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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결혼 안해도 괜찮다 하시는 분들

조회수 : 14,182
작성일 : 2021-05-20 00:36:45
자녀가 결혼 안하고 엄마 아빠랑 계속 같이 산다고 하면
뭐라고 말씀하실건가요?
IP : 110.11.xxx.252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5.20 12:38 AM (70.106.xxx.159)

    에이.
    그러다 애인생겨봐요 ㅋㅋㅋ

  • 2. ...
    '21.5.20 12:38 AM (39.7.xxx.9)

    결혼은 안 해도 되고
    독립은 하라고 할 것 같아요.

  • 3. ㅡㅡㅡ
    '21.5.20 12:40 AM (70.106.xxx.159)

    맞아요
    독립은 해야죠

  • 4. 자녀가
    '21.5.20 12:40 AM (110.11.xxx.252)

    집값 비싸서 독립 못하겠다고 하면요

  • 5. ..
    '21.5.20 12:40 AM (39.7.xxx.149) - 삭제된댓글

    전 결35살 넘으면 무조건 독립시킬거예요.
    시누이 45살인데 아직도 시댁에 얹혀살면서
    시어머가 밥 빨래 다 해주는거 보고 이건 아니다 싶네요

  • 6. ...
    '21.5.20 12:41 AM (210.117.xxx.45)

    집안일 하고 생활비 내고 잔소리 들을 각오 되면
    같이 살고

    저런 거 다 싫고 들러붙기만 하겠다면
    쫓아내야죠

  • 7. ..
    '21.5.20 12:41 AM (39.7.xxx.149)

    전 결혼 안해도 35살 넘으면 무조건 독립시킬거예요.
    시누이 45살인데 아직도 시댁에 얹혀살면서
    시어머가 밥 빨래 다 해주는거 보고 이건 아니다 싶네요

  • 8. 플랜
    '21.5.20 12:42 AM (175.120.xxx.167)

    결혼은 선택이지만
    독립은 필수입니다.

    저희는 부모와 지내는 것은
    최장기 1차/ 30세까지로
    계획되어 있어요.
    프리패스 경제적 지원도 그때까지 입니다.

    (아들 둘이고 20대 초반입니다)

  • 9. ㅜㅜ
    '21.5.20 12:43 AM (112.158.xxx.105)

    실제로 자녀가 독립 준비가 안됐다는데 나가라고 어떻게 할 건가요
    돈 없다는데 어쩔 거냐구요
    진짜 자녀 결혼 안하겠단 말에 대찬성 쿨 한 분들이 전 신기해요
    세상에 경제적 독립 척척 가능한 똑띠 자녀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이야 이쁘고 귀하지
    30 후반 돼도 나랑 붙어산다 생각하면 진짜ㅜㅜ

  • 10. 독립은 필수22
    '21.5.20 12:43 AM (223.62.xxx.125)

    전 취업하는 순간 바로 독립시킬생각이예요

  • 11. ///
    '21.5.20 12:4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딸둘이고 큰애가 29살인데
    몸이 약해요 직장 다니는데 결혼안한다고 하네요
    본인이 독립하고 싶어할때까지 같이
    살겁니다 전 상관없어요

  • 12. . . .
    '21.5.20 12:46 A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사람취급을 안하고 조롱하는 외모인데
    돈주고 사오나요 그럼

  • 13. ..
    '21.5.20 12:47 AM (39.7.xxx.149)

    전 아이들 분가할때 경제적 지원 해줄거예요.
    전세금에 보태든지 집 구매를 하던지 하게요,
    저희가 부모 도움 전혀없이 재산 일구느라 고생해서
    아이들은 도움 주고 싶어요

  • 14. 아루미
    '21.5.20 12:49 AM (115.139.xxx.139)

    독립지원 해줄것같아요.
    아무래도 좋은 환경에서 독립해서 지내는게
    저도 맘이 놓일것같아요

  • 15. 아니
    '21.5.20 12:49 AM (218.101.xxx.154)

    요즘 세상에 부모랑 같이 살겠다는 애들이 있다구요???

  • 16. 00999
    '21.5.20 12:51 AM (116.33.xxx.68)

    집안일 분담
    생활비내고 집안규칙따라살거면 같이살고 아니면 독립시켜야죠

  • 17. ..
    '21.5.20 12:56 AM (115.140.xxx.145)

    결혼은 자기맘이고 독립은 시켜야죠
    독립할때 집 구해주면 됩니다.

