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먹어야지 하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안그래도 맛 없어서 남긴 부위인데
에어프라이기에 돌려봤자 맛있어질리는 없고.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되는 일들이 많았는데
남은걸로 치킨마요를 만들어 먹으니 딱이네요.
조리 방법도 간단하고 좋네요.
달걀 스크램블에 양파 간장에 볶아서 얹으면 끝.
지금 그제 먹은 치킨마요가 또 먹고 싶어서
치킨을 시키고 싶을 정도에요.
이번주는 먹었느니 다음주에 시키렵니다.
맞아요 저도 그렇게 해먹어요
김가루도 좀 뿌리면 jmt
남은걸로 치킨마요해먹어요
아예 다리 날개 부위로만 시키는데..
치킨마요가 그렇게 맛있나요? ㅎㅎ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냉장고에 넣어뒀던 치킨은 기름에 볶으면 안돼요.
기름찌든내 나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거나
그냥 기름없이 팬에서 데우거나
아싸리 간단하게 전자렌지에 돌려도 됨.
그것도 싫어해 결국 버리게 돼요
저는 남은살은 장갑끼고 발라 냉동 양배추,양파,당근, 굴소스 넣고 볶아버려서 밥반찬으로 강추
결국 버리게 되어요. 날개 다리 세트가 좀 비싸도 결국엔 남는거에요. 퍽살로 다이어트 한단것도 기름에 튀겨진거라 의미도 없고요.
그거 잘게 찟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강아지 간식으로 먹여요
간식을 안사먹이고 닭가슴살로
냉동했다가 또띠아 해먹어요 상추와 치즈 넣어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딸아이가 퍽살만 좋아해요 ㅋㅋㅋ
저도 퍽퍽살 좋아해서 치킨오면 골라먹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