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군 아버지 내로남불인 점
나가는데 얼굴 쳐다도 안봄
11시에서 5시 반까지 애한테 전화 한 번을 안 함.
애가 안들어오는데 잠이 오나
자기는 왜 새벽에 A군 집에 전화안해봤대요?
인사불성으로 지하철 종점까지 만취상태로 갔다 온 애
술 버릇은 누가 가르켰나요?
1. ㅡㅡ
'21.5.18 8:30 AM (49.172.xxx.92)아침부터
아이잃은 부모에게 할말은 아닌듯요2. ㅇㅇ
'21.5.18 8:30 AM (118.235.xxx.39)친구도 그나마 누가 깨워서 살았지
그날 그 둘다 죽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만취했다고 봄
상식적으로 널부러진 60킬로 정도 되는 성인을 그렇게
공개된 장소에서 끌고 간다는데 애초에 말이가 안됨ㅠ3. ㅡㅡ
'21.5.18 8:31 AM (49.172.xxx.92)온갖 의혹이 난무하는데
유족이 동석자말만 믿기엔
억울한게 당연합니다4. ᆢ
'21.5.18 8:31 AM (210.100.xxx.78)친구엄마 82쿡하나봄
5. ..
'21.5.18 8:32 AM (223.38.xxx.233)이런 글은
피해자에게 2차 가해네요.
내려주세요.6. 118.235.xxx.227
'21.5.18 8:32 A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그건 네가 지적하지 않아도 그 부모 가슴에 평생 매일 후회로 남으며 자책할 거예요.
댁은 나쁜 사람!7. 아버님
'21.5.18 8:32 AM (89.187.xxx.164) - 삭제된댓글금쪽같은 자식 잃으셔서 상실감이 큰건 알지만
그 화를 다른 자식에게 풀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술먹다 친구가 죽어버린 그 친구는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니겠어요.
이렇게 전국민이 조리돌림하는데8. ㅇㅇ
'21.5.18 8:33 AM (223.62.xxx.190)님 아들 그 친구랑 같이 술마시러 나간다면 보낼래요?
님 딸 그 친구랑 사귄다면 흔쾌히 오케이하실건가요?
그렇다면 인정9. 저도
'21.5.18 8:34 AM (203.142.xxx.241)사실 그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차마 말하기엔 그렇지만,, 원래부터도 술버릇 있는 아들 새벽 2.3시까지 안들어오면. 집도 먼것도 아니고 코앞이면, 저라면 제가 나가서 데리고 들어오겠습니다. 거기서 자다가 감기걸리면 그것도 사실 민폐고(코로나시국에)
10. 못됐다
'21.5.18 8:3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머래...이건 아니지 않나요?
11. 당연
'21.5.18 8:36 AM (210.217.xxx.103)당연하죠. 그 아빠가 이상하죠. 자기 말대로 시험기간이면 나가라고 했을 거 같지도 않은데.
시험기간 아닌거 뻔히 알면서 언론에 거짓말하고.
2시에 카톡 보냈다면서 그럼 답이 없으면 이 정도 집요한 사람이면 전화 백통은 했겠네.
집이 ㅂㅍㅈㅇ라는 소문 있던데 좀 나가보든가 연락을 취하든가.
앱만 깔면 다인가.
자기들은 자고 있었으면서...12. 저도요
'21.5.18 8:37 AM (125.128.xxx.150)사실 그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차마 말하기엔 그렇지만,, 원래부터도 술버릇 있는 아들 새벽 2.3시까지 안들어오면. 집도 먼것도 아니고 코앞이면, 저라면 제가 나가서 데리고 들어오겠습니다2222222
13. ..
'21.5.18 8:38 AM (49.163.xxx.163)화를 다른 사람에게 같이 있었단 이유로 푸셨겠어요
그런다고 살아돌아오나요..
의심가는 상황이 있다면 부모로서 나름 지혜롭게 풀고 계신듯요
친구가 어느정도 지탄받을 거는 각오해야지요...
불러냈고 같이 있다가 사람이 죽은 일인데요...
하물며 죄다 기억이 안나고 설명이 안되고 있으니까요
간신히 지탱하고 계신 부모님께 그러지 마시길...14. ..
'21.5.18 8:39 AM (223.62.xxx.156)내가 한 행동은 어쩌다보니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남이 한 행동은 불순한 의도가 있어서 그런 거고..
