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꼭 보세요. 4시 20분 목격자 증언이 말이 안되는 이유
꼭 보세요.
이 목격자 진술 처음부터 넘 이상했고 사촌 오빠설도 있었죠.
저같은 일반인이 뉴스 보면서 너무 어색한 증언에 이게 뭐야 했는데요.
사촌 오빠가 사건 초기 직접 올린 글도 이상해서 찜찜했었는데
꼼꼼히 조사하고 준비해서 속 시원히 설명해주네요.
이런 분들이 함께 하는 한 진실 밝혀질겁니다
꼭 보세요.
https://youtu.be/AX1iuBXL5xk
1. ..
'21.5.17 3:20 PM (211.117.xxx.233)2. 유튜브
'21.5.17 3:22 PM (119.203.xxx.70)유튜브 안봐요. 조회수만 올려서 돈벌이 수단으로 취급하는 거 같아요.
3. .ㅇ.ㅇ
'21.5.17 3:22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누구 사촌오빠요?
사촌오빠설은 님이 만들었겠지요.
카더라퍼뜨리기4. ㅇㅇ
'21.5.17 3:23 PM (223.38.xxx.22)클릭장사
5. ..
'21.5.17 3:23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오빠인지 형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고 그냥 막 아무거나 갖다붙이는거지 뭐
6. ㅁㅁ
'21.5.17 3:24 PM (39.7.xxx.1) - 삭제된댓글발 닦고 자라
지겹다7. ㅇㅇ
'21.5.17 3:25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정민씨의 어머니는 17일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A씨가 미리 전화해서 알려줬더라면 정민씨가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민씨 어머니 말에 따르면, 정민씨가 친한 동기는 A씨를 포함해 7명이며 엄마들끼리도 교류가 있었다.정민씨 어머니는 "(정민씨가) A씨와 2019년 대학 입학하면서부터 친하게 지냈다"면서 "7명 어머니 중에서도 성향이 잘 맞는 A씨 어머니랑 자주 교류했고, 사건 전 주에도 만났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민씨 어머니는 "제가 가장 놀라고 이해할 수 없는 게 바로 아이한테 무슨 일이 생겼는데 (A씨 어머니와) 늦은 밤이라고 전화 못 할 사이가 아니다"라면서 "오전 3시30분에 A씨 전화를 받았으면 (A씨 어머니가) 저에게 전화를 백 번은 하고도 남을 사이"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https://youtu.be/r1NdaYvuPpc8. *****
'21.5.17 3:26 PM (39.7.xxx.178)유투브 사절.
죽은 아이로 돈벌이하는 파렴치한9. 진짜
'21.5.17 3:26 PM (116.125.xxx.188)이런글이 더 짜증나게 한다
10. .....
'21.5.17 3:26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거짓말은 계속 꼬이고 왜 거짓말했냐 물으면
술에 취해 기억이 안난다 블랙이웃이다 ㅎ11. ..
'21.5.17 3:27 PM (123.254.xxx.48)사고인지 실종인지도 모르는 상대방측이 전화를 뭘 알고 미리 할까.
억지도 정도것 부려야지
아들 그렇게 된건 안쓰럽지만,
왜 자기들이 전화안하고 남자식 남부모한테 그걸 뭐라 하는겁니까.12. 그런데
'21.5.17 3:28 PM (223.39.xxx.151) - 삭제된댓글사실에 근거해서설명읋 하고있네요
보지도않고 댓글은 뭐지?13. ㅠㅜ
'21.5.17 3:30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사실에 근거해서설명하고있네요
보지도않고 댓글은 뭐지요?2222214. ??
'21.5.17 3:33 PM (175.213.xxx.10)사실에 근거해서설명하고있네요
보지도않고 댓글은 뭐지요?3333315. ..
'21.5.17 3:33 PM (14.36.xxx.129)댓글 너무 이상해요 ㅠ
정민군이 걱정되서 새벽에 한강변까지 온가족이 나왔다던데
정작
정민군 부모님이 한강으로 오자 만나지않고 귀가해버린 것도 참 이상해요...16. 음
'21.5.17 3:34 PM (218.237.xxx.203) - 삭제된댓글그 사촌? sns는 처음봤는데
막 실종된 사람을 “잃은”이라고 썼네요. 죽은걸 알고 있었네요17. ...
'21.5.17 3:37 PM (210.99.xxx.123)사고인지 실종인지 모르면서 그부모는 그새벽에 한강에 왜 나온건데요?
