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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미국방문...4년만에 확 달라진 의전 눈길

... 조회수 : 4,421
작성일 : 2021-05-21 12:26:50
또 이번 간담회에서는 4년 전에 비해 문 대통령에 대한 미 하원의 의전 변화도 눈에 띈다.
https://news.v.daum.net/v/20210521120429771?x_trkm=t
IP : 175.223.xxx.16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1 12:27 PM (175.223.xxx.163)

    https://news.v.daum.net/v/20210521120429771?x_trkm=t

  • 2. 감사하죠
    '21.5.21 12:28 PM (211.114.xxx.15)

    앞으로도 또 또 많이 많이 문프 같은 댓통이 나와 주길 빌어 봅니다
    건강 하세요 문프~~~~

  • 3.
    '21.5.21 12:29 PM (121.128.xxx.240) - 삭제된댓글

    감동이네요.

  • 4. 기레기들이
    '21.5.21 12:29 PM (211.216.xxx.43)

    기레기들이 왜 저려죠 적응안되게?

  • 5. 건강히
    '21.5.21 12:29 PM (42.191.xxx.58)

    일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 6. 음..
    '21.5.21 12:29 PM (121.141.xxx.68)

    링크에 좋아요~좋은댓글에 엄지척~좀 눌러주세요.
    그래야 메인에 올라가죠.

  • 7. ㅇㅇㅇ
    '21.5.21 12:30 PM (175.194.xxx.216)

    트럼프 연설문 벅벅찢던 팰로시요?? 우와

  • 8. ..
    '21.5.21 12:31 PM (211.58.xxx.158)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 9. ...
    '21.5.21 12:35 PM (182.212.xxx.183)

    그렇죠...이런 대통령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 10. ...
    '21.5.21 12:40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이문덕!!! 비교를 안할수가 없네요
    지난 10년간 외교적으로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자국의 이익보다 눈치보기 급급했던 외교,.
    정말 나라의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어요
    그런데,.정치상황은 나아지는게 없어서 걱정이네요,.언론과 검찰이 나라를 쥐고 흔드니,.

  • 11. ....
    '21.5.21 12:51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이런 대통령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2222

  • 12.
    '21.5.21 12:55 PM (118.235.xxx.71)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13. 이문덕
    '21.5.21 12:56 PM (67.216.xxx.231)

    오늘 친구네 (외국인) 가서 수다 떨었는데
    친구 딸 하는 말이 요즘에 한국에 가고 싶어하은 친구들이 많다고 몇년전 까지만 해도
    한국에 가고 싶다는 사람도 관심 갖는 사람들조차 없었다고....
    한국에서는 못느끼시겠지만
    외국 생활 20년에 이렇게 한국의 위상이
    높은적이 없었어요
    직장에서 회의 할 때도 코로나에 대해서
    한국 케이스 얘기하면 메니져들이 참고로 쓰려는지
    바로 메모하고 귀담아 듣습니다
    전에는 한국 얘기하면 귀감아 듣지 않았어요
    코로나 끝나면 한국에 외국인 관광객이
    넘쳐날 겁니다
    제 주변에도 한국 가려고 계획하는 사람이 몇 되거든요

  • 14. ....
    '21.5.21 12:58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와....이런 대통령을 자국 국민 일부는 ㅈㄹ를 해대며
    까고 있으니...ㅉㅉ
    문재인대통령님 자랑스러워요~~

  • 15. 대한민국에서
    '21.5.21 12:58 PM (59.6.xxx.198)

    이런 귀하고 능력있는 대통령이 나올줄 어찌 알았을까요
    이제는 전세계 어딜가도 존중받고 부러움을 사는 대한민국이 되었어요
    대통령 한명 잘뽑으면 5년만에 이리 나라가 변할 수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고 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득실대고 있었던거죠

  • 16. phua
    '21.5.21 12:59 PM (1.230.xxx.96)

    어깨 뿜뿜^^

  • 17. 자랑
    '21.5.21 1:05 PM (121.132.xxx.211)

    이런 대통령을 두고 까고싶어안달인 인간들. 정신차리세요.

  • 18. 올리브
    '21.5.21 1:06 PM (112.187.xxx.87)

    그쵸 우리나라 국격이 정말 높아진게 느껴 집니다.

    우리 대통령님 화이팅 입니다~~~

  • 19. ...
    '21.5.21 1:06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제발 차기에도 품격있고 어진 사람이 리더가 되어
    이 위세를 이어가야 할텐데요....

