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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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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진영 딩크였는데 재혼해서 연년생 딸 낳았어요

조회수 : 24,175
작성일 : 2021-05-19 11:53:31
전처는 아이 낳고 싶었다는데

남편이 딩크하자 해서 아기 안낳은건데

여자는 나이들어 이혼하고

남자는 어린여자와 재혼해서 딸 연년생 낳고요.

전부인 입장에선 넘 억울할듯요
IP : 110.70.xxx.17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9 11:54 AM (118.235.xxx.230)

    그게 인연...

  • 2. 그러고보면
    '21.5.19 11:54 AM (116.127.xxx.173)

    박진영은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 사람

  • 3. ...
    '21.5.19 11:55 AM (67.160.xxx.53)

    건너 건너 들었는데 안 억울하대요~ 걱정마세요~

  • 4. 뭐가
    '21.5.19 11:55 AM (1.227.xxx.55)

    억울해요. 사람 마음은 변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여자는 또 재혼해서 잘 살아요.
    박진영한테 어마어마하게 위자료 받았구요.

  • 5. ㅇㅇ
    '21.5.19 11:55 AM (112.161.xxx.183)

    그여자랑 애는 낳기 싫었나보죠ㅜㅜ

  • 6. ....
    '21.5.19 11:55 AM (112.150.xxx.157)

    글게요.. 박진영 닮은 딸 못 낳은 거 안 억울할듯

  • 7. .....
    '21.5.19 11:57 AM (121.130.xxx.213)

    사람 마음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위험부담이 있죠.
    딩크부부들 중에 남편이 마음이 바껴서 아이 낳고 싶어하는데 여자는 가임기 지나있는 경우도 있고요.
    모 아나운서.
    첫 결혼에서는 둘이 사는게 너무 좋아서 이 생활을 방해 받고 싶지 않고
    아이 낳고 싶지 않다고 했던거 봤는데
    재혼하고 얼마 안되 아이 낳았거든요. 자식사랑이 말도 못하더라고요.

  • 8. ....
    '21.5.19 11:57 AM (182.209.xxx.180)

    박진영이랑 계속 같이 사는게
    억울할수도 있죠

  • 9. ..
    '21.5.19 12:02 PM (110.70.xxx.177)

    위자료 많이 받았다해도
    부인입장에선 이 재산 물려줄 아이도 없어서 더 속상할수 있잖아요.
    엄마가 되고 싶었을텐데 남편이 원치 않아서 못가진거라면요.

  • 10. ...
    '21.5.19 12:03 PM (222.236.xxx.135)

    애있다고 바람 안 피우는 것도 아니고.
    깔끔하게 이혼도 안되잖아요.
    애때문에 계속 얽히고.
    딸은 아빠 많이 닮는다는데 그건 많이 다행이네요.

  • 11. ㅇㅇ
    '21.5.19 12:05 PM (175.127.xxx.153)

    부부사이를 남들이 어찌 알아요

  • 12. 근데님
    '21.5.19 12:06 PM (211.36.xxx.218)

    불륜으로 결혼해도 아들 많이 낳던데
    뭐 딸 낳음 벌받았단 뉘앙스세요?

  • 13. .....
    '21.5.19 12:07 PM (110.70.xxx.124)

    간신히 생활비나 벌어다주는남자 만나 평생 맞벌이하며 자식낳는게 세상에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훨씬 억울한 삶일듯요 그 전처는 전혀 억울할거 없음ㅋ

  • 14. ㅇㅇ
    '21.5.19 12:17 PM (106.101.xxx.243)

    얼굴도 추한데 하는짓은 더혐오스러워요 엔화벌려고 왜구들한테 아부하면서 케이팝 팔아먹는놈

  • 15.
    '21.5.19 12:28 PM (1.240.xxx.154)

    저 위에
    박진영 닮은 딸 못 낳은거 안 억울할듯
    이란 댓글에 뿜었어요.
    ㅋㅋㅋ
    박진영씨 죄송!

