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MBN에 a씨측 변호사인터뷰

....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21-05-18 14:10:22
헉. A씨 쪽 변호사만 3명이라는데
기업 소송도 아니고 엄마, 아빠, a씨 각각 담당 변호사있다네요.

그리고 5시 이후에 한강공원에서
시시티비 본거 맞는데
아, 정민군이 시시티비에 찍혔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시시티비 확인?

어디서 자고 있으리라 추측 ㅡ> 시시티비에 찍혔겠구나

??? 실종을 예측하지도 않았고
어딘가 자고 있겠지.라는 생각이
시시티비와 연결되다니

이런 사고의 비약이 좀 특이하긴 하네요.

IP : 118.235.xxx.23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8 2:12 PM (118.235.xxx.230)

    손군 아버지 말씀이

    A씨와 대결구도 만들기도 싫고

    어쩌다가 물에 들어가게 된건지만
    알고싶으시답니다.

  • 2. 무엇보다
    '21.5.18 2:16 PM (114.206.xxx.59)

    다른 일행이 있다는걸 기억 못한다고 했다는게
    제일 이상해요
    이걸 기억 못할수는 없잖아요

  • 3. ㅇㅇ
    '21.5.18 2:18 PM (79.141.xxx.81)

    며칠전 변호사가 입 열기 시작하면서부터
    오히려 여론이 많이 바뀌었어요.
    다들 의심을 많이합니다.

  • 4. ....
    '21.5.18 2:21 PM (118.235.xxx.230)

    그 부분도

    A씨측에서는

    정민이가 없어졌다고 말한게 아니래요.

    A군 어머니는 고인의 어머니에게 고인이 집에 들어갔는지 전화하여 물어봄. 고인의 부모님은 고인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함. 으로 발표하여

    정민군쪽과 말이 다르고요.

    즉 양측 공방이 예상되는 부분이고요.



    A군과 A군의 아버지가 고인을 찾던 중 고인의 어머니가 A군의 어머니에게'경찰에 신고를 마쳤다. 이제 우리가 나왔으니 집에 돌아가시라'라고 문자를 주어 A군과 A군의 가족은 귀가함.

    이 a측 발표가 교묘한 왜곡이라고
    사실과 다르다는게
    정민 부 이야기라서
    이 부분도 양측 공방이 예상됩니다.

  • 5. ....
    '21.5.18 2:22 PM (118.235.xxx.230)

    A씨 측은 변호사를 각각 3명이나 선임해서
    뭘 방어하려는건지 사건보다 과잉대응으로 보이는게

    시시티비 분석하고
    목격자 진술 크로스체크해서
    정황만 밝히면 될거같은 일인데요...

  • 6. ...
    '21.5.18 2:26 PM (118.235.xxx.230)

    A씨 측이 살짝 문제있는게

    정민군 최후까지 같이 있던 a씨가
    모든 진술을 검증받고
    골든건 명확하게 진술하면 되는데

    아예 술핑계 대면서 입꾹 해버리고
    다 기억안난다고 하고
    시시티비에 찍힌게 공개되면
    추후에 그 부분만 인정하는 식으로 처신하니까

    인간적으로, 도의적으로 너무한다 싶은
    여론이 우세한거같네요.

  • 7. 나르시스트
    '21.5.18 2:35 PM (153.136.xxx.140)

    손군 아버지 말은 이제는 믿고 거름...

  • 8. ....
    '21.5.18 2:36 PM (118.235.xxx.230)

    A씨 가족이 지금 전부 참고인인데
    각각 변호사 선임하는건
    매우 특이하죠..
    피의자도 아닌데..

  • 9. 정말
    '21.5.18 2:40 PM (223.39.xxx.146)

    저 가족들은 모든것이 일반적이지가 않네요

  • 10. ..
    '21.5.18 2:41 PM (175.223.xxx.49)

    방어할 게 많겠죠
    모든 해명이 만취로 통하는 참고인

  • 11. ㅇㅇ
    '21.5.18 2:44 PM (221.139.xxx.40)

    변호사를 3명씩이나
    어이가 없네

  • 12. 88
    '21.5.18 2:44 PM (59.9.xxx.36)

    여기서 손군 아버지 말을 금과옥조로 믿으며 부화뇌동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모든 게 너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이라 분노하는 거죠.
    내 절친이 함께 술 먹다 사라졌으면 153.136님은 정신없이 그집 부모님과 찾지 않겠어요?
    블랙아웃이면 경찰이 최면수사 하겠다 하면 어서 하라 할 거고요.
    그런데 부친에게 어디서 술 마셨는지도 한강에 나와 가르쳐주지 않는 인간과 자기 새끼만 감싸도는 그 가족은 그리 믿을 만해요?

