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심하게 의식하는 성격
자신의 컴플렉스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남들에게 들킬까봐 두려워서 그런걸까요?
1. ..
'21.5.23 9:11 AM (223.38.xxx.151)부모가 어릴 때부터 매의 눈으로 일거수일투족을 미행하거나 부모가 원칙으로 대하는 게 아니라 자기 감정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대했을 때 그런 증상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아요.
2. ..
'21.5.23 9:13 AM (223.38.xxx.151)A라는 행동 a라는 피드백
B라는 행동 b라는 피드백 같은 원칙이 아니라
갑의 감정에 따라서 피드백이 달랐다면
다른 이의 감정에 과하게 눈치보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3. ᆢ
'21.5.23 9:14 AM (1.225.xxx.224)혼날까봐 두러움도 있고. 애정결핍 일수도 잘 해야 사랑받을것 같은
4. ....
'21.5.23 9:19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사소한 실수도 심하게 질책하고
창피해서 못살겠다, 남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겠냐 등 남에게 보이는 모습을 항상 강조하면서 수치심을 자극하는 말이요.
그런부모보면 밖과 가정안이 극과 극 성격이 많음.5. ...
'21.5.23 9:21 AM (222.239.xxx.66)사소한 실수도 심하게 질책하고
창피해서 못살겠다, 남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겠냐 등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항상 강조하면서 아이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가정환경.
그런부모보면 밖과 가정안이 극과 극 성격이 많음.6. 본인이
'21.5.23 9:48 AM (223.62.xxx.46) - 삭제된댓글내가 남에게 그러니 남도 나에게 그럴 것이란 생각.
저는 그랬어요.
남들에게 너그러워져보세요.
신기하게 나를 얽매던 족쇄가 슬슬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7. 본인이
'21.5.23 9:49 AM (1.235.xxx.203)남을 평가하는 일이 많으면 그래요.
내가 남을 까다롭게 평가하니
남도 나에게 그럴 것이란 생각.
저는 그랬어요.
남들에게 너그러워져보세요.
신기하게 나를 얽매던 족쇄가 슬슬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8. ..
'21.5.23 9:54 AM (39.115.xxx.148)타고난 소심성격에 양육자가 완벽성향에 간섭 지적질 질책 이 조합이면 나가서 위축되고 오그라드는 성격으로 형성됨
9. ......
'21.5.23 11:24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저희 부모세대들은 못배워서 많이들 그러셨죠.지금 70대분들요. 문제는 본인은 그렇게 살았어도 자식들은 당당키워야했는데 노비가 노비자식키우듯해서 부모님 만나면 기분이 안좋아요.
난 엄마랑 생각이 달라.내가 알아서 할테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