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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손군 핸드폰으로 인터넷 접속한거..

만취 조회수 : 8,107
작성일 : 2021-05-19 01:34:48
손정민군 아버지 블로그에 올라온 인터넷 접속 기록..
많이도 했던데...
기억이 안날 정도로 술을 마시고 블랙아웃 됐는데
인터넷을 그렇게 할 수가 있나요??

저는 두사람이 술먹고 정황상 친구진술대로 진행됐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 이상하네요.

만취해서 손군 핸드폰으로 어떤 인터넷 활동을 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고 할까요...
만취해서 블랙아웃된 상태로 걸을수도 있고 택시타
집에 갈수도 있는데 인터넷 접속은 정말 이상해요.

인터넷으로 뭔갈 하는 행동은 능동적으로 뇌를 쓰는 행동인데
취했어도 기억이 나지 않을까요


IP : 119.69.xxx.229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1.5.19 1:37 AM (223.33.xxx.205)

    정신이 있으니 폰을 하죠
    블랙아웃됐다안됐다한다는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어요

  • 2. 제송
    '21.5.19 1:39 AM (58.228.xxx.148)

    죄송한데 술취해서 인스타에 기억안나는 댓글이나 디엠보냈다는 우스갯소리못들어보셨나요
    여기분들은 그냥 술취한상태자체를 이해를 못하시니
    그냥 설명을 해도 듣질않으심..

  • 3. 58.228
    '21.5.19 1:42 AM (223.33.xxx.205)

    한번은 가능해도
    그걸 여러번 계속하는게 가능해요?
    정민이 알고 가져가놓고 몰랐다고 한것도 거짓말

  • 4. 지나다
    '21.5.19 1:46 AM (211.54.xxx.225)

    223님은 술 많이 마시지 않거나 주변에 필름 끊기는 사람 없나봐요.

    기억 하나도 나지 않는데 장문의 이상한 카톡 보낸 사람 많아요.

    카톡으로 대화도 하는데 기억을 못합니다.

    제발 님의 상식으로 모든 상식 판단하지 마시고 지켜보고 증거 나오면 비난하세요.

  • 5. 원글
    '21.5.19 1:47 AM (119.69.xxx.229)

    우스갯소리로 술먹고 헤어진연인한테 전화한고 기억안난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술먹고 인터넷하고 기억 안난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어요. 거기다 아이폰하고 갤럭시는 인터페이스가 달라서 기억도 못하는 만취상태로 하기도 어려울것 같아요.

  • 6. 아직
    '21.5.19 1:49 AM (221.147.xxx.200)

    백데이터 흘러간건지 폰을 쓴건지 몰라요
    조사 결과 기다리세요

  • 7. ...
    '21.5.19 1:50 AM (110.70.xxx.64)

    블랙아웃이란 용어가 고생하네요
    저 경우는 절대 블랙아웃이 아닙니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도 모르는일입니다

    이거 많이 듣던말이죠?

    이러지말고 그 친구의 기억을 찾아줍시다
    기억이 끊긴 그 시간 손군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수사해서 밝히자구요

  • 8.
    '21.5.19 1:51 AM (58.238.xxx.22)

    자기 기준에 안맞음 다 틀린거죠
    개가 블랙아웃인지는 뭔진 모르겠으나
    오해 사기 좋은 행동한건 맞아요

  • 9. 답답하네
    '21.5.19 1:55 AM (121.129.xxx.187)

    그래 블랙이웃이 아니라 칩시다. 그리서?
    뭐 어짜라는 거죠? 거짓말죄로 고발하시게요?

  • 10. ...
    '21.5.19 1:57 AM (223.62.xxx.184)

    토끼굴 폰 보면서 걸어나오는 거 보니 블랙아웃 같긴 않던데 요 택시는 또 어떻게 혼자 잡아서 타고 갔는지 몰라요

  • 11. 그게 아니고
    '21.5.19 1:57 AM (223.38.xxx.171)

    확실한 내용만 말합시다. 말하기 전에 정말 맞는지 점검해 보고.

