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보다 부모들 잘못이 커보여요
아들이 집앞 물가에서 만취해 있다는거 알았잖아요.
엄마 신용카드 쓰니 어디에서 뭐 사는지 알고 있고요
위치추적 까지 해놨음 어디에 있는지도 금방 알텐데
술취하면 블랙아웃되는 아들이 4시까지 안들어오는데
전화도 안해보고 나가보지도 않고
더욱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야외에서 술이라니
특히 의대생들이 그러면 안돼죠.
애들이 나가 마신다해도 말리는게 제대로된 부모 아닌가요?
정민학생 부모나 친구 부모나 다 잘못이예요
1. ..
'21.5.18 10:45 AM (61.253.xxx.184)동석자의 부모 잘못이 더 커보이는것 같아요.
2. ..
'21.5.18 10:46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아이한테 전화는 한통이라도 해야 말이 되지요.
새벽에 그 추운데 한강변에 있는 거 뻔히 아는데 잠이 오나요?3. 저도
'21.5.18 10:47 AM (59.14.xxx.194)동석자의 부모 잘못이 더 커보이는것 같아요.222
처신이ㅠ4. ....
'21.5.18 10:47 AM (118.235.xxx.230)정민군이 평소주량대로 마셨고
카톡도 그렇게 사실대로 했고
그걸로 만취했다고 생각할 부모는 없죠.5. 솔직히
'21.5.18 10:47 AM (223.38.xxx.8) - 삭제된댓글자기들 한테 전화 안했다고 난리 치면서 정작 본인들은
왜 나가볼 생각 안했데요
보통 부모들은 술버릇 엄하게 가르치고 혹시나 새벽까지
술먹고 안들어 오면 찾으러 갑니다6. 망고탱고
'21.5.18 10:47 AM (222.110.xxx.93) - 삭제된댓글동감합니다. 망자의 부모라 그간 조심스러웠는데 정말... 그 부모는 자기의 탓은 없더이다.
대부분 자식잃은 부모는 자책부터 하는데..7. 망고탱고
'21.5.18 10:48 AM (222.110.xxx.93)동감합니다. 망자의 부모라 그간 조심스러웠는데 정말... 그 부모는 자기의 탓은 없더이다.
자식잃은 부모는 자책부터 하는데..8. ....
'21.5.18 10:49 AM (61.80.xxx.165)동석자 부모가 뭘 잘못이 커요?
할만큼 했던데?
자식한테 전화도 하고
집에 만취해오니까 친구 행방도 챙기고
직접 나가서 찾아보고
그동안 고인의 부모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안했음
남탓만 하고.
그 시간에 고인의 부모는 도대체 뭘 잘한건가요?
안친했던 사이인데 왜 믿거라 한거래요?9. 때
'21.5.18 10:50 AM (211.58.xxx.176)집 가까이 있으니 안심했겠지요.
10. ㅇ
'21.5.18 10:50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성인 애가 안들어온다고 들어올 때까지 안자고 기다리는 부모도 있나요? 대부분 잘 놀고 있는거 확인하면 오겠지 하고 잡니다.
11. 그냥
'21.5.18 10:51 AM (203.229.xxx.14)자식의 허망한 죽음 앞이 원망할 대상이 필요한 걸로 보여요. 시간이 약이지요.
12. 첨에
'21.5.18 10:52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실종기사 처음 나왔을 때 술단속 어쩌고 코로나에 늦게까지 왜 술마시냐 이런 댓글 나오니 피해자 탓하냐면서 비난하는 분위기였죠. 그 이후 그런 댓글은 더 안나오고 의대생 타이틀과 함께 큰일 한 사람마냥 애도하는 분위기로 크게 변질. 파워블로거의 말이라면 거의 신봉히는ㅍ수준으오..평소 술 마시고 인사불성되어 위치추적앱까지 깔았다는데 1시인가에 통화했으면 등짝 후려서라도 데리고 오지 않은게 안타까워요. 친정모가 90년대 서울대가서 맨날 술마시고 새벽 귀가하는 동생 걱정되어 밤새 골목앞에 의자두고 기다렸었죠.. 한달 그러니 정신차리고 늦게 안들어왔죠.
이번 일로 한강 특히 밤늦은 시간 물가 근처 술자리는 금지되어야 할 것 같아여.13. ....