  • 18. 독립
    '21.5.20 1:04 AM (106.101.xxx.205)

    아들 1명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독립한다면 전세비 보태주고
    같이 산다면 생활비 월 37만 받고
    생활규칙 청소, 설거지 등
    아들도 나가면 고생한다는 것을 알아서
    독립은 안할것 같아요.

  • 19. ...
    '21.5.20 1:07 AM (223.38.xxx.84)

    결혼 안 할건데 왜 집값을 걱정하죠?
    월세든 전세 이자든 본인이 벌어서 알아서 해야지
    독립시켜야죠

  • 20. ...
    '21.5.20 1:19 AM (116.120.xxx.145) - 삭제된댓글

    스스로 독립도 못하는 성인이 결혼한다는게 가능한가요. 귀한 집 자식 엮여서 고생시키죠.

  • 21.
    '21.5.20 1:19 AM (14.32.xxx.215)

    해줄거에요
    애가 같이 산다면 뭐 사람 써서라도 집안일 해가며 봐줘야죠
    자기 젊을때 귀찮아서 애 내보내고
    아프니 아쉬워서 절절매는 부모 참 많아요 ㅠ

  • 22. 저도
    '21.5.20 1:22 AM (223.33.xxx.128)

    결혼하건 안하건 독립시킬때 독립지원해줄거예요
    전세금을 대주든 집을 사주든...
    결혼은 선택

  • 23. 에궁...
    '21.5.20 1:34 AM (121.135.xxx.105)

    전 계속 끼고 살고 싶은데 .. 자기 짝 만나면 결혼이든 뭐든 한다면 안 말리지만 솔직히 결혼은 해도 안해도 그만인데 울 딸래미 똑 닮은 손녀는 보고 싶네요

  • 24. ㅇㅇ
    '21.5.20 1:40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딸둘이고 큰애가 29살인데
    몸이 약해요 직장 다니는데 결혼안한다고 하네요
    본인이 독립하고 싶어할때까지 같이
    살겁니다 전 상관없어요 22222

    거의 비슷한 케이스네요..

  • 25. ..
    '21.5.20 1:41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결혼하지않겠다고 말한다면 대찬성이예요
    딸 둘이구요
    큰애는 오래 사귀던 남자친구와 결혼하고싶다고 하길래 결혼시켰구요 둘째는 결혼 안하겠다고 하길래 오케이 했어요
    두 아이 다 오래전에 각각 애들이름으로 아파트 사줬었고 세금.증여문제까지 다끝냈구요
    큰애는 자기아파트에서 결혼생활하고있고 둘째는 역시 자기아파트에서 본인이 여러비용부담하면서 혼자 살고있구요

    다 키웠고 성인이라 아무 터치안합니다
    저희부부의 생활로도 충분히 바쁘고 행복하구요
    둘째는 일주일에 한번 저희부부와 식사하러 놀러오고 반찬 약간 받아가요 직장다녀서 많이 안먹는다고 해서요

  • 26. ..
    '21.5.20 1:44 AM (125.178.xxx.220)

    전 딸이랑 같이 사는거 나쁘지 않은데요.결혼해도 독립해도 같이살아도 다 괜찮아요

  • 27. ...
    '21.5.20 3:08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 40세인데
    결혼안한대요
    독립도 안한다고
    자기아파트 월세놓고
    월세는 저줘요
    그런데 무슨문제있나요?
    전 결혼 강요하지않고 지켜보고있어요

  • 28. 독립
    '21.5.20 4:00 AM (175.119.xxx.110)

    은 필수. 독립할때까지 집안일 분담.

  • 29. ...
    '21.5.20 4:0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부모에게도 독립못해서 같이 살기 부담스러운 자녀를 결혼시키는건
    남에게 자기자식 떠넘기는거죠 물건마냥

    혼자살던 결혼하던 독립은 필수구요
    부모가 평생 델고사는거는 그안에서 선택이예요.

  • 30. ...
    '21.5.20 4:10 AM (183.98.xxx.33)

    부모에게도 독립못하면서 같이 살기 부담스러운 자녀를 결혼시키는건 남 에게 자기자식 떠넘기는거죠 물건마냥

    혼자살던 결혼하던 독립은 필수구요
    부모가 평생 자식 델고사는거는 그안에서 협의 선택이예요

  • 31. 끔찍하네요
    '21.5.20 4:59 AM (1.235.xxx.203)

    결혼은 니가 알아서 할 일이고
    이제 독립하라고 해야죠.
    전 대학졸업한 자식 데리고 살기 싫어요.

