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안친했던 그 친구(대학 동기생)의 행적이 상당히 비정상적이고....거짓말도 많이 한건 사실이죠.
같은학교 다니면서 알게된 사람들 다 친구라고 지칭하긴 하는데....
원래 친구는 프레너미라고 하죠. 친하다고 어울려다니면서 경쟁자, 적대적이기도 한 존재....
멀리 갈것도 없이 여기 게시판에도.....
친구에게 너무 상처받았다, 동네엄마 땜에 맘이 불편하다, 애친구 엄마하고 사이가 틀어졌는데, 입장 곤란하다
이런 글 맨날 올라오잖아요.
강아지 뽀삐 왈왈
그럼 이제 원글님 자녀 친구가 집에 오면 잠재적 살인자이니 조심시키세요
그럼 이제 원글님 자녀 친구가 집에 오면 잠재적 살인자이니 조심시키시면 되겠네요
거짓말했다 근거…다 아버님 글,인터뷰가 근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