'21.5.18 10:53 AM (118.235.xxx.230)집 5분거리 코 앞이고
평소 문제일으키지 않는 착실한 아들이고
술만 문제인데
술은 적정량 마셨다고 하고
(실제 혈중알콜농도로 뒷받침됨)
이런 자식을 안믿는 부모가 이상한거 아닌가...
이런 자식이면
팥으로 메주쑨다고해도 믿음14. ᆢ
'21.5.18 10:53 A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집앞이면 한강 위험한거 더 잘알테고 대충 걸치고 나가기도
쉽잖아요 자기자식은 자기가 챙기는 거죠
친하지도 않다고 했던 동료와 그부모를 믿다니요15. 잘한다
'21.5.18 10:53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옳지 옳지
다 피해자 탓이지
“부모들”로 묶어서 하나로 만든다
옳지 옳지16. ...
'21.5.18 10:54 A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새벽 2.3시까지 안들어오면.. 날씨도 춥고
한강에서 3.4시까지는 술을 계속 먹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 추운곳에서 애들이 어떻게 자나요?
저라면 집도 가까우니 나가서 아들하고 친구데리고 집에 와서 재울거 같은데17. ....
'21.5.18 10:54 AM (118.235.xxx.230)굳이 따지면
최후까지 같이 있던 사람이 제일 책임이 무거운 것.18. ᆢ
'21.5.18 10:54 A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집앞이면 한강 위험한거 더 잘알테고 대충 걸치고 나가기도
쉽잖아요 자기자식은 자기가 챙기는 거죠
친하지도 않다고 했던 동료와 그부모를 믿다니요19. ㅇㅇ
'21.5.18 10:55 AM (223.38.xxx.168)'21.5.18 10:53 AM (118.235.xxx.230)
집 5분거리 코 앞이고
평소 문제일으키지 않는 착실한 아들이고
>>>>
이거부터 틀렸어요
취해서 역 종점까지 찾으러 아빠가 갔었죠
몇번 그런일이 있었는지 말 안하지만
성인 남성 아이쉐어링 설치한 이유가 뭐겠어요??
술버릇 이미 전조 있었죠20. ....
'21.5.18 10:55 AM (118.235.xxx.230)카톡 주고받은 자기 자식을 믿은거죠.
21. ㅇㅇ
'21.5.18 10:55 AM (211.36.xxx.200) - 삭제된댓글자신들 처신은 절대 생각 안함.
22. 223.38
'21.5.18 10:56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그래서
술 적당히 마시는지 확인했고
정민군이 거짓말 안한거는
혈중알콜농도로 확인됐는데요?23. ..
'21.5.18 10:56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집앞이고 친구랑 있다고 하니 안심했겠죠.
게다가 혹시라도 위치 봤다면 더 안심하고 잤겠죠.
대학 때 친구랑 밤새고 첫차 타고 집에 간 기억들 없으세요?
그때 집에서 전화오는 친구는 못봤어요.24. ...
'21.5.18 10:56 AM (175.223.xxx.176)실종기사 처음 나왔을 때 술단속 어쩌고 코로나에 늦게까지 왜 술마시냐 이런 댓글 나오니 피해자 탓하냐면서 비난하는 분위기였죠. 그 이후 그런 댓글은 더 안나오고 의대생 타이틀과 함께 큰일 한 사람마냥 애도하는 분위기에 파워블로거의 말이라면 거의 신봉히는수준으로까지..
평소 술 마시고 인사불성되어 위치추적앱까지 깔았다는데 1시인가에 통화했으면 등짝 후려서라도 데리고 오지 않은게 안타까워요. 친정모가 90년대에 서울대가서 맨날 술마시고 새벽 귀가하는 동생 걱정되어 밤새 골목앞에 의자두고 기다렸었죠.. 그 땐 휴대폰도 없었으니..한달 그러고 나니 정신차리고 새벽늦게 안들어왔죠.
그랗다고 먼저 불러내고 나몰라라하는 동석자친구가 면피되는 건 아니죠. 암튼 이번 일로 한강 특히 밤늦은 시간 물가 근처 술자리는 금지되어야 할 것 같아요.25. 뭐야
'21.5.18 10:56 AM (61.98.xxx.248)동석자 부모 얘기 아녀???
