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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용펑

아오 조회수 : 6,665
작성일 : 2021-05-18 14:34:29




답변주신 모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이라 여기고 살께요ㅠ






















IP : 106.101.xxx.129
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1.5.18 2:35 PM (58.143.xxx.27)

    쓰레깁니다.

  • 2. ㅡㅡㅡㅡ
    '21.5.18 2:36 PM (61.98.xxx.233)

    속궁합에 넘어간 느낌.
    판단은 본인이.

  • 3. ....
    '21.5.18 2:37 PM (221.162.xxx.147)

    저는 못살아요 제 남편은 짠돌이가 아니지만 남편 친구가 짠돌이인데 친구들한테도 짠돌이짓 해서 30년 우정 다 깨지고 만나주는 친구 아무도 없어요
    남친 인간관계는 어때요?

  • 4. 모모
    '21.5.18 2:38 PM (223.38.xxx.194)

    당장때려쳐요

  • 5. 내 딸이라면
    '21.5.18 2:38 PM (14.33.xxx.174)

    말리겠어요. 굳이.. 왜 그런 남자를?

  • 6. 강철부대
    '21.5.18 2:38 PM (112.154.xxx.91)

    결혼은 극기훈련이 아닙니다. 덜 참을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 7. ....
    '21.5.18 2:38 PM (117.111.xxx.154)

    짠돌이는 참아도 화나면 돌변하는 사람은 거릅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님한테 돈쓰는게 아까워서 그래요...

  • 8. 원글이
    '21.5.18 2:38 PM (106.101.xxx.129)

    인간관계도 별로인듯해요.친구도 만나는걸 거의 못봤어요ㅠ

  • 9. ㅠㅠ
    '21.5.18 2:39 PM (49.172.xxx.92)

    결혼해서 고생 좀 하실듯요

    처자가 계속 돈쓸수있는 입장이고

    그래도 괜찮으면

  • 10. ㅇㅇ
    '21.5.18 2:39 PM (175.192.xxx.26)

    짠돌이가 문제가 아니라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데요
    님 바보 만들고 있음

  • 11. ...
    '21.5.18 2:40 PM (117.111.xxx.98)

    후지네요
    저도 한짠순 하는데요
    연애조차 저런식이면 좀 글치 않나요
    뭣보다 짠돌이이전에 님한테 마음 마저 인색한 느낌이 드는데요
    왜 일년이상 연애를 못했는지 보이네요

  • 12. .......
    '21.5.18 2:41 PM (112.221.xxx.67)

    남친 지금 직업이뭐고 얼마나 벌어요?

  • 13. ...
    '21.5.18 2:41 PM (14.52.xxx.247)

    대체 얼마나 잘생기고
    얼마나 잘(?)하면 저런 최악의 쓰레기 같은남자랑
    결혼고민을 할까 그게 궁금하네요.

    그냥 님도 가끔만나서 즐기기만 하고
    남편감은 새로 고르는게 낫지 않을까요?

  • 14. ..
    '21.5.18 2:41 PM (222.236.xxx.104)

    제 3자 입장 관점에서 이글을 원글님이 다시 읽어보세요 ..???? ㅠㅠㅠ 만약에 친구라면 이런사람이랑 결혼하라고 하겠어요 .???완전 원수진 친구 아니고서야... 너 미쳤니 정신차려라 친구야. 소리 저절로 나올것 같네요 .

  • 15. 모모
    '21.5.18 2:42 PM (223.38.xxx.194)

    본인일이라 판단이 안서나봐요
    이건길을막고 물어봐요
    다 반대할걸요?
    자식낳으면 최악입니다
    애한테 들어가는돈
    만원도 아까워해요

  • 16. ...
    '21.5.18 2:42 PM (117.111.xxx.98)

    님도 가성비로 만나고있군요
    싸고 욕구해결 잘해주고
    업소녀보다 훨씬 ×10배로
    가성비느낌ㅋ
    남자는 진짜 좋아하는 여자에겐 돈 안아끼거든요

  • 17. ...
    '21.5.18 2:42 PM (121.134.xxx.119)

    돈을 모으느라 그런건지...
    집 벌어먹여 살리느라 그런건지 확인도 안되고...
    저런 사람은 결혼해도 안써요.
    결혼하면 같이 못쓰게 할 확률 높고요.

