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한대로 이루어지나요?

.....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21-05-27 16:22:05
말한대로 이루어지나요?
부정적인 말, 걱정은 하지말고 일부로라도
이루어지길 원하는걸 말하면 어떤가요?
경험담 들려주세요.
IP : 114.108.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5.27 4:22 PM (124.49.xxx.61)

    간절할수록 안되더라구요...대입땐 그랬어요..

  • 2. ㅇㅇ
    '21.5.27 4:23 PM (222.112.xxx.101)

    기레기들 죽어라고 해보세요?

    한 놈도 안죽습니다

  • 3. 아...
    '21.5.27 4:28 PM (211.170.xxx.35)

    저는 정말 살고싶은 아파트가 있어서 아침마다 산책가는길에 보면서 간절히 원했는데, 몇년후에 매매로 살게되었어요. 그담에는 남편이 또 살고 싶은 아파트가 있어서 맨날 얘기하다가 청약했는데, 운좋게 당첨되어서 또 살게되었구요~
    전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는거 같아요.

  • 4. 이루어진건
    '21.5.27 4:28 PM (110.12.xxx.4)

    뇌세포 자체가 긍정회로로 바뀌고 문제에 강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의 여유와 유머가 부정적인 문제 발생시 층격파가 적고
    나는 왜이모냥이냐라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이문제를 잘 해결할까
    문제해결력이 높은 사람이 되서 자긍심이 높아졌어요.

  • 5. ..
    '21.5.27 4:37 PM (106.101.xxx.212)

    말에는 힘이있어 그 말이 결국 되돌아온다 하네요
    그런데 살아보니 맞는말같아요

    특히 남에게 저주하는 말들 조심해야죠

    저 아는사람은

    같이 일하는사람이 운동한번갔다가 센터에서 확진자나와 코로나검사 한번했더니 그걸 주위에 얘기하고 당사자에게 비아냥대고

    확진자도 아니었음에도
    어찌나 비아냥대고 들으라고 운동하고 같이 밥먹고 천박하다는둥 욕을하더니


    본인 부모 아이 본인 남편까지 싹 다 코로나걸려서 그 같이 일하는사람에게 민폐끼쳤었죠

    그런데 정신못차리고

    맘에 안드는사람
    코로나 걸려버리라는둥
    박복한ㄴ 이라는둥 여전히 저주를 퍼붓더라구요


    같이 일하는사람에게

  • 6. ..
    '21.5.27 4:40 PM (124.54.xxx.144)

    전두환 오래 사는 거 보세요
    부질없어요

  • 7. 전씨는
    '21.5.27 4:42 PM (175.210.xxx.71)

    욕을 많이 먹어서 아닐까요..

  • 8. ㅇㅇㅇ
    '21.5.27 4:43 PM (221.149.xxx.124)

    그럴 수도 있는데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함.
    즉 본인 잠재의식을 스스로 때려눕혀서 세뇌시킬 수 있는 능력...ㅎ
    가령 내가 저 아파트에 살고 싶다..는 바램이 있다면
    나는 그 아파트에 살 만한 자격이 있다, 언제든 거기 살고 있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이걸 잠재의식 깊숙이 진심으로 믿어야 하는데 99프로 사람들은 불가능임..
    잠재의식 다스리는 데 재능이 없으신 분들은 엄...청난 명상 수행으로 쥐꼬리만큼 따라갈 수는 있음...

  • 9. 설마요
    '21.5.27 6:50 PM (112.145.xxx.133)

    말은 말이고 능력이 부족할 수 있고 환경도 따라야 하는거고 한계도 엄연히 있는 거죠 하면 된다라는 말처럼 그냥 희망 회로 돌리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90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비열 12:18:30 189
1800689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 ㅇㅇ 12:17:06 95
1800688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2 ㅇㅇ 12:15:49 76
1800687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7 에휴 12:11:03 153
1800686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1 A 12:10:34 87
1800685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14 ㄹㄹ 11:58:29 313
1800684 게임 롤 게임 11:56:20 72
1800683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48 여행 11:55:11 1,824
1800682 돈복많은나 9 감사 11:54:51 863
1800681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3 60대 11:51:31 1,653
1800680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4 더팩트기사 11:49:52 358
1800679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 11:49:29 319
1800678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12 ... 11:48:04 760
1800677 자매끼리 여행 5 ..... 11:47:18 586
1800676 한예종 이미지 어떤가요. 17 .. 11:45:35 815
1800675 가족들 생일 이벤트로 어떤거 해주시나요? 3 -- 11:44:18 152
1800674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6 흠흠 11:43:34 494
1800673 이재룡 음주운전 10 기사 11:40:11 1,327
1800672 요리할 때 청양고추 2 .. 11:38:41 304
1800671 검찰개혁강행문제 5 000 11:32:54 174
1800670 장항준 김은희 노는 모습 3 신혼부부 11:30:38 1,080
1800669 침대 수명은 몇년인가요 ? 9 oooo 11:24:49 955
1800668 너희들 그럴 줄 알았다 24 ㅡㅡ 11:24:33 1,697
1800667 신문이 유튜브 뉴스, 채널보다 나은가요? 경제공부 11:20:40 89
1800666 이란 중재, 항복 얘기 나오는거 보면 곧 끝날거 같죠? 8 ... 11:20:06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