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곤**쉐**에서 바게트를 사와서 먹는데 제입에는 저렴이 바게트가 맞나봐요. 바게트가 하루 지나니까 넘 질기고 딱딱해서 프렌치 토스트나 해먹어야 할 것 같아요. 현지에서 먹는 바게트는 무슨 맛인가 싶어서 사먹어봤는데 잘 모르겠슴요.
입천장 찔려가며 질긴 빵 우걱우걱 씹다가 맛의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 건거 싶어서 걍 올려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에 압구정동에 정글짐(?)이라는 빵집이 새로 생겼었는데 거기서 바게트를 먹어보고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데..거기서 빵만들던 사람들은 어디가서 베이커리를 하는지 찾아가보고 싶네요. 압구정 CGV자리였었나 거기에 있었는데..
비와서 중얼중얼..마무리 못하고 도망갑니다~
곤트@
빵 조회수 : 867
작성일 : 2021-05-21 10:46:23
IP : 125.132.xxx.2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ma
'21.5.21 10:57 AM (210.217.xxx.103)바게트 하루 그냥 두면 질겨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비오고 습한 날.
사자마자 당장 먹을 거 외엔 소분 후 지퍼락에 담아 냉동해야 하는게 좋고.
당장나온 바게트는 어지간한 곳에서 사면 거의 다 맛있는 편..
먹을 만큼 잘라서 팬에 구워 수분을 날리고 그 위에 버터얹어 먹는 거추천하고요.
맛의 포인트는 파삭하며 안은 부드(질기면 안됨ㄴ)러운 건데...
바게트케이 의 약간부드러운 말제르브 사다가 적당히 잘라 팬에 구워 뭐라도 얹어 먹으면 그냥 행복...2. 원글
'21.5.21 11:19 AM (125.132.xxx.228)그쵸? 바로나온 바게트는 대부분 다 맛있는데 저 곤트@거는 바로나온거 먹었는데도 잘 모르겠고 하루지나니 더 맛없고 그러네요.
3. 정글짐
'21.5.21 11:41 AM (117.111.xxx.167)와~~완전 추억소환이네요.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정글짐 양파빵조아했는데..압구정cgv 맞을꺼예요.
영화관 1층이였었죠.
폴앤폴리나 바게트드셔보세요.
진짜 요즘 들어 젤맛있게 머겄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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