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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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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야한거 맞아요.

??? 조회수 : 6,296
작성일 : 2021-05-18 17:29:42

레깅스는 뭐랄까..
야한 옷인거는 밎는거 같아요.

오죽하면 미국 고등학교 대학교에서도 레깅스 금지 시키겠어요?

레깅스입고 온 학생 집으로 돌려보낸다는건 백인들 눈에도 그만큼 선정적인 옷이라는 말이죠

그건 알고 입었으면 좋겠어요..
편해서 입니.. 실용적이라 입니,, 이런 말도 안되는 변명 하지말구요..

IP : 180.67.xxx.16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1.5.18 5:31 PM (121.152.xxx.127)

    이건 또 먼소리래

  • 2.
    '21.5.18 5:3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뜬금없이??

  • 3. 음?
    '21.5.18 5:32 PM (106.255.xxx.18)

    미국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레깅스 금지했다고요???

    삼성가 딸도 잘만 레깅스 입고 유투브 학교에서 찍었던데??

  • 4. 헤엥
    '21.5.18 5:32 PM (121.133.xxx.137)

    저 미국서 중고등 다녔는데
    그 때도 레깅스에 짧은 상의
    많이 입었는뎅?

  • 5. ???
    '21.5.18 5:32 PM (180.67.xxx.163)

    아까 레깅스 올라온 글보고 쓴건데..

    본인이 모른다고 다 뜬금없는게,아니에요

  • 6. ???
    '21.5.18 5:33 PM (180.67.xxx.163)

    미국에 그런 학교들이 있어요. 다 그런건 아니구요

  • 7. 오호
    '21.5.18 5:34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규율엄격한 곳도 있나보군요..

  • 8. 미국에
    '21.5.18 5:34 PM (121.141.xxx.148)

    레깅스입고 등교 못하고, 부모도 레깅스입고
    방문 못하는 곳들 많다고 뉴스 났어요 작년에.

    레깅스는 괜찮은데 y존. 엉덩이는 가려주세요.

  • 9.
    '21.5.18 5:3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미국 요즘 노마스크 하던데 그럼 우리도 따라해야겠네요
    원글님은 미국이 기준인거죠

  • 10. ㅇㅇ
    '21.5.18 5:35 PM (1.235.xxx.94)

    전 미국에서 대학다녔는데 애들 레깅스 잘 입고 돌아댕겼어요.
    근데 수업에는 안입고 들어간거 갔네요.
    주로 기숙사에서 어슬렁거리거나 운동하러 갈때 많이 입었어요.
    뚱뚱한 애들도 막 입고 다니고 보통 위에 궁뎅이는 덥이는 상의 입어서 그런지 특변히 야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저 낼 모레 50인 꼰대나이예요~~

  • 11. 논란 있는건
    '21.5.18 5:35 PM (223.38.xxx.212)

    맞아요,
    school leggings ban controversy 뭐 이런 식으로 기사 많아요.
    글고 이 글이 뭐가 뜬금없어요? 그렇게치면 자게 글들 다 뜬금없죠. 왜들 저래?

  • 12.
    '21.5.18 5:35 PM (175.120.xxx.167)

    이런 글 좋아요,
    저는 외국에 살아보질 않아서...

    내가 촌스럽고 사고가 고루한줄요~~

  • 13. ???
    '21.5.18 5:35 PM (180.67.xxx.163)

    입고 싶으면 입는건데....

    선정적인거는 알고 입었으며느좋겠어요

  • 14. 설마
    '21.5.18 5:37 PM (182.219.xxx.35)

    우리나라에 레깅스입고 학교 가는 여자들이 있나요?
    말도 안되요ㅠㅠ그런걸 입고 학교를 가서 돌아다닌다니 바바리맨이
    교내 캠퍼스 여럿 돌아다니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정말 싫다

  • 15. 우리나라서
    '21.5.18 5:39 PM (223.38.xxx.192)

    학교에 레깅스라뇨, 애들 머리도 못 묶게하는 변태 싸이코 선생들이 드글드글한데.

  • 16. ???
    '21.5.18 5:41 PM (180.67.xxx.163)

    머리 못묶게하는건 일본 쪽빠리 변태들이죠.

  • 17. 반바지
    '21.5.18 5:42 PM (180.69.xxx.190)

    제가 51인데 줄리아로버츠의 '프리티우먼' 처음 극장 상영 할때 놀란게 반바지 정장 이었어요.
    반바지도 한여름에 집에서나 입지 . 바깥에 못 입고 나갔었어요.
    젊든 늙든 아이 아니면 민망했죠.
    저 중딩때(35년전) 담임이 가사 선생님인데(남편이 외교관에 부잣집 사모님)
    츄리닝 밖에 입고 다닌다고 아주 격 떨어진다고 너희는 그러지 말라고 했었어요.

    레깅스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미니스커트도 그랬잖아요.

    레깅스 요즘은 남자들도 입고 이걸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백만장자 된 사업가도 있어요.

    참고로 저도 2010년대에 미국 살다 왔어요. 초등, 중등 여자 아이들 셜리템플 스타일 원피스 옷 입을 줄 알았는데 레깅스에 큰 티를 한쪽 어깨가 들어나게 입는게 교복 인줄 ...

    자꾸보면 안 야해요.