26. 223.38
'21.5.18 10:56 AM (118.235.xxx.230)그래서
술 적당히 마시는지 카톡으로 확인했고
정민군이 거짓말 안한거는
혈중알콜농도로 확인됐는데요?27. ᆢ
'21.5.18 10:57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술버릇 그런것 알면 새벽에 술마신 다는데 불안해서
쉽게 잠 못자요 호통치고 찾으러 가죠28. 망신살
'21.5.18 10:57 A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애들이 술먹다 일어난 일을 갖고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았으니
양쪽집 다 망신살 뻗쳤죠
뭐하는 짓인지 대체...
애들 잘 가르칩시다 제발
아버지가 자기 입맛대로 인생을 편집하려는 의도가 비틀려서
여기까지 사태가 어이진 거 같아요
저는 애가 술자리에서 안들어오면 기다려요
엄마가 안자고 기다린다는 걸 알아야
애도 마시다가 긴장하고 자리 털고 일어나거든요29. 118.235
'21.5.18 10:57 A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술만 문제인데
술은 적정량 마셨다고 하고
(실제 혈중알콜농도로 뒷받침됨)
.......
지금 화성에서 오셨어요?? ㅋㅋ30. 보통
'21.5.18 10:58 A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술버릇 그런것 알면 새벽에 술마신 다는데 불안해서
쉽게 잠 못자요 호통치고 찾으러 가죠31. ....
'21.5.18 10:59 AM (118.235.xxx.230)본과1이면 대학교 3학년생 되었고
대학 신입생이거나 여학생 아니고서는
밤새서 기다리지는 않죠. 보통.32. 모모
'21.5.18 10:59 AM (222.239.xxx.229)술취한 친구를 믿고
안나가보는건 변명이죠
내자식 성향을 알면
둘이다취해있는데
친구를 믿다니ᆢ
집앞인데 가디건걸치고
핸폰만 들고 나가도
될텐데
부모가 안일하게 생각한건
잘못아닌가오ㅡ?33. 211.36
'21.5.18 10:59 AM (118.235.xxx.230)혈중알콜 농도.. 본인이 알아보세요.
0.154가 무슨 뜻인지.34. 옳지 옳지
'21.5.18 10:59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누군가 다쳐도 동석자가 상세히 증언해야 할 판에
사람이 죽었는데 기억 안난다니
더 묻는 사람이 잘못이지
옳지 옳지
경찰에 협조하면
유족에게 협조한 게 되지
옳지 옳지
동석자와 그 가족 행동이 상식적이지
옳지 옳지35. 술버릇
'21.5.18 11:01 AM (223.62.xxx.78) - 삭제된댓글20대 아니라 40대 남편이 그래도 술버릇이 그러면 새벽에
안들어 오면 무서워서 잠 못자요 이인간이 또 어디서 엎어져 자나 동사할까 불안해서 경찰 신고 할까 생각 했어요36. 옳지 옳지
'21.5.18 11:01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누군가 다쳐도 동석자가 상세히 증언해야 할 판에
사람이 죽었는데 기억 안난다니
더 묻는 사람이 잘못이지
옳지 옳지
경찰에 협조하면
유족에게 협조한 게 되지
옳지 옳지
동석자와 그 가족 행동이 상식적이지
옳지 옳지
본인 자식이 변사해도
똑같이 비난 받아야지
옳지 옳지37. 222.239
'21.5.18 11:03 AM (118.235.xxx.230)정민군 부모는
A씨 상태를 몰랐잖아요.
그렇게 따지자면
이미 청하 2병 마시고 만취인 a씨가
정민군 또 불러내는등
과하게 음주하는 습관을 관리못한
A씨 부모한테 1차 책임 있는거.38. 그러게요
'21.5.18 11:03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날도 춥고
술버릇도 나쁜 아들
위치추적어플도 깔아놨고
바로 코앞이라
옷챙겨 슬슬 한번 나가 보는게 정상인데
안나가보는게 더 이상해요39. 저라면
'21.5.18 11:03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예민한 엄마라 전화받고 애 데려가라고 전화하거나
우리 애가 늦게 한강에서 술마시면 오라고 계속 전화했을 거예요.
근데 저 부모들도 저런 일이 생기리라 생각 못한거죠.
애들이 넘 만취해서 일어난 사고라고 봐요.