가족 잃은 슬픔에 판단력이 흐려질 수는 있는데 그것 때문에 무고한 피해자가 생긴다면 문제가 있는 거지요15. ㅇㅇ
'21.5.18 8:39 AM (125.180.xxx.185)잘잘못 따지기전에 젊은 애들끼리 술 먹다 누가 누굴 챙기고 책임지나 싶긴 해요. 다 각자 무사히 집에 들에가 자면 다행이죠. 술 먹고 길에 누워자다 차에 치어 사고 당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거기 누웠냐고 의문 갖는 사람 있던가요?
16. ///
'21.5.18 8:4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남편이 새벽까지 술마셔도 신경쓰여 잠 못자고
전화해보는데 자식이 몇번 만취해
데리고 오기까지 했음 또 어디가서 자고 있을까봐
걱정되서라도 나가볼꺼 같긴해요17. ㅇㅇ
'21.5.18 8:40 AM (110.12.xxx.167)저도 애가 안들어오면 전화해보고
바로 5분거리에 있다니 나가 볼거 같아요
아이셰어링 있으니 찾기도 쉬울테니까
원래 술취하면 인사불성되서 잠들어 버린다니
친구랑 같이 쓰러져 자는거 아닌가 걱정될테고요
밤되면 쌀쌀한 한강변에 잠들면 걱정이잖아요18. ㅇㅇ
'21.5.18 8:40 AM (223.62.xxx.190)처음부터 범인들이 할짓만 골라서 해놓고
법망은 피할수 있다는 자만과 오만함
의사로 심리적 안정을 얻는자 환자
변호사로 심리적 안정을 얻는자 범죄자19. ㅇㅇ
'21.5.18 8:41 A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언제까지 유족이란 핑계 대며
본인들 막무가내 행동 정당화할건지
본인들 죄책감을 남의 가족들한테 푸는 걸로 보여요.
계속 공개적으로 행동하면 본인들 비판도 받을 생각해야죠
암만 유족이지만 도 넘는 행동들 사람들이 계속 이해해줄줄 알았나요20. 그 아빠의
'21.5.18 8:41 AM (203.142.xxx.241)문제점은 본인 부부의 후회(못나가게 할껄. 중간에 데리고 올껄..등등) 이 있을텐데, 그부분은 전혀 언급도 없고 무조건!!! 친구 탓하니까 문제에요
자책이나 후회하는 모습을 좀 보이면서 친구를 원망하던가.. 본인들은 전혀 아무 잘못도 없고 오로지!! 술먹자고 말한 잘못(?) 밖에 없는 아이한테 사람을 죽였다고 뒤집어 씌우는데, 솔직히 저라면 경찰 발표나고 나서 바로 법적 처리 들어갑니다
죽은 자기 자식만큼이나 남의 자식도 귀한 자식입니다. 무슨 살인이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것처럼 '아무누구나 쉽게'하는 일상적인것처럼 뒤집에 씌우니 황당한거죠21. 병원 갈일
'21.5.18 8:42 AM (175.120.xxx.8)있으면 의사한테 가고요.
경찰서 가야하면 변호사에요
경찰서가는데 의사랑 가진 않잖아요22. ....
'21.5.18 8:43 AM (58.123.xxx.140)이런글은 2차가해자ㅡㅡ222
ㅡㅡ인간내면의 악마가존재 원글자식도그대로닮아서 불효하길23. ......
'21.5.18 8:43 AM (211.250.xxx.137)내가 이상한건지... 지금까지 나온 CCTV나 모든 기사 정독중인데, 친구A가 살해했다거나 과실에 의해 고인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어떠한것도 명확히 밝혀진것이 없는데 이미 여론재판은 친구A에게 유죄선고를 내렸음 젊은 대학생이 안타깝게 죽었고 전국민의 관심사가 되어 다들 의견개진하는건 알겠는데 실체적 진실보다는 감정에 휩쓸리는 집단 광기를 보는것 같음... 친구끼리 술한잔 한것이 고인이 사망하게된 원인처럼 말하는 고인의 아버지도 중립의 입장에서 다시보게 되고, 모든 조사결과가 나오면 그때 비난, 응징 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함.
24. ㅇㅇ
'21.5.18 8:44 AM (223.62.xxx.201)문제점은 본인 부부의 후회(못나가게 할껄. 중간에 데리고 올껄..등등) 이 있을텐데, 그부분은 전혀 언급도 없고 무조건!!! 친구 탓하니까 문제에요
2222222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사람으로서
그 친구가 도의적인 괴로움은 가질 수 있죠
근데 지금처럼 온 국민이 조리돌림하고
죽은 애 아빠는 공중파 언론까지 나와서 남은 애를 범인으로 몰아가는데
이게 어느 정도 지탄받는 수준인가요?