  • 18. ㅇㅇ
    '21.5.18 5:43 PM (223.33.xxx.59) - 삭제된댓글

    입고 싶으면 입는 거죠.
    그런데 보기 좋진 않아요.
    굳이 레깅스를 고집하며 입는 심리도 궁금하고요.
    옷이란 어쨌든 잘 어울리고 자길 조금이라도 돋보이길 바라며 고르잖아요.
    남의 시선 따위나 보기 좋음 유무 상관 없으면 벗고 다니든 티팬티만 입든 상관 안 해야죠.
    얼마전 궁금한 이야기에 티팬티 입는 남자 나왔던데
    그 심리나 레깅스로 몸매 굴곡 벗은 듯 드러나게 입는 거나 비슷한 심리 아닐까요?

  • 19. 반바지
    '21.5.18 5:45 PM (180.69.xxx.190)

    고등이나 대학은 제가 그 당시 아이 안 보내 봐서 모르고
    선생님들도 저러고 다녔다는... 참고로 아이비리그 엄청 보내는 유서깊은 부자동네 백인 학군 이었어요.
    초등학교는 블루리본(음식점 주는거 말고요) 받았었고요.

  • 20. 선정적이지
    '21.5.18 5:47 PM (175.223.xxx.144)

    않다는 사람은 세상 혼자 사나.. 선정적이거나 흉하거나 둘중하나임. 입으면 확실히 시선이 느껴지잖아요.

  • 21. ..
    '21.5.18 5:55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초딩도 그거 입고 가라하면 쪽팔린다 싫어 하죠 스타킹만 신고 어찌 가냐고 ..다큰 성인 여자가 그러고 다닐때는 ;; 시선즐김이 제일 큰듯
    레깅스랑 미니 스커트는 달라요 느낌이 그래서 쉽게 그리 대중화는 못될듯 ..여전히 일부만 입겠죠

  • 22.
    '21.5.18 5:56 PM (112.152.xxx.177)

    윗글에 바바리맨 하니까 레깅스녀랑 연결되어지는 느낌이 있네요

    레깅스는 괜찮은데 와이존 튀어나오고 엉덩이 적나라한거는 같은 여자 입장에서는 예뻐보이지는 않아요

    불투명 팬티스타킹 입고 돌아다니는 건데 아무리 자유라지만 바바리맨이 벗고 다닐 자유를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거 같은데 입은 여자들은 왜 모르는지ᆢ

  • 23.
    '21.5.18 6:00 PM (112.152.xxx.177)

    개인적이지만 레깅스입고 다 드러낸채 다니는 여자보면 바바리맨 본 듯한 더러운 기분이 들어요ᆢ솔직한 개인 생각입니다

  • 24. 입는건
    '21.5.18 6:02 PM (211.245.xxx.178)

    뭐라 안하는데 앞은 좀 가려줬으면 좋겠어요.
    엉덩이는 내 참아주리다..그 정도쯤은.

  • 25. 오히려
    '21.5.18 6:13 PM (203.81.xxx.82)

    야하면 더 나을거도 같네요
    이건 야하지도 세련되지도 않...그냥 흉....

  • 26. 명품샵
    '21.5.18 6:14 PM (119.193.xxx.34) - 삭제된댓글

    국내 명품샵에서 레깅스입은 예쁜분을 보았어요 몸매도 좋고
    옷이며 가방이며 너무 예쁘고 좋은걸 들고 입고 했어요...
    레깅스 상의가 짧았거든요.. 나도 모르게 엇 팬티라인이 없네 싶은게 내가 변태인가 싶었다니까요
    예전같으면 뭐 좀 이상한게 있으면 남편에게 어머 저거봐 했을텐데
    레깅스는 남편에게 그렇게 말했으면 성추행될까바 얼른 남편끌고 샾을 나와버렸어요
    운동할때 그랬으면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몸매도 좋구나 부럽다 했을텐데
    나도보르게 남편을 끌고나와야 한다면 좀 그렇제않나요
    개인의 취향인데.. 가끔은 저도 헷갈려요

  • 27. 비빅
    '21.5.18 7:12 PM (221.158.xxx.107)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 초등학교에 3학년애가 매일 레깅스를 입고와요
    그런애가 크면 교복안입는날 입고나가고 대학교가면 입고다니고 그렇게 되겠죠. 지금 초3이라 남녀구분 안되는 체형 인데도 못봐주겠어요

  • 28. Runa
    '21.5.18 7:31 PM (67.176.xxx.42)

    전 미국사는데 레깅스 입고. 애들 픽업하는 부모들많아요
    전혀 이상한옷 아니구요
    미국사시는 분들 82에 많으실텐데 (백신이야기부터) 미국상황이랑 안맞는 글들이 올라와도 뭍혀지나가서 댓글답니다
    물론 이상하게 보는 주도 있을수있겠죠
    마스크도 안쓰는주부터 엄격히 쓰는주까지 의견이 다양한곳이니까요

  • 29. 바보사랑
    '21.5.18 9:31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야한거보다는 좀 흉해요...ㅋㅋ
    징그럽고요

  • 30. 흠..
    '21.5.19 12:31 AM (97.70.xxx.21)

    도대체 한국에서 어떤 특별한 레깅스를 입는지 못봐서 모르겠는데 마트나 몰이나 레깅스 천지 미국에 사는데 하나도 야하거나 민망하다고 안느껴져요.진짜.
    여기 사람들이 흉하다고 하는게 뭔지 제가 곧 한국가서 열심히 찾아볼께요.

  • 31. 와이존이 관건
    '21.5.19 5:33 AM (70.123.xxx.243) - 삭제된댓글

    여기서 레깅스 많이 입죠 근데 한번도 도끼자국을 본적이 없음

  • 32. 와이존이 관건
    '21.5.19 5:36 AM (70.123.xxx.243) - 삭제된댓글

    여기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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