  • 18. 그냥
    '21.5.18 2:42 PM (182.216.xxx.172)

    내는 그렇게는 몬산다~~~ 해보세요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웃느라고
    심각한 댓글을 못달겠어요 ㅎㅎㅎ
    맞벌이시고
    서로 돈 터치 안하고 각자 관리 하겠다 하면
    혼전 각서 쓰고 하세요

  • 19. . ..
    '21.5.18 2:42 PM (221.162.xxx.147)

    마음가는데 돈 간다는 말도 있죠 지인들한테 돈 안쓰다 손절당하는 인간도 여친한테는 쓰던데

  • 20. ㅋㅋ
    '21.5.18 2:43 PM (223.62.xxx.201)

    그렇게 궁상을 떨어도 님은 만나주니까
    님같은 여자는 한 번 헤어지면 다신 못 만날 것 같겠죠

  • 21. ...
    '21.5.18 2:44 PM (175.223.xxx.10)

    철두철미한 원리원칙, 분위기 같은건 쓸데없는거라고 생각하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극 성숙하지 못한 istj 네요.
    자기만 짠돌이면 상관없는데 이 성향은 부인도 나와 같아야해요. 관리, 지시하는 성격이거든요.
    아직은 가족이 아닌 연인이니까 터치를 못하지만 부부가 되면 돈문제, 생활의 결정방식, 대소사 문제.. 다 남자분 위주로 돌아가게 될거에요.
    돈 만원도 잔소리 듣고 벌벌 쓰며 쓰게 되며, 남편이 기분이 나야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실겁니다.

  • 22. ...
    '21.5.18 2:44 PM (222.236.xxx.104)

    1년이 아니라 저런남자 3개월 만나도 여자가 많이 만나준것 같은데요

  • 23. 원글이
    '21.5.18 2:46 PM (106.101.xxx.129)

    지금은 빚이있고 노후를위해 아껴야한다면서 결혼하면 안그런다거하는데 천성이 밴댕이 짠돌이같아요 흐엉ㅠㅠ

  • 24.
    '21.5.18 2:46 PM (220.117.xxx.26)

    결혼해서 보일러 못틀고
    임산부에게 찬물로 샤워하라는
    짠돌 남편 이야기 생각나네요
    나 말고도 아이도 돈 못써요
    병원 제때 못가 병 키우고요
    게다가 화도 낸다니
    그냥 매번 좋은거 먹다가
    새로운 불량식품 먹고 신선할 뿐
    50년간 불량식품 먹고
    배탈나고 속병나요
    우리 부모님 그러라고 원글님
    곱게 키운거 아닙니다
    대접 받은만큼 다른곳에서도
    대접받길 원해서 다 해준거에요
    급하게 어머니보고 결혼 잡으려는것도
    그나마의 데이트비용 아까운거죠
    자 얼른 갖다 버리세요

  • 25. ...
    '21.5.18 2:47 PM (117.111.xxx.98)

    한번 볼때 7번요?
    이야 ..
    그남자 속으로 이리생각할듯
    대실 비용 한번에 35만원 정도는 벌었다생각할지도
    가성비 죽이네요;;;

  • 26. ..
    '21.5.18 2:47 PM (58.79.xxx.33)

    음.. 왜 만나는지 이해가 안되는 데...

