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딸이 아들보다 지저분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작년말에 올수리한집 사정상 전세주게 되었는데....
미취학+초등아이 3명이라고하는데..딸만 셋이라고해서 좀 꺼려져서요...
개인적으로 딸이 아들보다 지저분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작년말에 올수리한집 사정상 전세주게 되었는데....
미취학+초등아이 3명이라고하는데..딸만 셋이라고해서 좀 꺼려져서요...
충고드리자면
비꼬는거 아니고요
맘편하시게 그냥 비워두심이....
딸 셋이 방 어지르면 가서 치워줘야될까봐서요?
휴...급한게아니라면 저도 그닥...
미취학 +초등 남자아이 셋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딸 아들 상관없이 아이 셋이면 뭐...
차라리 아이없는 집을 주선하라고 부동산에 조건을 거는 편이 낫지 싶어요
딸 아들의 문제가 아니라 셋인게 촛점
싫으면 안주면 되죠.
근데 첫댓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그냥 끌어 안고 계세요
험하게 쓰면 남자 애들이 험하지
여자애들이 험하겠어요
그리고 다 떠나 그런 생각이면 그냥 남 주지 말고
공실로 두세요
어디 겁나서 이사 갈 지
저라면 다른집 전세 줄듯 싶네요 ..
상식적으론 아들셋인 집보다는 낫겠지만 그나마 신혼부부가 젤 낫겠네요
저라면 다른집 전세 줄듯 싶네요 .. 아들 딸보다는 셋인게 더 싫을것 같네요 .
원글님 이런 사고방식이면 전세주고도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그냥 주지 마세요
세입자도 이런 주인은 불편해할 듯
그런 집 윗층에 거주합니다.
화장실통해서 올라오는
돌고래 소리와 엄마와 아이가 말하고 싸우고 뛰는 소리에
미칩니다.
미취학에 애들셋이라 ..안내키네요 다른사람 주세요
애들이 어리면 집 다 망가지더라구요
신혼부부도 강아지 키우고 연년생 아들 낳으면 멀쩡하던 집에 낙서를 할지 그걸 앞으로 어케 알아요
지저분하지 않나요? 그 개념도 위생이 아니고 정리안된거라는 개념이라 집 컨디션에는 별 영향 없을거 같아요. 배변훈련끝난 유아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공실로 비워 두세요
부지런한 사람 너무 부지런하고 깔끔해서 사고 쳐 놓구요
게으른 사람 너무 게을러서 더럽혀 놓죠
그나마 게으른 사람은 게을러서
큰 사고도 덜쳐서 청소만 하면 되는데
부지런한 사람들은
전문가 불러서 고쳐야 할일도 많이 만들어 놓던데요?
아이 없거나 한 명인 집을 우선한다고 부동산에 말씀하세요
저도 전세주고 전세사는 사람입니다
셋인게ㅠ
집 망가져요
아들들은 힘으로 부시고 딸들은 사부작
딩크이면서 미니멀리스트 에게만
임대한다고 조건에 거세요.
갱신권쓰면 4년인데
계약할때 신혼이나 애 하나여도 그사이 둘이나 셋 낳을 수도 있지요
조건를 건다면 애 독립시킨 노부부정도??
그런데 노인분들은 못 무지 박어요
그 부분 걸리면 조건 거세요
딸셋인데 큰애는 고장내는거 없이 너무 깨끗하게 썼는데 밑에 둘은 솔직히 자가 집이니 그랬지 전세 였으면 난감했을꺼예요
순식간에 벽에 그림그리고 뜯는데 솔직히 큰애만 키울때는 왜 벽에 낙서하게 그냥 두지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그리고 뜯어 놓더라구요
큰애만 키웠더라면 저도 몰랐겠죠...
노인분들 못박는것도 그렇고...
오래사심 집안에 냄새가 은근히 배어서....
신혼부부로 구한다하세요.
노인들 잠 없어서 새벽에 시끄럽고,마늘은 왜 매일 빻아드시며...
딸 셋은 아들셋보다 더럽지는 않을거예요.
신혼집이 제일 낫죠 .... 제동생도 신혼집 전세 주고 있는데 지금 3년차인데도 조용하게 잘 사는것같더라구요 . 어차피 그집에서 애 한명 낳아도 상관없는거잖아요
신혼집이 제일 낫죠 .... 제동생도 신혼집 전세 주고 있는데 지금 3년차인데도 조용하게 잘 사는것같더라구요 . 어차피 그집에서 애 한명 낳아도 상관없는거잖아요 ..깨끗하게 쓰고 이런거는 포기해도 층간소음 좀 적은집 전세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
그냥 공실로 두세요. 뭔 세를 받으려고 하세요?
공부하는 중고생 있는 집으로 세입자 알아봐달라하세요
부동산에 수수료 미리 정하시고 구해달라하면 세입자 잘 찾아 줍니다
신혼 부부는 반대요 금방 아이 낳고
집 꾸민다고 이것저것 다 뜯어 놓을 가능성 많아요
딸이고 아들이고 문제아니고 애 셋이면
싱크대, 몰딩, 문틀 이런 곳에 온갖 스티커 붙이고 끈끈이 접착제에
뭐 이것저것 걸어둔다고 이것저것 같다 붙이거나 박을 확률 99%
2년마다 4년마다 뭐 올리모델링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청소로도 안되는 스티커 수십장 제거...
나갈때 제거 안하고 나가는 사람 10 중 9 ....
이런거 싫으시면 완전 애들 다큰 집 추천요....