    저기 다른 글에도 댓글 엄청 달렸던데 끝까지 안 보셨나 봐요.
    다 읽어본 바로는, 데이터 사용량이, 사람이 폰 사용한 게 아닌 겁니다. 사람이 썼으면 문자 하나를 봐도 그보다 크게 나와요.

    인터넷 접속을 자주 한 게 아니라 백그라운드에서 앱이 돌아간 거고
    그건 폰을 쓴 게 아닙니다.
    누군가 손군이 포함돼 있는 단톡방에서 얘기를 하거나
    페북에 알림이 뜨거나
    푸시 알람이 오거나
    이러면 앱이 순간 아주 작은 데이터를 써서
    너 이거 받았어! 하고 알림을 주죠.
    그 정도 크기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 친구가 그 모든 접속 기록(?)에 폰을 썼다는 얘기가 아닌 거고
    이 모든 추측을 들을 이유가 없는 겁니다.
    남의 폰을 계속 썼다, 블랙아웃 아니다…. 다 의미없는 떠들기입니다.

  • 12. 원글
    '21.5.19 2:00 AM (119.69.xxx.229)

    223.38 님 말씀대로라면 이해가 되네요. 손군 아버지 블로그원문만 보고 댓글이나 다른글은 따로 안봤어요.

  • 13. ㅇㅇ
    '21.5.19 2:01 AM (123.254.xxx.48)

    손씨가 이상한 정황 있으면 올렷을까요 안올렸을까요? ㅎㅎ

  • 14. 그게 아니고
    '21.5.19 2:01 AM (223.38.xxx.171)

    폰을 실종자 부모님에게 넘긴 이후에 기록이 끊긴 건
    일단 데이터가 아니라 와이파이를 잡으면
    데이터 사용량 기록이 안 남는 거니까
    자기 집에 폰이 돌아간 이후엔 와이파이 잡아서 이렇게 기록에 없구나, 하는 게 이해되고요.

    기록을 올린 게 실종자 아버지니까 다 믿을 수도 없습니다.
    이 분은 카톡도 편집해서 올린 분인데
    기록 역시, 아들이 엄마와 직접 통화했다는 부분도 없고 하여
    편집의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삭제된 부분이 있어 보이는 거죠.

    여러분
    편집된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전해지는 정보는 제대로 해석해야, 바보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데이터 크기를 보는 거,
    그거란 걸 생각하세요.

  • 15. ㅇㅇ
    '21.5.19 2:01 AM (182.227.xxx.187) - 삭제된댓글

    아버님이 좀 질못하는 부분은 확실하지 않은거를 자꾸 블로그에 남겨 의혹을 키운다는거에요 ㅠㅠ
    저번에 양말건도 그렇고
    이것도 아버님 블로그에 백그라운앱이 돌아간건지 정말 접속한건지 몰라 수사의뢰 맡겼고 아직 결과 기다린다고 쓰셨던데
    결과 나오기전에 블로그에 그런글 남긴 이유가 뭔지 ㅠㅠ
    처음에 저는 그.친구가 100프로 범인이다 의심했었는데
    이젠 진짜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오 ㅠㅠ

  • 16. 접속 안했음
    '21.5.19 2:03 AM (61.79.xxx.23)

    사용량이나 간격을 보면 저건 사용이 아니라 푸시나 메일, 카톡 등등의 수신으로 인한 데이터 소모입니다
    채팅은 카톡 메세지 날아온 내역임
    용량이 증명함

  • 17. ..
    '21.5.19 2:04 AM (121.129.xxx.187)

    손군이ㅡ거의 확실한 자기 물에 들어가는 갈 봤다는 목격자가 무더기로 나왔는데도, 친구가 취하지도 않고 취한척 거짓말했네 이 딴게 뭔 의미가 있죠? 그 친구는 혐의점이 다 풀렸는데..

