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조금 들다 쳐박아둔 클러치백 40만원
산지 좀 오래 된 판도라팔찌 5만원(요건 완전 싸게 내놓았더니
여러사람이 줄 서더라고요. 너무 싸게 판듯ㅠㅠ)
요즘 이것저것 필요한거 사서 카드값 걱정 했는데
그나마 저거라도 벌어서 기분 좋아요.
내일도 이것저것 판매할 물건들 찾아봐야겠어요.^^
당근마켓 좋아요~
오늘 당근해서 돈벌었어요 ^^
당근 조회수 : 4,732
작성일 : 2021-05-19 23:38:46
IP : 182.219.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잠돌이
'21.5.19 11:45 PM (39.118.xxx.73)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저런 걸 왜하냐며 뭐라하던 남편이 하루에 두개를 매입자로 거래했어요.
그래두 끝까지 앱은 설치않고 제꺼 인증받아 하더라구요.2. ...
'21.5.19 11:45 PM (180.230.xxx.246)와...판도라 사신분 진짜 땡잡으셨네요
풀참이었던건 아니죠?ㅜㅜ
저도 판도라에 거의 돈 백 들였는데 안 끼더라도 팔지는 못할것 같아요3. 음
'21.5.19 11:47 PM (114.204.xxx.68)축하해요ㅋ
저도 인라인팔아서 만오천원 벌었어요ㅎㅎ4. 당근
'21.5.19 11:57 PM (182.219.xxx.35)풀참은 아니고 일곱개인가 여덟개인가 그랬어요.
몇년동안 안해서 그냥 미련없이 보내줬네요. 이젠 나이 들어서인지 누런게 좋더라고요.
주부들 당근으로 소소하게 반찬값 벌기 좋아요.5. ㅇㅇ
'21.5.20 12:07 AM (106.102.xxx.87)너무 빨리 , 여럿 줄서도 좀 속상하더라구요
가격 잘못올렸나싶고
후딱 팔아버려야할거 아니라면요..6. 당근
'21.5.20 12:27 AM (182.219.xxx.35)그니까요. 팔아놓고 보니 좀 아쉽네요ㅠㅠ
다음부턴 좀 늦게 팔려도 적당히 내놔야겠어요
낭자들도 은근히 거래 많이 하더라고요.
오늘 클러치백 남자분이 사셨어요. 아마 와이프 주려고 산듯7. 근데
'21.5.20 12:36 AM (112.171.xxx.103)몰릴 정도로 싸게 내 놔야 바로 팔리지..좀 비싸다 싶으면 잘 팔리지 않는 게 중고잖아요 ^^
시간 이익도 생각하셔요~8. 어제
'21.5.20 1:40 AM (211.36.xxx.30) - 삭제된댓글가방 두 개 백만원에 팔았고
개진상 하나 약속 안지켜서 저녁 시간 꼬이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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