친구를 죽게 해서 얻을 이득이 없어요.
둘다 의대생인 애들이 왜 자기 앞길을 망치겠어요.
친구 아이가 대처를 잘 못하긴 했지만 고이적인 거 같지 않아요.40. ....
'21.5.18 11:03 AM (87.101.xxx.140)동석자 부모가 젤 나쁘다에 한 표
동석자 부모는 손정민군이 못 돌아 올 것을 알았기에 변호사를 선임했겠죠!?
동석자가 자기 부모에게 가출했다고 얘기했으면 변호사를 선임했을까요?41. 술버릇
'21.5.18 11:03 AM (223.62.xxx.35)20대 아니라 40대 남편이 그래도 술버릇이 그러면 새벽에
안들어 오면 무서워서 잠 못자요 이인간이 또 어디서 엎어져 자나 동사할까 불안해서 경찰 신고 할까 생각 했어요42. 저라면
'21.5.18 11:04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예민한 엄마라 전화받고 애 데려가라고 전화하거나
우리 애가 늦게 한강에서 술마시면 오라고 계속 전화했을 거예요. 가까운데면 데리러 가던지..
근데 저 부모들도 저런 일이 생기리라 생각 못한거죠.
애들이 넘 만취해서 일어난 사고라고 봐요.
친구를 죽게 해서 얻을 이득이 없어요.
둘다 의대생인 애들이 왜 자기 앞길을 망치겠어요.
친구 아이가 대처를 잘 못하긴 했지만 고이적인 거 같지 않아요.43. 저라면
'21.5.18 11:04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예민한 엄마라 전화받고 애 데려가라고 전화하거나
우리 애가 늦게 한강에서 술마시면 오라고 계속 전화했을 거예요. 가까운데면 데리러 가던지..
근데 저 부모들도 저런 일이 생기리라 생각 못한거죠.
애들이 넘 만취해서 일어난 사고라고 봐요.
친구를 죽게 해서 얻을 이득이 없어요.
둘다 의대생인 애들이 왜 자기 앞길을 망치겠어요.
친구 아이가 대처를 잘 못하긴 했지만 고의적인 거 같지 않아요.44. 밝혀진거
'21.5.18 11:05 AM (39.114.xxx.142)정민이핸드폰에 위치추적앱 깔려있다 , 술마시고 그런일들이 있어서 아버지가 데릴러갔었다
저라면 데릴러 갑니다.
차로도 데릴러 다녔었는데 집앞 5분거리는 우리집 앞마당인데 속으로 걱정반 이시간까지 왜 안들어오는거야 씩씩거리며 갑니다45. 잘한다
'21.5.18 11:05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기억 안나
모르쇠
옳지 옳지
자꾸 추궁하면
피해자 코스프레
옳지 옳지46. 고이적?
'21.5.18 11:05 AM (211.58.xxx.176) - 삭제된댓글고이적?
47. 잘한다
'21.5.18 11:06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기억 안나
모르쇠
옳지 옳지
자꾸 추궁하면
피해자 코스프레
옳지 옳지
변사자와 변사자 가족 비난하는 사람들
잘한다
옳지 옳지48. ....
'21.5.18 11:07 AM (118.235.xxx.230)고의는 아니지만
이렇게 정민 부모 지적질은 하면서
동석자 부모 지적질은 안하니까 얼척없는 거..
이 친구 만나서 술판 벌여,
연이어 또 다른 친구 만나 술판 벌여.
동석자 부모는
그런거 하나 안 가르치고 뭐 했대요?49. ......
