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라
누구의 시인지도 모르겠고
제목도 모르겠고
싯귀도 맞는지 확실치 않습니다.
로트렉의 고향 알바를 지나 툴루즈로 가는길
편도나무 우거진 길에 긴팔 넝쿨장미인양
휘어감은 젊은 연인들의 십오분간의 입맞춤
시 제목 아시는분..계실까요?
제목 조회수 : 914
작성일 : 2021-05-19 22:27:09
IP : 211.37.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19 10:30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시간의 모래
2. ..
'21.5.19 10:30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이가림 작 이라고 검색에 나오네요
3. ..
'21.5.19 10:31 PM (39.7.xxx.144)시간의 모래5 이가림 작 이라고 검색에 나오네요
4. 위분
'21.5.19 10:40 PM (211.37.xxx.215)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못찾았어요.
죄송하지만 링크 좀 부탁합니다.5. 시간의 모래
'21.5.19 11:07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시간의 모래
로트렉의 고향알비를지나
담홍의도시 툴루즈로 가는길
편도나무 울타리가있는 시골역벤치에
긴팔넝굴장미인양
휘어감은 연인들의 십오분 간의 입맞춤
이가림6. ..
'21.5.19 11:19 PM (39.7.xxx.164)조선이라 찜찜하지만..
여기 링크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1/07/24/2001072470372.html7. 원글입니다.
'21.5.20 7:34 AM (211.37.xxx.215)윗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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