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혼자 비틀거리며 한강 입수해도 아무도 신고 안 하는
1. 수영
'21.5.18 5:45 PM (203.142.xxx.241)하는줄 알았대잖아요. 수영하는 사람 실제로 있고요. 본인이 살려달라고 소리쳤으면 신고해줬겠죠.
2. ......
'21.5.18 5:45 PM (175.223.xxx.125) - 삭제된댓글남에게 신고안했다 탓하지 전에
제정신아니게 술 마신걸 탓해야죠3. ..
'21.5.18 5:45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증거도 없이 남의집 아이 살인자로 모는 사람도 많은 나라인데요 뭐.
4. ㅋㅋㅋ
'21.5.18 5:46 PM (223.62.xxx.159)평소 물 싫어하던 정민이. 술먹고 갑자기 수영하고 ㅋㅋㅋㅋ
5. 헉
'21.5.18 5:46 PM (210.102.xxx.9)위에 두 분은
목격 당시에 일곱명이나 보고 있었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한게 진심 이해되세요?6. ...
'21.5.18 5:46 PM (183.98.xxx.95)낚시꾼이 봤다면 서래섬 쪽인가
이상하네요
거기 왜 갔을까요
이제와서 제보하다니 참이상하긴해요7. ...
'21.5.18 5:46 PM (223.38.xxx.198)하기야 같이 있던 친구도 112 신고를 안 하는데 7명 낚시꾼이 할리가 있겠어요
8. ㅇㅇ
'21.5.18 5:46 PM (123.254.xxx.48)전 새벽까지 안들어왔는데 전화도 안하는것도 이상해요
자기자식한테9. ...
'21.5.18 5:47 PM (218.238.xxx.151) - 삭제된댓글211.36~님 말씀에 매우 동의합니다 어휴
10. ...
'21.5.18 5:47 PM (118.35.xxx.151)보다가 말았나부죠 물에 빠지는거까지 봤다는 말 없잖아요
11. 와우
'21.5.18 5:47 PM (223.38.xxx.245)실종 당일 신고했다는 소식은 아직 못 들으셨나봐요~~~
12. 에휴
'21.5.18 5:47 PM (39.114.xxx.142)도로에 술먹고 뻗은 사람은 평소에 도로랑 친했나요
냉장고 열고 소변보는 사람은 그럼 그집 냉장고가 화장실이냐구요13. ㅇㅇ
'21.5.18 5:48 PM (107.150.xxx.31) - 삭제된댓글175.223
203.142
양심리스 알바들은 포털댓글 가서 그렇게 쉴드쳐봐 정신병자 취급당한다 왜 82에 기생하면서 찌질거리고 있어? 포털에선 친구에 대한 분노가 더 심각한데 왜여기서만 미친듯이 쉴드중14. ...
'21.5.18 5:48 PM (14.63.xxx.139)누가 그걸 자살이나 죽으러 들어간다 생각하나요
서울 한복판 한강공원 그 사람 많은곳에서..
술에 취한건지 기분이 좋아서 수영하는건지 어떻게 알고요
뭔가 이상하다고 오만데 다 간섭하나요
그럼 둘 사진 찍은 그 사람들은 왜 사진만 찍었대요
당연히 가서 무슨일인지 확인하고 묻고 도와줬어야죠15. ㄱㄱㄱㄱㄱ
'21.5.18 5:48 PM (211.192.xxx.145)유명한 목격자 이론 있잖아요.
다수가 보고 있을 때는 오히려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때문에 도움을 요청할 때는 구체적으로
까만 모자 쓴 분! 빨간 옷 입은 분! 이렇게 말하라고요.16. 헉
'21.5.18 5:48 PM (210.102.xxx.9)주변에 다른 친구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물로 들어가는데
그 장면을 본 순간에 아무도 신고 안했다는게 너무 이상해요.
