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단짝친구(소꿉친구) 지금도 제일 친하신가요?
1. 어릴적 직장친구
'21.5.22 5:10 PM (175.117.xxx.71)1981년에 직장에서 만나서
아직도 젤 친한 친구
무심한듯 있는듯 없는듯 지내지만
위로가 필요할때 나타나네요
성향도 비슷하고
가족 문화도 비슷하고
첨 보는 사람들이 자매인줄 알았다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끼리도 우리가 신기한 사이라고 해요2. 35년 친구
'21.5.22 5:45 PM (59.16.xxx.237)어린시절 넘사벽으로 잘살던 친구가
결혼 후 환경이 달라지더니
예전의 그 친구가 아니더라구요
40후반
드라마에 나올 사건들을 겪으며
한치 부끄럼도 없던 친구를 보며
세월이
세상이
너를 변하게 했구나
맘 아프지만
다른 방항으로 가는 친구를
더 이상 잡지 않고 보냈어요
35년 세월을
떠나보내고 저도 많이 괴로웠네요3. 중등 친구들
'21.5.22 6:11 PM (211.245.xxx.178)친했던 친구들이랑 지금도 친한데,
웃긴건 중등때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났던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그 친구랑도 친해요.ㅎㅎ
나이든다는게 꼭 나쁜건 아니예요.ㅎ
고등,대학 친구들이랑은 거의 연락이 끊어졌네요.ㅎ
고향 친구들이랑 지금 사는곳 동네지인들이랑 친해요.4. 음
'21.5.22 10:31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사는 형편 달라지니 변하네요 22222
밥정도야 이미 많이 샀고 앞으로도 사주고 싶었지만 먹고 계산할때마다 일부로 이런저런 딴청피는 모습을 보면서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징그럽단 생각까지 들정도로 고거좀 내게하려고 머리쓰는 모습에 같이는 못가겠다 생각..5. 음
'21.5.22 10:32 PM (106.101.xxx.59)사는 형편 달라지니 변하네요 22222
밥정도야 이미 많이 샀고 앞으로도 사주고 싶었지만 먹고 계산할때마다 일부로 이런저런 딴청피며 계산 떠넘기는 모습을 보면서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징그럽단 생각까지 들정도로 고거좀 내게하려고 속보이게 머리쓰는 모습에 그냥 한심하다 생각..6. 전
'21.5.22 10:33 PM (14.32.xxx.215)고등친구랑 평생 베프요
제가 밥값 차비뭐 다 내는데 하나도 안아깝고 그친구 그릇이 더 더 커요
중등친구는 82 조언받고 끊었어요 ㅠ7. ...
'21.5.23 2:32 PM (119.64.xxx.182)이미 가족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