  • 18. 손군 아버지가
    '21.5.19 2:07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판을 까네요. 의혹이 있음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지 본인도 그건지 아닌지 모르면서 돌팔매질 해달라고..
    그리고 고맙다고 올린 유투버들 수준 보면 참담해요
    대한민국 강남에서. 중산층으로 사는 사람 수준이 고작 그거에요..
    진짜. 대놓고 친구 살인마로 모는 유투버들에게 감사를 하다니요..

  • 19. ㅇㅇ
    '21.5.19 2:07 AM (182.227.xxx.187)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이번에 나온 7명 목격자가
    옷이 특이해서 기억한다고 손군이 입었던 옷이 맞다고 했잖아요. 그알에서도 취재해갔다니 기다려보자고요

  • 20. ...
    '21.5.19 2:07 AM (121.129.xxx.187)

    오늘은 오 ~|~ 소오오오름~~ 이런거 없나요?
    그거 재미나던데.

  • 21.
    '21.5.19 2:07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앱이나 알람 문자오는 정도라니 어이가 ㅜ
    데이터사용량이랑 사용시간, 인터넷검색, 채팅 다 나와요.
    무조건 편드는것도 알고 쫌.

  • 22. 그래도
    '21.5.19 2:08 AM (223.38.xxx.171)

    그래도 의심하는 분들은, 오늘 밤에
    자기 폰에서 와이파이 끄고 자 보세요.
    그리고 내일 아침 이후에 자기 통신사 들어가서나 뭐 방법을 찾아서
    데이터 사용량, 또는 데이터 사용 기록을 보세요.

    분명히 본인은 쿨쿨 자고 있었을 시간에
    데이터 얼마 사용, 얼마 사용, 있을 겁니다.
    단톡방이 있는 분이라면 채팅 앱 사용 기록도 있을 거예요.
    그럼 그건 옆에서 내 남편이, 애가
    내 잠든 손가락으로 몰래 락을 풀어 폰을 본 거라고 멱살 잡으실 건가요?

    앱이 돌아간 겁니다…

    저는 친구 편을 들려는 게 아니에요. 자기 폰으로도 확인 가능한 간단한 사실을
    사람들이 확인도 안 해 보고 우우 몰려가서 떠드는 게,
    82가 자꾸 바보들의 소굴 취급 받는 게, 안타까워서
    생각할 수 있는 건 생각해 보고 열 올리자고 말하는 겁니다.

  • 23. 벌거벗은 임금님
    '21.5.19 2:10 A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손군 아버지는 나르시스트의 전형인것 같아요.
    타인의 관심을 즐기고 이 주목받는 상황이 끝나는 걸 오히려 회피하려는 느낌도 들어요.

    223.28님 말씀대로 폰내역도 편집의 가능성이 있고 (저도 다른 덧글에 비슷한 취지의 글을 썼었어요)
    무엇보다 상황의 탈출구가 보이는가 싶어면 손군 아버지가 블로그로 또 다른 떡밥을 뿌린다는 겁니다.
    결국 그 떡밥이 사실과 다름이 드러나지만 교묘히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고
    목격자 나타나자마자 떡밥 던지는 모습에서 이제는 나르시스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관종 행진을 유가족이라는 타이틀로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벗어난 모습과
    그 인성에 질린 분들이 더 많은 겁니다. 인격 장애의 나르시스트, 얼마나 더 벗은 모습을 보여줄런지

  • 24. 벌거벗은 임금님
    '21.5.19 2:11 A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손군 아버지는 나르시스트의 전형인것 같아요.
    타인의 관심을 즐기고 이 주목받는 상황이 끝나는 걸 오히려 회피하려는 느낌도 들어요.

