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아저씨...
윗층아저씨는 왜그리노래를30분째
부르실까요?
안들리는줄아시나 ㅠㅠ
올라갈까요
참을까요...
1. ㅇㅇ
'21.5.19 1:32 PM (223.38.xxx.247)저같음 한시간정돈 봐줄것같아요
흥에겨워 그러시는건데ㅋ2. 죄송요
'21.5.19 1:32 PM (180.226.xxx.225)그만 부를게요.ㅠㅠ
집안 일 하느라 노동요 좀 불렀어요.3. tv소리나
'21.5.19 1:35 PM (223.62.xxx.8)휴대폰 벨소리, 청소기소리 같은거
들리게 해서
방음이 잘 안되는거 알게해보세요.4. ...
'21.5.19 1:3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진짜 집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그것도 소음이라는 걸 인지못하는 사람이 태반..5. ..
'21.5.19 1:41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야! 쫌!! 하고 소리 한번 지르세요
6. 큰소리로
'21.5.19 1:48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같이 불러주세요. 그럼 들리는지 알게 될꺼예요 ㅎㅎ
7. ...
'21.5.19 2:17 PM (112.172.xxx.92) - 삭제된댓글윗집에 메모를..
노래품평과 함께 감상문으로 ㅋ8. 양반
'21.5.19 2:2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노래 생목으로만 부르면 양반이죠..
저희 윗집은 노래방 기계가 있는건지 어쩐건지 마이크잡고 반주에 맞춰 불러요. 안방에서 부르는거 같은데 안방 화장실타고 고스란히 소음 내려오는데..헛웃음이 나더라고요.9. 저 며칠전에
'21.5.19 2:27 PM (121.179.xxx.235)울옆집 이태리 사위인줄 알았는데
그 아랫층 아저시가 전자기타를 하루에 5시간씩..
엊그제 소리난곳을 따라서 갔더니 그아랫층
아저시 하루 5시간 너무 심하다고..
그소리가 울집까지 들리냐고?
그래서 내가 막 칠테니까
울집가서 들어보라고
그냥 막치는것은 듣기가 넘 힘들다고 하니
저보고 예민하다고 그래서
아저씨 예민이고 안예민이고간에
공해같은 기타소리 더 못들어주겠다고 했어요
근 반년째 들어줬음 된거 아니냐고..
지금도 치는데 소리 대폭 줄이고 시간도 하루에 1시간정도..10. 같이
'21.5.19 2:59 PM (112.169.xxx.189)부르세요2222
이왕이면 화음도 맞춰서요 ㅎㅎㅎㅎ11. ㅠㅠ
'21.5.19 3:07 PM (223.38.xxx.188)우리는 새벽에 그렇게 불러대요 노래에 진심인것같은데 냅둡니다 어여 데뷔해서 돈벌고 좋은 동네로 이사 가시길 바래요
12. ...
'21.5.19 5:50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윗님 짱! ㅋㅋㅋ
13. ..
'21.5.19 5:53 PM (160.202.xxx.199) - 삭제된댓글앵콜앵콜! ! 외쳐보세요
14. ㅋㅋㅋ
'21.5.19 8:32 PM (61.76.xxx.4)윗님 센스 짱^^
앵콜앵콜 ! ! 외쳐보세요 222222
반응이 궁금합니다15. ㅠㅠ
'21.5.19 9:52 PM (211.187.xxx.18)남의집이라고 너무들 하시네요 앵콜이라뇨 ㅋㅋㅋ 여하간 82님들 정말 기발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