  • 20. 부디
    '21.5.21 1:11 PM (58.226.xxx.56)

    문대통령님과 같은 분이 차기 대통령이 되기를 빕니다. 문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21. ..
    '21.5.21 1:15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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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만난 美한국계 의원 울먹..4년만에 확 달라진 의전 눈길
    공동취재단,박혜연 기자,김현 기자
    입력 2021. 05. 21. 12:04수정 2021. 05. 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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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2021.5.21/뉴스1
    (워싱턴·서울=뉴스1) 공동취재단,박혜연 기자,김현 기자 = 미국을 공식 실무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한국계 미국 하원의원들이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마련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에서 앤디 킴(민주·뉴저지주) 의원은 "부모님께서 50년 전 가난한 한국에서 이민을 왔는데, 하원의원이 돼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사당에서 만나니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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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의원은 "한미관계는 북한이나 중국에 대한 관계 차원이 아니라 한국 자체만으로도 미국의 매우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의원 취임식에서 한복을 입어 화제가 됐던 메릴린 스트릭랜드(민주·워싱턴주) 의원은 문 대통령을 마주하자 감격한 듯 울먹이는 표정을 보였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어머니가 한국인인 한국계 흑인 혼혈로 '순자'라는 한국 이름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은주'라는 한국 이름이 있는 미셸 박 스틸(공화·캘리포니아주) 의원과 영킴(공화·캘리포니아주·한국명 김영옥) 의원도 이날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작년 11월 미국 대선 및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됐다. 한국계 의원이 4명이나 연방 하원에 입성한 것은 처음이다. 이전에 2017년 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는 한국계 의원이 없었다.

    또 이번 간담회에서는 4년 전에 비해 문 대통령에 대한 미 하원의 의전 변화도 눈에 띈다.

    2017년에는 간담회장에 곧바로 입장에 모두발언 후 바로 간담회를 시작했던 반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문 대통령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포디움 앞에서 인사말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받았다.

    이는 미국에서 대한민국의 갖는 위상이 지난 4년 사이 크게 격상됐음을 보여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계 의원 외에도 몇몇 다른 하원의원들이 문 대통령에게 우리말로 "감사합니다"고 말을 건네는 모습도 포착됐다.

    펠로시 의장은 문 대통령이 올해 보냈던 신년 인사카드를 꺼내보이면서 "아주 예뻐서 간직하고 있다. 그 안의 내용에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한다는 글도 감동적이었다"며 카드를 흔들기도 했다.

  • 22. **
    '21.5.21 1:23 PM (182.228.xxx.147)

    문대통령 미국 가시자마자 백신 해결 못하면 돌아올 생각마라며 악담을 퍼붓고 네티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쳐드신 안철수의 정신 건강이 걱정되는 기사입니다.

  • 23. ㅇㅇ
    '21.5.21 1:26 PM (223.38.xxx.184)

    아 뿌듯해
    자랑스러워

  • 24. 동감
    '21.5.21 1:27 PM (116.44.xxx.84)

    이런 귀하고 능력있는 대통령이 나올줄 어찌 알았을까요
    이제는 전세계 어딜가도 존중받고 부러움을 사는 대한민국이 되었어요
    대통령 한명 잘뽑으면 5년만에 이리 나라가 변할 수 있습니다.222

  • 25. ..
    '21.5.21 1:32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

    국격 쑥쑥 올라가는 소리 들려요.
    문재인보유국^^

  • 26. 저 밑에
    '21.5.21 1:33 PM (75.156.xxx.152)

    홀대 당한다고 망상회로 돌리던 사람들은
    속상해 어쩐대요.

  • 27. .......
    '21.5.21 2:01 PM (39.116.xxx.27)

    문대통령님 지키려면 대선 잘 치뤄야만 합니다.
    나오자마자 쌍욕으로 내쳐질 저질 패륜 전과4범
    반드시 경선에서 떨어트려야 해요.
    홍준표(가끔 제정신으로 보임)말대로 도른자는
    문프 등에 제일 먼저 칼 꽂을 쓰레기임.

  • 28.
    '21.5.21 2:40 PM (14.7.xxx.129)

    레드 카페트는 챙겨갔다지?
    어떻게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 29. ㅇㅇ
    '21.5.21 2:42 PM (116.121.xxx.18)

    이런 대통령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333333333333333

  • 30. ....
    '21.5.21 2:52 PM (210.100.xxx.228)

    귀한 우리 대통령님 잘 다녀오세요.

  • 31. 압도적 지지
    '21.5.21 2:58 PM (106.102.xxx.187)

    이런 대통령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4444444444444444

  • 32. ...
    '21.5.21 3:01 PM (59.8.xxx.133)

    문통 일 잘해서 지지합니다.
    코로나 환난의 시기에 쥐나 닭이었으면 많이 죽어나갔을 거에요.
    문프, 이런 대통령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5555

  • 33. ㅇㅇ
    '21.5.21 3:58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이런 대통령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6666666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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