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님 화녀 유튭에서 봤어요
..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21-05-17 01:13:15
첫 데뷔작이라는데 연기 너무 잘하시고
살아있는 쥐를 만지는데 헐....세상에 대단하세요.
무엇보다 의상이 지금 입어도 하나도 안 촌스럽고
머리 숱이며 스타일이며 걸그룹 하셔도 될, 개성있는 미인이셨어요.
주인 아줌마 역은 어느 분이신지 우아하시고.
이게 1971년 50년된 영화인데
주인공 캐릭터가 평면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IP : 217.149.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ㅌㅌ
'21.5.17 1:18 AM (42.82.xxx.97)저는 영화관에서 봤어요
참 영화표 끊으니 윤여정 사진 하나 끼워주네요
집에서 보면 맨날 중간중간 끄고 딴일을 해서 집중하려고 영화관에..
개인적으로 김기영 감독님이 천재라고 생각해요
그시절 색감이나 줄거리 캐스팅 등 하나도 촌스럽지 않아요2. ..
'21.5.17 1:28 AM (222.237.xxx.88)부인으로 나온 분은 전계현씨라고
그 분도 유명한 배우였어요.
문희,신영균 주연의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본처로 나왔고
남편분은 아폴로박사 조경철씨였지요.3. ...
'21.5.17 1:36 AM (122.38.xxx.110)지금 시내를 돌아다녀도 이질감 없겠더라고요.
4. 제인에어
'21.5.17 2:55 AM (221.153.xxx.46)CG도 없던 그 시절에
연출이며, 효과며 상상초월이었어요.
히치콕 감독 저리가랄 만큼.
윤여정씨 연기도 좋았지만 김기영 감독에 감탄했고, 자랑스러웠어요5. ........
'21.5.17 3:10 AM (121.132.xxx.187)요즘 시대에 태어났으면 봉감독 못지 않은 영광을 누렸을 천재 감독이죠.
김기영, 이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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