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언니들 우연히 또 오랜만에 마주쳐서 인사했더니 영 몰라보는거 예요. 이거 제가 변해서 그런건가요? 아님 그분들 눈썰미 때문일까요?
자주 보는 지인들은 잘 알아보네요.
마스크낀 상태에서 절 몰라보는 경우
ㄷㄷ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1-05-26 15:37:58
IP : 223.38.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5.26 3:44 PM (121.167.xxx.120)늙으면 눈도 어둡고 대화하고 친하지 않고 인사만 하는 경우 긴가 민가 해요
앞집 애기엄마 그집 여동생 구별도 안되고
엘베 타거나 현관 앞에서 만나면 확실히 아는데 1층에 내려가서 마당에서 보면 몰라요
저번엔 그 애기 엄마한테 내가 몰라봐도 오해하지 말라고 했어요
늙으면 나도 모르게 사람이 어리뻥해져요2. ㅇㅇㅇ
'21.5.26 4:47 PM (210.103.xxx.121)저도 젊을땐 사람알아보는 눈썰미가 있었는데, 나이드니 눈도 나빠지고 사람을 잘 못 알아봐요.
누가 먼저 눈인사하면 같이 인사하고는 누군지 한참 생각하네요.3. 저
'21.5.26 5:17 PM (115.21.xxx.164)40대인데 눈이 나빠서 잘 몰라봐요
4. ...
'21.5.26 5:20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노안은 아닌데. 컴퓨터스맛폰땜에 눈이 많이 나빠져서
멀리서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이 흐릿해서 잘 안보여요 ㅜㅜ
가깝게오면 아! 하고 알아봄.5. ㅇㄱ
'21.5.26 7:51 PM (218.239.xxx.72)똑똑하기로 유명한 분들인데... 몰라봐서 의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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