  • 16. ..
    '21.5.19 12:30 PM (180.64.xxx.40)

    전부인은 박진영과의 결혼에서 딩크지
    새로운 남자 만나면 어떨지 알 수 없는거죠

  • 17. .....
    '21.5.19 12:35 PM (106.102.xxx.204)

    대학 때도 여자 얼굴 품평하고 급나누고 그러던 남자 동기들 다 지 닮은 딸 낳았더라구요. 근데 못생겨도 지 닮아서 딸바보라고 난리 ㅋㅋ

  • 18. ..
    '21.5.19 12:35 PM (1.236.xxx.190)

    박진영 성격에 엄청 사랑한다 난리쳤던 기억이나서 이혼한다고 했을 때 좀 그랬지만 사실 살다보면 누구나 그럴 수 있는거긴하죠..

  • 19. ...
    '21.5.19 1:43 PM (221.151.xxx.109)

    이병헌도 딸 꼭 낳으면 좋겠어요

  • 20.
    '21.5.19 1:59 PM (121.165.xxx.96)

    이번 와이프는 자기가 어찌못할 집안이였나보네요.

  • 21. 박진영
    '21.5.19 2:15 PM (112.154.xxx.39)

    입으로 망할듯
    딩크로 사는게 세상 구원하고 쿨한 부부모습인양 떠들고
    그전부인 첫사랑 어쩌구 너의뒤에서? 그노래 주인공이라고
    방송나와 호들갑 떨더니만 사람이 살다 싫어지고 잘살다 이혼할수도 있지만 이혼과정도 너무 비상식적
    문자로 통보했다나 뭐 그랬었죠

    저는 그래서 뭐든 저리 입으로 호들갑 오바 떠는 사람치고 뒷끝 좋은사랑 못봤어요

  • 22. 엥~
    '21.5.19 2:42 PM (180.68.xxx.158)

    문자통보는 ㅇㅅㅈ이 아니었나요?

  • 23. 223.33.xxx.40님
    '21.5.19 3:34 PM (182.216.xxx.172)

    "이상하게 꼭 여자 문제가 복잡한 사람들은 딸을 낳더라."
    본인이 읽어봐요
    어떻게 해석 되는지
    뭐이런 거지 같이 해석되는 글을 써놓고
    오히려 훈계???

  • 24. 나쁜
    '21.5.19 4:02 PM (211.36.xxx.10)

    사람이군요

  • 25. 그래도
    '21.5.19 4:22 PM (183.97.xxx.240)

    그 와이프 똘똘하게 잘 이혼 했어요
    저도 건너서 그 재판과정 들은 사람이라
    그덕에 오후반이 엄청 일했죠 ㅋㅋ

  • 26. 그래도
    '21.5.19 4:23 PM (183.97.xxx.240)

    글구 그 얼굴 닮으면 아들이든 딸이든 흠....애 안 낳고 이혼하기 잘했다 싶을텐데
    지금 처가가 그 이상한 종교교주? 뭐 이런거잖아요

  • 27.
    '21.5.19 5:35 PM (61.74.xxx.175)

    박진영이 바람 나서 이혼한거에요?
    그게 아니라면 둘이 살다 이혼한게 꼭 누구 잘못은 아니지 않나요?살다가 안맞을 수도 있죠

  • 28. 박진영
    '21.5.19 5:57 PM (49.174.xxx.190)

    천재같아요 난사람이죠

  • 29. ......
    '21.5.19 6:18 PM (175.123.xxx.77)

    정상적으로 결혼한 부인이 40 넘어 계획하지 않은 아이가 생겼다고 글 올리니 낙태하라고 애 낳은 것이 무슨 천형인양 댓글 달던 사람들 많던데
    이 글에는 또 왜 이런 댓글들이 달리나요? 애 낳는 게 천형이라면 박진영 첫째 부인이 럭키했던 거죠.
    둘째 부인은 애 키우느라 고생할거고 박진영이랑 이혼하고 싶어져도 이혼하기 힘들어지는 거는 생각 안 하시나요?

  • 30. 글쓴분
    '21.5.19 6:22 PM (175.123.xxx.120)

    자식 부심만 있는 사람인듯.
    자식 안나서 억을하고 재산 있어도 물려줄 사람 없어서 억울하대 ㅋㅋㅋㅋ진짜 헌심 ㅋㅋㅋ

  • 31. 청담동
    '21.5.19 6:38 PM (121.129.xxx.205)

    길에서 박진영 본적 있는데
    화면에선 어글리하지만, 실물 준수합니다.
    잘배우고 돈많을거 같은 지식인층 아저씨가 앞에 오길래 자세히 보니 박진영이었어요.
    호감가는 좋은 인상이었어요.
    강남 길거리 지나다니면 흔히.보이는 옆집 살거 같은 아저씨....
    날티나는 분장같은거 안하고, 남들과 비슷한 옷 입고 있으면 돋보이는 일반인요.
    연예인보고 너무 비루해 보여서 실망한적 많은데, 실물이 훯신 나은 연예인이었습니다.