  • 27. 호수풍경
    '21.5.18 2:48 PM (183.109.xxx.95)

    짠돌이인것도 도망가야될 일인데...
    본인 생각을 강요하다니요...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요...
    안전이별 하길....
    모텔에김밥 천국이라니...
    저런취급을 받으면서 만나주다니...
    자존감 너무 바닥인거 아닌지,,,,, ㅡ.,ㅡ

  • 28. ...
    '21.5.18 2:48 PM (222.236.xxx.104)

    결혼하면 그습관이 어떻게 고치지나요 . 더 하지.. 연애때도 저러는데 결혼하면 더 하면 더 했지. 절대로 못고쳐지죠 지금 연애 할때 콩깍지 씌워 있어도 그러는데

  • 29. 죄송
    '21.5.18 2:48 PM (124.50.xxx.153)

    결혼하면 밥도 쬐끔만 먹이고 밤일만 열심히 시킬듯요ㅠ

  • 30. ff
    '21.5.18 2:48 PM (211.252.xxx.129)

    그렇게 짠돌이라서 돈을 많이 모아놨다던가 앞으로의 비젼이 좋다더가 하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별로...
    울고모부 짠돌이었는데 결혼 전에 강남 아파트 한채 사놨고 지금 그집이 30억도 넘죠....

  • 31. 뭐야
    '21.5.18 2:49 PM (223.62.xxx.193)

    짠돌이라 돈이라도 많이 모아둔줄 알았더니
    빚이 있다구요?
    전형적인 a형이란건 소심하고 잘삐지고 이런단거죠?
    미쳤어요 저런 남자랑 결혼이요?ㅋㅋ
    글 쓰신거보니까 본인도 이놈은 아니다 싶은데
    외모나 속궁합이 아까운 느낌이 드는데
    외모도 좋고 속궁합도 잘맞고 짠돌이 밴댕이 아닌
    남자 찾아보면 많습니다 제발

  • 32. 아니요.
    '21.5.18 2:50 PM (124.199.xxx.253)

    글쓴이가 남자친구분에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부분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분 기본 마인드가
    너의 사고방식은 잘못 되었고, 내가 옳으니 니가 맞추는 것이 당연하다 인데요.
    이미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서로 사랑하는 동등한 관계인 연인 사이인데 굳이 그래야 되나요???????????
    지금은 이렇지만 결혼하면 안 그런다고요??? 정말 그럴까요?? ;;;

    잘 생각해봐요
    내가 이런 취급 당하면서 남자를 사귄다고 하면
    우리 엄마가 잘 한다고 할지
    아니면 등짝을 후려칠지 말이에요.

  • 33. ㅁㅁㅁ
    '21.5.18 2:51 PM (39.121.xxx.127)

    속궁합 진짜 중요한거는 맞는데...
    온리 쓰는돈이 모텔 대여비 쓰고 그외 선물이고 뭐고 하나도 앖고...
    무슨 단순히 섹파 만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속궁합이나 이런게 얼마나 잘 맞으면 저 부분을 눈감고 결혼 생각을 할 수 있는지 ...
    나를 귀하게 여겨주고 존중해 주는 배우자를 만나세요

  • 34.
    '21.5.18 2:51 PM (175.127.xxx.153)

    낚시인가
    아니면 남자가 밤일을 너무 잘해 나머지 상황 판단을 못하거나
    속궁합이 중요하면 나머지는 포기하고
    원글님이 먹여 살리면 되는거죠
    지돈은 아깝워해도 여자가 벌어 쓰는돈은 오케이 하겠죠

  • 35. Mm
    '21.5.18 2:51 PM (183.102.xxx.190)

    저의 전남친이자 현남편도 짠돌이에 까페에서 커피 두잔 시켜서 먹는거 아까워하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돈을 써야할 때는 써요. 생일에 기억에 남을만한 강렬한 선물을 (맥북) 하더라고요. 몇년 같이 살아본 결과 천성이 알뜰하고 절약하는 스타일이더라고요. 허투로 돈 쓰는거 싫어하고요.
    쓸돈이 없어서 못쓰는건지 원래 옹색한 스타일인지 아님 아낄땐 아끼고 쓸때는 쓸줄 아는 스타일인지 확인해보세요.
    앞의 두 케이스라면 이 결혼 반대입니다.

