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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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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갑자기 정민폰 의문이 들었어요

급의문??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21-05-15 11:26:34
A씨가 집에가서 옷을 갈아입었잖아요 그때 폰이 발견되었겠죠?? 그럼 자기폰을 찾아 엄마든 아빠든 누군가의 폰으로 전화를 해봐야겠죠?? 본인이 아니더라도 '폰없어졌어'라고하면 가족 누구라도 일단 전화 해봅니다
집도착후 정민엄마가 a씨폰으로 전화하기전까지 통화내역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고 온가족 한강출동하여 정민군과 폰을 찾을때 그때도 계속 전화해보며 찾았어야하니 만일 부재중전화에 이 가족들 전번이 없다면? 의구심갖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IP : 223.38.xxx.11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네요
    '21.5.15 11:29 AM (61.253.xxx.184)

    통화내역.
    이미 경찰은 다 확인했을텐데.그죠.

  • 2. ...
    '21.5.15 11:34 AM (1.252.xxx.10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처음부터 실종자폰을 들고있는것부터 의문이 시작된거였어요

  • 3. ㅐㅐ
    '21.5.15 11:38 AM (1.237.xxx.83)

    정민군
    친구엄마아빠 폰
    모두 포렌식 완료 또는 진행중입니다

    용산에서 반포까지 이동한
    친구네 차량 블랙박스도 조사했고요

    경찰수사발표 기다립시다

  • 4. 처음에
    '21.5.15 11:41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그 동석자가
    자기 휴대폰만 제시했어도 이 사달이 안 났겠죠
    대체 그 휴대폰은 어디로 갔을까요?

  • 5. 그러네요
    '21.5.15 11:44 AM (61.253.xxx.184)

    http://handy.exchange/pages/ask.html

    근데 폰이 없어도
    이런경우, 경찰은
    통화내역 열람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즉, 폰을 굳이 찾지 않아도요.

  • 6. ㅐㅐ
    '21.5.15 11:47 AM (1.237.xxx.83)

    친구폰 내역 조회해서
    사고 당일 3:30 부모와 통화한 거
    알아냈잖아요
    친구폰 내역은 기본으로 벌써 완료 했어요
    폰 실물이 없으니 더이상의 자료는 못 찾겠지만
    기본은 다 했습니다

  • 7. 이미
    '21.5.15 11:48 A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

    이미 통화 내역 경찰은 봤겠죠
    접속 기지국 파악해서 위치 대조도 해봤을테고

  • 8.
    '21.5.15 11:48 AM (125.132.xxx.241)

    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그 집안 명단 나왔던데
    큰아빠 이용구차관에
    외삼촌이 전 서초경찰서장이라면서요?
    사실일까요?

  • 9. ㅇㅇ
    '21.5.15 12:00 PM (218.237.xxx.203) - 삭제된댓글

    와 그렇군요

  • 10. 그래서
    '21.5.15 12:04 P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

    여기 정치병환자들이 야당성향의 정민군아빠는 물어뜯고 동석자를 두둔한거네요
    그래서 정치인들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거에요
    미치겠다

  • 11. ...
    '21.5.15 12:13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친구가족 폰 모두 포렌식완료. 오케이?
    뭐가 있었음 벌써 참고인에서 용의자 전환. 아시겠어요?
    윗분아 정치병은 님 자신이고요.

  • 12. ...
    '21.5.15 12:14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가족이 경찰서장이다. 또 시작이네 ㅜㅜㅜㅜㅜㅜ 치매환자들도 아니고 ㅜㅜ

  • 13.
    '21.5.15 12:18 PM (125.132.xxx.241)

    지금 여기말고 다른까페에선
    명단 다 나왔어요
    아이고
    정민이네도 잘사는집인데도
    권력앞에서는 자식잃어도 꼼짝없이 당하네요
    부조리한 세상에 살아남아야
    하는 우리들의 자식들도
    안쓰럽네요

  • 14. ..
    '21.5.15 12:21 PM (61.253.xxx.184)

    ...
    '21.5.15 12:13 PM (39.7.xxx.182)
    친구가족 폰 모두 포렌식완료. 오케이?
    뭐가 있었음 벌써 참고인에서 용의자 전환. 아시겠어요?
    윗분아 정치병은 님 자신이고요.

    ====================
    애도 아니고
    비아냥에 반말은 왜 하시나요?

  • 15. 이이이
    '21.5.15 12:29 PM (61.74.xxx.61)

    지금 여기말고 다른까페에선
    명단 다 나왔어요
    아이고
    정민이네도 잘사는집인데도
    권력앞에서는 자식잃어도 꼼짝없이 당하네요
    부조리한 세상에 살아남아야
    하는 우리들의 자식들도
    안쓰럽네요

    222222222

  • 16. 외삼촌
    '21.5.15 12:32 PM (223.62.xxx.70)

    추정얼굴하고 동석자 얼굴하고 다들 닮았다고 난리났어요 한번 봐보세요.

  • 17. 그런데
    '21.5.15 12:39 P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지금 여기말고 다른까페에선
    명단 다 나왔어요
    아이고
    정민이네도 잘사는집인데도
    권력앞에서는 자식잃어도 꼼짝없이 당하네요
    부조리한 세상에 살아남아야
    하는 우리들의 자식들도
    안쓰럽네요3333333

    이용구차관 택시기사사건때 무마하려해서 문제된 서초경찰서장이 최종혁총경이던데요

  • 18.
    '21.5.15 12:45 PM (49.181.xxx.86) - 삭제된댓글

    어쩐지.... 얼마나 대단한 집안이길래 이렇게 감추기에 급급하나 했는데.... ㅜ ㅜ 이 사건 범인 꼭 밝혀내야 합니다. 진실을 밝혀내야지요.

  • 19. ㄴㄴ
    '21.5.15 12:54 PM (103.212.xxx.227)

    친구가 전화기 분실하고도 전화를 안했다는거죠?
    아니에요
    친구엄마가 벌써 아들 폰에 4시30분경
    전화해서 안받는다는 걸 알고 걱정했다고 했구요
    4시50분경 집으로 오자 전화의 행방을
    물으니 그때 정민학생 폰을 본인이 가지고 있다는걸 알았답니다
    이미 부모가 여러차례 해보고 안받는다고 같이 마신 정민학생 상태가 걱정스러워 한강으로 나간 거잖아요
    그리고 나가자 마자 10분만에 정민군 어머니에게
    들어왔냐 확인전화 했고 정민아버님이 찾으러 나오신다니 전화기만 돌려주고 아들 상태가 엉망이니 먼저 데리고 들어간거죠
    여기까지 행적은 양 가족 누구도
    정민학생이 사망했을꺼란 생각은 안 할때입니다

  • 20.
    '21.5.15 1:02 PM (125.132.xxx.241)

    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누굴 바보로 아나

  • 21. .....
    '21.5.15 1:28 PM (106.102.xxx.216)

    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누굴 바보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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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ㅡ 그래서 분개하는 거죠.
    누굴 바보로 아나...

  • 22. ㅡㅡ
    '21.5.15 3:40 PM (39.113.xxx.74)

    동석자 부모도 진실이 무엇인지 모를 것 같아요.
    그저 자기 아들이 의심 받는 것에 열나서
    정민이 빈소에도 안갔겠죠.
    여기서 그 집안 인성을 알 수 있고요.
    동석자는 진실이 뭔지 알거예요.
    다만 감추고 있을 뿐. ..

  • 23. 그러게...
    '21.5.15 4:16 PM (43.245.xxx.212) - 삭제된댓글

    "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누굴 바보로 아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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