그냥 내새끼 죽었으니 너도 죽으라고 저주하는 것 같은데요?25. ..
'21.5.18 8:44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그친구도 충격이 클텐데 죽으라고 패고있으니 정상이아니죠
그학생 무슨죄가 있다고 이렇게 잔인하게 굴면서 정의를 실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무서워요26. ..
'21.5.18 8:44 AM (74.88.xxx.87)그 아빠란 사람 너무 거짓말을 많이해서 이젠 못믿겠어요.
아무리 자기 자식 잃엇다고 남의 자식 살인자로 몰려는듯한 태도 너무 소름끼치네요.
친구둘이 술 너무 많이 먹고 생긴 사고인데 왜 그걸 인정 못하고 남의 아이를 살인자로 의심합니까?
준서란 아이가 정민군을 살해할 동기가 도대체 뭔가요?
조작해서 블로그 올리고 밝혀지면 아님 말고 거기 동조해서 친구 살인자 만들지못해 안달난 사람들.
다들 이성은 없고 미친것 같아요.
그러게요.
자기 자식이 술먹고 새벽까지 안들어오는데 자느라 찾지도 않았으면서 누구에게 행패인지 참..27. ㅇㅇ
'21.5.18 8:45 AM (223.39.xxx.145)하여튼 그 아빠 편 드는 방구석 음모론자들은
늘 이 말 밖에 못함
1. 너 동석자 알바지? 동석자 친척이지?
2. 너 똑같이 저주 받아라
그 막입으로 내뱉는 저주가 지한테 돌아가는지는 전혀 모르는듯
하긴. 그렇게 지능 낮으니 방구석 코난짓이나 하고 있는거겠지만서도 ㅋ28. ..
'21.5.18 8:45 AM (118.35.xxx.151)아이 잃었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도가 넘는 언플을 해대도 용인해줬잖아요
블로그며 인터뷰며 애가 죽자마자 왕성히 활동하신분이 자기체면때문 아니면 뭐래요29. 시작은
'21.5.18 8:45 AM (61.74.xxx.119) - 삭제된댓글3시30분에 통화한걸 감췄다면서 시작했어요
동화되서 왜 정민이네부모한텐 전화안하고 지네부모한테만 전화했나 의심스럽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이상한 일이었어요
내 눈앞에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있으면 112 119 신고하지만 자고있고 나도 만취했는데 친구부모한테 전화할 정신이 어딨어요?
친구부모가 내부모도 아닌데 내가 새벽에 왜 전활해요?
토끼굴에서 쌩하니 지나쳤고 술취해 기억안난다고 맹랑하게 대들더라 그것도 서로 안면없는 사이에 술안깬 애가 모르는 사람 지나쳐서 2분뒤에 정미모친한테 폰전달한거고 블랙아웃이라 기억안난다고 사실대로 말한걸 왜곡해서 틀은거였어요30. 이런경우보통
'21.5.18 8:46 AM (116.127.xxx.173)자기 식구나 잘챙기자
란 말 듣습니다ㅜ31. 별....
'21.5.18 8:46 AM (1.227.xxx.55)다 큰 아이, 새벽까지 그것도 집앞에 있는 안전한 (적어도 안전하다고 생각한)
대학 동기, 그것도 부모끼리 알고 지내는 친구랑 있는데 무슨 걱정이었겠어요.32. 그런
'21.5.18 8:48 AM (118.235.xxx.74)그런 다 큰 아이는 왜 친구가 챙기고 친구 부모가 챙겨야하나요.
남은 미성년자처럼 애지중지
자기들은 그 반대네요.33. ㅇㅇ
'21.5.18 8:48 AM (211.250.xxx.137) - 삭제된댓글윗님 그건 아닌듯요
남편 회식하다가 언제쯤 귀가하겠다고 이야기 한 시간보다
늦어지면 당연 걱정되여
연락해 보는데요
제가 이상한것인지?34. 55님,
'21.5.18 8:50 AM (211.250.xxx.137)윗님 그건 아닌듯요
남편 회식하다가 언제쯤 귀가하겠다고 이야기 한 시간보다
늦어지면 당연 걱정되여
연락해 보는데요
제가 이상한것인지?35. ㅇㅇ
'21.5.18 8:50 AM (223.62.xxx.201)다 큰 아이, 새벽까지 그것도 집앞에 있는 안전한 (적어도 안전하다고 생각한)
>> 이거 동석자한테도 똑같이 쓸 수 있는 논리인거 아시죠? 다 이 말대로라면 큰 아이, 집도 가까운 애가 술먹다 없어졌으면 집에 갔겠다 싶어서 따로 119는 안 부른 거겠죠36. ㅡㅡㅡㅡ
'21.5.18 8:5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헐
이젠 부모가 자식 안챙겨서 죽었다는 소리까지 하네요.37. 그 엄마도
'21.5.18 8:52 AM (203.23.xxx.101)왜 새벽에 자기한테 전화 안해줬나 원망하던데
범인이라고 생각했으면 범인이 사람 죽이고 가족한테 전화해주길 바라겠어요?