정말 새벽시간 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일행없이 혼자서 저벅저벅 물에 들어가는 장면을 일곱명이 보고 있어도
아무도 아무렇지도 않을만큼.17. 헐
'21.5.18 5:49 PM (223.38.xxx.182)ㅋㅋㅋ
'21.5.18 5:46 PM (223.62.xxx.159)
평소 물 싫어하던 정민이. 술먹고 갑자기 수영하고 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전 국민이 정민이가 평소 물을 싫어 하는지 불을 싫어 하는지 다 알아야했군요? 어이가18. ....
'21.5.18 5:49 PM (175.208.xxx.162) - 삭제된댓글목격자들 진술에 따르면
신원불상의 이 사람은 무릎 깊이에서 점점 가슴팍 깊이까지 들어갔고,
이후 수영(평영)을 하듯 강 안쪽으로 더 들어갔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평영하듯 수영을 하기에 구조상항이 아니라고 판단해
따로 119 등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19. ㅇㅇ
'21.5.18 5:50 PM (123.254.xxx.48)포털댓글은 드러와서 안본지 오래인데
거기 원래 사람 죽으면 희롱하고 노는 곳이에요 원래가 정신병자들 많은 곳.
여기서만 미친듯이 쉴드가 아니고 거기가 원래가 정신병자 많은 곳
여기 82에서 맨날 알바 몰이 하는 사람들 입 진짜 험하죠
어디서 놀다가 왔는지.20. 7명이나 모른척
'21.5.18 5:50 PM (119.71.xxx.160)그럴 수는 없죠
한국인 성격상 그건 불가능
저는 목격자 만들었을 확률이 크다고 봐요 혈흔 뉴스 나오고 나서
알바들도 발광하는 것이 좀 이상타 싶었는데.21. .. .
'21.5.18 5:50 PM (218.152.xxx.154)콘테이너에 깔려도 119신고 조차 안하는데
저게 뭐가 대수라고...
술먹고 술깨려고 하나보다 했겠죠.
빠져죽을수 없는 곳이라면서요.22. 기사보면
'21.5.18 5:51 PM (203.142.xxx.241)수영하는(평영) 자세로 입수했다잖아요. 수영하나부다 했겟죠
23. 잠수교
'21.5.18 5:52 PM (14.32.xxx.215)건너편에 낚시하는 사람들이 몰려있어요
그쪽에서 봤나봐요
저 시간이면 잠수교 지나는 차량에도 뭔가 찍혔을수도 있어요
친구가 누명벗은건 다행이지만 부모님은 억장이 무너지시겠네요 ㅠㅠ24. *****
'21.5.18 5:52 PM (118.36.xxx.49)포털에서 그 친구에 대한 분노가 심각하니 거긴 여론도 뭣도 아닌 곳.
그걸 여론이라고 생각하는 게 망상의 증거25. 참나
'21.5.18 5:56 PM (219.100.xxx.239)물싫어한다는 근거가 바다에서 신발신은거 ㅋ
물싫어하는데 바다는 왜간거죠
물싫어한다더니 물속에서 돌고래랑 사진찍고
물싫어하는데 한강은 왜갔을까
아빠라는 사람이 아들도 잘 모르는듯26. 안타까워요
'21.5.18 5:56 PM (59.12.xxx.209)신고 안한건 참 안타까워요
그러나 목격자를 매수했다 이런건
2021년 대한민국에서 불가능
어디 후진국 가면 아직 가능한 나라 있을지도?
거기가서 사는게 수준이 맞을듯 ㅋ27. 그
'21.5.18 5:56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7명중에 한사람도
관심있게 주시하는 사람이 없었다는게 이상합니다
워낙 진실이 아닌것은 어딘가 티가나고 허술하죠28. 4시20분
'21.5.18 5:56 PM (223.39.xxx.127)목격자가 친구를 깨워줄정도면
그 시간엔 낚시꾼 말고도 사람이 돌아다닐텐데
그 낚시꾼밖에 본 사람이 없고
심지어 수영하는줄 알정도인데
아무도 본 사람이 없을수있나요
친구가 그자리에서 빠져나온 4시30분 이전까지
친구는 그자리 있었어요
근데도 40분에 물에 들어간 친구를 못봤다구요?29. 그리고
'21.5.18 5:57 PM (110.70.xxx.107)신고 못한건 불체자나 그래서일 수도요.
