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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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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자애 집에서 자고온다고 ~~

비사이 조회수 : 8,690
작성일 : 2021-05-19 13:05:54

어제 늦은밤 톡으로 여자애 집에서 잔다고  톡을 보내내요

자주 집 안들어오고 아는 형과 일 때문에 형 네서 잔다고 번번히 ,,,

 안들어와서 혹시나 하는 맘은 있었지만 어제 밤 톡으로 봐선

지금 까지 여자애 사귀면서 여자애와 함께 있었다는 얘기가 되네요

아직 서로 집에서 인사한것도 결혼을 약속한것도 아닌데

제가 톡으로 싫은 소리좀 했더니 그 집 엄마는 밥사준다고  돈 까지 준다고

하네요,

제 아들27살  변변한 직업도 없는데 여친28살 ( 여친 집에는아빠는 떨어져 지내고 엄마와 함께 지낸다고 ....}

 집에선 아주 개방적이고

저만 구시대인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럴땐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요



IP : 182.220.xxx.2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19 1:08 PM (39.7.xxx.21)

    27살인데 허락받아야하나요;;;;

  • 2.
    '21.5.19 1:09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놔두요
    17살도 아니고
    변변한 직업도 없는데 좋아해주는 예비처가가 있으니 고마운거죠

  • 3. ;;
    '21.5.19 1:10 PM (210.180.xxx.11)

    27?? 아직도 허락받는거에 깜놀ㅋㅋ 마마보이??

  • 4. 0000
    '21.5.19 1:10 PM (211.36.xxx.82)

    아니.. 27이면 지 맘대로 살아도 부모가 뭐라 못하나요?

  • 5. ..
    '21.5.19 1:11 PM (210.180.xxx.11)

    부모동의없이 결혼도 할수있는나이도 한참지났구만..

  • 6.
    '21.5.19 1:1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제 주위 아들 가진 엄마들 중
    부모재력 아들 능력 별로인 집들은
    어떻게든 여친에게 아들을 떠넘기려고
    하더라구요

  • 7. 허걱
    '21.5.19 1:21 PM (39.7.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잠만큼은 꼭 집에서 자야한다고 강조하는지라 독립전까지는 허락할수없는데요.

  • 8. ..
    '21.5.19 1:22 PM (106.101.xxx.218)

    햐.. 엄마랑 사는 집에 딸 남친이 자러온다구요? 저는 제 아들이면 말릴래요. 제가 싫어요.

  • 9. ...
    '21.5.19 1:28 PM (203.142.xxx.65)

    27살 아들이 허락 안한다고 말듣나요??
    그 나이면 자기처신 자신이 알아서 할테죠

  • 10. ㅇㅇ
    '21.5.19 1:28 PM (14.38.xxx.149)

    여자네 엄마가 별로긴 하네요..
    둘이 잠자리로 가질텐데
    애 생기면 데릴사위 삼으려고 그러나...
    딸 엄마치고 참 개방적...
    님 아들하고 헤어지면 다른애도 그럴듯..

  • 11. ..
    '21.5.19 1:34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네 엄마도 알고 그집에서 잔다는거지요?
    아이고야~~내가 이상한건지. 전 깜짝 놀랐네요
    제상식으론 이해안갑니다. 정상적이지않아요.
    원글님에 저는 동감

  • 12. 자기
    '21.5.19 1:35 PM (180.68.xxx.100)

    아들 어니니까 다들 쿨 하네요.
    저러다 아이 생기면...
    당연히 싫죠.

  • 13. 여자애여자애;;
    '21.5.19 1:38 PM (223.38.xxx.47)

    원글 표현 그대로하자면, 변변한 직업도 없는 27세 아들이니 그렇죠.
    둘이 힘 합해도 모텔도 못 가나보죠.
    콘돔 살 돈은 있는지, 그 걱정이 먼저 됩니다.

  • 14. ..
    '21.5.19 1:38 PM (175.119.xxx.68)

    그집 콩가루 아녀유

  • 15.
    '21.5.19 1:39 PM (118.235.xxx.42)

    임신하면 ㅜㅜ

  • 16.
    '21.5.19 1:41 PM (39.7.xxx.194) - 삭제된댓글

    부모로서 아들에게 할말은 해줘야죠.
    말 안듣는다고 그냥 냅두나요?
    있을수 없는 일이예요.