  • 13. 변호사
    '21.5.18 2:46 PM (223.62.xxx.150)

    3명은 큰 문제는 아니라고 소송해본 분들이 말하던데요.
    로펌 의로하면 변호사 여러 명 이름 올려놓는대요.

  • 14. ㅇㅇㅇㅇ
    '21.5.18 2:46 PM (121.181.xxx.117)

    아들 변호사는 그렇다치고
    세명다 ㅋㅋ 친인척 동창 누가 법조인 맞네

  • 15. 변호사
    '21.5.18 2:47 PM (223.62.xxx.150)

    의로ㅡ의뢰

  • 16. 223.62
    '21.5.18 2:49 PM (118.235.xxx.230)

    피의자신분일때야 그렇죠...
    지금 누가 소송걸었나요?

  • 17. ㅇㅇ
    '21.5.18 2:49 PM (110.12.xxx.167)

    가족 전부가 조사 받았잖아요
    친구와 친구아버지는 10시간 정도의 강도있는 조사
    그때 각각 변호사 입회했으니 일단 두명 필요 했죠
    어머니는 전화기 포렌식에 운전한 차 블랙박스 포렌식에
    집 가택수색까지 당했으니
    필요하다 생각할수 있죠

    이게 다 정민 부친 영향이죠
    공범 운운 하고 22살 짜리 혼자 할수 있는일이 아니라고
    하고 조력자가 있다하면서
    온가족을 범죄자 취급하니 방어해야죠
    상대방이 독이 올라 공격하면 방어할수밖에 없지요

  • 18. ....
    '21.5.18 2:51 PM (118.235.xxx.230)

    A씨측이

    진술 해서 검증받고
    시시티비로 확인되고
    목격자진술로 검증받으면 되는데

    할건 안 하고
    안해도 될건 하니까요...

  • 19. 캥기는게 있겠지
    '21.5.18 2:52 PM (117.111.xxx.101)

    의문점이 일케 많은데 견찰들은 뭐하는지
    일처리 이따위로 하고 돈은 따박따박 받아가지
    개객끼들

  • 20. ㅇㅇ
    '21.5.18 2:54 PM (110.12.xxx.167)

    고인의 어머니가 문자로 돌아가시라고 했다는건
    변호사의 얘기가 당연히 맞는거죠

    문자를 남겼다는데 폰 포렌식 했으니 증거 딱 있을테고요

    정민 아버지가 악의적으로 얘기한게 맞는거죠
    자기네가 가라 해놓고
    정민이 찾지도 않고 그냥 갔다고 비난 한거요

    정민부의 이런 행태는 왜 아무도 지적하지 않을까요
    쉴드 치는 분들이요

  • 21. 110.12
    '21.5.18 2:57 PM (118.235.xxx.230)

    인터뷰 보시면 뉘앙스 차이 아실듯요..

  • 22. ㅇㅇㅇㅇ
    '21.5.18 2:57 PM (121.181.xxx.117)

    110.12
    잘 아네요
    법조인 이신가봐요

  • 23. ㅡㅡㅡㅡ
    '21.5.18 3:00 PM (61.98.xxx.233)

    뭔 변호사를 셋이나.
    뭐가 그렇게 찔려서.

  • 24. ㅇㅇ
    '21.5.18 3:00 PM (110.12.xxx.167)

    정민 부친이 블로그에 반박이 없는걸로 봐서
    현재까지 변호사의 입장문에 오류는 없는걸로 보여짐

  • 25. ㅋㅋㅋ
    '21.5.18 3:04 PM (85.203.xxx.119)

    대결구도는 본인이 만든거같은데,
    물에들거가게된 이유를 알고싶은게 아니고
    a를 범인으로 몰아가 놓고는 이제와서 딴소리!

    밑장빼기인가.
    손모가지 걸어야지.

