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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수상하다를 넘어서 확신하며 글쓴분들

ㅇㅇ 조회수 : 4,483
작성일 : 2021-05-15 09:07:04

만약 사망자가 제발로 일어나 걷다 굴러떨어지는 영상이라도 발견되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내가 친구를 매도한건 진작에 제대로 협조안한 친구탓?
IP : 185.252.xxx.222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5 9:08 AM (106.102.xxx.25)

    모든걸 알고싶은거 뿐입니다

  • 2. ㅇㅇ
    '21.5.15 9:09 AM (122.43.xxx.11) - 삭제된댓글

    친구가 전우치죠
    장풍을 쏘았다 하겠죠.

  • 3. ...
    '21.5.15 9:10 AM (211.179.xxx.191)

    처음부터 협조 잘 했다는데 왜 자꾸 협조 안했다 그래요??

  • 4. 신발이
    '21.5.15 9:10 AM (223.38.xxx.130)

    왜 커져서 헐떡이는지 누가 좀 물어봐주세요.

  • 5. 그러면
    '21.5.15 9:11 AM (1.227.xxx.55)

    친구가 구해줘야 정상이죠.
    그냥 놔두면 방조한 거죠.

  • 6. ㅇㅇ
    '21.5.15 9:12 AM (185.252.xxx.222) - 삭제된댓글

    211/ 협조 잘했는데 안했다고 자꾸들 그러니 그거 빌려 쓴거에요

  • 7. 뻔하죠
    '21.5.15 9:12 A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그 영상 조작되었다고 난리 칠 듯.

  • 8.
    '21.5.15 9:12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동석자가 말하는 협조랑 일반이들이 말하는 협조가 다름
    술마시고 잠든 위치 알려달라고 했는데

    부모가 나와서 알려준게 협조 잘한거예요?

  • 9. ㅇㄱ
    '21.5.15 9:13 AM (185.252.xxx.222)

    협조 잘했다는데 안했다고 자꾸들 그러니 그거 빌려 쓴거에요

  • 10. ㅇㅇ
    '21.5.15 9:13 AM (221.139.xxx.40)

    협조를 잘해서 핸펀 찾아보지도 않고
    번호바꾸고 연락두절후 변호사통해서만 연락
    이렇게 했군요

  • 11. 그냥
    '21.5.15 9:13 AM (211.109.xxx.92)

    친구가 의리없는 거예요 ㅠ
    그 부모님도 인간에 대한 최소한 예의가 없구요
    정민군 아버님도 지금은 친구쪽에 사과하는게 맞지만
    먼저 친구쪽이 조금만 자식잃은 사람 마음 헤아렸다면
    일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죠 ㅠ

  • 12.
    '21.5.15 9:13 A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결국 알려준 위치도 틀리다니 의심을 사죠

  • 13. ....
    '21.5.15 9:13 AM (175.223.xxx.74)

    친구 숨만 쉬어도 잘못이라고 할거에요. 다들 미쳤어요. 상식을 넘어선 광기입니다.

  • 14. 이미
    '21.5.15 9:13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정상인의 범주가 아닌 사람들이 많아서 명백한 근거 보여도 안 믿을걸요.

    어떤 다큐 보니까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이 나름대로 실험을 했는데 둥글게 나오니 자기 실험이 틀리다 하던데요 ㅋㅋ

  • 15. ㅇㄱ
    '21.5.15 9:13 AM (185.252.xxx.222)

    옆에서 기절해 자고 있었을 확률이 젤 큰데 무슨 방조요?

  • 16. 그렇게
    '21.5.15 9:15 AM (211.245.xxx.178)

    술이 떡이 됐는데 리어카에 보드에 뭐에...
    차라리 둘이 한강변에서 취해서 어슬렁거리다가 친구가 취해서 몸을 못 가누다가 밀쳤고 정민군도 취해서 떨어졌고 친구는 취해서 기억을 못했다라는 얘기라면 믿겠어요.
    갈수록 어이없는 말들만 나오니...

  • 17. ㅇㄱ
    '21.5.15 9:15 AM (185.252.xxx.222)

    위치 알려주러 부모 나왔을때 친구는 경찰 진술중이었다던데요?

  • 18. 4시넘어서
    '21.5.15 9:15 AM (115.140.xxx.213)

    목격자가 깨웠을때도 정신못차릴정도였다던데 뭘 어떻게 하길 바라세요? 그냥 친구가 살아있는게 죄라고 하세요
    못된 사람들 많네요

  • 19. 세월호 물타기
    '21.5.15 9:15 AM (73.52.xxx.228)

    하려고 난리친거네요,일요일에 시위한다는걸 보면.방구석 코난들,일베디씨충 합작품이네요.

  • 20. ᆢ ᆢ
    '21.5.15 9:15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ᆢ친구 찾으면서 전화 안하는게 정상인감?

    심지어 의대생인데요 머리가 나쁜가?