본인들도 아들친구는 무고한걸 알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할걸 저렇게 할걸 때늦은 후회 하는건 너무 이해가 가지만..
아무리 원망스러워도 그렇지 친구 실명 신상 까발려지고 범인으로 음모론 쓰도록 몰아가는건 도를 넘었어요38. ……
'21.5.18 8:55 AM (210.223.xxx.229)성인인데.. 친구도 믿었고..
새벽에 카톡도되었으니 안심하고 잤겠죠
뭐 동석자측 변호하는거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이런글은 좀 아니죠
유가족은 비난하지 맙시다39. 요즘
'21.5.18 8:55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요즘 초등학교 방과 후에 집에 안가고
학교 운동장서 애들끼리 놀다가 다치면
학교상대로 고소하는 학부모가 많다더니...40. ㅡㅡ
'21.5.18 8:56 AM (223.38.xxx.154)자책하기 싫으니 남탓
아들 죽으면 며느리 보고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종주먹 들이대는 시어미 마인드..41. ㅇㅇㅇ
'21.5.18 8:57 AM (121.170.xxx.205)부모에게 왜 낳았냐고 따질 사람이네요
잔인해요42. 피식
'21.5.18 8:57 AM (122.34.xxx.30) - 삭제된댓글같잖은 제목임에도 아이피 보려고 클릭했음.
역시나 준서쉴트파 5인방 중 한명.
홍제동 이용준 항문외과는 현재 휴업상태이더만요.
문 열어봐야 영업될 리도 없지만 심적갈등이 없지는 않은 모양~43. ㅇㅇ
'21.5.18 8:57 AM (223.39.xxx.145)유가족도 도 넘는 행동 비난받아야죠
유가족이면 증거 없이 남을 살인자로 몰아도 되나요?
바난 받기 싫으면 공개행동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상식접인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친구한테 막말하는 글들이 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44. ㅇㅇ
'21.5.18 8:58 AM (223.39.xxx.145)역시 방구석 코난들
논리는 전혀 없으니 아이피 타령 또 등장했네 ㅋ
아이피 시스템도 모르는 무지한 지능 ㅋㅋ45. 아
'21.5.18 9:01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아들 잡아 먹은 년...와...진짜 이해가...팍
46. 용서못해
'21.5.18 9:01 AM (61.74.xxx.119) - 삭제된댓글―A가 이제라도 제대로 얘기하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검으로 돌아온 아이를 부검까지 해야 했어요. 절대 용서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들이 쓰러져 있는 그 사진을 보고 용서할 수 있는 부모가 있겠습니까?” (아버지)
아버지 손씨는 “A씨 측에서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고 한다”는 기자의 말에 이렇게 답했다. “쇼(show)하는 거 아니겠어요. 오히려 신변보호 신청을 하면 이민이나 도망은 못 가겠네요.47. ㅇㅇ
'21.5.18 9:02 AM (125.180.xxx.185)82서 맨날 아이피 알바 타령하시는 분들이 요즘 코난으로 활동하시나봐요. 정치에서 한강으로 화제만 바뀐 듯
48. dd
'21.5.18 9:0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남편이 집근처 오분거리에 친구랑
술마신다고 해놓고 새벽 세시까지
안들어오고 예전에도 술취해 널부러져서
아무데나 잔적있음 찾으러 안가나요?
저는 찾으러 가는게 당연하다 생각되는데요
예전에도 자고 있는거 찾아왔은 더더욱 가봐야죠
솔직히 귀찮아서 안간거잖아요
아버지의 실수나 잘못된건 인정안하고
같이 술마셔 제정신 아닌 친구한테
책임을 돌리는거잖아요49. 제 아이피
'21.5.18 9:02 AM (118.235.xxx.227)제 아이피는 유동 아이피에요 핸드폰이라 ㅎㅎ
에효 타진요들50. 결론은
'21.5.18 9:02 AM (121.132.xxx.211)자기자식 자기가 챙기자~~
만취한 자식 사고나면 누구의 탓도 못하는거다.