    223.28님 말씀대로 폰내역도 편집의 가능성이 있고 (저도 다른 덧글에 비슷한 취지의 글을 썼었어요)
    무엇보다 상황의 탈출구가 보이는가 싶어면 손군 아버지가 블로그로 또 다른 떡밥을 뿌린다는 겁니다.
    결국 그 떡밥이 사실과 다름이 드러나지만 교묘히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고
    목격자 나타나자마자 떡밥 던지는 모습에서 이제는 나르시스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관종 행진을 유가족이라는 타이틀로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벗어난 모습과
    그 인성에 질린 분들이 더 많은 겁니다. 인격 장애 나르시스트, 언제까지 더 벗은 모습을 보여줄런지..

  • 25. ㅇㅇ
    '21.5.19 2:13 AM (182.227.xxx.187)

    그리고 목격자를 자꾸 알바생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목격자들 그 날에 한강에서 나오는 씨씨티비에도 찍혔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아들이 지금 용의자로 몰리고 있는데
    정말 알바를 고용했다 쳐요
    그 사람들 중 한명이라도 나중에라도 사실대로 경찰에 불까 무서운데 그런짓 할까요?
    내 아들이 그랬다 이걸 사실화 하는 짓인데요
    이건 진짜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부분인데
    목격자들 친구 부모가 알바고용한거다 하시는분들 진짜 이해가 안가요 ㅠㅠ

  • 26. 벌거벗은 임금님
    '21.5.19 2:14 AM (153.136.xxx.140)

    손군 아버지는 나르시스트의 전형인것 같아요.
    타인의 관심을 즐기고 이 주목받는 상황이 끝나는 걸 오히려 회피하려는 느낌도 들어요.

    223.28님 말씀대로 폰내역도 편집의 가능성이 있고 (저도 다른 덧글에 비슷한 취지의 글을 썼었어요)
    무엇보다 상황의 탈출구가 보이는가 싶어면 손군 아버지가 블로그로 또 다른 떡밥을 뿌린다는 겁니다.
    결국 그 떡밥이 사실과 다름이 드러나지만 교묘히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고
    목격자 나타나자마자 떡밥 던지는 모습에서 이제는 나르시스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관종 행진을 유가족이라는 타이틀로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벗어난 모습과
    그 인성에 질린 분들이 더 많은 겁니다. 인격 장애 나르시스트, 언제까지 벗겨진 추한 모습을 보여줄런지..

  • 27. 근데
    '21.5.19 2:14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이거 좀..
    저도 223님 같은 의견이었는데요..

    다른 이야기 나왔어요.

    데이터량은 적지만
    접속시간이 넘 길어서
    채팅방 들여다본 거라고요
    구체적으로
    들어간 방 다시 들어가 본 것도 있고..
    그거 다 나온대요
    인터넷 검색도 한 거고..

    정민 아버지 다 내역 알고 올린 걸 거라고요.

    자기가 요금 폭탄 맞아 통신사랑 싸우고
    하나하나 알려줘 알게 된 거라고..

  • 28. ..
    '21.5.19 2:16 AM (175.119.xxx.68)

    술 취해서 잠깐 헛짓하고 쓰러지지
    내도록 그러는 만취자도 있나요

  • 29. ....
    '21.5.19 2:16 AM (61.79.xxx.23)

    목격자가 알바래요? ㅋㅋ
    동석자가 미리 저 7명을 매수해서 그날 깔아놨다는거에요?? 대단 ㅎㅎ
    이젠 개그장르로 가려나

  • 30. 세랑
    '21.5.19 2:16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

    블랙아웃이란 용어가 고생하네요
    저 경우는 절대 블랙아웃이 아닙니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도 모르는일입니다

    이거 많이 듣던말이죠?

