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옹지마가 있는걸까요?
나이들수록 참 기다리면 좋은날 오겠지가 아니고
더 암담해지네요.
팔십먹은 할머니들은 이좋은 세상 죽기 싫다는데
어찌된게 저는 죽고파요.
1. 새옹지마
'21.5.26 6:07 AM (124.54.xxx.73)새옹지마는 반드시있어요
권선징악도있구요
50넘어가니 주변이 확확 바뀌네요
겸손해지고 자만하지않으려 노력합니다
바닥치고 올라서니 두려울것도없구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재테크모임가보니
결핍을 겪은사람들이 자수성가하더군요
지금바닥이어도 힘내세요
올라설곳만 남았어요
좋은운은
내가 노력하고
많은책읽고 간접경험하고
좋은사람들 긍정적인사람들 많이 만나고
내주위 부정적이고 자존감도둑들
손절하고나면
편안한시간이 오더라구요
힘내세요2. 내 나이 55세
'21.5.26 6:10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아직 안오네요
스스로 목매달아 죽으라는 건지3. ㅇㅇ
'21.5.26 6:36 AM (96.255.xxx.104)위에 새옹지마님 답글 너무 좋네요
4. ..
'21.5.26 7:32 AM (114.204.xxx.68)새옹지마님 그려보고 저도 힘얻어가요
원글님도 힘내세요5. 사주에서보면
'21.5.26 7:36 AM (188.149.xxx.254)가장 좋은 패가 초승달 이래요.
가장 안좋게 보는 패는 보름달.
초승달은 이제 더 나쁠일 없다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요.
보름달은 이제 줄어들 일만 남았으니 앞으로는 지금처럼 좋을일은 없을것이다.래요.
이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은 가물거리지만
내가 한참 힘들고 정신적으로 썩어들어갈 때 들었던 말이라
나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주었어요.6. 맞아요
'21.5.26 9:00 AM (223.62.xxx.57) - 삭제된댓글세월가니 좋은날 오네요
뭐 확 로또맞아 팔자가 뒤바뀐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보기 싫은 사람 안보고 살게 되니 삶의 평화가 찾아오고
신세계가 열려요
마음 자리만 잘 다스리고 살면 좋은 날이 반드시 옵니다7. ㅇㅇ
'21.5.26 1:14 PM (5.8.xxx.233) - 삭제된댓글원래 젊은 사람들은 삶에 별 미련없고
노인들은 죽기 싫어 아둥바둥이더군요
자식 앞세우고도 죽기 싫어서 아둥바둥하는 거 보니까 좀 추하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