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와 상관없이 생각하지 않던 사소한 걱정거리
근심이 생기면 쉽게 잊고 체념하는 사람이
많은가요?
사실 신경 쓸 일도 많고 사는 게 다 그렇지 하며
저 스스로가 느긋한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그게 인생 살면서 지혜롭고 바람직한 게 맞을지, 어짜피
내가 걱정해도 해결되지
않는 일들에 대한 마음은 어떻게 하고 사는 게
행복을 위한 길일지 알고 싶네요
살면서 사소한 고민들
??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1-05-22 22:06:55
IP : 223.62.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1.5.22 10:07 PM (221.149.xxx.124)'현존'이란 개념에 대해 찾아보세요.
책을 읽으면 더 좋고요.2. 지나고 나면
'21.5.23 12:00 AM (110.12.xxx.4)이렇게 했으면 좋고 저렇게 했으면 좋았을껏을
저는 잠부터 잡니다.
그럼 정신이 맑아집니다.
며칠 마음이 뒤숭숭한 큰일 부터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평생 짊어질 일들이 산적해 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님이 믿는 신이 있다면 벽을 보고 기도 하세요.
정신을 늘 현재에 끌어다 놓고 잠깐 잠깐 찾아오는 기쁨도 누리고 그 힘으로 힘든 고난을 견디는 에너지로 사용하신다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요3. 모토
'21.5.23 12:35 AM (1.127.xxx.35)Don't worry about what you can't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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