  • 32. ㅋㅋ
    '21.5.20 5:09 A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결혼 안하고 독립 안하면 어때요. 목숨보다 소중한 자식이라면서요. 목숨보다 소중한 자식 그 깟 집안일 좀 해주는게 대수라고. 그렇게 키워놓자마자 내쫓을거면 자식 왜 낳아 기르는 건가요.

  • 33. ㅁㅁ
    '21.5.20 5:24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말들은 쉬워요
    난 이럴것이다?
    누군 그말 못하나요

    전 남매 30대 중후반 현재진행형
    아이들 행복하면 그걸로 땡
    함께도 따로도 잘되는지라

    각자 잘하는걸로 서로에게 도움되며 잘 삽니다

  • 34. //
    '21.5.20 5:26 AM (125.184.xxx.67)

    앞으로 한국도 자식교육에 자기 인생 몰빵 안 하고, 부모는 자식이 성인 되면 독립 시키고, 자식은 늙은 부모 전적으로 책임안 지는 식으로 사회 분위기 바뀔 거예요. 지금은 의식이 바뀌는 과도기고요. 서로 옥죄는 족쇄같은 관계 이제 바뀔 때도 됐음

  • 35. 아들인경우
    '21.5.20 5:44 AM (175.208.xxx.235)

    딸인 경우 같이 살아도 괜찮다글이 꽤 있네요.
    아무래도 딸은 집안일도 거들고 옆에 있으면 이런저런 잔심부름도 해주고 부담이 덜하죠.
    그러나 아들인 경우엔 나이들어서도 부모와 같이 사는건 부담이죠.
    아들이 부모와 살면서 살림을 야무지게 거드는게 아닐테니까요. 50 넘어도 아들은 엄마가 밥해주데요.
    그래서 아들들은 결혼했으면 하죠. 주변에 대놓고 아들은 결혼했으면 좋겠고 딸은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도 봤네요.
    자기가 경험해보니 결혼생활 힘들다며 자기딸은 안했으면 좋겠다며, 남의 딸은 자기 아들과 결혼해도 상관업고, ㅋ~~
    시누이가 이혼해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데, 며느리인 제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큰애는 성인이고 둘째도 다 커서 그마저도 시매부가 키우기로 했으니 그냥 홀가분하게 혼자 사는게 나을텐데.
    왜 친정으로 돌아갔는지 전 이해안가더군요.
    제 아이들은 꼭 결혼했으면 좋겠네요. 혼잘살면 결국 부모와 더 가깝게 지낼테지만.
    부모보다는 배우자 자식들과 행복하게 지내야죠.

  • 36.
    '21.5.20 6:07 AM (220.89.xxx.124)

    생활비 엔빵에 밤에 치킨 시켜먹으면 잔소리 할거에요
    그거 버틸거면 집에서 살고 아니면 나가라

  • 37. ..
    '21.5.20 7:08 AM (125.186.xxx.181)

    그러다가 부모가 독립을 못해요. 자녀가 부모됩디다.

  • 38. 그게
    '21.5.20 7:11 AM (180.68.xxx.100)

    말은 쉬운데 살다보면 보장 터지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닌가봐요. 각자 사는 게 제일 좋은건데
    자녀가 40넘으면 부모도 늙고 힘에 부치니 서로 의지하고 삽니다.
    그러나 문제는 부모가 진짜 아프고 병들면 자식에게 의지할수 있냐 그건 아니 잖아왜.
    자식은 자식의 인생을 살아야지.

    자식은 필요하면 부모 덕 보지만
    부모는 그럴수 없다는 것.

  • 39. ㅇㅇ
    '21.5.20 7:19 A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안 하든 자녀가 성인이 되면 독립해야죠.
    전 비혼주의 딸 서른에 독립시키며
    결혼 자금 이다 하고 그걸로 오피스텔 얻게 했어요.
    앞으로 만약 같이 산다면 점점 나이들 수록 내가 애들의 짐이 되겠죠.
    그렇게 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요.
    부모도 같이 살기 싫은 자식 누구한테 떠넘기려 결혼 시키는 건 좀!!!!

  • 40. ㅇㅇ
    '21.5.20 7:22 A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자식 결혼 시킬 때 우리나라 부모들 아들이건 딸이건
    결혼 자금 대주잖아요.
    그걸로 독립자금 줘야죠.