이상한 상황이면 당연히 전화를 해줘야지
이게 왜 억지입니까?18. 그게
'21.5.17 3:38 PM (61.74.xxx.61)그게 제일이상해여
부모를 만나서 같이 찾아보자고 해야 정상인거죠
부모오기전에 내빼버림19. 14 36 님
'21.5.17 3:42 PM (110.12.xxx.167)변호사 입장문도 안읽고 또 도돌이표 질문하시네요
같이 정민이 찾고 있는데
정민이 엄마가 경찰에 실종신고해서 경찰 왔으니
이제 돌아가시라고 문자해서 돌아왔답니다
즉 그동안 언플에 속아왔던거죠20. ..
'21.5.17 3:43 PM (211.117.xxx.233)이 곳 글보고 생각도 않고 동석자 쉴드 글이 너무 많아요.
객관적으로 보아야합니다.21. 내말이
'21.5.17 3:44 PM (58.123.xxx.140) - 삭제된댓글그게 제일이상해여
부모를 만나서 같이 찾아보자고 해야 정상인거죠
부모오기전에 내빼버림--------222 내말이 너무걱정되어서 찾아로 왔다 같이 찾아보자,,,같이 걱정하고 위로하며 찾아야 하는게 정상이지,,,일면식도 있다는 사인데,,,난이게 당췌이해불가22. 14.36.
'21.5.17 3:44 PM (212.97.xxx.231) - 삭제된댓글뭐가 이상해. 정민이 엄마가, 자기들 왔으니 이제 그만 가시라 문자 넣었대잖아.
지들이 문자보내놓고 뭐 보지도 않고 집에 가버렸네 어쩌네 입털고 상대방을 완전 인성파탄자로 몬
못된 손가놈.
이양반 거짓말 어디 한 두개여야지.
그럴시간에 애 유품 몇 개 되도 않는 거나 좀 잘 보든가.23. 첫등장때
'21.5.17 3:46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느낌상 이상했어요
24. ᆢ
'21.5.17 3:47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이사건은 할건 안하고 안할건 해서 문제예요
25. 어디에
'21.5.17 3:48 PM (58.123.xxx.140)(212.97.xxx.231----
뭐가 이상해. 정민이 엄마가, 자기들 왔으니 이제 그만 가시라 문자 넣었대잖아.
지들이 문자보내놓고 뭐 보지도 않고 집에 가버렸네 어쩌네 입털고 상대방을 완전 인성파탄자로 몬
못된 손가놈.
이양반 거짓말 어디 한 두개여야지.
그럴시간에 애 유품 몇 개 되도 않는 거나 좀 잘 보든가.--------근데 이부분에서 정민이 아빠가 직접 상대방부모 탓했던 적이 있나요? 블로거에 있나요?26. 정말
'21.5.17 3:50 PM (106.102.xxx.200)궁금해서 묻는건데
이 사건에 왜 이리들 열심인 거예요??27. . .
'21.5.17 3:52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뭘 자꾸 보래...
28. 열심
'21.5.17 3:53 PM (58.123.xxx.140)정민이 죽음에 의혹이 있어 궁금한사람 vs 이궁금함이 못마땅한 사람 vs 이사건자체가 지겨운사람
---이들이 모두 열심히 ㅋㅋㅋㅋㅋ29. ...
'21.5.17 3:53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유튜브 클릭장사꾼들 싫어하는데,
이 영상에서 주장하는 바 대로
4시28분 목격이라했다가 cctv공개되니까
4시20분으로 말 바꾸고, 술 안마신 상태였다에서
술 마셔 시간 착각했다, 때마침 그때만 일행과 떨어져
혼자보았다... 합리적으로 의심가는 목격자라
증언의 진위여부 잘 조사해야겠네요.30. 음
'21.5.17 3:55 PM (61.74.xxx.175)본인들이 나가서 찾아봐야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였다면 당연히 부모한테 연락하는게 맞죠
뭔가 위험하다고 느낀거잖아요
당연히 잘들어갔겠거니 생각하고 자다가 다음날 정민이 엄마가 애가 안들어온다 언제 헤어졌냐고
묻는 상황이었다면 일반적인거였을겁니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한테 관심이 많고 특히 의대라 그런지 학부모끼리 따로 모임까지 하는 사이에
자식 안전에 관한건데 왜 전화를 못하나요?31. 헐
'21.5.17 3:55 PM (223.62.xxx.27) - 삭제된댓글저 엄마 결과론적으로 말하자면
정민이에게 나가지 마라고 야단쳤으면
안죽을 것 아닌가요?
저렇게 상대방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트집 잡아서 이랬으면 안죽었다니..
그런 자기 아이에게 술 먹지 말고 집에 들어와라고
야단 쳤으면 안죽을 거잖아요
당신이 집앞 한강에 12시 쯤 나가서 데려왔음 안죽었을 거잖아요
완전 남탓 하고 있는거 너무 기가 차고 더이상 두고 보기 싫어요32. 하도
'21.5.17 3:56 PM (85.203.xxx.119)여기저기 말 많이 해서 일일이 찾기 어렵고
가장 최근엔
MBC 실화탐사대 인터뷰에 있네요. 2:40 경에.
