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작아서 못 입는 옷..1층에 놔뒀는데

.... 조회수 : 7,289
작성일 : 2021-05-16 23:07:14
다시 가서 버리고 올까요?
닥스니 폴로니. 다들 브랜드 옷이고
딱 지금 입을 여름옷..
작아서 못 입고..
제가 보기엔 깨끗한데
중고는 귀찮고
아파트 1층에 박스에 넣고 놔뒀는데
그냥 재활용에 다시 버릴까요?
IP : 14.50.xxx.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1.5.16 11:08 PM (121.156.xxx.193)

    필요하신 분 가져가서 입히세요 써놨으면 가져가지 않을까요

  • 2. ^^
    '21.5.16 11:09 PM (223.62.xxx.70)

    아니요^^
    그대로 두면 어느 눈밝고 알뜰한 분이 고맙다고 생각하면서 가져갈거여요

  • 3. ..
    '21.5.16 11:09 PM (137.220.xxx.117)

    괜찮은 옷들이면 지인들 한테 나눔 하세요
    좋은 뜻으로 내놓았을지 몰라도
    지나가던 주민들은 오해 할지도 몰라요
    (쓰레기 내놨다고..)

  • 4. ㅇㅇ
    '21.5.16 11:09 PM (119.149.xxx.241)

    메모 잘해서 놔뒀다면 좀더 보시고
    그래도 그냥 있으면 그때 재활용에 넣어도 될거 같은데요

  • 5. 저랑
    '21.5.16 11:14 PM (125.128.xxx.85)

    똑같이 옷 내놓으셨네요.
    저도 중고 판매 귀찮고 옷들이 브랜드에
    깨끗한 어이들 옷 예쁜거라서 일부러 세탁해서
    내놨더니 금방 사라졌어요.
    쓰레기로 넣기엔 옷한테 미안한 정도의 것들이어서
    그렇게 했어요.

  • 6. 저랑
    '21.5.16 11:15 PM (125.128.xxx.85)

    어이들____아이들(오타수정)

  • 7. ...
    '21.5.16 11:16 PM (14.50.xxx.31) - 삭제된댓글

    종이에 아이들 옷 치수 적고 내일 저녁에 남은 건 수거해가겠다고 했어요. 더 어린 아이들 있으면 벌써 내놨죠...제가 보기엔 그냥 버리기 아까운데. 사람은 모르니..괜히 신경쓰이네요

  • 8. ....
    '21.5.16 11:18 PM (14.50.xxx.31)

    종이에 아이들 옷 치수 적고 내일 저녁에 남은 건 수거해가겠다고 했어요. 더 어린 아는 아이들 있으면 벌써 내놨죠...제가 보기엔 그냥 버리기 아까운데. 사람은 모르니..괜히 신경쓰이네요..층간소음으로 윗집과 예민한데 우리집 아이 옷을 윗집 애가 입는다면 그것도 좀 짜증나고..ㅋㅋㅋ

  • 9. 탱고레슨
    '21.5.16 11:24 PM (203.100.xxx.248)

    잘하셨어요 좋은일 하셨어요

  • 10. 별님
    '21.5.17 12:34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좋은일 하셨네요.
    근데
    친구들끼리 나눔하시면 더 좋을거같아요.

  • 11. alal
    '21.5.17 7:26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5세 이상 옷이면 아름다운가게로 보내세요
    보육원도 전화해보면 깨끗한건 받아줘요

  • 12. 아고
    '21.5.17 10:43 AM (211.36.xxx.1)

    나이만 맞음 제가 받고싶으네요 ㅎㅎ
    깨끗한 옷이니 주인 잘 찾아 갈거예요
    저도 폴로옷은 정리할때 항상 아깝더라구요. 옷이 튼튼해서 해진느낌이 안나고 디자인도 무난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3 핫딜 천혜향 받으신분 ㅇㅇ 10:45:18 23
1803922 남학생 이불 골라주세요 박홍근 4 고민 10:40:49 93
1803921 핸드폰 배터리 교체 3 ... 10:33:37 157
1803920 카톡 개편후 못생긴 사람들 크게 화면에 떠요 2 으악 10:32:42 285
1803919 윤석열이 당선되지 않은 세계관 상상해봤는데 1 . 10:25:16 250
1803918 나르엄마가지신 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6 지나다 10:25:07 390
1803917 '아빠찬스'......... 28억 강남 아파트 매수 14 .. 10:22:50 958
1803916 앞에서 얘기못할거면 뒤에서 욕하지마라는거요 ... 10:20:59 176
1803915 이재명 조폭이라고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 많아요. 4 .. 10:20:23 269
1803914 노통 사위는 왜 12 .... 10:18:35 868
1803913 사미헌 갈비탕이 저렴해요(지마켓) 2 ㅇㅇ 10:18:34 430
1803912 류머티스있음 그릇무거운거 못들어요? 10 10:16:37 317
1803911 나는솔로 에겐남 특집 보는데.. 남자는 좀 동물적인 테토가 좀 .. 8 ㅡㅡ 10:15:59 606
1803910 부모님 공동명의로 된 부동산의 임대수입 2 질문 10:11:59 379
1803909 대학생들 요즘에도 미팅많이하나요 9 ㅇㅇ 10:08:54 515
1803908 진짜 현금이 또 다른 종목이 되네요 1 상식 10:07:35 893
1803907 동탄 국평이 23평 33평 어느건가요? 2 동탄 10:03:35 379
1803906 오은영스테이 마흔살 10시 통금 딸 3 ... 09:57:41 843
1803905 냄새글 보니 저희 중학생딸 냄새요 16 ㅠㅠ 09:52:14 1,565
1803904 김상중 이는 사과했나요? 2 그린 09:50:08 1,095
1803903 안경 맞추다가 불쾌했던 일 19 Hhh 09:45:48 1,370
1803902 ai콤보 건조 용량 15키로 넘 작나요? 4 dd 09:32:15 267
1803901 돌아가신 엄마집 가전제품 7 어떨까요 09:24:42 1,819
1803900 갑자기 교토를 9 pros 09:21:05 1,426
1803899 마운xx,위xx 이런 것들 겁나지 않으세요? 10 자연스럽지않.. 09:19:05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