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사이 젊은남자들 변한거같지않나요?
온라인,오프라인에서의 전체적인 분위기가요.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1. lon
'21.5.19 1:25 AM (110.15.xxx.179)미투 운동 이후, 여자들이 각성한 것 때문이겠죠.
더 이상은 여자를 물건 취급하거나 갖고 놀수 없게 되었고
방송에서도 일상적으로 멘트하던 성희롱, 몸매 품평, 외모 품평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게 유튜브로 들어가면서 필터링이 없으니, 막나가는 유튜버들이 등장했고, 그 사람들을 통해 대리만족하는 대신 현실의 여자들에겐 긴장하다가 짜증내다가.. 이러는거죠.2. 메갈이라는
'21.5.19 2:10 AM (211.201.xxx.28)여자들이 부채질 했죠.
3. /////
'21.5.19 2:36 AM (188.149.xxx.254)좋은거죠. 동등한 경쟁자로서 봐주다니.
4. 여군
'21.5.19 2:45 AM (115.140.xxx.210)여자징병제 머지않아 할거같아요
5. 모든걸
'21.5.19 2:48 AM (105.112.xxx.205)동등하게 해 달라는 여자들 탓에 그리된거니 할 말이 없죠
동등한 해야죠 그럼 …6. ㅇㅇ
'21.5.19 2:58 AM (1.11.xxx.145)바림직한 변화죠.
첫댓님 말씀대로 여자들이 정신 차리고 각성했죠.7. 뭘
'21.5.19 3:27 AM (175.120.xxx.8)그동안 남자들이 대단하게 여성을 배려해준줄 아나본데 전혀 아니거든요..
8. ......
'21.5.19 5:00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남자들이 여성이 배려해주진 않았지만 남성이기에 짊어지는 짐도 있었죠.
남성이기에, 혹은 여성이기에 당연하게 졌던 짐들이 사라지려면 양쪽 모두 각기 또다른 짐을 짊어져야 하구요.9. ......
'21.5.19 5:01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남자들이 여성이 배려해주진 않았지만 남성이기에 짊어지는 짐도 있었죠.
남성이기에, 혹은 여성이기에 당연하게 졌던 짐들이 사라지려면 양쪽 모두 각기 또다른 짐을 짊어져야 하구요.
누렸던 것도 마찬가지구요.10. ......
'21.5.19 5:02 AM (121.132.xxx.187)남자들이 여성을 배려해주진 않았지만 남성이기에 짊어지는 짐도 있었죠.
남성이기에, 혹은 여성이기에 당연하게 졌던 짐들이 사라지려면 양쪽 모두 각기 또다른 짐을 짊어져야 하구요.
누렸던 것도 마찬가지구요.11. ㅇㅇ
'21.5.19 6:17 AM (221.149.xxx.124)여긴 아들맘들, 일명 명예한남들 많아서 남자들 옹호해요. ㅋ
12. 에휴 ㅜㅜ
'21.5.19 6:46 AM (121.162.xxx.174)여자가 열등민이라
봐줘야 하나요ㅜㅜ
님들 좋아하는 여적여
가 바로 이걸 말하는 거에요
양성평등 기치 50년 넘어도 변하지 않는다는 ㅠ
남이 준 권리는 상대가 회수하면 그만이라는 거 모르시는지.13. ..
'21.5.19 7:23 AM (125.135.xxx.198)점점 평등해 지는 거죠‥요 몇년사이 고부관계 변하듯이요‥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받아온 편의를 되돌아보는 거죠‥권리만 있는 만큼 책임도 지는 거죠‥여자도 이제 한가정의 가장이고‥내 성을 딴 아이도 있을 수 있잖아요
14. 음
'21.5.19 8:02 AM (118.221.xxx.183)이십대 애들 문제 심각합니다.
동등한 경쟁자로 보면 다행인데
적대적인게 문제네요.
성인 여자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미성년자애들 대상 극악한 범죄에
노인들 폭행해서 중상입히는 사건도 자꾸 일어나고
인셀들이 사회문제 일으키는 근본 원인은
결국 여자를 얻지 못해서인데
계속 더 심해지겠지요.15. 뭘...
'21.5.19 8:28 A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배려하고 봐줬다는건지...
혼자 어디서 배려 많이 받았나봐요.16. 한심댓글
'21.5.19 8:35 AM (223.38.xxx.60)아들맘은 명예한남이라고 아무렇지않게 멸칭쓰는 댓글은
메갈녀나 김치녀엄마인듯.
지겨워서 정말17. ㅇㅇ
'21.5.19 8:37 AM (122.40.xxx.178)동등한 인간으로 보더군요. 그런데 데이트하려고 아르바이트는 여전히.남자가 하던데요.
18. 가치
'21.5.19 8:58 AM (39.119.xxx.31)평등하게 하는게 맞지 않나요? 뭘 배려하고 봐주길 기대하시나요
그럼 계속 약한 척 하면서 이등 시민으로 사시던지19. 저는
'21.5.19 9:02 AM (175.120.xxx.167)바람직한 변화라고 보고 있어요.
약자영역에서 나와야죠.20. 적대적
'21.5.19 9:10 AM (121.165.xxx.206)배려나 동등하게 생각하면 다행인데 자신들이 피해받고 있닥ㅎ 생각하고 여자에 대해 엄청 적대적이에요 아들있는 엄맏
ㄹ 본인 아들들 옹호 많이 하시던데 10대 20대 초반 많이 만나는 직업인데 혐오까지도 서슴치 않고 표현합니다 본인 엄마들도 한심하다는 둥 에미년이라는 등 본인들끼리 여혐하는 경향이 많아요 참 걱정스러워요 여자애들도 문제있는 애들 많아요 하지만 모든걸 남녀 대결이나 여자라서 남자라서… 라고 몰라가는게 더 큰 문제에요 그 사람이
이상한 것까지도 그렇게 몰아갑니다21. ..
'21.5.19 9:44 AM (39.7.xxx.84)일베화된 거죠. 갈라치기 세력의 이간질계에 놀아난 결과입니다.
젊은 세대는 상대적으로 분열 프레임에 면역력이 없어서
그쪽에서 요리하기 딱인 듯 합니다.
안타깝지만 평등과는 상관없는 문제로 보이네요22. ㄴㄴ
'21.5.19 11:16 AM (124.49.xxx.217)평등이 아니라 꼬여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남자나 여자나...23. ...
'21.5.20 5:03 PM (39.7.xxx.213)좋은거만 남녀평등말고 안좋은일 궂은일도 남녀평등해야 남자들도 피해의식이 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