연락도 없이 갔다고. 하......
https://youtu.be/9OSw8Myt9FQ33. 사촌형 이 모씨
'21.5.17 3:56 PM (118.235.xxx.230)글은 현재 삭제돼있나요?
정민군이 발견되기 전에, 4시 20분 목격자가
등장하기전에 사건 초기에 사촌형이 미리 목격자 예언한
그 글이요.34. ...
'21.5.17 3:57 PM (218.152.xxx.154)누가 정리해 편집해서 결론낸 거 말고,
인터뷰나 변호사가 올린 글 좀 제대로 읽어요.
한글자 한글자 정독요.
딴소리 좀 하지말고.35. ..
'21.5.17 3:57 PM (14.36.xxx.129)3시반애 통화한 건 왜 말 안했대요??
36. 사촌형 이 모씨
'21.5.17 3:58 PM (118.235.xxx.230)경찰도 가장 마지막 공개한 4시20분 목격자의
존재를
사촌형인 이모씨는
정민군 실종 초기부터
확신에 찬 예언을 한다는게 어떻게 가능한가요..37. 변호사는
'21.5.17 3:59 PM (118.235.xxx.230)4시 20분 목격자 공개 이전에
사촌형이 목격자 예언한 글에 대해서
언급안했어요.38. 사촌형 예언글
'21.5.17 4:00 PM (118.235.xxx.230)캡처해둔게 있으니
조작한 글은 아닐텐데
지금은 삭제했겠죠?39. ㅁ
'21.5.17 4:06 PM (121.165.xxx.96)분위기 바뀌니 상대 가족 입장문 나오고 진작 아니라고 하지 그동안 목격자 7.8명 에대한 글은 없다가
40. ㅇㅇ
'21.5.17 4:11 PM (125.7.xxx.141)사고인지 실종인지도 모르는 상대방측이 전화를 뭘 알고 미리 할까.
억지도 정도것 부려야지
아들 그렇게 된건 안쓰럽지만,
왜 자기들이 전화안하고 남자식 남부모한테 그걸 뭐라 하는겁니까.
222222222241. 음님
'21.5.17 4:13 PM (110.12.xxx.167)언제까지 도돌이 질문 할건지
입장문이라도 읽고 질문하세요
이렇게 관심이 많으면 그정도 성의는 보이세요
읽어보고도 이해안가면 할수없고요
이미 한쪽말만 듣고 결정내려서 그런거니42. *****
'21.5.17 4:19 PM (222.112.xxx.58)이러니 변호사가 입장문을 내죠.
아휴 !
아버지쪽 교묘한 언플에 놀아난 우리들.43. ....원글님
'21.5.17 4:25 PM (118.235.xxx.230)사촌형이
목격자 예언글 쓴게 언제인지
날짜 아세요?44. 61.74 /14.36
'21.5.17 4:25 PM (39.7.xxx.90) - 삭제된댓글업데이트가 전혀 안되는 모양이신데. 이게 사실과 달랐던 상황이라 알려줘도 그렇게 언플하는 한쪽말만 철썩같이 믿고 그것만이 진실이라 생각함. 답답해서 드러난 사실을 팩트체크해주면 아몰랑 또 다른거 ㅡ 무한반복
45. ..
'21.5.17 4:40 PM (14.36.xxx.129)변호사 말은 100퍼 진실인가요?
동석자 입장의 주장글이잖아요??46. ㅠㅠ
'21.5.17 4:41 PM (49.172.xxx.92)목격자 진짜 수상하네요
이 말을 듣고도 정민군 아버님이 의심을 안할수있을까요47. ㅇㅇ
'21.5.17 4:42 PM (110.12.xxx.167)정민이 아버지 말은 100퍼 진실인가요
주장일뿐이죠
이미 팩트에서 틀린거 많구요
변호사는 자기 직업을 걸고 얘기 하는거구요48. ㅇㅇ
'21.5.17 5:12 PM (61.80.xxx.232)진실이 밝혀지겠죠
49. ..
'21.5.17 6:01 PM (103.51.xxx.83)변호사도 자기직업걸고얘기합니까??
동석자말을 대변해줘서 하는거지요.. 그집에서 이렇다더라.. 하면 그대로 대변해주는거죠..
누가 거짓말하는지 모르죠..50. ....
'21.5.17 7:29 PM (118.235.xxx.230)변호사가 자기직업 걸고 얘기하는거면
조두순같은 흉악범 변호사는 어쩌라고...
그냥 돈받고 대변인 해주는거...
최대한 유리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