    이러지말고 그 친구의 기억을 찾아줍시다
    기억이 끊긴 그 시간 손군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수사해서 밝히자구요2222

  • 31. ㅇㅇ
    '21.5.19 2:17 AM (182.227.xxx.187) - 삭제된댓글

    아버님 잃은 슲픔은 백번 이해하지만
    양말건도 그리고 안친하고 하면서 올린 카톡 편집건도
    그리고 이번에 올린 백그라운드앱이 돌아간건니.몰라 수사 맡겼다면서 올린 글들고 너무 의혹만 키우게 만든거 같아요 ㅠㅠ

  • 32. ...
    '21.5.19 2:18 AM (14.55.xxx.56) - 삭제된댓글

    저는 블랙아웃만 보태면요..
    제남편이 새벽에 만취해서 택시타고 집앞에서 내려서 보도블럭에 걸려 넘어져서 다쳐 들어온적이 있어요..
    근데 핸폰을 잃어버리면서 카드들도 분실되었다고 제펀으로 카드사 4군데에 전회해서 일처리를 하는데 혀도 꼬이고하니 상담원들과 제가 같이 거들어서 통화도하고 하다보니 꼴랑 카드사 4군데지만 시간상으로는 한시간정도 걸렸고요..
    그런후에 새벽 6시쯤 우여곡절끝에 핸폰을 찾게되어서 남편이 너무 좋아하면서 안심하고 잠이 들었거든요..
    근데요..택시타고 와서 넘어진거까진 기억을 하는데요..
    술마신 장소에 핸폰을 놓고온거부터 카드분실신고 한거,,
    핸폰어디애 있는지 우여곡절(전화 여기저기 술자리 지인들에게 제펀으로 해봄)끝에 알아내느라 거진 두시간이 걸렸고 본인이 저랑 옥신각신하며 새벽에 그랬는데요
    전혀....네버....기억을 못해요

  • 33. ㅇㅇ
    '21.5.19 2:18 AM (182.227.xxx.187) - 삭제된댓글

    아들 잃은 슲픔은 백번 이해하지만
    양말건도 그리고 안친하고 하면서 올린 카톡 편집건도
    그리고 이번에 올린 백그라운드앱이 돌아간건지.몰라 수사 맡겼다면서 올린 글들고 너무 의혹만 키우게 만든거 같아요 ㅠㅠ

  • 34. ...
    '21.5.19 2:21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돌아설까 불안한가봐요
    같이 친구 욕해줘야하는데
    오늘 목격자 나오니 불안하다는 말을 왜 했겠어요
    저 같으면 내아들 그래도 마지막을 알게되서
    얘기해준 목격자들한테 고마울껏 같은데

  • 35. ...
    '21.5.19 2:21 AM (182.231.xxx.53) - 삭제된댓글

    잤다더니 잠은 안 잔거죠

  • 36. ...
    '21.5.19 2:24 AM (14.55.xxx.56) - 삭제된댓글

    오전에 갑자기 제카드가 정지된 문자가 날아오길래 이게뭐지??
    했는데 얼고보니 잠에서 깬 남편은 핸폰잃어버렸다고 저랑 연동된 가족카드를 분실신고하고 또 계속 다른 카드들 분실신고 하고 있길래 ...
    너무 황당해서 기억안나나하니 새벽4-6시까지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대요..
    하튼 그일 이후로 자기도 놀라서 술끊었어요..
    그럴수도 있기는 한것 같아요..
    쉴드아니구요..
    블랙아웃만 경헝해본거....

  • 37. ...
    '21.5.19 2:36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데이터량은 적지만
    접속시간이 넘 길어서
    채팅방 들여다본 거라고요
    구체적으로
    들어간 방 다시 들어가 본 것도 있고..
    그거 다 나온대요
    인터넷 검색도 한 거고..

    정민 아버지 다 내역 알고 올린 걸 거라고요
    ㅡㅡㅡㅡㅡ
    내역 알면 데이타 쓴 미미한 내역만 올렸겠어요 그 캐릭터가..
    뭘 검색했더라 고 올렸겠죠..