유치하게 준서쉴드파는 또 뭐에요. 아놔~51. 저도무고한거
'21.5.18 9:02 AM (124.50.xxx.138)알고있을거란 의견에 공감요222222
3시반30에 전화를 본인들에게 안했냐는 억지논리
(그냥 니가 그때 우리에게 해줬더라면 내아들 저리 안되었다!!!이논리) 20대 커뮤가니 이때 부터 손절했던데
그시간에 친구가 깨워도 안일어 난다고 친구부모에게 누가 전화를
하냐 댓에 222 333 444
내자식 그시간까지 안들어오면 집요하게 전화해서 확인하는게 맞습니다 20초반 주량도 모를 나이고 코로나라는 특별한 시국에
민폐나 끼치지 않을까 싶어서라도 저같은 성격은 좌불안석이에요
그래서 친구부모처럼 내아들이 떡실신 되어 혼자들어온다면
상대친구에게 그시간에 전화로 띡 하는게 아니라
직접 찾아보고 집까지 올려보냅니다
세상 자기 기준으로 사건 상황을 파악하고선 말이 안된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알고 놀라고있는 요즘입니다52. 어휴
'21.5.18 9:03 AM (222.106.xxx.42)속시원하다
53. 투 머치
'21.5.18 9:03 AM (121.165.xxx.89)언제까지 유족이란 핑계 대며
본인들 막무가내 행동 정당화할건지
본인들 죄책감을 남의 가족들한테 푸는 걸로 보여요.
계속 공개적으로 행동하면 본인들 비판도 받을 생각해야죠
암만 유족이지만 도 넘는 행동들 사람들이 계속 이해해줄줄 알았나요 2222254. ㅇㅇㅇㅇㅇㅇ
'21.5.18 9:04 AM (211.192.xxx.145)강남 살고
직업적으로 지위가 있고
아들은 의대고
실패가 없는 인생
만취로 사망?
용납이 안돼는 거에요, 그러니 반드시 남의 잘못이어야 하죠.55. 이런 글 심하네
'21.5.18 9:05 AM (121.162.xxx.29)새벽 1시반쯤 정민이 엄마와 카톡했으니
안심하고 있었죠.56. 오늘자 뉴스에서
'21.5.18 9:05 AM (58.148.xxx.115)故 손정민씨 어머니 "친구 A씨 절대 용서 못한다" "전화해 알려줬다면 아들 살았다"
그 마음 오죽하겠나 싶긴한데.
얼마 전 82에 야무지지 못하고 어리버리한 남자애들에 관한 글이 베스트에 올라오기도 했잖아요.
본인도 술이 취한 상황에서 친구가 죽을 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못했겠죠.57. 이해가팍
'21.5.18 9:05 AM (118.235.xxx.74)아들 죽으니 며느리한테 아들 잡아 먹은 년...와...진짜 이해가...팍
58. ㅌㅌ
'21.5.18 9:08 AM (42.82.xxx.97)정민 아버님은 처음부터 아들이 어떻게 사망했는지 그걸 알고싶다고 했어요
그부분만 밝혀지면 나머지는 다 받아들이겠다고 했어요
다 받아들인다고 했는데 마치 범인을 지목해서 허위사실 유포하는걸로 사람들이 몰고가네요59. ///
'21.5.18 9:1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새벽 한시반에 톡했다해도
새벽 세시 넘어가면 신경쓰여
전화해보고 전화안받으면 나가보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왜 같이 술마신 친구한테 전화안해줬다고
책임을 돌리는지 본인들은 꿀잠자고 귀찮으니
오분거리 나갈 생각조차 안한거잖아요
몇번이나 그런 경험도 있었으면서요60. 어휴
'21.5.18 9:13 AM (182.229.xxx.206)문제점은 본인 부부의 후회(못나가게 할껄. 중간에 데리고 올껄..등등) 이 있을텐데, 그부분은 전혀 언급도 없고 무조건!!! 친구 탓하니까 문제에요 333
남들한테 왜 그 새벽에 전화 안했냐 용서 못한다 그러던데
자기들은 자기아들인데 왜 전화 안해봤대요?
