)

    왜 딸들에게만 증여를 해줬을까요.. 그 부모님도 이상하네요

  • 16. ???
    '21.5.27 5:55 PM (121.152.xxx.127)

    며느리는 저걸 왜 하고있어요?
    나중에 받을게 있어서 참고있어요??
    명의는 딸, 월세는 부모가 쓰고...
    님은 거기서 종노릇은 왜 하는거에요???

  • 17.
    '21.5.27 5:55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딸명의 건물을 왜 아들부부가 관리하나요? 아니면 시부모님 건물관리를 아들부부가 하는데 딸이 세금낼 돈을 지원해달라는건가요? 딸들은 아들부부가 훨씬 많이 받았으니 부모님께 더 현금으로 달라는거죠? 원글님이 시부모님께 솔직히 말하면 되잖아요 들어오는 월세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다구요 시부모님이 아들한테 그정도는 알아서 쓰라는 분위기인가요?

  • 18.
    '21.5.27 5:5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총체적으로 이상한 집안 계산법이네요
    원글님은 빠지고 시누한테 넘기세요

  • 19.
    '21.5.27 6:0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아들이라 받은 혜택이 20~30억 건물보다도 많으니
    딸들이 상속해도 아무말 안하는거 아닌가요
    빛좋은 개살구라고
    아버지가 머리 써 명의만 넘긴거 아닌가요
    병원비도 분배해서 내놓으라고 하세요

  • 20.
    '21.5.27 6:0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불리한 내용은 쏙 빼고 글을 쓴듯

  • 21. 윗님억측
    '21.5.27 6:07 PM (223.33.xxx.194)

    하지마세요. 아들이 키울때 돈이 많이 들었고
    앞으로 자식들이 다 나눈다고 하면 크게 메리트도 없는 상황이에요.

  • 22. 남편을
    '21.5.27 6:0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남편을 앞에 내세우세요.
    님네는 받은 것도 없는데 왜 관리를 해주나요?
    월세 받아서 부모님 드리고 자기명의 건물 세금 내고 그러는 걸
    시누에게 직접 하라고 하시면 되겠네요.
    막말로 그 건물로 인해 님네가 이득 보는 게 하나도 없는데
    월세는 부모가 챙겨가고 명의는 시누이 건데
    월세 걷는 일, 시누이 세금 챙겨주는 일을 왜 님이 하시냐구요.
    이득 보는 사람이 직접 해야죠.
    관리해주는 댓가로 뭐라도 받아요? 월급이라도???
    쓰다보니 욕이 나오려고 하네요.
    남편분 한 성질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남편에게 말해서 시누이와 부모가 직접 관리를 하고 세금 내고 하라고 하세요.
    싸움이 나더라도 그건 부모와 시누이가 싸우고 해결할 일이네요.

  • 23. ...
    '21.5.27 6:15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진짜 어디 모자란 부부 아닌가 싶은데..
    자랄 때 혜택이 무슨 건물 두 채 팔아서 유학 10년은 지원해주셨나요?

    클 때 차별한 건 이미 건물 증여를 딸들에게만 한 걸로 계산 끝난거잖아요.
    지금부터는 아들이 딸보다 뭘 더 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이건 뭐 건물 관리는 아들이 하고 있고 시부모 뒷수발도 아들(도 아니고 며느리)가 하고 앉아있고..

    저같으면 애당초 마당쇠노릇 하지도 않지만
    (나한테 나오는 것도 없는데 대체 왜?)
    저런 식이면 시누이가 와서 징징대건 말건 월세 들어온 거 병원비 지출한거 내역 공개하고
    돈 없어서 못준다 알아서 해라, 라고 종용합니다
    지까짓게 뭐 어쩔건데요.

    어릴때야 뭘 모르니 능구렁이들한테 당할지 몰라도
    그나이 먹고도 당하는 건 당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는겁니다.
    여기 징징거리지만 말고 해결책을 찾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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