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없이 나와서 걷다가 시원한 냉면이나 먹자 싶어서 우래옥에 갔는데
거짓말 안보태고 바깥에 서있는 웨이팅만 백명쯤 되는거 같아요 허허허. 실내 대기자는 포함하지 않고.
그대로 돌아나와서 칼국수 먹었어요. 맛있는데 덥네요.
우래옥에 왔는데요
ㅎㄹㅎㄹ 조회수 : 3,665
작성일 : 2021-05-19 14:25:30
IP : 110.70.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옛날엔
'21.5.19 2:42 PM (110.11.xxx.252)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외식들 정말 많이 하나보네요
2. 아놧
'21.5.19 2:45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우래옥 줄은 그래도 금방 빠지더라구요.
근데 건물안에 들어와야 빨리 빠지는 기분ㅎ3. 아놧
'21.5.19 2:46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건물 안에 들어오면
30분 쯤 걸리는 듯
단 일행이 없어야 해요.
2명 넘어가면
배정이 늦게되요.4. ...
'21.5.19 7:55 PM (222.109.xxx.13)대치동 우래옥 문닫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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