그동안 술버릇 전적도 있는데 계속 전화해서 들어오라고 했어야죠
자기들 죄책감을 남들한테 떠넘기는 모양새라 이젠 보기 안좋더라고요
유가족이라서 다들 험한 말 안하고 입다물고 있으니까 자기들이 옳은 줄 아는건가 싶어요61. ㅜㅜ
'21.5.18 9:13 A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아들 만취해서 익사인데도 어떻게 들어갔는지 밝혀야한다면서요
그걸 누가 어떻게 밝혀요
어디 cctv가 찍히지 않은 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목격자가 있으면 애초에 신고했겠죠
애초에 불가능한걸 해내라고 우기시는거예요62. ㅇㅇ
'21.5.18 9:13 AM (223.62.xxx.201)정민 아버님은 처음부터 아들이 어떻게 사망했는지 그걸 알고싶다고 했어요
그부분만 밝혀지면 나머지는 다 받아들이겠다고 했어요
다 받아들인다고 했는데 마치 범인을 지목해서 허위사실 유포하는걸로 사람들이 몰고가네요
>> 그럼 경찰 조사 기다리시지 왜 여기저기 방송 나오고 블로그에 글써가며 애 하나만 범인이라고 몰아간대요? 카톡 편집하고 있는 말도 부풀리고 없는 말도 지어내면서? 핸드폰 하나 나온 거 가지고 박살을 내놨느니 뭐니 운운하고?
막말로 내새끼가 한강에서 술먹다 죽었으면, 같이 마신 사람도 의심스럽지만 지나가던 질나쁜 놈들한테 쓰리라도 당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좀 잘해달라 당부한 수준이 아니잖아요~~~ 타겟 하나 잡고 국민들아 저새끼가 범인이니 마음껏 조리돌려 죽여주시오 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이 좋아 보이나요?63. 그렇네요
'21.5.18 9:14 AM (39.7.xxx.7) - 삭제된댓글박살을 내놨네요 글 올라왔을때 난리였는데......
그 동석자 측은 정말 기가 막혔겠어요64. 눈빛
'21.5.18 9:15 AM (58.121.xxx.37)슬픔 가득한 눈빛이라고 하기엔 거리가 먼.....
65. 가증스럽다
'21.5.18 9:15 AM (61.74.xxx.119) - 삭제된댓글손현씨는 "친한 친구가 실종 됐을 때 찾으려고 노력한 것도 없고 주검으로 발견된 뒤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이 친구 운운하는 게 가증스럽다. 이렇게 하는 게 친구인 건가"라며 "경찰 조사 때 심리적 안정을 주는 건 변호사가 아니라 의사나 심리상담가가 해야 할 일"이라며 "변호사가 왔을 때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은 범죄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6. 가증
'21.5.18 9:17 AM (61.74.xxx.119) - 삭제된댓글손현씨는 "친한 친구가 실종 됐을 때 찾으려고 노력한 것도 없고 주검으로 발견된 뒤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이 친구 운운하는 게 가증스럽다. 이렇게 하는 게 친구인 건가"라며 "경찰 조사 때 심리적 안정을 주는 건 변호사가 아니라 의사나 심리상담가가 해야 할 일"이라며 "변호사가 왔을 때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은 범죄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7. 가증
'21.5.18 9:19 AM (61.74.xxx.119) - 삭제된댓글손현씨는 "친한 친구가 실종 됐을 때 찾으려고 노력한 것도 없고 주검으로 발견된 뒤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이 친구 운운하는 게 가증스럽다. 이렇게 하는 게 친구인 건가"라며 "경찰 조사 때 심리적 안정을 주는 건 변호사가 아니라 의사나 심리상담가가 해야 할 일"이라며 "변호사가 왔을 때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은 범죄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5시에 온가족이 찾으러간거보면 할만큼 한거 같음
그 대가로 온가족 살인범가족행
경찰서에 심리상담사랑 조사받으러가란건가68. ..
'21.5.18 9:22 AM (211.36.xxx.28) - 삭제된댓글대딩들 집에 들어오면 밤 늦게는
안 나가는 걸 당연하게 여겨요.
더군다나 11시면 대중교통도 끊길 시간인데
안타깝더라고요.
술 먹고 그런 상황이 몇 번 있던 아이를...
20대초 성인이라고 해도 어려요.69. ..
'21.5.18 9:24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집에 들어오면 대부분 밤 늦게는
잘 안 나가는데...우리집도 그렇고...
더군다나 11시면 대중교통도 끊길 시간인데
안타깝더라고요.
술 먹고 그런 상황이 몇 번 있던 아이를...
20대초 성인이라고 해도 어린데.
에휴...70. 다들
'21.5.18 9:28 AM (211.36.xxx.173)다들 A군네 가족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는데.
전 반대 입니다.
글 쓰고 사진 고르고 정리하고 카톡 글 편집하고 왜곡하여 교묘히 누군가를 향하여 날카롭게 겨누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인간적인 모습은 조금도 없는 분 같다는 생각입니다.
잘못 얽히면 집요하게 끝장 볼 사람..71. 22222
'21.5.18 9:35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내가 한 행동은 어쩌다보니 그럴 수도 있는 거고 남이 한 행동은 불순한 의도가 있어서 그런 거고..