  • 38. ㅇㅇ
    '21.5.19 2:37 AM (27.102.xxx.154)

    도대체 알수 가 없어요.
    정민 아버님은 아들 잃은 슬픔에 반 미쳐 무슨 짓이든 해보고 싶은 마음 이해해요.
    그런데 일부 광적으로 정민 아버님에게 빙의해서 거진 보름을 이 난리를 치고
    심지어 집회를 하고 노안 올 나이의 사람들이 흐릿한 영상을 보고 또보고 열가지 넘는 의혹을 제기하는 이유는 왜 그러나요?
    처음은 이해가능해요. 밝혀진 사실이 없으니
    하지만 단 하나도 정민 아버님이 제기한 의혹이 맞는게 없는데도
    계속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맞다고 동조하고 심지어 조작하고 소름끼친다면서 놀래는 이유는 당최 무엇인가요?
    이건 유가족을 도우는 것도 아니고 뭘 어쩌자는 건지..
    진심 궁금하네요.

  • 39. 경험
    '21.5.19 2:37 AM (58.123.xxx.140)

    모르시분들 계시는군요

    아버님이 공개하신건 통화내역서네요,,,,데이타통화료 ,접속시간

    그것말고 데이타접속으로 버턴눌러서 다음화면 넘아가는 url도 다 조회되는 자료도 있습니다
    즉,,,,사람의 조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통신사에서 조회가능합니다,.....
    접속안했다고 오리발내미는 사람들이 많아서,,,하나하나 다 조회됩니다,,,,,ㅋㅋㅋㅋ

    제가 접속한적 없는데,,,요금이 많이 나와문의하니 아들이 게임접속후, 머니사용,,,상세내역 다나와 요금
    10년전에 20만원 빼박낸적 있습니다.....조작했을겁니다,,,,
    친구 핸드폰사용 빼박~~~~

  • 40. 여기서
    '21.5.19 2:42 AM (223.39.xxx.75) - 삭제된댓글

    거짓말 만들지말고 서류한번 보세요
    그냥 앱 돌아간거아니예요

  • 41. //
    '21.5.19 2:42 AM (222.120.xxx.44)

    “새벽 수영 목격? 황당” 손정민 부, 폰 사용 내역 공개
    국민일보
    http://m.kmib.co.kr/view_amp.asp?arcid=0015859448

  • 42. 그니까
    '21.5.19 2:43 AM (220.78.xxx.248)

    잤다더니 잠은 안잔거죠22222

  • 43. 위에 댓글들
    '21.5.19 2:44 AM (223.39.xxx.75)

    여기서 거짓말 만들지말고 서류한번 보세요
    그냥 앱 돌아간거아니예요

  • 44.
    '21.5.19 2:48 A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이젠 사람을 정신병자 만드네요..그럼 핸드폰 내역 조회했는데 데이터사용량이 뻔히 있는데 그냥 그럴수 있다하고 넘어가나요? 나라도 백번 이상하다 생각할것 같아요..그리고 요즘 데이터 사용량, 접속한거 채팅 다 내역나오는데 무슨..보여지는 여러가지 상황이 그 친구는 만취상태가 아닌것 같아요~
    친구가 범인이란 얘기가 아니라 모든 행동들이 뭔가를 숨기는것 같아요~

  • 45. //
    '21.5.19 2:48 AM (222.120.xxx.44)

    [CCTV 전체영상] 손정민씨 실종된 새벽 한강 찾은 ‘친구 가족’ CCTV
    KBS News
    https://youtu.be/ey9cD516Y8w

  • 46. ..
    '21.5.19 2:49 AM (223.62.xxx.22)

    국민일보... 손군 아버님 무슨 정치 하나요??

    카톡 하나씩 풀면서 답정남이네요

    근데 이번 카톡 보니 A가 비협조적이라더니 협조 많이 하는데요?

  • 47. ..
    '21.5.19 2:50 AM (223.62.xxx.22)

    저 손군 아버님 언제까지 저럴거래요?

    어휴 진짜 ㅠㅠㅠㅠ

    그럼 목격자7명이 전부 유령이라는건가?

