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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주주님들~

ㅎㅎ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21-05-27 10:04:57

그동안 잘 버티신 주주님들 계시지요?

저두 오래 기다렸거든요.

이제 좀 올라주네요  ~

작년인가 기회가 왔었는데 못 팔았어요.

이번엔 실패하지 말아야겠죠?

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IP : 123.111.xxx.1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27 10:08 AM (182.211.xxx.221)

    전 어제 샀는데 얼마까지 갈 수 있을까요?

  • 2. 두중이
    '21.5.27 10:10 AM (115.140.xxx.213)

    이 정권 최대의 피해자죠

  • 3. ....
    '21.5.27 10:14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미국이 원전 밀어서 쭉 갈거에요. 달리는 말에서 내리지 마세요

  • 4. ㅎㅎ
    '21.5.27 10:14 AM (123.111.xxx.133)

    저두 이번에 얼마에 팔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삼성제약, 진원생명과학, sk바이오팜, 셀트리온 등 많이 물려있는 주식들이 있거든요.
    그래도 하나는 올라주니 좋네요.

  • 5. ....
    '21.5.27 10:16 AM (61.99.xxx.154)

    작년 최저점에 손털고 나온 사람이에요 ㅠㅠ

    주식은 존버라는 걸 깨달았죠 모두들 성투하세요

  • 6. 한국콜마
    '21.5.27 10:41 AM (58.123.xxx.140)

    이 정권 최대의 피해자죠--님아 한국콜마도 있어요

  • 7. 85
    '21.5.27 10:57 AM (222.99.xxx.201)

    85000에 샀었는데 십년도 넘음
    아직도 가지고 있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존버는 개뿔이라 생각함

  • 8. 원글
    '21.5.27 11:05 AM (123.111.xxx.133)

    85님 8만5천원 이라구요?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그때는 얼마나 잘 나갔던 거에요?
    저도 10년 넘은 주식 포스코 50만원에 사서 아직 가지고 있어요.

  • 9. 반갑
    '21.5.27 11:07 AM (183.99.xxx.254)

    윗님 저는 78,000에 샀어요..
    진짜 얼마 안됐길 망정이지
    그냥 없는셈 쳤더니 5~6천원대 까지 갔었죠 아마..
    저는 작년인가..유상증자( 9천원대) 전화왔길래
    몇주 받았어요 ㅎㅎ
    그래도 버티니 치킨 몇마리 값은 건지네요

  • 10. ㅎㅎ
    '21.5.27 12:10 PM (123.111.xxx.133)

    의외로 존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저 포스코는 비교도 안되네요.
    반갑님 치킨값이라도 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 11. ㅎㅎ
    '21.5.27 1:01 PM (106.101.xxx.62)

    마이너스 60% 넘어요

  • 12. 튼튼이엄마
    '21.5.27 3:17 PM (210.218.xxx.97)

    하아.. 댓글을 지나칠 수가 없네요. 2011년도인가.. 상투 93300원에 천만원어치 산사람이 접니다. 아직도 정리를 못하고.. 몇천원까지 본거죠.. 우리아들 재금 11살인데.. 얘가 애기였을때 컴퓨터 켜서 산 기억 나네요 ㅎㅎㅎㅎ 제가 젤 높게 샀네요. 아들 주자며 남편과 포기한 두중이에요.. ㅋㅋㅋㅋ

  • 13. 에고
    '21.5.27 3:24 PM (123.111.xxx.133)

    튼튼이엄마님 상심이 크시겠어요. 정말 이천 얼마까지도 갔었네요.
    그럴땐 또 물타기가 쉽지않죠. 상폐되나 걱정되서요.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아자아자~

  • 14. ...
    '21.5.27 6:59 PM (180.224.xxx.209)

    전 6만원대중반....제가 젤 비싸게 산줄 알았더니 저보다 윗길이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반갑네요 ㅎㅎ

  • 15. 튼튼이엄마
    '21.5.27 7:36 PM (210.218.xxx.97)

    ㅍㅎㅎㅎ★여기서 위로를 다 받네요. 맞아요. 진짜 애증의 두중이요. 전 그때 남편이 오백남았을때 팔자는거 제가 안팔았어요. 자동차 사는데 그거 보태자고 했었는데.. 제 고집으로 세상에 나중에 맨원 멭으로 간후로 쳐다도 안봄요. 그와중에 두산이프라 코어도 오백만원어치 샀다는거 알려드림요. 근데 아는 사람중에 형부가 두중 임원이였어요. 그런데 두중 성과급 잔치하고 임원 혜택 누리는거 듣고 진짜 빡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완젼 곤두박질 치는데 자기들은 성과급에.. 장난 아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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