가족 잃은 슬픔에 판단력이 흐려질 수는 있는데 그것 때문에 무고한 피해자가 생긴다면 문제가 있는 거지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72. ㅇㅇㅇ
'21.5.18 9:37 AM (121.165.xxx.89)글 쓰고 사진 고르고 정리하고 카톡 글 편집하고 왜곡하여 교묘히 누군가를 향하여 날카롭게 겨누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인간적인 모습은 조금도 없는 분 같다는 생각입니다.
잘못 얽히면 집요하게 끝장 볼 사람.. 2222273. 외출하면 죽나요?
'21.5.18 9:40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다큰아들이 늦게
외출하면 죽겠구나 따라가고 챙기나요?
이상한 원글은 신발보다 나쁜사람.74. 저도
'21.5.18 9:40 AM (58.121.xxx.222)절대 용서못한다, 3시30분에 전화했으면 살았다에서 저분들 너무 심하네 했네요.
ㅅㅂㅍ2차 아파트라 한강이 5분거리면 큰 아파트면 단지안에서 술마시고 논거에요. 술 마시고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으면 그 정도 거리면 한번 나가서 둘러라도 보겠어요. 슬리퍼 신고 돌아도 될 꺼리를 저 정도 집요하게 공격할 성정이면 나가보지 않은 건 어디로 가고,
자기 아이보다 한살 어린 아이가 만취 상태에서 전화 안해줘 죽었다고,절대 용서 못한다 탓을 하나요, 탓을 하긴.
아이피 들먹이는 분들,
제 아이피 검색하면 유족 제 정신 아니니 뭐라하지 말라 댓글 쓴것들도 보이겠죠.
다른 분들 말처럼 유족이기 때문에 지금 오죽하랴 싶었는데,
지금 저 분들 동석자 공격은 일반적인 유족대응들 보다 도를 넘어요.
지금까지 알려진 상황에서(유족이면 경찰들 연락으로 변호사발표사항 알고 있었겠죠) 동석자를 저 정도로 비난하고 공개발언하는 유족이 얼마나될까요?
위에 어느 분이 네 자식이 동석자랑 술먹으러 나가는거 괜찮냐 했는데, 또래 아이 키우는데 네, 저라면 나가라고 합니다. 대신 주취습관 있으니 너무 취하지 않게 12시까지는 들어오라 하고요.
제 기준이면 아무리 남자 아이라도 외출했다 늦어진건 몰라도 11시에 외출허락은 안하겠습니다. 30분이든 1시간이든 안에 오겠다면 모르겠는데, 대신 그러면 약속시간 지난 시간부터는 올때까지 집요하게 전화 문자할꺼고요.
다들 집집마다 규칙이나 아이들 술에 대한 반응이 다다르니,
아이 만취하는 버릇이든,
코로나시국에 늦은 시간까지 술마시는거든
비난안했고, 성인 자식이면 부모가 어쩔 수 없는 부분 있다는거 아니까 댓글로도 방어해주고 했는데,
동석자 저 정도로 비난하는 분보니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네요.
어떻게 부모가 되서,
같이 술마신 자식 또래 아이가 성인인 자기 아이 안챙겼다고,
죽죽어도 용서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까요?
더구나 아버님 사회생활 하셨으면,
술마시고 블랙아웃 모르실 분도 아닌데 저 정도로 기억안한다를 변명한다로 받아들이는거 부터가 저분 주장 신뢰성 사라져요. 그리고 그 시각으로 모든 글들 써왔겠구나 싶으니 글에 대한 신뢰감도 이제는 안들고요.75. ...
'21.5.18 9:44 AM (118.235.xxx.54)동감.
이 정도 집요한 사람이면
전화 100통은 했을듯.76. ...
'21.5.18 9:45 A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또래 남자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면 또 술이라도 먹으면
전화 안받고 카톡 들여다보지 않는경우가 다반사예요
계속 전화하게되고 카톡확인하게되고
남편은 그만 신경끄고 자라고 하는데 들어오기 전까지는걱정돼서 잠 못잡니다
저 같아도 가까우면 한번 나갔다 올거 같아요77. 플라잉 몽키
'21.5.18 9:49 AM (153.136.xxx.140)나르시스트의 대리인 플라잉 몽키
제 3자인데 나르시시스트의 편을 드는 사람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날개 달린 원숭이(winged monkey)'에서 따온 말입니다. 소설 속에서 날개달린 원숭이는 마녀의 공격을 대신 수행하기 위해 보내지는 존재라고 하네요.
