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들 다 이런거 사다가 위에 올리는 것들만 더 추가해서 내놓는건가봐요.
유일한 단점은 파는 단위가 커서 냉장고 차지를 많이 하네요.
전문점 아니고는 다 그거 쓰죠
양념장까지 다
이름 알려주세요
맛있다는 냉면 주문해봐도 육수가 설탕물 같으면 내 입맛이 잘못된 걸까요?
많이 달지 않고 적당한 육수가 먹고 싶어요.
지금 찾아서 보니 면이랑 육수랑 회사가 다르네요. 면은 토담이고 육수는 농민식품. 인터넷서도 팔려나요?
인터넷 찾아보니 인터넷서도 팔긴 하네요. 각기 따로따로. 면은 토담 칡냉면이고 육수는 농민식품 동치미 육수란거네요. 배송료 포함 1인분에 면,육수 해서 2500꼴이네요. 그럼 저거 삶고 위에 고명 얹고 인건비,임대료 등등내고도 남기려면 그릇당 육칠천원은 족히 받아야 먹고 살긴 하겠네요. 업소용이라 돼 있는거 보니 저걸로 식당서 내는거 맞나봐요.
농민식품 원래 식당 납품하는 곳이라 제가가는 맘카페서 유명해요. 동네에 농민식품 도매점?인가 여튼 납품하는 곳이 있어서 여름이면 많이들 사러 가시더라구요. 저도 여름이면 종종 쟁여놔요. 마트에서 파는 유명회사보다 낫더라구요.
위에 언급된 회사 82에서 좋다길래 사먹었는데 제품이 여러가지가 있어서 다를 수는 있지만
제 입에는 너무 달았어요.
전라도식 설탕국수 먹는 맛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