  • 17.
    '21.5.19 1:46 PM (122.32.xxx.181)

    댓글 다들 이상해요
    성년이 되었다고 내 자식 아닌가요? 할말을 해야지
    다들 넘 이상해요

  • 18. ...
    '21.5.19 1:52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자유와 방종을 구별조차 못하는 인간들이
    손가락만 부지런해서 댓글달고 있네요
    밥만 먹여 키워놓으면 부모 역활 다 한줄 아는
    사람들 참 많아요. 가만보면..

  • 19. ......
    '21.5.19 1:53 PM (114.200.xxx.117)

    자유와 방종을 구별조차 못하는 인간들이
    손가락만 부지런해서 댓글달고 있네요
    밥만 먹여 키워놓으면 부모 역할 다 한줄 아는
    사람들 참 많아요. 가만보면..

  • 20.
    '21.5.19 1:55 PM (219.240.xxx.130)

    성년이고 27아니고47이라도 내집에 살면 허락을 받아야지요
    신경쓰는 부모가있는데 그게싫으면 독립해서 살아야지요

  • 21. .....
    '21.5.19 1:57 PM (211.36.xxx.9)

    여자네 엄마가 별로긴 하네요..
    둘이 잠자리로 가질텐데
    애 생기면 데릴사위 삼으려고 그러나... 222222222

    지금 백수라도 향후 좋은 취업처로 취직이 가능한 조건이면
    여자들이 만납니다.

  • 22. ㅋㅋ
    '21.5.19 1:59 PM (223.38.xxx.247)

    원글 신났나봐요
    어쩌다 물결까지~~~~~??
    기분 엄청 좋아 보이네요.
    무능하게 키워 논 아들자식 온달이처럼 장가보낼 생각같은데요~~~~~?

  • 23. ㅇㅇ
    '21.5.19 2:02 PM (14.49.xxx.199)

    그래도 아들이 착하네요
    엄마랑 사이도 좋고 화목한가봐요
    할말은 하되 좋게 말하세요 걱정되는 마음을요

  • 24. 근데
    '21.5.19 2:19 PM (124.54.xxx.37)

    왜 꼭 상대방부모만 이리 개방적인지..저 아는 사람도 남친네선 온식구가 여친을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고ㅠ

  • 25. 저는
    '21.5.19 2:45 PM (121.121.xxx.145)

    제가 꼰대인지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랑 내집에서 같이사는 자식이
    결혼도 안하고 수시로 남친여친집에서 잔다고 그러면 정식으로 인사부터하라고 그럴거 같아요.
    아무리 개방된 시대여도 저는 지켜야할 부분의 경계는 있다는 생각이고
    성에 대해서는 항상 보수적인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 26.
    '21.5.19 2:51 PM (1.211.xxx.72)

    아들말이 거짓일수도 있어요 그집 엄마 허락이 진짜일까요 좀 알아보셔야할듯
    근데 27살이면 흠 근데 무직이라니 어휴 ㅠ

  • 27. 27이면
    '21.5.19 3:01 PM (112.169.xxx.189)

    무직이 많죠
    왜 무직인걸로 자꾸 뭐라해요 ㅜㅜ
    청년실업 많은거 몰라요?

  • 28. 47899
    '21.5.19 3:16 PM (116.33.xxx.68)

    저는 반대에요
    독립이면 몰라도 이건 좀 아닌것같아요
    본인이 무직인데 ㅠ

  • 29. ..
    '21.5.19 5:01 PM (183.96.xxx.160) - 삭제된댓글

    남자 4년제는 칼졸업해도 26에 졸업하는데..

  • 30. ..
    '21.5.19 5:02 PM (183.96.xxx.160) - 삭제된댓글

    남자 4년제는 칼졸업해도 26에 졸업하는데 27무직은 안되나요?

  • 31. ..
    '21.5.19 5:03 PM (183.96.xxx.160)

    남자 4년제는 칼졸업해도 26에 졸업하는데 27무직은 안되나요? 그런데 여자엄마 몰래 들어가서 자고 오거나 엄마 여행갔을수도 있어요.

  • 32. 피씩
    '21.5.19 7:05 PM (175.112.xxx.243)

    올케 결혼전 장모라는 여자가 결혼 시키고 싶어
    일부러 남동생 집에 재웠어요.
    우리집 재산 뒷조사 다하고 날잡고 동네방네 자랑한 소문까지

    붙잡혀 못온다고 해서 데릴러도 갔는데 못먹는 술 엄청먹이고
    뭐 그놈이 병신이라 퉁쳤지만

    계획하고 임신공격시키는 여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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