  • 26. ㅇㅇ
    '21.5.18 3:07 PM (110.12.xxx.167)

    어머니끼리의 통화내용도 자동녹음기능 있는 폰이면
    녹음되있을 테니까
    공개하면되죠
    정민이 어머니가 공개하면 되겠네요
    친구 어머니가 뭐라고 전화했는지

  • 27. ....
    '21.5.18 3:08 PM (118.235.xxx.230)

    친구 어머니가
    전화 자동녹음되면 먼저 공개하는게 더 빠를듯...

  • 28. 전화해서
    '21.5.18 3:08 PM (85.203.xxx.119)

    처음에 '정민이 없어졌다' 라고 말했다는 것도
    손씨 거짓말.

    그냥 저쪽집에 덮어씌우려고 다 거짓말.

  • 29. 85.203
    '21.5.18 3:09 PM (118.235.xxx.230)

    거짓말이라는 증거는요?

  • 30. ㅇㅇ
    '21.5.18 3:10 PM (110.12.xxx.167)

    부분적으로 동의 안되는게 있어서??

    주어가 누구죠 ?

    인터뷰한거 같아요는
    원글님 추측이죠
    원글님 혼자 생각이란거죠

  • 31. 110.12
    '21.5.18 3:12 PM (118.235.xxx.230)

    부분적으로 동의 안되는게 있어서
    MBN인터뷰했다고 정민 부친이
    밝혔습니다.

  • 32. 110.12
    '21.5.18 3:13 PM (118.235.xxx.230)

    인터뷰 보면 다 나올텐데
    그냥 직접 보세요.

  • 33. ....
    '21.5.18 3:15 PM (118.235.xxx.230)

    모든게 기억안난다고 해버리기에는
    A씨가 이미 뱉어놓은 말이 많아서....

  • 34. ...
    '21.5.18 3:15 PM (39.7.xxx.210)

    고인의 어머니가 문자로 돌아가시라고 했다는건
    변호사의 얘기가 당연히 맞는거죠

    -> 정민어머니가 한강에서 ㄷㅅㅈ엄마에게 돌아가셔도 된다고 문자보낸건 6시3분
    한강공원에서 ㄷㅅㅈ 가족들이 들어간건 5시53분경입니다

    문자받기전에 자리뜬거예요

  • 35. ....
    '21.5.18 3:24 PM (118.235.xxx.230)

    A씨 변호사는
    A씨의 최조력자이자 법적 쉴더인데
    변호사한테도 골든건이 뭔지를 말 안했어요.

    변호사 발표문 보니
    경찰발표처럼 골든이라고 가수로 추정한다.고
    발표했어요.

  • 36. 에휴
    '21.5.18 4:09 PM (118.235.xxx.230)

    아이고 그러네요.

    애초에

    정민군이 넘어져서 그거 일으켜세우느라고
    같이 뒹굴다가
    신발도, 옷도 더러워졌고

    그러면서 무릎도 다친건데

    변호사가 그걸 모조리 기억안난다고,
    마치 그런 말 한 적 없는 것처럼
    최초진술을 부인해버려서 어쩐대요.
    차라리 그걸 인정했더라면...

    아... 그걸 인정하게 되면 그것만 기억하는게
    이상한 상황이라
    기억한단 말을 못하는 건가요?

    역시 최초 진술이 확률적으로
    가장 정확하다더니
    그런가봅니다..

  • 37. ...
    '21.5.18 4:27 PM (115.21.xxx.48)

    진짜 이상하네요...
    변호사 각자 1명씩해서 3명이라구요?
    그리고 입장문 낸거랑 사실관계도 따져보면 안맞는 게 있고
    참....의뭉스러운 가족입니다

  • 38. 나야나
    '21.5.18 4:34 PM (182.226.xxx.161)

    정민아버지가 처음부터 친구를 의심하지 않았죠..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친구네가 이상하게 행동하니 이렇게 된거죠 솔직히 친구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친구가 없어졌는데 본인이 불러서 사고가 생겼는데 슬렁슬렁 찾으러 다니는 모습도 성의 없어보이고 부모도 본인 아들 흙탕물 튈까 본인네 가족만 생각하는 모습이 좀 괘씸합니다. 전화기는 대체 왜 바꾼건지 본인만 아는데 다 기억 안난다고하면 당한사람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합니까 그리고 골든건도 본인이 어떤 내용이다 말하면 끝인데 계속 사람들 추측하게 만들고...

  • 39. 118.235.
    '21.5.18 5:19 PM (85.203.xxx.119)

    전화해서 첫 마디가 정민이가 없어졌어요,라고
    정민아빠가 주장한 말이 사실이란 증거는요?