  • 36. ㅇㅇ
    '21.5.18 2:52 PM (182.211.xxx.221)

    그냥 버려요 그런남자 빚 다 갚아도 돈 못써요

  • 37. ...
    '21.5.18 2:52 PM (125.177.xxx.82)

    원글님은 절대 형편 좋은 집에 곱게 자란 예쁜 여자가 아니랍니다. 본인을 과대포장하지 마세요. 그런 여자는 절대 절대 저런 놈하고 모텔에서 뒹굴지 않아요ㅠㅠ

  • 38. ..
    '21.5.18 2:53 PM (183.98.xxx.95)

    글쎄
    빚만 있고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는데 왜만날까

  • 39.
    '21.5.18 2:53 PM (218.155.xxx.211)

    제 남편 비슷한 정도 짯돌이였는데 빚 없고
    결혼 맘 먹고는
    저 한테 팍팍 썼어요.
    쫌 아닌듯요.

  • 40. ..
    '21.5.18 2:54 PM (222.236.xxx.104)

    윗님말씀대로 곱게 자란 여자는 아닌것 같아요 ..보통은 이게 날 어떻게 보고..ㅠㅠ 이런 생각이 들지 거기에서 그런 행동을 할까요 .. 날 아껴주지도 않고 곱게 자랐으면 저렇게 캐릭터는 한번도 살면서 본적도없을텐데요 .평범하게 자란 저도 저런 캐릭터는 아직 본적이 없는데요 .

  • 41. ...
    '21.5.18 2:55 PM (49.171.xxx.177)

    다른건 다 모르겠고...

    "전형적인 a형에 화나면 겁나 냉정하고 돌변하고 소심하고."

    여기서 끝~

    이런사람 절!대!로! 만나면 안됨!!!!!!!!!!!!!!!!!!!!!!!!!!!!!!!!!!!!!!!!!!!!!!!!!!!!!!!!!!!!

  • 42. ..
    '21.5.18 2:55 PM (211.204.xxx.167)

    놀랍네요...

  • 43. 통장
    '21.5.18 2:56 PM (223.38.xxx.222)

    잔액,연봉,직업이요?

  • 44. ㅡㅡ
    '21.5.18 2:56 PM (14.32.xxx.186)

    쓰레기맞아요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나요? 그러다 결혼까지 하겠네요 다른 여자들 입장에서는 쓰레기 수거해주는 셈이니 다행인가

  • 45. ..
    '21.5.18 2:56 PM (59.6.xxx.130)

    댓글 수집 중이에요?
    짠돌이만이 문제가 아니라 총체적 난국인데요..

  • 46. 와...
    '21.5.18 2:57 PM (112.145.xxx.70)

    저런 남자도 결혼을 할수가있구나..

    요즘 세상에...

    왠만한 모지리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저런 사람이랑 걀혼을

  • 47. ..
    '21.5.18 2:58 PM (211.108.xxx.185)

    괜찮을리가요?
    여기 댓글들 잘 읽고 도망치세요
    아니면 사는동안 절대 안바뀌고
    그렇게 맞춰주고 살아야죠뭐
    돈은 님이 벌면 된다고 생각하면 ..

  • 48. //
    '21.5.18 3:00 PM (118.33.xxx.245)

    잘 맞으면 더 놀다 버려요/

  • 49. ...
    '21.5.18 3:01 PM (125.177.xxx.82)

    아니면 원글은 서른살 나이 헛먹은 모자란 여자죠. 뭣하러 저런 시궁창같은 남자를 만나나요? 거기다 결혼이라고요??? 168에 예쁘고 집안 형편 좋은 여자가 미쳤다고 저런 남자를 만나냐고요. 조건 좋은 남자가 줄을 서겠구만요. 원글님이 적은 조건이 사실이라면 모텔은 고하간에 언감생심 저런 부류가 쳐다보지도 못하죠. 왜 본인 스스로 수준과 격을 낮춰 쓰레기랑 뒹구른지 모르겠네요.