'21.5.18 11:08 AM (221.161.xxx.3)기억 안나
모르쇠
옳지 옳지
자꾸 추궁하면
피해자 코스프레
옳지 옳지
변사자와 변사자 가족 비난하는 사람들
잘한다
옳지 옳지
22222222222222222222222222
뭔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면
거기에 극성 반대하는 여론이 꼭~ 나오네요
사건의 내막은 잘 파헤쳐보지도 않고 가해자편 오진다 무작정ㅎㅎ50. ㅇㅇ
'21.5.18 11:10 AM (203.170.xxx.208)정민군 부모가 젤 잘못했죠
평소에 인사불성 되도록 마시는 자식 알면서
아침까지 전화도 안하고 애 그리 되는 동안 잠만 자고 있었으니51. 음
'21.5.18 11:11 AM (223.62.xxx.8)만취한 어린애들 끼리 누가 누굴 챙겨요
저런건 어른들이 잘판단 해야죠 애탓을 그렇게 하나요
술버릇 문제 있는게 얼마나 위험 한데요
남편이 저래도 남편이 술마시는 날이면 잠못자요
우리 아버지 술마시고 아무데나 주무셔서 어릴때 저와 엄마가 데리러 자주 갔어요 동네 놀이터에서 주무시고 있고 아주
속태웠죠52. 그집부모
'21.5.18 11:11 A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그래서 가만히 짜져 있었잖아요
입장표명 나오기까지
그집 애는 죽일 놈 됐고
한 애는 죽었다는 차이뿐
부모가 애들 못 가르친 건 모두 잘못이죠
더구나 의사 아빠도 술먹고 뻗어
엄마가 운전해서 한강 왔다고 하니
그집도 참 안봐도 비디오네.. 싶더라구요53. 잘한다
'21.5.18 11:12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정민군 부모가 젤 잘못했죠
평소에 인사불성 되도록 마시는 자식 알면서
아침까지 전화도 안하고 애 그리 되는 동안 잠만 자고 있었으니
—-
옳지 옳지
입으로 업보 쌓는구나
옳지 잘한다54. 사고란
'21.5.18 11:12 AM (211.36.xxx.37)누구 하나라도 제대로 대처했으면 모르고 넘어가는데
그 모든 것이 하나같이 제대로 대처 못하면서 그게
우연히 맞아 떨어지는 순간 생기는 거같아요. 운 나쁘게도..55. ..
'21.5.18 11:13 AM (180.70.xxx.124)정민이 부모님이 자착을 안했다구요? 그런 소리 마세요 보여지는게 다가 아닙니다 그 부모님들 밤마다 자책을 수천 수만번은 했을 겁니다 그래서 괴롭고 평생 고통속에 사실거구요 다만 부모 책임과는 별개로 동석자랑 그 부모가 하는 행동들이 의심스러우니 그때 전화만 해줬더라면 좀더 일찍 알려줬더라면 충분히 해줄수 있는 일인데 무슨 이유로그러질 않았는지 의구심이 드는건 붕소로서 당연하고 밝혀져야 할 부분입니다
56. ....
'21.5.18 11:14 AM (118.235.xxx.230)정민군은
부모와 한 약속대로 음주량 지켜 술 마셨는데
뭘 자꾸 정민군이 과음했다는거에요..57. ...
'21.5.18 11:15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정민군 부모가 젤 잘못했죠
평소에 인사불성 되도록 마시는 자식 알면서
아침까지 전화도 안하고 애 그리 되는 동안 잠만 자고 있었으니
2222
정민군 부모가 남탓만 하는 거 보니 기가 차요..58. 참나
'21.5.18 11:19 AM (211.206.xxx.52)양쪽 부모들 만큼 그날일을 곱씹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자식 잘못되면 부모는 다 내탓같고 내 잘못같고 그래요
안그래도 힘든 사람들
그만 괴롭힙시다
전 양쪽부모가 다 너무나 이해되서 보태고 싶지 않네요59. 옳지 옳지
'21.5.18 11:19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정민군 부모가 젤 잘못했죠
평소에 인사불성 되도록 마시는 자식 알면서
아침까지 전화도 안하고 애 그리 되는 동안 잠만 자고 있었으니
2222
정민군 부모가 남탓만 하는 거 보니 기가 차요..
—
옳지 옳지
분리될 당시 정황 듣자는 게 남탓인가
옳지 옳지
변사자 부모 탓하는 그 말이
본인에게 되돌아갈 걸 모르누나
옳지 잘한다60. 과음
'21.5.18 11:21 AM (58.121.xxx.222)했으니 길바닦에 쓰러져있지,
과음 안했는데 길바닦, 그것도 추운 한강변에 누워있나요?61. 부모마다 다른데
'21.5.18 11:21 AM (118.235.xxx.229)데리러 가는 부모는 만일에 대비하기 위함이죠.
