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들은 왜 떠받들어주길 원할까요

도대체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21-05-25 22:12:11
저는 남한테 이유없이 과한 칭찬이나 과한 배려 과한 우쭈쭈는 오히려 관계에서 불편하고 
성인이면 독립 개첸데 알아서 상호 성숙한게 좋은데.
왜 다큰 성인이 우쭈쭈해주고 공주나 여왕처럼 떠받들어주지 않으면 화를 내고 
상대를 깎아내리고 극도로 원망할까요
여러성격 장애중 가장 개선이 안되는 종류가 나르시시스트들 같지 않나요. 
주위에 특히 가족중에 이런 성격 있는데 상대는 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진짜 힘들죠
IP : 175.213.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1.5.25 10:17 PM (125.180.xxx.23)

    저는 요새 우리남편이 나르시스트가 아닐까..생각중이에요..
    근데 외모가 절대 그럴 성격장애를 가질 외모가 아니라...ㅠ
    근데, 하는행동이 좀..ㅠㅠ
    어디가서 그런얘기도 못하고
    남편은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잘하거든요..
    왜 그런생각을 하는건지...저자신이 이해불가.....

  • 2. 인정받고
    '21.5.25 10:22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사랑받지 못하고 돌봄을 못받아서 그래요.
    맨날 혼이나 나고 관심도 못받고
    사람들이 대부분 미성숙 합니다.
    저부터도

  • 3. 세상천지에
    '21.5.25 10:37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내가 만난 최악의 나르시스트가 시어머니인데요
    뚱뚱하고 못났어요
    그런데 자아를 그렇게 아끼는 사람은 보질 못했네요
    세상의 중심이 자기 자신.
    그 외모에 왕비병 공주병 무수리병 다 가지고 있어요
    인간이 대체 뭔지 탐구하게 만드는 인간 ㅠ

  • 4. ....
    '21.5.25 10:47 PM (90.204.xxx.214)

    두명 한테 당하고 이제 "나" 찌 말만 나와도 도망갑니다.

  • 5. 나르
    '21.5.26 6:57 AM (211.217.xxx.242)

    나르의 내면은 열등감 그 자체예요. 자신의 무능감을 깊숙히 숨겨두고 그걸 스스로 속인다고 생각하면 돼요.

    겉으로 자신은 유능하고 완벽한존재라고 스스로 행세하죠. 그러니 남들이 자신을 우쭈쭈안해주면 자기인식이 틀린게 되니까 지랄발광...

    나르는 인격장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19 드셔 설날 제주도~~ 여행 15:34:51 84
1791218 60초반인데요 50년전 어릴때 살았던곳이 15:34:32 81
1791217 책에서 본 글귀중에 ㅁㄶㅈ 15:33:56 40
1791216 이번달 지역의보 건보료 2 .... 15:32:10 182
1791215 권력과 돈에 미친 우인성 3 우인성 탄핵.. 15:28:14 316
1791214 드론 관련주 보유하신분 계신가요 1 ETF 15:26:26 98
1791213 일론 머스크와 빌 게이츠의 공통점 6 ㅇㅇ 15:23:16 248
1791212 걍 100만원쓰고 싶은데 뭘 살지 골라주세요 1금2구리3미국s앤.. 1 급해요 15:22:58 294
1791211 어제백만장자선박왕 백만 15:21:12 209
1791210 연애 프로에 중독됐어요 5 123 15:18:22 490
1791209 테무 황당하네요 반품 택배 어찌 하시나요? 1 넘귀찮네 15:16:52 304
1791208 stx엔진 이 주식때문에 환장하겠네요 2 매각좀 15:16:03 349
1791207 웃고싶은 분 보세요ㅋㅋ 4 15:15:52 467
1791206 민주 서울시장 후보들, 용산에 2만호까지 공급 가능 6 서울시민 15:11:09 388
1791205 군대간 아들 자대배치 응원 부탁드렸던 맘입니다. 9 우리 15:06:16 533
1791204 퇴사를 고민 중인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5 ㅇㅇ 15:05:53 540
1791203 오늘 강아지 산책하기에 많이 춥나요? 3 참나 15:04:58 304
1791202 김건희는 돈을 얼마나 썼을까요 4 ㅇㅇ 14:57:28 641
1791201 반찬없을땐 북엇국 최고네요~ 9 냉장고에 14:55:42 926
1791200 인문계 고등학교는 문과 이과 몇학년때 정해지나요 5 .... 14:52:52 256
1791199 제사를 가져오고 싶은데 거부하는 경우 23 ... 14:52:15 1,098
1791198 현차는 계속 마이너스네요 5 ㅇㅇ 14:52:03 1,354
1791197 물티슈넣고 끓인 닭볶음탕.여러분이라면? 10 땅지맘 14:47:29 1,034
1791196 소파 버릴때 6 원글 14:46:43 422
1791195 민물장어 사실분 7 플랜 14:40:02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