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5.18
못 믿고 부인하는 , 전두환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들이
한강서 만취해 사망한 의대생에 광기로 집착하는 이 현상은 무엇인가요?
부끄러운 줄 좀 압시다!
역사 의식 없는 부모들, 천민 자본주의...
개탄 스럽네요.!
1. 우와
'21.5.19 12:44 AM (223.38.xxx.74)오늘 처음 518 보네요.
아 이미 518 다음 날이네요 ㅠㅠ2. 무슨 열사
'21.5.19 12:45 AM (61.102.xxx.144)의인의 죽음인가요?
친구, 만취한 아이가 기승전결 기억 못하는 게
범죄의 이유라도 되는 듯이
다들 광분하는 꼴이라니.
그 아버지 가짜 정보에 휘둘리면서
가엾은 또 다른 아이의 인생은 난도질하는 사람들.
광주 때나, 세월호 때 과연 얼마나 분노하고 공감했는지 모르겠어요.3. ㅇㅇ
'21.5.19 12:45 AM (116.122.xxx.71)심하죠..한강 사건같은 의문사가 한둘이 아닌데 왜 이리 과열되가는건지. 친구랑 술 먹다가 죽었죠. 왜 사망한건지는 수사중.그냥 수많은 사망사건 중 하나인데.
4. 어휴
'21.5.19 12:45 AM (203.226.xxx.97)목숨은 누구나 소중해요
말을 그따위로밖에 못하나요?5. ....
'21.5.19 12:46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원글님 두 사건을 왜 섞어요? 미치겠다.
6. 목숨
'21.5.19 12:47 AM (61.102.xxx.144)소중하죠.
안타까운 죽음도 애도해야 하지만
산 아이의 인생도 생각해야죠.
벼랑 끝으로 밀어넣어서 이민까지 생각한다는 얘기에
이젠 도망가냐고 비아냥...7. ..
'21.5.19 12:48 AM (211.186.xxx.105)ㅇㅈㅅ네 알바 많이 풀었네
니 자식이 억울하게 죽어도 그런말 나올까8. ...
'21.5.19 12:51 AM (221.151.xxx.109)518은 518이고
정민이 일은 정민이 일이에요
별도로 진상규명이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엮지 마세요9. 아아
'21.5.19 1:02 AM (211.227.xxx.137)어제 5.18....
ㅠ.ㅠ10. ㅜㅜ
'21.5.19 1:03 AM (124.50.xxx.138)반성합니다
11. ㅋㅋ
'21.5.19 1:21 AM (92.238.xxx.227)ㅈㅅ 아빠가 무슨 대단하다고 알바를 풀까요. 방구석 코난들은 망상에서 깨어나세요.
12. 원글
'21.5.19 1:31 AM (116.34.xxx.109)나이 60에 알바 소리도 들어보고...
5.18에 죽은 사람들은요.?
박종철 열사는 물고문에 탁!치니 억!하고 죽어서
님들과 자녀들이 이런 세월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80년대 중반에 최루가스 마시며 쫒겨 보지 않앟음 가만히 좀!..
앞서간 열사들도 귀한 자식들입니다.13. 무슨또
'21.5.19 4:03 A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한강 사건에 5.18을 왜 비교 호출합니까?
5.18 전야제에 술집여자들 끼고 가라오께에서
술 퍼마시는
정치하는 놈들도 있었는걸요.
그 놈들이나 호출 해야지
무슨 한강 사건을...14. ..
'21.5.19 5:44 AM (72.143.xxx.81)518까지 비교할 것도 없고 비슷한 시기에 안타깝게 죽은 이선호씨에 관심있나 보세요. 일하다 처참하게 죽은 목숨은 안소중힌 가요? 너무 지나쳐서 광기 수준이예요
15. ...
'21.5.19 9:21 AM (211.34.xxx.19) - 삭제된댓글참 휘둘리기 쉬운 국민성이에요
16. .,
'21.5.19 9:44 AM (218.237.xxx.60)죽은 아이는 안타깝지만
강남 의대생이란 이유로 이렇게 온 국민의 관심을 끄는군요
세월호 생각이 납니다
세월호에서 죽은 아이들이
강남아이들이었다면 초반 구조작업이
그리 되지않았을 겁니다
이선호씨 사건도 마찬가지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