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세 이상 분들 중 영양제 하나도 안드시는 분 계신가요?

조회수 : 3,730
작성일 : 2021-05-19 08:05:24
매일 영양제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거 같아요.
50 넘어서 영양제 하나도 안 먹는거 위험한 일일까요?
영양제 안드시는 특별한 이유 있으세요?
IP : 223.62.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5.19 8:11 AM (121.165.xxx.46)

    간에 부담되서
    매일 먹지 않아요
    별로 좋아지는거같지도 않구요

  • 2. ㄴㄴ
    '21.5.19 8:12 AM (111.118.xxx.150)

    안먹어요.
    영양제 먹으면 속이 울렁거려요

  • 3. ..
    '21.5.19 8:16 AM (124.54.xxx.2)

    한번도 안먹었는데 30대부터 잘 챙겨먹는 사람보면 부럽더라고요. 몸챙기는 것도 습관이 되어야 해서. 그런데 별로 좋아지는 것 같지 않다고 하니 듣기는 좋네요 ㅎㅎ

  • 4. ㅇㅇ
    '21.5.19 8:17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59세 남편은 하나도안먹구
    저는 위장건강식품 메스틱검만 먹어요
    지병생김 약 계속 먹어야되니
    지금은 최대한 안먹어요

  • 5. 저요
    '21.5.19 8:20 AM (125.189.xxx.41)

    안챙겨먹어요..
    아주 가끔 감기기운 있을때
    비타민씨 정도 먹어요..
    배가 좀 분편하려할때
    남편먹는 유산균 먹을때도 있고요..
    그것도 일년에 몇 번 정도.
    본래는 꿀물 타마시는데 똑 떨어졌을때...
    건강합니다..

  • 6. ....
    '21.5.19 8:24 AM (122.37.xxx.36)

    홍삼 계속 먹었었는데 간에 않좋은것 같아서 끊었어요.
    이상하게 비타민도 먹으면 변비생기는것 같고 .....

  • 7. ㅇㅇ
    '21.5.19 8:40 AM (122.40.xxx.178)

    60다 되어가는 남편이.절대 안먹어요. 알약을 싫어해서요. 삼키는 그 순간이 너무 싫대요

  • 8. 저희 집에 있어요.
    '21.5.19 8:52 AM (221.142.xxx.120)

    91세 시아버지,
    63세 남편..

    영양제 전혀 안 먹고 있어요.
    시아버지는 뇌경색있어서 아스피린만 평생 드시고 계시고
    남편은 혈압약만 평생 먹고 있어요.

    좋은 영양제도 많은데...이 두사람...전혀 미동도 안하고
    단 한번도 안먹고 있어요.나이에 비해 건강한 편이예요.

    저는 하루에 먹는 영양제가 10가지 가까이 되는데
    늘 골골하네요..

  • 9. 저요
    '21.5.19 9:01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 안먹다가 진짜
    피곤하면 가끔씩 임팩타민 한 번
    정도 먹어요
    그대신 안 먹는 건 좀 있어요
    청량음료, 날고기 (회, 육회)
    각종 즙, 항생제, 마블링 심한 쇠고기,
    돼지고기 목살, 등등

  • 10. wjdy
    '21.5.19 10:02 AM (116.39.xxx.49)

    저요 비타민조차 안먹어요.
    이유는 먹어도 전혀 좋은 걸 못느껴서요.
    평소 감기 살짝 와도 약 안먹고 버티는 성격이라
    영양제 챙겨 먹는 거 싫어하고요.
    다행히 골골하거나 잔병 없어요.
    50대 초중반 아줌마입니다.

  • 11. ㅁㅁ
    '21.5.19 11:02 AM (39.7.xxx.118) - 삭제된댓글

    ㅎㅎ
    영양제 고루 챙겨먹은 군이 수명이 몇년 짧더래요
    그 이유는 아니고 난 알약을 못삼켜요

  • 12. 저도 그랬는데
    '21.5.19 11:45 AM (210.95.xxx.56)

    최근 들어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 이렇게 딱 세알먹습니다. 정말 힘들어요ㅠㅜ 습관이 안되어서요.

  • 13. ...
    '21.5.19 1:42 PM (220.76.xxx.179)

    53 인데...하나도 안먹어요.
    하다 못해...레모나..도 산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 있고..
    진짜 매일 뭔가를 꾸준히 챙겨먹는것도
    열정이 있어야...
    아마도 지금 당장 아프지 않으니..

    아파야 약을 챙겨먹겠죠.

  • 14. 전혀
    '21.5.19 2:42 PM (121.132.xxx.60)

    안 먹어요
    심지어 비타민도 챙겨 먹은 적 없어요
    기력이 예전 같진 않지만
    노화가 진행되는 거니 어쩔 수 없는 일이고
    하루 세끼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특별히 아픈 데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57 딸이 명품가방 하나쯤 들고 다니라는데요. 5 선택 21:08:38 244
1790056 제가 반신욕만 하면 고양이가 울어요 4 00 21:06:46 198
1790055 야채튀김 재료는 5 야채 21:03:27 161
1790054 노후준비 ㅡ 47세 2 노후 20:59:32 567
1790053 혼주 한복에 귀걸이와 반지 조언해주세요. 8 .. 20:59:18 270
1790052 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2 20:58:36 451
1790051 갱년기 우울증 : 정신과약 VS 호르몬제 3 갱년기 20:56:48 181
1790050 입양아라도 해야하나요? 수술동의서 6 ㅇㅇ 20:52:21 689
1790049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 3 20:49:40 553
1790048 음악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는데 왜요? 4 ㄹㅇ 20:48:24 419
1790047 요즘 대학졸업식에 부모님들만 참석하시죠? 6 00 20:44:33 491
1790046 전 인복이 진짜없는데 제미나이 왈 .. 3 ㅈㅈ 20:41:05 1,341
1790045 리뷰도 못 믿겠어요 7 .. 20:39:47 642
1790044 신동엽 딸이라네요 서울대 한예종 무용과 합격 11 .. 20:38:56 2,922
1790043 고가주택 보유세는 진짜 위력이 막강하겠어요 7 20:36:12 811
1790042 (생일 선물) 대딩 아이들이 둔 선물(펑예) 1 .. 20:34:08 468
1790041 러브미 궁금해요.. 9 .. 20:31:52 585
1790040 살면서 손절한 사람들 몇명이나 되세요? 12 손절 20:27:47 873
1790039 이사가시면서 벽을 파손 1 .. 20:22:11 656
1790038 3대 생명의 신비가 5 ㅓㅗㅎㅎ 20:19:28 873
1790037 러브미 결말 궁금하네요 5 ........ 20:19:15 756
1790036 쇼팽 에튜드 좀 알려주세요. 4 20:16:59 385
1790035 중3 아이가 어플로 그림그리기 좋은 태블릿은 뭘까요? 1 ... 20:16:07 214
1790034 당근은 점점 더 활성화될 것 같아요 10 이름 20:04:47 1,437
1790033 김부장이번에봤는데 명세빈씨 눈밑쳐짐 진짠가요 3 .,.,.... 19:59:47 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