딸이고 아들이고 문제아니고 애 셋이면
싱크대, 몰딩, 문틀 이런 곳에 온갖 스티커 붙이고 끈끈이 접착제에
뭐 이것저것 걸어둔다고 이것저것 같다 붙이거나 박을 확률 99%
벽에나 붙이면 벽지야 어짜피 새로 받을때 갈아주면 그만인데....
청소로도 완벽히 제거 안되는 스티커 수십장 .....
나갈때 제거 안하고 나가는 사람 10 중 9 ....
때려부수면 수리비나 받지 이건 뭐 어떻게 할수도 없어요
애들 얌전하고 부모가 이런거 싫어하는 집이면 또 의외로 되게 깔끔하게 관리하지만
제가 본 바로는 .... 진짜 스티커랑 자잘한 것들때매 미쳐돌아요....ㅋㅋㅋ
성향 상 이런거 관리하기 싫으시면 애들 다 큰 집 추천요....
벽이랑 문짝에 끈끈한 스티커 많이붙이고 욕실세면대나 양변기에도 요구르트병이나 레고를 떨어트려서 다 고장내더군요
무슨 신발걸이며 뭘 많이 붙여놓기도하구요 경험자에요
할말이 없네요.
아이들 딱 질색.
애들이 많아서 싫으면 몰라도 딸이 왜요 아들셋은 괜찮나요
남자애들이 집은 더 잘부수는데
미취학 아이 3 있는 집 엄마가
집까지 깔끔하기 관리할...여력이 있을까요
아들들이 집을 잘 부숴놓지 딸 샛이라고 집 빌려주기 싫다뇨???
쓰는 집 지저분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다큰성인들 옷 여기저기 벗어놓고 음식많이 해먹는걸 말하는거지 이런 어린애들한테 해당되는거라곤 생각도 못해봤네요 ㅋ
미취학 아이 3 있는 집 엄마가
집까지 깔끔하게 관리할...여력이 있을까요.
여자애가 더 더러운 건 십대쯤 됐을 때라고 생각해요.
그 전에야 도긴개긴
남자애가 뭘 부숴놓을 확율이 더 높긴 할 거 같고요.
애든 어른이든 일단 식구 많으면 집 망가지더라구요.
올수리한 집 성인 4명 아들부부와 부모님... 이렇게 살았는데,
2년만에 제가 다시 들어가면서 어차피 인테리어 다시 할 예정이긴 했었는데,
짐 나간 집 보고 경악했어요.
자기 집이어도 이렇게 썼을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앞으로 세 줄 거면 신혼부부나 아이없는 부부나 그렇게 적은 식구에게만 줄 생각이예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식구 많으면 뭐든 사용빈도수 높고 닳고 그거 다 자비 들여야해요
집도 10년 훌쩍 넘어가면 뭐든 새걸로 바꿔야하는데 더 빨리 닳는다고 봐야죠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식구 많으면 뭐든 사용빈도수 높고 닳고 그거 다 자비 들여야해요
집도 10년 훌쩍 넘어가면 뭐든 새걸로 바꿔야하는데 더 빨리 닳는다고 봐야죠
새집이니 얼마라도 반전세로 돌려요
다 헌거 될거니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식구 많으면 뭐든 사용빈도수 높고 닳고 그거 다 자비 들여야해요
집도 10년 훌쩍 넘어가면 뭐든 새걸로 바꿔야하는데 더 빨리 닳는다고 봐야죠
새집이니 얼마라도 반전세로 돌려요
다 헌거 될거니
요즘 누가 인테리어한지 1년된집을 오로지 전세주나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식구 많으면 뭐든 사용빈도수 높고 닳고 그거 다 자비 들여야해요
집도 10년 훌쩍 넘어가면 뭐든 새걸로 바꿔야하는데 더 빨리 닳는다고 봐야죠
새집이니 얼마라도 반전세로 돌려요
다 헌거 될거니
싱크대며 화장실이며 다 빨리 낡아요
요즘 누가 인테리어한지 1년된집을 오로지 전세주나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식구 많으면 뭐든 사용빈도수 높고 닳고 그거 다 자비 들여야해요
집도 10년 훌쩍 넘어가면 뭐든 새걸로 바꿔야하는데 더 빨리 닳는다고 봐야죠
새집이니 얼마라도 반전세로 돌려요
다 헌거 될거니
싱크대며 화장실이며 다 빨리 낡아요
요즘 누가 인테리어한지 1년도 안된 새집을 오로지 전세주나요
월세도 아니고 전세면 가려받고 싶을수 있죠
애들이면 엄마가 깨끗한지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요
저도 다섯식구 별로에요
식구 많으면 뭐든 사용빈도수 높고 닳고 그거 다 자비 들여야해요
집도 10년 훌쩍 넘어가면 뭐든 새걸로 바꿔야하는데 더 빨리 닳는다고 봐야죠
새집이니 얼마라도 반전세로 돌려요
다 헌거 될거니
싱크대며 화장실이며 다 빨리 낡아요
요즘 누가 인테리어한지 1년도 안된 새집을 오로지 전세주나요
깨끗한거에 꽂쳐 몇십 얹어주더라도 들어오고 싶은 사람 있을수 있어요
신혼때 위층에 딸램이 셋인집이 전세로 이사왔었는데...
죽는줄 알았어요...큰애가 초등고학년 둘째,셋째는 미취학이었는데..
아휴..난리도 아니더라고요..소리지르고 쿵쿵거리고..
집 내부야 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애 많은 집들은 이웃에게 피해....
나이든 부부가 자식은 따로 산대서 세를 놨다가 나간다고 부동산에서 가보고 연락 왔어요.
집 상태 봤냐고.. 너무 너무 지저분하게 쓰고 칠도 벗겨졌는데 알고 있냐구요.
사바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