이런 일들요. 저는 시간만 되면 3시간 이내 거리는 무조건 출동입니다. 직장맘이고요. 업무시간만 아님 가요. 잠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딸 엄마인데요. 딸 단속은 잘하면서 아들 단속은 잘못하더라라고요. 위험에 남녀가 어딨나요.62. ㅇㅇ
'21.5.18 11:22 AM (39.7.xxx.103)증거도 없이 추측의심으로 남의 자식 범죄자로 모는 망상러들 소름 끼쳐요
63. 잘한다
'21.5.18 11:23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그 집 부모 그래서 가만히 짜져 있었잖아요
입장표명 나오기까지
그집 애는 죽일 놈 됐고
한 애는 죽었다는 차이뿐
—
옳지 잘한다
죽일 놈과 죽은 놈이 똑같다는
발상은 얼마나 짜져있어야 나오는지
잘 보여준다
옳지 잘한다
쓸데없이 죄를 짓는구나
옳지 잘한다64. 참나
'21.5.18 11:25 AM (39.7.xxx.103)코난들 자기들은 죄 안 짓고 있는 줄 아네. 웃기고 있어요
65. 옳지 옳지
'21.5.18 11:27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서럼이 죽었는데 계속 웃어야지
옳지 잘한다66. 옳지 옳지
'21.5.18 11:28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사람이 죽었는데 계속 웃어야지
옳지 잘한다67. 술 주사
'21.5.18 11:32 AM (223.38.xxx.232)술 주사가 만취되도록 마시고 인사불성형이다싶으면 귀가 할때까지 전전긍긍 안절부절 절대 잠을 잘수가 없어요
우리 아이가 성품이랑은 온순한데 술을 밖에서 마시면 꼬옥 주량을 넘겨 몇번 밖에서 쓰러진적 몇번(ㅠ)있는데 그 후로 집에 올때까지 저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정신이 안정이 안되기때문에 전화에 카톡에 계속 해댑니다 폰에 손이 저절로 가게 되요
누구를 비난하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집앞 공원이라면 우리 부부는 한강을 아마 다 뒤지고 다녔을거에요 그만큼 불안하다는거죠
들어올때까지 어차피 잠을 못자니까
나가서 찾기라도 하죠
술에 대해 잘모르시는분들이 더 많은 곳이라 이 부분에 대해 해석이 많이 다르네요68. 음
'21.5.18 11:34 AM (39.114.xxx.142)부모랑 약속한 음주량이 소주 피트병 큰거 2병이라구요?
작은거 두병도 많은겁니다
더군다나 위치추적앱 깔아놓고 아버지가 인사불성인 아이를 데릴러 갈정도면 저렇게 소주 한병도 많아요69. 잘한다
'21.5.18 11:34 A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변사자 부모가 잘못이지
우리 부부라면 달랐을 거야
옳지 옳지
쓸데없이 말로 죄를 짓는구나
옳지 잘한다70. 만약
'21.5.18 11:35 AM (211.36.xxx.238) - 삭제된댓글둘이 밤늦게 안만났더라면
둘이 술을 덜 마셨더라면
친구가 전화했을때 친구부모가 달려갔더라면
친구부모가 전화받고 정민이 부모에게 전화했다면
정민이 부모가 2시쯤 나가서 데려왔다면
친구가 깨워도 안일어날때 정민이 집으로 전화했다면
무수한 ~~ 만약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다 그러지 않았다는거...
모두에게 자책만 남아있네요.71. 앞으로
'21.5.18 11:54 AM (223.62.xxx.52) - 삭제된댓글애들 술 단속 귀가 단속 잘해야죠
애는 믿어도 술은 믿으면 안돼요
남의 집 일 안됐다 하는 것도 며칠일뿐
내 집안 단속 잘하고 살아야죠72. ....
'21.5.18 12:03 PM (119.194.xxx.39)취해서 없어졌다는 사실을 안 친구부모랑 친구랑 술먹고 놀고 있는 줄만 안 고인부모가 어떻게 똑같이 잘못일 수 있나요?
73. .....
'21.5.18 12:07 PM (118.235.xxx.133)제가 그래서 술꾼 친구들과 안어울려요 대낮에 막걸리 마시고 토하고 기절하듯 쓰러져 꼼짝안하던데 그남편에게 전화했더니 술많이 먹였다고 난리..친구다섯이 억지러 응급실데려가 눕히고.같이 술먹은 다른친구는 집에가고 둘이 너무마시길래 다른친구랑 근교 산책하다 가보니 꽐라되었던건데 그남편 데리러도 안오고 밤10시에 친정엄마연락되어서 와서 집에옴 ㅜ
74. 오늘
'21.5.18 12:16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유가족 까기로한날인가요??
