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월의 청춘 보고 눈물 콧물

엉엉 조회수 : 4,069
작성일 : 2021-05-24 22:44:11
헤어지는 과정들, 장면, 흔해빠진 클리쎄(오마쥬로 썼다가 수정합니다.)인데도 왜이리 슬프죠.

오랫만에 드라마 보다가 눈물콧물 줄줄

희태, 애 같이 우는 모습이 너무 짠해서..
IP : 1.240.xxx.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24 10:57 PM (121.129.xxx.86)

    저도 보고 내가 이별한것같이 감정이입되서
    울었어요.
    이도현. 고민시 둘다 연기 잘하네요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 2. ㅇㅇ
    '21.5.24 11:06 PM (180.230.xxx.96)

    저도 넘 울었네요
    벌써 이런데 앞으로 얼마나 더 울지 ㅠㅠ
    예고편 보니 더 눈물나네요
    명희 희태 연기도 최고!!

  • 3. 대딩
    '21.5.24 11:12 PM (58.239.xxx.220)

    넘 집중해서보는데 올만에 눈물이 계속
    주르륵~~~~요새 울일도 없었는데 두 주인공의 열렬한 사랑이 넘 슬퍼요 ㅠ

  • 4.
    '21.5.24 11:12 PM (61.74.xxx.175)

    희태 엄마는 돌아가신건가요?
    아버지가 저런 사람이니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명희 만난 몇주가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다는데 ㅜㅜ
    같이 있고 싶다는데

  • 5. 슬픔
    '21.5.24 11:20 PM (117.111.xxx.196)

    저 상황이 희태의 경우엔
    악마같은 아비이니 살고싶지 않을것 같아요
    자기랑 엮인 사랑하는 여자의 인생의 앞날을 뚝 끊어버렸으니
    죽고싶을것 같아요

  • 6. kbs드라마채널 35
    '21.5.24 11:43 PM (121.166.xxx.43)

    kt 티비인데
    7회 지금 나옵니다.

  • 7. ..
    '21.5.25 12:54 AM (220.117.xxx.13)

    다시 봐도 두사람 연기에 빠져드네요.

  • 8. 희태역 배우
    '21.5.25 1:31 AM (123.254.xxx.64)

    연기도 잘하지만 그보다도 발음이 너무 잘들리는게 맘에 드네요.
    중견 배우들도 웅얼거려서 무슨 말인지 잘 안들리는 사람도 많은데...

  • 9. 오마쥬
    '21.5.25 2:14 AM (119.69.xxx.229)

    그 드라마 보지는 않지만 혹시 문맥상 오마쥬라고 하신 부분은 클리셰를 착각해서 쓰신걸까요???

  • 10. 원글이
    '21.5.25 9:31 AM (1.240.xxx.88)

    윗님, 클리쎄의 의미로 쓴거 맞아요.
    오마쥬라고 쓰면서도 살짝 어색한 감이 있었는데..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04 이재명 대통령 임기동안 부동산 .. 09:57:59 45
1791403 코스닥을 기관이 샀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 3 ... 09:53:01 263
1791402 원자재 내린 이유 하락 09:51:54 172
1791401 이재명 대통령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3 dd 09:50:11 436
1791400 57세 chelse.. 09:47:55 286
1791399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1 ㅇㅇ 09:46:30 96
1791398 금값이 내린거면 금 악세사리도 내리나요?(귀금속) 3 귀금속 09:45:10 434
1791397 병원추천부탁(강서양천) 갑상선,부신 등 수액치료(난임치료중) 2 ... 09:43:36 77
1791396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쉬워…마지막 .. 11 ... 09:32:46 1,107
1791395 한화 시스템 7 한화 09:32:16 526
1791394 이럴땐 어찌 대응해야 할까요 문의 09:31:14 256
1791393 일론 머스크 넘 좋아요 13 ㄱㄴ 09:28:58 1,152
1791392 평생 청와대 가두고 싶다. 09:23:53 602
1791391 바쁘신 와중이지만 설문조사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6 감사 09:21:50 249
1791390 저희 엄마 부러움의 대상은 엄마 친구의 큰딸=K 장녀입니다 14 .. 09:11:53 1,998
1791389 지금 상황이 닷컴 버블 이란 같지않나요 7 .... 09:05:37 893
1791388 하닉 포모에 91만원에 매수한 나 5 dd 09:00:03 1,608
1791387 모닝갤러리 ㅇㅇ 08:57:55 157
1791386 쌀 중간 정도 맛과 가격 부탁드립니다 4 가격 대비 .. 08:55:45 345
1791385 카카오톡 ... 08:52:52 172
1791384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4 ... 08:52:16 617
1791383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7 .. 08:51:30 1,167
1791382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재미있네요 1 .. 08:49:44 739
1791381 김창숙씨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네요. 박원숙씨랑 같이 나왔는데 7 오우 08:47:38 2,374
1791380 성심당 왔어요~ 9 성심당 08:41:27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