특히 조선족은 공안이 너무너무 무섭기 때문에 경찰에 겁 많이 먹더라고요. 귀화해도 경찰서 간다 그럼 경기하던데요.
왜 목격자가 신고 안해요 왜 부모가 전화 안해요 왜 친구가 안 챙겼어요 지나고 나보니 할 수 있는 말이에요.30. ..
'21.5.18 6:03 PM (180.64.xxx.40)여름도 아니고 아직 썰렁한 새벽에 수영 한다고
생각했다고요?
이해가 안되는데요
7명중 한 명도 그 모습을 보고
의심을 안했다구요?
이상한데31. ㅉㅉ
'21.5.18 6:03 PM (117.111.xxx.101)물 싫어하는 나도 바다가고 수영장 간다
32. ....
'21.5.18 6:05 PM (58.234.xxx.142) - 삭제된댓글이제 타켓이 바뀌었군요
33. 저도
'21.5.18 6:05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너무 이상.
신고 안 할리가 없죠.34. 음
'21.5.18 6:07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그리고 말이 안 되는 게 비틀거리며 물에 든ㅅ어갔는데 아무도 신고를 안 했다고요?
탓하는 게 아니라 너무 이상합니다35. ...
'21.5.18 6:08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콘테이너에 깔려도 119신고 조차 안하는데
저게 뭐가 대수라고...
술먹고 술깨려고 하나보다 했겠죠.
빠져죽을수 없는 곳이라면서요.222222236. 양껏이쁜
'21.5.18 6:11 PM (58.234.xxx.142) - 삭제된댓글콘테이너에 깔려도 119신고 조차 안하는데
저게 뭐가 대수라고...
술먹고 술깨려고 하나보다 했겠죠.
빠져죽을수 없는 곳이라면서요.3333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네요37. ㅇㅇ
'21.5.18 6:11 PM (123.254.xxx.48)손아버지랑 음모론자들 의견 백프로 일치
이쯤되면 거의 대변인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87365?cds=news_edit38. 끝까지 악랄
'21.5.18 6:13 PM (203.254.xxx.226)'21.5.18 5:46 PM (223.38.xxx.198)
하기야 같이 있던 친구도 112 신고를 안 하는데 7명 낚시꾼이 할리가 있겠어요.
신고했잖아! 뭐 하자는 거야.
제발..너나 잘 하세요!39. 223.39.
'21.5.18 6:19 PM (85.203.xxx.119)친구가 그자리에서 빠져나온 4시30분 이전까지
친구는 그자리 있었어요
근데도 40분에 물에 들어간 친구를 못봤다구요?
--------------
정민이가 물 속으로 걸어들어간 자리가,
친구가 누워자던 딱 그 자리랍니까.
친구가 깼을 때 이미 정민이가 어딘가로 이동한 상태면
충분히 말이 되고도 남죠.40. ..
'21.5.18 6:48 PM (218.146.xxx.98)그럴줄알았다
새벽4시 추워서 입돌아갈 날씨에 한강물에 수영하는줄 알았다고..
7~8월 한여름이라면 또 모르지 그런거짓말 믿는사람 있을지41. ...
'21.5.18 6:51 PM (121.162.xxx.174)재작년이던가
치매노모와 지체장애형을 돌보며
평생 살아온 오십대 가장이 해고 통보후
두 육친을 죽이고
한강으로 훠이훠이 걸어들어가 자살했습니다
아 그래?
할 정도의 댓글도 드문 쓸쓸하고 아프디아픈 기사였습니다
그때 한강엔 아무도 없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