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 예약하면 왜 상까지 차려놓죠?

??? 조회수 : 5,270
작성일 : 2021-05-27 14:08:44

예약해놓으면 상까지 차려놓는 식당이 있더라구요
수저만 놓는것도 아니고..
밑반찬 다 깔아놓던.. 그 식당들..

아무리 생각해봐도..
손님 오기도전에 
아무도 없는데
반찬까지 다 셋팅해놓는건..

이상하지않아요?

IP : 180.67.xxx.1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5.27 2:10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이상한가요?

  • 2. ???
    '21.5.27 2:11 PM (180.67.xxx.163)

    먼지가.. 쌓이지않을까요?

    신선도나.. 위생이나..

  • 3. 오자
    '21.5.27 2:11 PM (121.165.xxx.46)

    오자마자 빨리 달라고 호통치는 손님들이 만들어낸 현상

  • 4. ㅇㅇ
    '21.5.27 2:13 PM (117.111.xxx.143) - 삭제된댓글

    8282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앉자마자 먹으려고 준비안해놨으면 안해놨다고 뭐라 할 듯.

  • 5. ㅎㅎㅎ
    '21.5.27 2:14 PM (121.152.xxx.127)

    무슨 먼지구뎅이 공사장도 아니고
    음식점에서 한 10-20분간 먼지가 얼마나 쌓인다고

  • 6.
    '21.5.27 2:14 PM (223.38.xxx.137)

    저희는 밥은 먹어야하고 시간 촉박할때 미리 전화해서 상차림까지 요청하기도 하는데요..

  • 7. ???
    '21.5.27 2:16 PM (180.67.xxx.163)

    성급한 사람들때문에 여유로운 사람들이 손해보는 케이스군요

  • 8. 그럼
    '21.5.27 2:18 PM (175.208.xxx.21) - 삭제된댓글

    그게 싫으면 예약할 때 미리 얘기하면 되지않을까요?
    미리 셋팅하지 말고 도착하면 차려 달라고...

  • 9. 요즘
    '21.5.27 2:18 PM (218.38.xxx.12)

    파리의연인 재방송 해서 봤는데 김정은이 재벌 박신양네 집에 인사를 갔어요
    김정은이 맘에 들려고 수저를 놓고 저녁식탁 차리는걸 막 도우니까
    박신양 누나(사실은 친엄마) 정애리가 그래요
    먼지 타게 수저를 왜 미리 놓냐고 우리집은 수저 맨 나중에 놓는다고 면박을 줘요
    그걸보면서 부잣집은 참 까다롭게 사네 생각했던 기억이..

  • 10. 엥?
    '21.5.27 2:18 PM (183.99.xxx.254)

    손해요?
    예약하실때 상은 도착하면 차려달라고 하세요

  • 11. ???
    '21.5.27 2:20 PM (180.67.xxx.163)

    아니 보통 상은 안차려놓지않나요?

    굳이 따로 말해야되요?

    몇몇 이상한 식당들만 차려놓길래.. 왜 그런가 궁금한거구요

  • 12. ..
    '21.5.27 2:20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식당을 나쁘게 말할수도 없는게 대다수가... 그렇게 안하면 ㅠㅠ 한소리 할것 같아요. 그러니 식당쪽에서는 뭐 어쩔수 없죠

  • 13. ..
    '21.5.27 2:20 PM (222.236.xxx.104)

    식당을 나쁘게 말할수도 없는게 대다수가... 그렇게 안하면 ㅠㅠ 한소리 할것 같아요. 그러니 식당쪽에서는 뭐 어쩔수 없죠

  • 14. 발상전환
    '21.5.27 2:22 PM (122.34.xxx.114)

    그러지 말고 몇몇 이상한 식당들만 안차리는 걸로 이해하세요. 오케이?

  • 15. 다신 안가
    '21.5.27 2:23 PM (1.237.xxx.47)

    삼겹살집 이랑 해장국집 같이 파는데
    들어갔는데
    전 테이블에 셋팅이 다 되어있어서
    제가 다 예약되있어요? 했더니

    그냥 저녁시간은 다 그렇게 해놓는데요
    김치 밑반찬 등등 다 깔려있더라고요
    손님도 없는데
    헐 했네요

  • 16. 예약했으니까,
    '21.5.27 2:24 PM (1.230.xxx.102)

    예약했으니 손님 착석후 번잡하게 세팅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 17. ㅇㅇ
    '21.5.27 2:25 PM (110.12.xxx.167)

    고급 식당은 안그러지 않나요
    개인 식탁보? 정도만 셋팅 해놓지 반찬까지 셋팅해놓는건
    문제있죠
    반찬 미리 담아놓으면 맛없어지는데 말이죠

  • 18. ...
    '21.5.27 2:25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주방에 둬도 미리 접시에 다 담아놨을텐데요.