    정민아빠는 이미 사실과 다른 걸 말한 게 넘 많아서 못 믿겠어요.

    새벽에 자기 마누라가 친구엄마에게 이제 그만 들어가시라 문자까지 넣었다면서
    언론 인터뷰에선 그 사람들, 거기까지 와서 자기들을 보지도 않고 그냥 갔다며, 엄청 구리고 수상한 사람들 처럼 말했었죠.
    카톡내용도 중요부위 잘라서 왜곡하고, 아무튼 한두개가 아니에요. 손씨 실언.

  • 40. 85.203.
    '21.5.19 1:42 AM (118.235.xxx.230)

    위에 제가 쓴 댓글인데
    복붙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씨측에서는

    정민이가 없어졌다고 말한게 아니래요.

    A군 어머니는 고인의 어머니에게 고인이 집에 들어갔는지 전화하여 물어봄. 고인의 부모님은 고인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함. 으로 발표하여

    정민군쪽과 말이 다르고요.

    즉 양측 공방이 예상되는 부분이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공방 예상된다고 썼습니다만...

  • 41. 85.203
    '21.5.19 2:02 AM (118.235.xxx.230)

    마찬가지로
    지적하신 부분, 공방이 예상된다고 썼습니다.
    위에 쓴 댓글 복붙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군과 A군의 아버지가 고인을 찾던 중 고인의 어머니가 A군의 어머니에게'경찰에 신고를 마쳤다. 이제 우리가 나왔으니 집에 돌아가시라'라고 문자를 주어 A군과 A군의 가족은 귀가함.

    이 a측 발표가 교묘한 왜곡이라고
    사실과 다르다는게
    정민 부 이야기라서
    이 부분도 양측 공방이 예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5666 4살아기가 7시간 소변참는게 가능한가요? ㅇㅇ 22:11:23 29
1335665 진짜로 알짜 직장은 교사나 교수가 아니고 교직원이죠 ㅇㅇㅇ 22:10:14 99
1335664 백신접종 마친 귀국한 해외교민입니다.. 질문올립니다 다시한번 22:09:36 68
1335663 이낙연대표님 이상이교수님 지금 라이연킹 라이브.유투브 5 라이연킹 22:05:23 54
1335662 의사 월수입 2천이라고 하면 4 . . . 22:04:03 431
1335661 현대자동차 cm송으로 고추잠자리가~~ 3 향수 22:02:14 156
1335660 국민은행 불륜이 그렇게 나쁜짓인가요? 15 ㅇㅇㅇ 21:59:36 967
1335659 KBS 다큐멘터리극장 – 정인숙의 비밀수첩 2부 / KBS 19.. 2 ........ 21:57:03 265
1335658 사는게 허무 해서 죽을꺼 같아요 8 .. 21:56:17 687
1335657 김정숙 여사 의상에 관하여 28 패션 21:55:41 830
1335656 쓱배송 주문후 리뷰쓰고 쓱머니 받아보신분 계세요? 7 21:54:16 231
1335655 어머니에게 스페인 국빈방문 보여드렸더니 13 ... 21:51:55 862
1335654 싸가지없이 파~~~랑색 통바지. 깔맞추기 힘들어요 5 ㅋㅋㅋ 21:50:46 454
1335653 자식문제로 괴로워요 7 66 21:50:45 721
1335652 어제 마드리드 왕실 만찬에서 BTS얘기가 나온 후에 아미는 아니.. 21:48:03 416
1335651 노트 9등 사진 사이즈 줄이려면요 ... 21:45:49 45
1335650 유퀴즈 보시나요? 12 ... 21:42:43 1,412
1335649 비엔나 시청방문 라이브 중입니다. 2 ㅇㅇ 21:41:43 213
1335648 한화생명 주식 매수 d 21:40:02 280
1335647 부동산 골아파서 파신분 계셔요? 2 a a .... 21:32:23 692
1335646 술마시고 오줌싸는 9 주사 21:31:22 827
1335645 사회복지.보육교사.요양보호사 자격증 지금 포화상태 7 ㅅㅂ 21:30:29 669
1335644 감정과잉 연예인들 6 ㅇㅇ 21:27:39 1,466
1335643 문재인 대통령 스페인 시장과의 만남 동영상 2 ... 21:25:55 290
1335642 요즘 엄마들 시어머니 되면 24 ... 21:24:48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