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매일 자기 집에 와서 밥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저희집에 인사를 하고 나서 그말이 사라졋네요.
저와 동거하자는 의미였을까요?
생각해보니 저한테 한번도 결혼하자고 안했어요.
인사하고도 결혼에 대한 대화가 없는건 무얼까요?
남친
남친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21-05-21 20:00:56
IP : 39.7.xxx.2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인사
'21.5.21 8:01 PM (121.165.xxx.46)인사해보고 싫어짐?
2. 직접
'21.5.21 8:05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물어봐요 속 끓이지 말고.
3. //
'21.5.21 8:06 PM (219.240.xxx.130)여자가 무슨 밥하는 사람인줄 아나
4. 매일
'21.5.21 8:08 PM (175.123.xxx.2)집에와서 밥 해달라는 남자가 좋은가요
에고 식모는 월급이라도 받지 ㅜ5. ....
'21.5.21 8:20 PM (125.177.xxx.82)요즘에도 이런 남자가 있나요???
6. 밥밥밥
'21.5.21 8:54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매일 자기집에 와서 밥해 달라는건 일종의 프로포즈 아니었을까요
나랑 매일 밥먹고 살자?
그런데 집에 다녀간후 그런말이 쏙 들어간건...
뭔가 충격 받은게 있었을까요
이런건 중요한거니 짓접 물어보세요7. 이시키가
'21.5.21 9:11 PM (110.12.xxx.4)밥도우미를 쓰려면 급여를 줘야지
8. ㅇㅇ
'21.5.21 9:15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동거만 하고싶어서 졸라댔었는데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나니 혹시라도 결혼하자고 할까봐 슬쩍 한 발 빼는듯 보이네요.
9. 헐
'21.5.21 9:19 PM (175.207.xxx.223) - 삭제된댓글저런 말하는 남자가 있고 그 남자의 여친이 있다는데 놀랍니다
10. ..
'21.5.21 11:56 PM (110.35.xxx.249) - 삭제된댓글왜 그리 남자의 의향만 중요할까요.
같이 살자고 먼저 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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