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식이랑 코인한다그래서 돈줬는데
하고싶다고 읍소하는 패턴이에요
작년 미국주식 폭등할때 100만원
이번 비트코인 폭등할때 100만원
200만원 가져가더니 요즘 말이 없고 묵묵부답이네요 ㅋㅋㅋ
삼성전자 7만원대로 내려갔을때 1억 넣자고 제가 말했을땐
6만원대로 내려가면 사자고 하더라고요.
흠.. 그의 기준은 알수가 없네요
1. 주식
'21.5.22 7:46 AM (223.38.xxx.223)귀엽네요.백만원 백만원 이면 그냥 놔 두세요
통 은 님이 크시네요2. 미주
'21.5.22 7:50 AM (133.202.xxx.4)젤 고점일때 들어가서 모른체 하는 남편도 있어요 ㅠ
난 요즘 내가 매수했었나 착각이 들 정도임
맨날 나만 확인하고 있어요3. 200으로
'21.5.22 7:50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돈을 불리는건 불가능에 가깝지않나요 ㅎㅎ
2천이면 몰라도...4. ..
'21.5.22 7:59 AM (112.144.xxx.217)2백은 날려도 괜찮지만 2천은 안돼요
5. ...
'21.5.22 10:33 AM (180.66.xxx.46)윗님 저도요. 국장 미장 하다 코인까지 할뻔했는데 폰용량이 빗썸 깔 용량이 안돼 미루고 메모리카드 깔았을땐 공모주하느라 계좌 개설 했어서 못하고 미뤄지고 .. 코인이라도 안한게 어디냐 그러고있어요.
6. 저희 남편
'21.5.22 11:05 AM (211.54.xxx.225) - 삭제된댓글ㅎㅎㅎ 저희 남편 같네요. 전 씨드 더 준다고 해도 절대 여기에서 더 투자 안한대요.
여기서 수익나야 더 넣든지 한다고......
전 남편 몰래 6천 너고 있는 것은 비밀.....^^
주식이나 코인이나 작년 겨울까지 들어가서 가지고 있음 다 수익권일걸요.
올해 들어간 주식들은 마이너스 작년에 들어가 있는 것은 수익권....
코인은 감이 안잡혀 들어갈 생각 안했는데 작년 겨울까지 들어가 있으면 수익권일거에요.
주식이나 코인이나 들어가는 시기가 중요하더라고요.7. 그정도면
'21.5.22 2:08 PM (175.223.xxx.175)게임머니 수준이네요.
소박하신 남편분 귀여우시다.
전 남편과 좀 들어갔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아요.
스트레스받자고 시작한거 아니고 흐름 봐가며 롤러코스트도 타고 생업의 중요성도 느끼고^^ 나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