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샘 말은 연습장에 풀어온다고 하고 연습장 안가지고 오면 학생이 답을 보고 베꼈는지 찍었는지 파악이 전혀 안된다.
또 연습장 쓰는 이유가 풀이과정을 쓰고 확인을 하라는건데 학생들 연습장 보면 그냥 계산한것만 써놓은 상태다.
그럼 연습장 쓰는 의미가 없다.초등학생이랑 중1때 식 쓰는 연습 시켜야해서 연습장에 안풀리는거니까 풀리고 싶으시면 고학년이 쓰는 양식 보내줄테니 거기에 맞춰서 써오게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책에 쓰면 자기가 바로 확인가능하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요.
제가 맞벌이라 확인하기 힘들거든요.
책에 풀어가면 샘이 그걸 다 보고 확인하거나 알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제가 봐줄 시간은 없고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