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후반.
살 짜는거 두려워서 164 키에 50정도를 유지했는데
살이 5kg정도 훅 찌네요. 뭐 한 것도 안 한 것도 없는데...
원래 가슴이 절벽이었는데 어우야 ~...
지방은 허리와 가슴으로 가잠 먼저 가네요.
남편에게 물었어요.
'나... 살 찐게 나아, 마른게 나아?'
뭐라 답해도 애매한 질문이었죠.
남편 왈 .
" 난 .. 당신이 건강한게 좋아 "
말 예쁘게 하는 남편.
남편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21-05-23 08:57:01
IP : 121.176.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럼요
'21.5.23 9:13 AM (59.6.xxx.191)건강이 와땀다. 말 곱게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만 생각하도록 프로그래밍된 것처럼 정말 일관성있게 고운말만 하시죠. 복 받으신 분 축하드려요.
2. ??
'21.5.23 9:17 AM (121.176.xxx.108)애매하군요.
3. Jj
'21.5.23 9:22 AM (39.117.xxx.15)말도 이쁘게 하시네요 남편이 보기엔 5키로 차이가 그리 다르게 느껴지지 않나봐요
4. ..
'21.5.23 1:27 PM (49.168.xxx.187)남편 분 현명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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