  • 50. 원글이
    '21.5.18 3:01 PM (106.101.xxx.129)

    제가 너무좋아하는 외모와 언변때문에 잠시 정신이 이상해졌나보네요ㅠㅠ충고감사합니다ㅠㅜ 이사람이랑 끝내야겠네요.부모님도 외국에 계시고 제가 챙피해서 어디가서 말도못했어요.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51. ...
    '21.5.18 3:03 PM (125.177.xxx.82)

    몸정 더 통하지 말고 바로 버려요!
    저런 놈은 고쳐쓰지도 못해욧!

  • 52.
    '21.5.18 3:03 PM (112.168.xxx.241)

    아니오
    님은 숨막혀 죽을겁니다

  • 53. ㅡㅡㅡㅡ
    '21.5.18 3:03 PM (182.227.xxx.157)

    도망치세요

  • 54. ...
    '21.5.18 3:05 PM (125.177.xxx.82)

    어디 안 끝내기만 해봐욧!!!

  • 55.
    '21.5.18 3:05 PM (223.62.xxx.32)

    속궁합과 유머로 모든걸 용서하실 수 있음 결혼 하세요.

  • 56. 그남자
    '21.5.18 3:06 PM (122.46.xxx.30)

    사내놈이 공짜로 평생 섹파 원하는듯..

  • 57. ....
    '21.5.18 3:08 PM (117.111.xxx.154)

    저런놈은 딴여자 금방 찾겠지만 그래도 안전이별 하세요

  • 58. ㅋㅋㅋ
    '21.5.18 3:09 PM (223.38.xxx.80)

    노력이 가상해서 웃어준다.
    82에서 민감한 소재들로 빅재미 큰웃음 줄려고 노력하셨구만~

    제발 정상적인 여자만나길 바란다~
    그리고 그여자랑 모텔에서 7번할수 있길 빌어줄게~

  • 59. ......
    '21.5.18 3:09 PM (121.125.xxx.26)

    정말 싫다........

  • 60. ...
    '21.5.18 3:10 PM (125.177.xxx.82)

    저런 놈은 질이 나빠도 아주 나쁜 저질이죠. 딱 스타일이 보이잖아요.
    입만 털고 몸만 살아서 여자 후려쳐먹는 놈이잖아요. 원글 인생 망치고 지옥에서 허우적 거리고 싶으면 관계 이어가고, 아니면 이제라도 단칼에 끝내요. 몸이 동해서 계속 어물쩡 넘어가지 말고요. 갑자기 20대에 병신같이 저런 놈한테 당했던 친구 생각이 나서 더 열받네요. 저런놈들은 뻔할 뻔자랍니다.

  • 61. ....
    '21.5.18 3:10 PM (110.11.xxx.8)

    저런 새끼는 노후에도 절대 돈 안 씁니다. 심지어 지 새끼한테도 돈 안씁니다.

    부인이 애 낳아도 산후조리원은 커녕, 출산휴가 중에 생활비도 안 줍니다.

    비슷한 인간과 결혼한 후배 있어요. 애 때문에 피눈물 흘리며 돈까지 버는 노비로 삽니다.

    남자 아랫도리에 눈 멀어서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지 마세요. 병신 되는거 순식간입니다.

  • 62. 흠..
    '21.5.18 3:11 PM (211.227.xxx.207)

    이런고민도 다하는군요.
    모텔밖에 돈 안쓰는 남자.. 어휴..