  • 48. 그니까
    '21.5.19 2:51 AM (223.62.xxx.187)

    서치를 했든 폰을 봤든 폰을 사용했는지
    정민이 아빠가 수사 의뢰했으니
    뭔가 결과 나오면 블로그에 열심히 올리시겠죠

    좀 다들 기다리라고요
    지금 데이터로는 불분명 하니까요

    아무것도 안올리시면 의미없는 데이터였을거고요

  • 49. 트집
    '21.5.19 2:52 AM (58.123.xxx.140)

    아무거나 걸려라,,,아버님 조롱하고 흠집내고 있네여,,,

    너무합니다,,,꼭 진실이 밝혀지길 ,
    ,,오늘 사월초파일 절에 갑니다 ,부처님앞에서 정민아버님을 위해 불공드리겠습니다

  • 50. ㅁㅊ댓글
    '21.5.19 2:55 AM (223.39.xxx.75)

    언제까지 저럴거냐니요
    당연히 사인이 확실히 밝혀질때까지죠

  • 51. //
    '21.5.19 2:56 AM (222.120.xxx.44)

    잠에서 깬 손정민씨 친구, 한강공원 빠져나갈 때까지 10여분 포착
    뉴스1TV
    https://youtu.be/5qJEl7rJJmM

  • 52. ....
    '21.5.19 2:58 AM (183.103.xxx.10)

    내아들이 죽었는데 밝혀질때까지죠
    너님들은 언제까지 이럴껀지...ㅋㅋ

  • 53. ...
    '21.5.19 2:59 AM (61.79.xxx.23)

    경찰에서 저 폰 다 포렌식 한거잖아요
    별 증거 없으니 돌려준거 아닌가요
    친구가 기억 안난다고 했는데 그시간에 핸폰 많이 썼다면
    거짓말 한거니 벌~써 피의자 전환했겠죠
    경찰을 물로 보시네

  • 54. ..
    '21.5.19 3:07 AM (1.251.xxx.130)

    실족은 맞는거 같은데
    그와 별개로 친구폰으로 폰접속은 한거 같아요. 왜냐구요. 자기폰이 배터리 없어서요
    4시20분에도 잔거는 아닌거 같아요. 친구가 물가로 갔는데 나중에 앗차 싶으니까 뒤늦게 찾아헤맨거

  • 55. 경찰발표
    '21.5.19 3:09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경찰이 4시 20분 목격자 공개 하고
    음주 사진 찍은 목격자 공개 했죠
    그 분들 일찌감치 신고 한 분들 인데 공개가 늦은 이유가
    친구의 증언, 핸드폰 포렌식으로 사용 시간 내역 측정과
    목격자 증언과의 시간 크로스 체크 및 목격자 신빙성 체크 이후
    모두 친구의 증언과 목격자들 증언이 일치 하여
    공개를 결정 했다고 했어요
    오늘 공개한 목격자도 3번의 현장 검증을 통해
    동일 시간에 입수 까지 해서 80미터 거리에서 옷이 구별되게 시야가 확보되는가 아.어 소리가 실제로 들리는가 까지 다 검증하고
    7명의 목격자들 개별 심문해서 동일 한가 크로스 체크후
    모두 일치 한다 판정 되어서 공개 한겁니다.
    과학수사 하는 강력계가 대충 대충 발표 할것 같나요?
    핸드폰 포렌식 대충 해서 수사 할것 같나요?
    저 아버지 글은 지금까지의 수사를 다 비웃는 글이라
    조만간 경찰측에서 포렌식 한거 발표 해서 틀린거 잡아줄것 같은데요.
    전 경찰을 믿습니다

  • 56. .......
    '21.5.19 3:23 AM (218.152.xxx.154)

    핸드폰 문자 하나 보내도 100kb가 넘어요.
    Kb단위가 어느 정도인지 1kb가 몇 mb인지 확인이나 좀 하고
    핸드폰을 한건지 백그라운드 데이터가 소모된건지
    생각해보세요.
    범인을 잡고 싶으면 직접 가보고, 알아보고, 찾아보고 좀 해요.
    남이 띄운 영상과 글에만 의지하지 말고...