그럼.동석자도 마찬가지죠75. 잘한다
'21.5.18 12:21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서 술꾼 친구들과 안어울려요 대낮에 막걸리 마시고 토하고 기절하듯 쓰러져 꼼짝안하던데 그남편에게 전화했더니 술많이 먹였다고 난리..친구다섯이 억지러 응급실데려가 눕히고.같이 술먹은 다른친구는 집에가고 둘이 너무마시길래 다른친구랑 근교 산책하다 가보니 꽐라되었던건데 그남편 데리러도 안오고 밤10시에 친정엄마연락되어서 와서 집에옴 ㅜ
—-
옳지 잘한다
만취로 기억 안나는 동석자보다
알콜농도 적게 나온 변사자가 문제로구나
옳지 잘한다76. ---
'21.5.18 12:35 PM (119.193.xxx.243)굳이 따지자면 동석자 부모가 젤 문제죠. 더러워져서 남의 신발을 함부로 버린 것부터 정상적이지 않아요. 님들은 아무리 더러워도, 남의 신발을 막 버리나요?
77. ...
'21.5.18 12:52 PM (223.39.xxx.138) - 삭제된댓글아 원글님도 자식잃고 얼마되지 않아 누군가에게 너탓으로 죽었다고 소리 들으시면 기분어떨까요?인간의 내면이 이토록 추악할수있다니 인간실격이네요 원글님.. 왜그렇게 사세요?
불과 몇분전에 삼겹살먹고 놀고있다 연락한 아이라 안심하고 잔거예요. 살해당한거면 원글님같은 분 편히 못사시지 않겠어요?78. 39.114
'21.5.18 12:54 PM (118.235.xxx.230)소주2병도 많죠
근데 소주 2병 마시면
혈중알콜농도 0.154 나오는데
동석자 주장대로 마시면
혈중알콜농도와 안 맞다고요
즉, 동석자 진술 거짓.79. 39.114
'21.5.18 12:56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그리고 정민군이 필름끊기지않는
주량이 소주 2병이라고 들었거든요.
그러니 소주2병이면.
정민군이나 그 부모입장에서는
허용 가능한 음주량이라는 거고요.
소주2병이 적다는 뜻이 아니라요.80. 39.114
'21.5.18 12:57 PM (118.235.xxx.230)그리고 정민군이 필름끊기지않는
주량이 소주 2ㅡ3병이라고 기사에 나와있거든요.
그러니 소주2병이면.
정민군이나 그 부모입장에서는
허용 가능한 음주량이라는 거고요.
소주2병이 적다는 뜻이 아니라요.81. 헐
'21.5.18 1:05 PM (223.38.xxx.184)뭘 자꾸 혼자서 옳지 옳지 해대나요
조선시대 인줄 할머니 신가봐요82. 보통은
'21.5.18 1:06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새벽에 술마시고 있으면 나가 보거나 지속적으로 연락하죠
83. …
'21.5.18 1:16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유족에게 모진 소리가 처음부터 나왔나요?
정민군이 만약 경찰병력 동원되서 구조됐다면 이 시국에 술먹다 난 사고라 둘 다 엄청 욕먹었을 상황이었어요.
부모마음 아니까 찾기전에는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시신 돌아오고는 아무소리 없이 다들 애도하고 슬퍼했던거고요.
그런데 유족이 지금 사람들이 말하게 계속 동석자를 죽음의 원흉으로 비난하라고 여론을 몰아가잖아요. 그것도 팩트만으로도 아니고 적당히 가감해가면서요.
그리고 내 자식 불찰, 내 불찰은 어디가고 남탓만 오지게 하나요?
쉬지않고 동석자탓, 이래도 탓,저래도 탓,
자식 나이의 아이가 내 아이 안챙겨서 난 사고라고 죽일놈, 죽어도 용서할 수 없는 놈으로 분위기 조성해나가잖아요. 지금도 하고 있고 자식잃어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사람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팩트들도 앞으로도 그러겠다 싶으니까 이런 댓글 다는거지요.84. ..
