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금 당에 들어와 내 복당을 방해하는 세력은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을 비난하면서 탄핵대선과 위장평화 지선 때 야당 승리를 극렬히 방해했던 그 사람들”이라며 “질 수밖에 없었던 탄핵대선 출마, 그리고 지방선거를 지휘했던 저와 이길 수밖에 없었던 지난 총선을 막장 공천으로 지게 만든 사람들 한데 묶어 반대하는 것은 또 무슨 억하심보인가?”라고 반문했다.
“당을 배신하고 3년간 당 밖에서 당 해체를 주장 했던 사람들이 과연 26년간 당을 지켰던 나를 거부할 명분이 있습니까?
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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