  • 41. ㅇㅇ
    '21.5.20 7:54 AM (223.38.xxx.2) - 삭제된댓글

    아들은 결혼했고 딸이 비혼주읜데
    그런 건 있더라고요
    아들은 제 손 완전히 떠나 확실히 독립된 느낌이요.
    지들이 알아서 잘 살겠지 하고 진짜 홀가분하거든요.
    그런데 결혼 안한 딸은 결혼자금이다 하고 독립자금 대줬는데도
    내게서 완전하게 독립 못 시킨 것 같아요.
    혼자 살아가려면 돈이 자식인데 내가 편히 눈 감으려면
    더 보태 줘야지 뭐 그런 마음이요.
    딸도 결혼해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면 이런 고민에서도 해방이겠죠.
    그런데 잘못된 결혼하면 더 큰 걱정거리니 결혼하라 등 떠밀지는 못하는 거죠.

  • 42. 독립못하면
    '21.5.20 8:14 AM (203.142.xxx.241)

    생활비는 내라.. 이래야죠.집도 좀더 큰집으로 옮겨가게 돈좀 보태라..이렇게

  • 43.
    '21.5.20 8:34 AM (106.102.xxx.113)

    저는 큰애는 직딩2년차라 독립시켰구요

    작은애는 취준생인데 취직해서 안정되게 다님

    독립시킬거예요 결혼은 안해도 됩니다


    그거야 또 모르지만 일단 독립은 시켜요

  • 44. 이십때까지는
    '21.5.20 9:20 AM (203.128.xxx.42) - 삭제된댓글

    같이 살아도 삼십 넘어가면 독립은 하라고 할거에요
    지금도 결혼자금 모아라 보다 독립자금 모아라 하거든요

  • 45. 당연
    '21.5.20 9:41 AM (110.15.xxx.45)

    생활비 일부랑 가사노동도 조금 시킬거구요
    제가 아프거나 하면 생활비와 가사노동 다 전가해버릴거예요^^
    자기입에서 먼저 독립한다고 나오겠지요 뭐

  • 46. ㅇㅇ
    '21.5.20 9:50 AM (211.206.xxx.52)

    결혼 안한다는 말보다
    평생 엄마아빠랑 같이 살겠다고 하면
    더 절망스러울거 같아요

  • 47. ....
    '21.5.20 10:04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근데 뭐 제가 결혼해봐서 알지만 결혼이 행복이기만 하던가요?
    행복은 잠시잠깐이고 나를 버리는 희생과 고행이 따르는 게 결혼생활이던데요.
    얘들 성인 되면 희생도 끝날 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영원히 내 곁에 있을 것 같은 자식도 성인되면 내 맘 같지 않으니
    온전히 나만의 행복을 바란다면 비혼도 괜찮을 것 같아요

  • 48. ....
    '21.5.20 10:07 AM (61.80.xxx.102)

    근데 뭐 제가 결혼해봐서 알지만 결혼이 행복이기만 하던가요?
    행복은 잠시잠깐이고 나를 버리는 희생과 고행이 따르는 게 결혼생활이던데요.
    얘들 성인 되면 희생도 끝날 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영원히 내 곁에 있을 것 같은 자식도 성인되면 내 맘 같지 않으니
    온전히 나만의 행복을 바란다면 비혼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같이 사는 건 저는 좋은데 아이가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이긴 할 듯요

  • 49. 대딩4
    '21.5.20 10:13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전 지금도 가끔 공부하는 딸에게 연애도 해보고 하고싶은 일도 해보고 하고싶은건 되도록 다 해보라고해요
    단 결혼은 선택이라고 대신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결혼안하겠다면 독립은 시킬듯

  • 50. 저는
    '21.5.20 10:19 AM (112.164.xxx.107) - 삭제된댓글

    아들하나인데 그래요
    독립은 나중에 직장 가지고 자립할수 있으면 할거예요,
    같이 살자고 해도 절대 같이 안살거예요, 독립적인 성격이라,

    결혼은 고민하지말고
    평생을 같이 친구처럼 같이 살고 싶은 사람 만나면 결혼 하라고 했어요
    파르르하는 사람땜에 하지말고,
    인생 길다고ㅡ
    자식 안 낳아도 좋으니 꼭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겁게 살수 있을때 결혼하는거라고
    아직 대학생입니다.