모든 관계를 막론하고 자주 일어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험담 퍼뜨리기(smear campaign)입니다.
안타깝게도 플라잉 몽키들이 무지한 상태로 하는 이 행동이 피해자에게 큰 타격을 줍니다.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서 배척당하거나 소외되고, 명예를 회복하기까지 오랜 마음 고생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회사든, 동호회든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를 떠나는 결정을 내리게 되기도 합니다.
플라잉 몽키들은 자신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피해자에 대한 거짓 악소문을 믿고 있습니다.
스파잉(spying), 험담 퍼뜨리기, 협박하기, 나르시시스를 피해자로 피해자를 나르시시스트로 둔갑시키기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괴롭힙니다. 하지만 이들도 언제든 나르시시스트의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플라잉 몽키는 자신들이 하는 행동에 나르시시스트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것처럼 굴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확률이 높습니다.
(인용)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etz27&logNo=221520936346&proxy...78. .....
'21.5.18 10:00 AM (61.80.xxx.102)손군 부모 부부가 쌍으로 남탓만 계속 하더군요.
79. 58.236
'21.5.18 10:13 AM (119.149.xxx.74)은 봉창 두드리는 소리하네 ㅡ.ㅡ
언제 원글이 다큰아들 언제 죽을지 모르니 따라 나가라고 했음?
자식이 새벽까지 안오고 술마시면 필림 끊긴적 있음 새벽 3시쯤이면 걱정되서 전화해볼거라고 했지
당연한거 아닌가 남편도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걱정되서 계속 전화하는데
요즘같은 세상 친구랑 같이술마신다고 해도 중간중간 위치확인 하게 되더구만
들어오지 않을때까지 어쩜 본인들은 연락한번 안하다 같이 술마셔 정신없는 애한테 비난하고 있으니 진짜 내로남불이지80. ㅇㅇ
'21.5.18 10:15 AM (203.170.xxx.208)본인들은 아침까지 아들 안 찾고 뭐했대요?
81. ...
'21.5.18 10:19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역시 방구석 코난들
아이피 타령 또 등장함22222282. 음
'21.5.18 10:22 AM (211.58.xxx.158)정민 아버님은 처음부터 아들이 어떻게 사망했는지 그걸 알고싶다고 했어요
그부분만 밝혀지면 나머지는 다 받아들이겠다고 했어요
다 받아들인다고 했는데 마치 범인을 지목해서 허위사실 유포하는걸로 사람들이 몰고가네요
저도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인터뷰나 블로그 보면 볼수록 이성을 좀 잃으신거 같아요
물론 자식 잃은 힘듬은 이해하나 그렇다고 남의 자식을 그런식으로
몰아붙이는거 정말 이해 안되네요83. ㅇㅇ
'21.5.18 11:08 AM (203.170.xxx.208) - 삭제된댓글(신경정신, 노인성질환, 알콜중독 전문 천안 좋은우리병원 : 041-551-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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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8 11:56 AM (223.38.xxx.232)술 주사가 인사불성으로 아무데서나 잠을 자는 자식있으면 귀가할때까지 잠은 커녕 전화 수십통 하게 됩니다 저절로 하게 되요 불안심리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받을때까지 연락하게 되더라구요
85. 부모가챙겨야하는
'21.5.18 12:03 PM (112.172.xxx.208) - 삭제된댓글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자기들이 할 일을 못해놓고
남에게 전화안했다고 저러는건지 도저히 이해불가입니다.
참 세상 편하게 이기적으로 사는사람같은데
그런 본인으로 인해서 피해입는 무수한 사람들은 뭐랍니까86. 33
'21.5.18 12:57 PM (115.21.xxx.48)손군 아버지는 밤11시인가? 그때부터 주무셨다하고 어머니랑 새벽1시반까지 카톡했다잖아요 이제는 술안마신다고 미성년자도 아니고 22살짜리가 친구랑 집앞에서 논다는데 맘을 놓으셨겠죠
신발친구네 가족 행동들 다 이상해요 상식적이질 않습니다87. 저런집안은
'21.5.18 1:23 PM (121.162.xxx.227)사돈하고싶지 않음
늘 생각해오던 바88. 집앞에서
'21.5.18 1:24 PM (121.162.xxx.227)논다...아파트 단지면 모를까
한강공원은 진짜 저멀리 외부죠89. ㄴㄴ
'21.5.18 1:25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집이 신반포2차면 바로 가까운거 맞아요.
90. ㄴㄴ
'21.5.18 1:28 PM (223.62.xxx.29)집이 신반포2차면 가까운거 맞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코앞인 정민이 부모한테 왜 안알렸냐고 욕먹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