  • 63. ...
    '21.5.18 3:14 PM (223.38.xxx.75)

    노노. 원글님과 맞지 않아요

  • 64. ....
    '21.5.18 3:17 PM (125.177.xxx.82)

    그럼요. 저런 놈은 몸이 닳고 닳아서 여자 후리는 법에 도가 튼 놈이에요. 여자한테 돈은 절대 안 쓰고요. 처음에만 모텔비 지급하지 나중엔 모텔비도 아까워서 엄한 곳에서 욕구 풀어요. 30대 초반에 김밥천국, 지하철 떡볶이면 말 다했죠. 저 놈은 제대로 된 환경에서 자란 게 절대 아니예요. 보통 저런 놈은 끼리끼리 만나는데 원글은 왜 저런 놈한테 엮였는지....

  • 65. ...
    '21.5.18 3:19 PM (14.52.xxx.69)

    짠돌이는 괜찮아요.
    아껴쓰면서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는 안사줘도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는 사준다거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게 있으면 괜찮은데 남친분은 아닌듯.

    그리고 대실에 7번이 가능한 시간일까? 음...

  • 66. 7번
    '21.5.18 3:20 PM (125.177.xxx.82)

    낚시 아닐수도 있어요. 고딩 친구가 저런 놈한테 엮여서 7번 그 이상도 해서 아이 임신해서 결혼하더니 결혼3년만에 성녀+신불자를 만들더라고요. 그후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면서 사는데 저 놈이랑 쌤쌤이였어요.

  • 67. 다른건
    '21.5.18 3:22 PM (106.206.xxx.144)

    제가 속궁합 하나만 보고 결혼했는데 천번 만번 후회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것도 당뇨 걸려서 리스된지 2년째입니다.

  • 68. 원글이
    '21.5.18 3:25 PM (106.101.xxx.129)

    자꾸 낚시라고하셔서ㅠㅜ제 모든걸걸고 진실이에요. . 7번은. . 야놀자어플에서 대실 5시간되는데만 골라서가고 그거 부심이 엄청강해서 잠시도 쉬질않는타입이에요.하루에 운동도 겁나해서 트레이너출신이라 체력도좋구요.저 진짜 헤어질꺼고 원글은 낚시라고하셔서 펑해야겠네요ㅠㅠㅠ

  • 69.
    '21.5.18 3:26 PM (223.62.xxx.218)

    근데 돈 아끼면 모아둔 돈이라도 많아야지
    돈 아끼면서 모아둔 돈도 없는게 최악이네요.

    그걸 미안해하긴 커녕
    자기를만나서 다행이고 앞으로 근검절약과 강한멘탈을 배우고 살아라라는 마인드라니.

    거기다 자기는 기념일 한번 안 챙기고는
    원글님에게
    "너는 너무 받고만살았다?

    그래서 이제 자신에게 착취 당하며
    근검절약과 강한멘탈을 배우고 살라니.


    이거 완전히 전형적인 가스 라이팅 아닌가요?

  • 70. 그렇게
    '21.5.18 3:28 PM (119.192.xxx.52)

    짠돌이인데도
    같이 있으면 웃기고 쎅시하다니
    정말 하늘이 점지해준 짝이네요.

    나같으면 있던 호감도 정도 매력도 다 떨어지고
    정신 확 들어서 도망 가겠구만.
    그런 놈하고는 못 있어요.
    잠깐은 몰라도 그런 게 내 생활이 되고 나를 옥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그 사람은 왜 산대요?
    그렇게 해서 어디 낳아 논 애 부양비 준대요?
    왜 그런대요?
    돈을 그렇게 결혼하고픈 여자한테도 안 쓸 돈이면 그 돈은 뭐래요?
    그런 작자는 그냥 돈하고 살라고 하고
    님이 말하길
    키크고 미인이라니
    그런 물건 말고 다른 거 찾아봐요.
    평생 그러곤 못 살아요.
    잠깐은 쎅시할 수도 있겠네요.

  • 71. 이거
    '21.5.18 3:28 PM (223.62.xxx.218)

    화나면 겁나 냉정하고 돌변하며 원글님 길들이고 지배하려는 거네요.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의 툭징 입니다.