    유치원때부터 고등3학년 대학 신입까지 여친이 늘 존재했어요
    결혼하고싶은^^
    대학다니면서 여친을 없이 그냥 여자친구들하고 보내네요
    여친을 사귀는게 피곤하다고,
    그냥 여자친구들이 좋다고,

  • 51. 독립
    '21.5.20 10:43 AM (183.96.xxx.238)

    결혼은 안해도 독립은 해야지요
    50이 넘다 보니 아이들 챙기는 것두 힘들더라구요

  • 52.
    '21.5.20 11:47 AM (106.101.xxx.31)

    어휴 6,70까지 자식 밥차려주고 빨래 청소해주고
    산다고요?? 다시 같이 사는 한이 있어도 때되면
    독립은 무조건 시켜야 어른돼요

  • 53. 미띤
    '21.5.20 7:52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당장 나가 이 쉬키야!!!

  • 54. oo
    '21.5.20 7:57 PM (218.234.xxx.42)

    전 괜찮아요~
    막 엄청 좋아~ 이런 건 아니어도..

  • 55. 전 뭐
    '21.5.20 8:06 PM (175.223.xxx.151)

    결혼이고 독립이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할거에요.
    생활비 내고 집안일 나눠하면 같이 살아도 상관없어요.

  • 56.
    '21.5.20 8:08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독립 시키는 것 보다 결혼시키는게 돈 더 많이 들텐데 뭐가 걱정이죠?

    결혼시킬 돈 1/10로 독립시키면 되죠.

  • 57. ....
    '21.5.20 8:13 PM (223.38.xxx.231)

    본인 하고싶은데로 독립안하면 생활비 내라하고 그냥 살던데로 살면 되죠.
    돈들어가지 않는것만도 다행

  • 58. 코로나로
    '21.5.20 8:24 PM (119.71.xxx.177)

    2년동안 고딩둘 뒤치닥거리하다 우울증온 엄마입니다
    생각만해도 싫어옷
    첫째가 집귀신인데 지칩니다
    무조건 내보내야죠

  • 59. 저희애는
    '21.5.20 8:42 PM (115.91.xxx.34) - 삭제된댓글

    대4인데 나갔어요
    혼자 살아본다고
    이젠 안들어온대요
    첨엔 무지 섭섭했는데
    이젠 제가 뒤치닥거리 싫어서 같인 못살거 같아요
    독립해서 사니 사이가 더 좋아졌어요 ㅎ

  • 60. 어때요
    '21.5.20 9:18 PM (182.229.xxx.206)

    제가 어린애처럼 쫓아다니며 집안일해주고 음식차려주는거 아니면 같이 사는거 좋은데요

  • 61. 같이살거에요
    '21.5.20 9:37 PM (188.149.xxx.254)

    그 애들 나가면 집값 생활비 만만찮은데.
    그 돈 저축하라하고 결혼 할 때까지 같이 살거에요.

  • 62. 00
    '21.5.20 10:13 PM (114.203.xxx.104)

    결혼도 독립도 선택

  • 63. ..
    '21.5.20 10:16 PM (223.38.xxx.87)

    같이 살아도 ok입니다
    속은 터져도 어쩌겠어요 같이 산다는데

  • 64. 독립은 필수
    '21.5.20 11:18 PM (211.248.xxx.147)

    결혼은 선택이죠. 성인들끼리

  • 65. 가정
    '21.5.20 11:21 PM (221.154.xxx.180)

    나가살고 싶은데 아이도 부모도 가난하면 같이 살면서 돈모으면서 살구요
    부모는 돈 있고 아이는 돈 없는데 나가살고 싶다면 집 얻어 나가게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우리와 같이 살고 싶다고 한다면 하우스 메이트처럼 같이 살래요. 대신 사생활 보호는 서로 필수

  • 66. 근데
    '21.5.20 11:31 PM (110.11.xxx.233)

    주변에 부모 나이들면 미혼 자녀가 들어와 보살펴주기 바라죠 ㅎㅎㅎ
    부모도 해방되고 싶듯 자녀도 마찬가지
    서로 보듬어줄수 있다면 또 그렇게 사는거죠 억지로 말고요

  • 67. 애들은
    '21.5.21 12:19 AM (220.73.xxx.22)

    대부분 결혼하지 않는다며 이성을 싫어하지 않나요?
    우리애들은 적대시 하든데
    나 가고 없어도 가족이 있어야 한다
    꼭 결혼해야 하고 아이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내가 맘 놓고 죽지요 걱정입니다
    요즘 애들 중에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부모든 선생님이든 누구든 가르쳐야할텐데...
    다 큰애들이 남여 편갈라 싸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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