  • 57. ...
    '21.5.19 3:37 AM (223.38.xxx.6)

    인터넷 접속이 채팅으로 돼있던데 카톡을 한 걸까요

  • 58. ..
    '21.5.19 4:25 AM (137.220.xxx.117)

    이 상황이 불편한게요

    이미 포렌식 끝나고 수사 마친 증거품이에요
    아버님도 알고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그라운드 데이터 인지 일수는 없으나~
    라는 교묘한 말을 추가하면서
    친구가 핸드폰을 사용한 증거다!
    라고 하면서 공개하는게 불편한거에요

    데이터 용량을 보면 절대로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한 흔적이 아니에요

    뭣도 모르고 선동질 되는 사람들
    겨냥해서 올린 자료인데 뻔해서
    불편한거에요

    계속 이런식의 패턴임

  • 59. 137.220
    '21.5.19 4:30 AM (223.39.xxx.81)

    그 자료 보고나 말하세요
    자꾸 말 지어내지말고

  • 60. ..
    '21.5.19 4:40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

    223. 39

    자료 보고 하는 얘기에요

    아버님이 공개하신 자료는
    사용내역이 아니라 정확히는 팻킹내역 이구요

    실제 데이터가 어디에 사용됬는지는
    포렌식 리포트 보면 다 나오죠
    일반적으로 저 정도 데이터 사용은 백그라운드 입니다

    이미 폰은 포렌식을 마쳤고,
    채팅 내역, 인터넷 사용 내역은 폰을 가지고 있는
    유족측이 바로 확인도 가능한거죠.

  • 61. ..
    '21.5.19 4:44 AM (137.220.xxx.117)

    223. 39

    자료 보고 하는 얘기에요

    실제 데이터가 어디에 사용됬는지는
    포렌식 리포트 보면 다 나오죠
    일반적으로 저 정도 데이터 사용은 백그라운드 입니다

    이미 폰은 포렌식을 마쳤고,
    채팅 내역, 인터넷 사용 내역은 폰을 가지고 있는
    유족측이 바로 확인도 가능한거죠.

    자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어디 한번
    반문 해보세요

  • 62.
    '21.5.19 5:11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그알 카페에서
    의미있는 데이터양으로
    인터넷 접속은 100k 이상 -정민폰 4회
    채팅은 10k이상 6~7회

    이렇게 추출했더군요
    이 정도 데이터양은 조회하거나 간단 검색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사용량 해당하는 시간은
    정민이가 쓸 수 없던 시간이 포함되어 있구요

    단순 백 그라운드가 30분 50분 이렇게 걸리나요?

  • 63. ㅇㅇ
    '21.5.19 6:18 AM (110.70.xxx.54)

    그러니깐 포렌식 다했고 뭘 사용 했는지 손씨측에서 알고 있잖아요. 왜 저 기록만 올리는 거죠? 사용했고 검색을 했으면 다 복구 되었을꺼고 친구부모랑 통화했으면 기록뜰것이고. 손씨가 더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와 저 기록만 올려서 또또또 사람들 이상하게 혹하게 선동하냐고요.
    같아 안찾아봤다 했더니 먼저 가라고 하고 담널 걱정되서 ㅋㅐ치콜한것도 편집하고 신뢰성 제로

  • 64. ...
    '21.5.19 7:55 AM (175.125.xxx.177)

    5:30분이후에 사용데이타가 없고 11시넘어 있는게
    와이파이 운운하시는분들.
    정민군 어머니가 5:30이후에 집에 가신건요? 아들 안찾고..
    친구가 핸드폰 사용한게 맞는거같아요.

  • 65. 윗님
    '21.5.19 8:14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정민 어머님이
    5:30넘어 아들 폰 돌려받은 거지,
    집에 가신 게 아닙니다
    6:03에 동석자 어머니에게 문자할 때에도 한강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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