  • 72. 사랑하지않음
    '21.5.18 3:31 PM (175.114.xxx.96)

    짠돌이가 아니고
    어디에도 원글이를 사랑한다는 증표가 없음

    돈도 안써
    소심해
    상대 스타일 존중도 안해주고 지뜻만 고집해
    지 꼴리는 것만 중요해

    남자가 사랑하면 여자가 느끼지 않을 수가 없죠
    안사랑하는구만

  • 73. 에휴
    '21.5.18 3:32 PM (175.127.xxx.153)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네요
    내 팔자 스스로 꼬지 말아요
    자칭 외모 집안 멀쩡하다면서 왜 그러고 살아요
    부모님 아시면 속상하겠어요

  • 74. 짜증.
    '21.5.18 3:33 PM (203.254.xxx.226)

    중학생도 여친 만날때 저러지는 않을 겁니다.

    저건 짠돌이가 아니라 비정상이고, 사회성도 없는 겁니다.
    저런 사람이 타인과 어울려 살 수 있나요?
    저런 인색한 인간은 끝까지 인색.

    별로입니다.

  • 75. 자자
    '21.5.18 3:33 PM (125.177.xxx.82)

    헤어진다고 했으니 약속 꼭 지켜요. 지켜볼거예요. 이 언니가 원글 안쓰러워서 없는 시간에 친구 과거까지 언급하면서 댓글 여러개 달았어요. 단순 짠돌이가 아니라 뼛속까지 구질구질하고 궁색한 놈이니 더이상 가깝게 지낼 생각하지 말아요. 저런 놈은 평생 못 고쳐요. 이미 성장과정에서 저리 자란 놈이에요. 남자애들이 웬만한 환경만 되도 저러지 않아요.

  • 76. 근데
    '21.5.18 3:34 PM (223.62.xxx.218)

    예전에 82에 전 남친과는 손만 잡아도 침대가고 싶고
    주말에 방에서 안 나올 정도였는데

    지금 남편은 섹스가 재미 없다고 남편 원망하는 글 있었지요.
    전 남친은 스펙 때문에 차 버렸는데
    지금 남편은 섹스가 맘에 안 든다고 후회하는 글

    연애할 땐 좋은 기억만 남으니.
    그 남친도 결혼후 리스가 되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지요.

    그런 분도 있으니 속궁합 만으로 내가 그의 정신적 육체적 노예를 자처해도 후회 없을지 잘 판단하세요.

  • 77. 원글님
    '21.5.18 3:39 PM (121.141.xxx.148)

    미쳤어요? 진심 미쳤어요?????????
    아아아아아아악. 도망가요.
    그렇게 궁상떨고 잠자리만 밝혀도 되는 여자
    만났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육상선수처럼 뛰어서
    도망가란 말이에요!!!!!!!!

  • 78. 원글님
    '21.5.18 3:41 PM (121.127.xxx.139)

    헤어지시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 많이 받는 연애하세요. 뽕 뽑을려고 7번하는건 사랑 받는게 아니랍니다...

  • 79. .....
    '21.5.18 3:41 PM (221.161.xxx.3)

    주작아니라는 전제하에
    빨리 손절하세요 빨리요!

  • 80. 가치
    '21.5.18 3:43 PM (106.101.xxx.173)

    갖다버려요 이혼사유임

  • 81. 댓글 안읽고
    '21.5.18 3:57 PM (121.186.xxx.88)

    지나친 짠돌이는 아내도 유익이 덜되면 버리려고해요 아내 아퍼 통증완화 운동하는데 아까워 못하게 잔소리 계속 하더라고요 근더 그 운동이란게 아주 저렴한 일반운동이예요 한달 몇 만원
    어지간한 근검이라야 맞추지 돈이 최고의 가치인데다가 짠돌이기 까지면 불행해져요

  • 82. 근데
    '21.5.18 3:59 PM (211.206.xxx.52)

    알면서도 몸정들면 잘 못헤어지더라구요
    원글님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서 헤어질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 83. 혹시
    '21.5.18 4:02 PM (27.177.xxx.170)