'21.5.18 1:24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옳지옳지 하는 사람 뭐에요?
할머니..자기 손자한테나 하는 말을 왜 게시판에 보기 싫게 쓰세요?85. ,,,,,
'21.5.18 1:41 PM (125.187.xxx.98)대학생아이가 술마시러 나가서 새벽 2시3시 넘어도 귀가를 안하면
전화를 계속하게 되지않나요?
전화하다가 안받으면 한강으로 찾으러 나서야죠
한강에서 집이 먼것도 아니고 5분인데....외아들이 새벽까지 안들어왔는데 부모가 잠을 자고 있었다는건 이해불가네요
잠자고 있던 부모가 왜 친구탓만 하는지도.....86. ᆢ
'21.5.18 1:49 PM (223.62.xxx.53) - 삭제된댓글옳지 옳지는 또 뭐에요
라떼도 아니고 지랑 의견이 다르면 지 아래것으로 보이나봐요 신종 마님병 인가요87. 의대생에
'21.5.18 3:57 PM (121.162.xxx.227)대한 과신......
똑똑하다, 좀 나가도 범퍼가 있다, 앞가림은 확실할것이다
그런 의대생이 둘이나 되니 곱하기 2...
그게 큰 미스였던거 같음.88. 안타까운
'21.5.18 6:21 PM (110.15.xxx.251)정민군 아버지 말을 듣고 친구와 그 부모가 이해가 안갔는데
한강에 아침 화면에 친구 쓰러지고 자빠지고 하는 걸 보니까 안타까운 사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후에 친구 입장표명했을 때 친구와 부모도 이해가고 한강에 아침에 나와본 것도 정민군이 친한친구니까 어디서 자고 있나해서 챙기느라 나왔을 것 같아요 모르는 친구면 다시 찾으러 나오거나 하진 않았을 듯 안보이니까 정민군 엄마한테 전화했다잖아요 들어갔냐고
젊은 혈기에 필름이 끊기도록 술을 마시고 둘다 정신 없는데 챙기고 말고 정상적인 판단이 무린데 왜 안했냐하는 건 의미가 없을 듯 하네요
정민군 부모님이야 친구가 원망스럽겠지만 용의자로 몰아가는 건 아니라고 봐요
사고가 나려면 멈출 수 있는 단계가 그냥 다 넘어가더라구요
암튼 안타까운 사고 같아요89. 옳지 잘한다
'21.5.18 8:11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어쩔 수 없는 사고로 마무리 되는구나
옳지 그렇지
실종 당시 가족에게 충분한 설명과 예의 없던 것도
“변사”와 “유족”이라는 결과를 예견했던 거라면
할 만한 행동
이제 다 납득이 되지
옳지 그렇지90. 잘한다
'21.5.18 8:15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어쩔 수 없는 사고로 마무리 되는구나
옳지 그렇지
기억 안나지
가족에게 충분한 설명과 예의 없던 것도
“변사”와 “유족”이라는 결과를 예견했던 거라면
그럴 만한 행동이지
옳지 잘한다91. 잘한다
'21.5.18 8:17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어쩔 수 없는 사고로 마무리 되는구나
옳지 그렇지
기억 안나지
실종자 가족에게 충분한 설명 없던 것도
“변사”와 “유족”이라는 결과를 생각하면
이제보니 그럴 만한 행동이지
옳지 잘한다92. 잘한다
'21.5.18 8:20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어쩔 수 없는 사고로 마무리 되는구나
옳지 그렇지
기억 안나지
실종자 가족에게 충분한 설명 없던 것도
“변사”와 “유족”이라는 결과를 생각하면
그럴 만한 행동이지
도덕적인 행동이지
옳지 잘한다93. 잘한다
'21.5.18 8:34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어쩔 수 없는 사고로 마무리 되는구나
옳지 그렇지
기억 안나지
실종자 가족에게 충분한 설명 없던 것도
도덕적인 행동이지
옳지 잘한다94. 잘한다
'21.5.18 8:35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어쩔 수 없는 사고로 마무리 되는구나
옳지 그렇지
기억 안나지
실종자 가족에게 충분한 설명 없던 것도
유족이라고 생각하니 그럴만한 행동이지
도덕적인 행동이지
옳지 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