  • 32. ㅇㅇㅇ
    '21.5.19 6:50 PM (203.251.xxx.119)

    종교때문에??

  • 33. 223.33.xxx.40님
    '21.5.19 6:54 PM (116.255.xxx.21)

    아버님은 여자문제 복잡해서 님같은
    딸 낳으셨나요?

  • 34. 212.219
    '21.5.19 7:16 PM (125.130.xxx.219)

    박진영도 82하는군요ㅋㅋ
    준수란 단어가 불쌍하네

  • 35. ...
    '21.5.19 7:28 PM (175.112.xxx.243)

    애 낳고도 바람나서 이혼 당하는 것보다 훨씬 낫네요.
    애 볼모로 붙잡고 바람난것도 애비라고 해줘야하며
    자식 핑계로 빌붙어 사는 여자들 보다 행복할겁니다

    남자 붙잡는 도구로 쓸려고 낳는 여자들 스스로
    씨받이 인증하는 꼴이죠

  • 36. 근데
    '21.5.19 7:53 PM (125.134.xxx.134)

    그렇게 생각하기엔 전부인도 부자집딸에 스스로도 능력있는 여자예요. 박진영이 딸들 데리고 육아예능할것도 아니고 애들 얼굴 공개할것도 아닌데
    돈 많은집 딸 인물이 세계천하 박색이라 한들
    뭔 상관있나요 ㅎㅎ

  • 37. 박진영이
    '21.5.19 8:31 PM (210.2.xxx.227)

    그 첫째 부인 대상으로 막 노래도 만들고 그러지 않았나요?

    천년이 지나도...인가 뭔가....

    첫사랑이었는데 헤어져서 못 잊다가 첫째부인이 이혼한 후 다시 찾아가서 결혼할 걸로 아는데
    옛날 무슨 잡지에 실린 걸로..

  • 38. 몰라
    '21.5.19 8:34 PM (218.55.xxx.252)

    그 부인은 안억울하다니 다행인데
    나라면 열받을듯

  • 39. 인상더러워서
    '21.5.19 9:50 PM (188.149.xxx.254)

    첫 부인도 첫 결혼으로 압니다. 첫 부인의 친정아버지가 무지 뜯어말렸던 결혼으로 압니다.
    박씨가 방송에 나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벌거려서 그때당시 들었던거에요.

    결혼은 부모말 들어야해요. 인생 그냥 산거 아니죠.
    분명히 저렇게 이혼하자고 덤빌거 미리 다 알았던겁니다.

    박씨 인상부터 더럽게 생겨먹었잖아요.
    인생도 더럽게 사네요.

  • 40. ㅇㅇ
    '21.5.20 1:49 AM (223.38.xxx.32)

    다른 건 모르지만
    일본에서 돈 벌어 오면 그것만은 애국 아닐까요ㅎㅎ
    일본 대중에게 가장 유명한 프로듀서가 박진영이라데요

  • 41. ..
    '21.5.20 8:53 AM (222.234.xxx.222)

    저 위에
    박진영 닮은 딸 못 낳은거 안 억울할듯
    이란 댓글에 뿜었어요.
    ㅋㅋㅋ 22222

    저두요ㅋㅋ 근데 넘 공감가요.

  • 42. 영통
    '21.5.20 9:06 AM (211.114.xxx.78)

    박진영 전부인 어마어마한 위자료 받았고.
    이혼 처리 담당해준 변호사와 재혼했다는 말이 있어요.
    여하튼 괜찮은 남자 만나 잘 살고 있다고.

  • 43. ...
    '21.5.20 11:30 AM (125.178.xxx.52)

    지나친 감정이입. 안 억울할 듯요.

    사이비 모임에서 강연한 유툽 보고 그냥 아웃!

    박진영, 지켜보고 있다. 이상한 사이비 종교 퍼뜨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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