    헤어지시려면 안전이별 하세요.
    비쌰거 사달라 하고 먹자하고 왜 넌 모텔료만 내냐고 따지고
    호텔에서 하보고 싶다고 특급호텔 가자 하고
    남친이 싫어하는 행동 흠뻑한 후 헤어지셔야 후환이 없을 것 같네요

  • 84.
    '21.5.18 4:10 PM (61.80.xxx.232)

    천성이 짠돌이면 힘들죠 사업하다망해서 돈이 하나두없어서 그런거면 이해가지만~ 모텔가서 섹스는 7번진짜 대단하네요

  • 85. ㅁㅁㅁ
    '21.5.18 4:11 PM (110.70.xxx.109)

    섹시 빼고 완전 제 전남편, 원글님 가정형편 등 개인수준상 누릴 수 있는 모든 걸 비난하고 막을 겁니다 “ 자기를만나서 다행이고 앞으로 근검절약과 강한멘탈을 배우고 살아라”가 키포인트
    그런 사람은 혼자 살아야해요

  • 86. 해바라기
    '21.5.18 4:14 PM (106.242.xxx.91)

    어디 안 끝내기만 해봐욧!!! 22222222

  • 87. 조심
    '21.5.18 4:16 PM (211.207.xxx.6)

    헤어질때 조심해요
    돈 좀 쓰라고 하고 비싼밥도 먹고 선물도 사달라하고
    호텔도 가자하고 마지막 돈 좀 빌려달라해봐요.
    결혼은 그런 사람이랑 하면 지옥불에 스스로 들어가는거임.
    다 반대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말안듣고 끌려가다 신세 망치고 후회하지 마시길.

  • 88. 변강쇠
    '21.5.18 4:17 PM (223.38.xxx.140)

    만 장점인가요?

  • 89. ㅇㅇ
    '21.5.18 4:23 PM (112.187.xxx.87)

    아이고 제발 헤어져요 ㅜㅜㅜㅜㅜㅜㅜㅜ

    귀하게 키운 내 딸이 저런 놈한테 저런 대접 받는다고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솟는거 같네요.

    다른 부분도 총체적 난국 이지만
    대실비 뽕 뽑으려고 7번씩 한다는 대목에서
    무조건 거릅니다.

    인생선배들 얘기 듣고 제발 헤어져요 님아 ~~~~ ㅜㅜㅜㅜㅜ

  • 90.
    '21.5.18 4:25 PM (58.148.xxx.18)

    그런 쪼잔한 새끼니까 당연 친구도 없지

    얼른 탈출해서 자기꺼 다 내주는 그런 남자 만나요

  • 91. ...
    '21.5.18 4:28 PM (118.37.xxx.246)

    남자가 놓아주지 않을듯...
    조심하세요

  • 92.
    '21.5.18 5:07 PM (211.108.xxx.139)

    짠돌이라서 7번 하는거에요
    가성비 생각해서
    돈 아깝지 않을려구요
    당장 버리세요

  • 93. 님아
    '21.5.18 5:07 PM (115.91.xxx.42)

    정신좀 챙기고
    자존심도 좀 챙기고
    할많하않....

  • 94.
    '21.5.18 5:09 PM (211.108.xxx.139)

    나를 아낀가면 비싼 호텔 예약하자고 해 보세요
    아마 트러블 나고 싸우게 될겁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세요

  • 95. 아이고
    '21.5.18 5:18 PM (222.109.xxx.13)

    어디 남자가 없어서 이런~~~
    님 팔자 꼬지 마시고 얼른 헤어지세요

  • 96.
    '21.5.18 5:20 PM (175.120.xxx.167)

    그 비용으로 10명은 만나겠어요....

  • 97. 솔직히
    '21.5.18 7:39 PM (112.156.xxx.235)

    원글님 미안해요

    원글님은 말은그래도 못끝내요

    속궁합도 무시못하기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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