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10대에 쓴 곡이라죠.
518을 맞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mfim-5l_AQ4
518‐062
[Verse 1]
이 거친 느낌의 곡에 끄덕거리는 고갠
062 이 곳 에 권리는 위한 고생
담을 역사에 기록해놔 , 그들의 의지로
새겨진 인권제도를 느낄 수 있는 것
그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는 팔 다리가 되어
배여 진 몸에 상철 태극기로 채워
그대여 나또한 당신의 의지를 불태워
형제여 상처 난 한국살 끊임없이 외워
[Pre-Chorus]
탁한 바람 가득 한 땅 위에 내린 새싹
5-1-8 어둡던 지난날의 밤
이 지나 탄생한
새 역사를 위해서
손을 들어 hands up
탁한 바람 가득 한 땅 위에 내린 새싹
5-1-8 어둡던 지난날의 밤
이 지나 탄생한
새 역사를 위해서
손을 들어 hands up
[Verse 2]
펴진 태극기와 퍼진 애국가
커진 새 글씨가 걸린 내 국가
몇 일 째 불씨가 타오르던 순간
누군가의 이름에 걸린 명예의 훈장
뱉을 말은 뱉는다 뱉는 다음 외친다
외친다음 새긴다 새긴자의 책임감을
잊지마 포장뿐인 자의 혀는 믿지마
진실과 거짓사이 그대여 길을 잃지마
BTS 슈가의 518추모곡
ㅇㅇ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1-05-18 21:30:54
IP : 223.38.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5.18 9:31 PM (223.38.xxx.228)2. 와
'21.5.18 9:36 PM (112.187.xxx.3) - 삭제된댓글BTS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쁜 것들!~~~3. 근데
'21.5.18 9:59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가사 정확히 적으신건가요? 도대체 어법이 안 맞고 외국인이 엉망으로 쓴 한국어 같아요.
4. ㅇㅇ
'21.5.18 10:07 PM (223.38.xxx.65)들으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랩이라 말하듯이 쓰진 않죠5. 랩이라
'21.5.18 10:09 PM (175.193.xxx.172)가사가 그냥 읽어서는 좀 이상하다 느끼신건가?
슈기 ㅠㅠㅠ 정말 봄날도 그렇고, 방탄은 어쩜 이리 속도 깊고 똑똑하고
보물입니다....6. 랩이니
'21.5.18 10:22 PM (175.120.xxx.8)문법이 아니고 라임에. 맞춰서 들어야..
7. 라임문제가아니고
'21.5.18 10:29 PM (223.38.xxx.171)받아 쓰신 건지 퍼 오신 건지
라임 문제가 아니고 말이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죠…
슈가는 제대로 썼을 텐데 처음에 받아쓴 사람이 엉터리로 쓴 것.
띄어쓰기를 들리는 대로 호흡 따라 썼고
맞춤법도 틀려서 뜻 전달이 안 되고 있어요.
권리는 위한 고생 —> 권리를 위한 고생
담을 역사에 기록해 놔—> (사실 이건 라임 따라 받아쓰지 말고
읽기 좋게 받아쓰면 좋았을 듯) 고생/담을 역사에 기록해 놔
배여 진 몸에 상철 —> 베어진 몸의 상철(상처를)
탁한 바람 가득 한 땅 위에 —> 탁한 바람 가득한 땅 위에
몇 일 째 —> 며칠째
뭐 이 정도만 해도…8. 섬
'21.5.18 10:56 PM (211.109.xxx.6)방탄 슈가 멋져요 멋져!!!
9. 역시
'21.5.19 8:26 AM (223.38.xxx.120)2010년 데뷔 전 고등학생이 만들었다는게
믿어지나요?
역시 민윤기 짱짱맨 뿡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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