  • 19. ...
    '21.5.27 2:28 PM (220.75.xxx.108)

    접시에 미리 담아놓은 반찬은 표면이 금방 말라서 맛없어보여요.
    근데 예약하면 어지간한 곳은 다 저러는 듯.

  • 20.
    '21.5.27 2:32 PM (59.26.xxx.88)

    수저랑 물컵만 세팅해놔야죠. 음식까지 해놓는건 저도 별론데요. 자기들 편하려고 그런거죠.

  • 21. 한쿡
    '21.5.27 2:52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스타일 ㅎ

  • 22. 한쿡
    '21.5.27 2:53 PM (125.184.xxx.67)

    스타일. 거기에 상에 비닐테이블보까지 콤보로다.
    환장하죠

  • 23. 그죠
    '21.5.27 3:11 PM (1.237.xxx.47)

    자기들 편하려고222

  • 24.
    '21.5.27 3:31 PM (175.120.xxx.167)

    예약할때 미리 반찬 세팅하지말라고
    메세지 남기세요..

  • 25. 보통은
    '21.5.27 3:38 PM (14.32.xxx.114)

    손님들이 들어오면서
    예약했는데 상도 안 차려놨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6. 진짜요?
    '21.5.27 3:42 PM (112.154.xxx.91)

    사람들 오가면서 먼지 날아다니고 말하고 기침하고
    공중에 먼지 비말 다 떠다닐텐데, 반찬을 차려놔요?
    그런 얘기는 처음 들어요.

  • 27. 동글이
    '21.5.27 4:20 PM (212.197.xxx.65)

    보통 그런걸 원해서 예약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더라구요. 특히 사람 많은 예약은 음식 세팅하느라 어수선해지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88 영미투어 가보신 분 있어요? 1 .... 11:01:21 40
1789687 7살 여자 아이 돌보기 힘든가요? 1 ㅇㅇ 10:59:59 98
1789686 초소형 청소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꼭 좀 부탁.. 10:55:12 34
1789685 1993년이 되어야 여성이 대기업 갈수 있는 나라였습니다.. 1 대기업 10:52:02 224
1789684 미니건조기 문의 1 .. 10:50:43 71
1789683 오세훈 저격하고 북콘서트 열고..고성국'서울 시장행?' 4 아이 10:47:13 251
1789682 스타일링 팁 AI 이용해 보세요 ㅇㅇ 10:31:39 342
1789681 안성재 유튜브 잘나가네요 ㅋㅋㅋ 10 -- 10:28:15 1,108
1789680 정리하며 버릴때 과감하신 분들 9 정리정돈 10:25:48 1,089
1789679 5~60대 분들, 화장실에서 나올때, 13 Wg 10:22:47 1,770
1789678 저 지금 유럽인데.. 다음 어디로 이동할까요? 6 ㅎㅎ 10:21:09 712
1789677 꼼짝안해요ㅠ 4 ㅁㅁ 10:19:16 841
1789676 서울 고혈압 내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고혈압 10:04:48 353
1789675 느낌이 좋은꿈을 꿧는데 생각이 안나요 10:00:20 116
1789674 이제 잘 살게 되어 와타나베 부인 생길 거라는 게 무슨 소리에요.. 2 ... 09:59:46 743
1789673 러브미 왜이러니ㅠㅠ(스포있어요) 4 .... 09:59:39 1,464
1789672 러브미 엄마는 왜 그런거죠? 3 .. 09:57:31 1,203
1789671 분리수거 할 것 없이 쓰레기 몽땅 2 써보신분 09:51:05 1,421
1789670 복부팽만인지 장기가 부른듯 아프고 쑤셔요 ㅠ 2 09:49:36 608
1789669 넷플에 부패한 여자형사가 문제거리인 컨텐츠 있나요 혹시 09:48:55 334
1789668 설날 경비실 7 순이엄마 09:46:41 643
1789667 시아버지 생신이라 갈비찜을 할건데 압력솥이 작아요. 8 .... 09:44:44 879
1789666 러브미 배우 유재명 연기가 너무 매력있어요 20 ........ 09:42:12 1,868
1789665 꿈을 꾸었을까.. 새벽에 09:36:51 241
1789664 회사에 노조가 있다면 가입하시겠어요? 9 궁금 09:36:16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