  • 21. ᆢ ᆢ
    '21.5.15 9:16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모든 의혹은 동석자가 키운거예요

  • 22. ....
    '21.5.15 9:16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1. 술 많이 안마시고, 술 3병 정도로는 두명이 안취했을 것 왜 정민이만 술 샀나>>>술 9병 둘이 나눠 구매했고 부검결과 정민 혈중 알콜농도 만취상태


    2. 친구 신발에 흙 묻어서 버렸다는데 사건장소는 흙이 없는수풀이라는 기사>>>>
    바로 옆 흙과 뻘밭 돌밭에서 누워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확보
    (친구측이 첨부터 신발 에 토사물 묻어 버렸다고 했고 사실 이 얘기는 아버지가 인터뷰로 먼저 언급함 둘다 구토했다는 목격자 증언 다수)



    3. 정민 아버지에게 폰을 바로 안줬다& 25일 5시 30분전후 토끼굴 cctv 영상 에서 친구는 정민이 폰 손에 들고 보고 있었지만 그때 걸려 온 정민 엄마 전화 무시했다> >>무시한게 아니고 이미 정민 엄마 한테 전화받고 돌려주러가던게 cctv찍힘 그래서 폰보고 있던 것. 이때 정민아빠를 마주쳐서 니가 정민친구니 얘기듣고 헤어진 2분 뒤 정민엄마를 만나 엄마에게 폰 돌려줌

    4. 친구 술 많이 안먹었을 것. 안취했을것>>> 1차 2차 술 9병으로 완전만취. cctv에서도 만취상태 확인

    5. 친구 최면조사시 감추는게 많아 최면 안걸릴것 두차례다 실패했다>2차 최면조사 성공, 순순히 응함 최면 결과 가족통보

    6.바로 폰번호를 바꿨다 >>>아직 찾는 중인 본인폰번호는 쓸수없으니 비상 연락용(경찰연락 받아야 할거아님)으로 어머니 명의로 임시개통함

    7. 친구로서 도리를 안하는 친구>>>>살인 누명 썼지만 위험 무릅쓰고 취재진 피해 새벽에라도 조문감. 여론 의식해서 나온거아니냐며 조문거부.

    8. 두개골이 보일정도로 뒷머리에 자상이 있다 > 두개골 안보임

    9. 친구 아이폰 찾았습니다. 박살을 내놨더군요 >>>> 친구폰 아님

    10. 발쪽을 만져봤는데 신발은 물론이고 양말도 안신은것 같다. > >>양말 신었다고 경찰발표

    11. 골든건이 중요한 단서일수도 있다 > >>걍 취미얘기 전혀 핵심사안 아님.특정 힙합가수 노래부르다 골든 얘기나옴
    (골든 노래파트 부르기 힘드니 봐주자 내용 추정)



    13. 이모가 신발버렸다 신발을 버린사람(엄마)이 들은 사람과 다르다 >>> 엄마랑 쓰레기 버리러 같이 나간 누나가 손에있던걸 버리는 cctv 장면

    14. 17년 경력 전직 형사 말로는 참고인 신분에 변호사 대동은 이례적>>> 알고보니 참고인 신분에 변호사 대동이 가능해진 시점이 2020년으로 불과 2년도 안되니 당연히 이례적일 수 밖에

    15. 경찰이 초동수사도 안하고 수사의지없다 >>>실종기간때부터 친구부모 통화내역 조사했고 정민이 폰 찾는데 역대급 경찰, 해군 투입. 서초서 전원 이사건에만 매달림. 행정력 공권력 낭비하고, 더 급한 서초관할다른 강력사건 뒤로 밀리는중.

    16. 변호사 선임은 타살로 의심된다 > 1차 첫 최면수사 이후, 28일에 블로그에 첫글 게시글에. 이미 댓글에 친구 타살로 주장하는 댓글 다수. >> > 다음날 29일 변호사 첫 대동 > 이미 여론과 대중들 전부가 친구를 의심하는 중인데 왜 변호사 선임하냐고 의심된다 선동.

    17 토끼굴에서 만났을때 별얘기 안해주고 네라고만 대답하고 쌩하고 지나감 > 초반 인터뷰로 먼저 처음 만났을때 정민인줄 알고 “니가 정민이친구니?” 물어보고 네라고 대답하니 정민이가 아니었네 생각해서 빨리 정민이를 찾으러 가야해서 급하니 별질문 안하고 걍 지나쳤다고 함 > 나중에 이걸 저도모르죠 라는태도로 이것저것 안말해주고 그냥 쌩 지나쳐갔다고 예의없다 기사남






    18 친구 조사 협조안했다>>>>
    실종 다다음날인 27일에 현장검증이 있었음.
    그런데 27일에 친구는 경찰서 가서 최면조사받느라
    대신 친구부모가 나온 것.
    이것을 두고 그 A씨가 나올 줄 알았는데
    부모가 나온게 뭔가 숨기는게 있는것 처럼 보도.
    부모가 일부러 장소를 '거짓말' 하는것이라는 기사뜸

    최면수사 1,2차 둘다 실패했다고 알려져있지만
    1차는 실패했지만 2차는 성공함.

    한번도 경찰조사 거부하거나 제출요구 거부한적 없음

    친구 가족 셋 모두의 휴대폰 노트북 차량블랙박스 제출함



    나머지는 여러번 글로 팩첵된거라

    18번만 기사링크 추가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83964?sid=102

    친구 최면수사일 27일
    아버지랑 친구부모 한강서 만난 날짜27일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98398...

  • 23. ..
    '21.5.15 9:18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어머 저기 모자쓴 사람 좀봐
    손모양이 이상한데 주술하는 손모양이야
    공범이 있어서 주술로 조정해서 빠트렸나봐

    이렇게 나올거 예상해요

  • 24. 신발이
    '21.5.15 9:19 AM (223.62.xxx.168)

    커진 이유는요? 61.79님~~~~

  • 25. 부모님이
    '21.5.15 9:24 AM (223.62.xxx.83)

    정민군한테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싶으신건데
    ㅇ소리로 왈가왈부하고 더 상처주는
    ㅇ들은 누구냔말이다.
    닥ㅇ시오. 제발.

    https://www.youtube.com/watch?v=NCKl0cIrSH0

  • 26. 친구네도
    '21.5.15 9:25 AM (210.117.xxx.5)

    정신없겠지만 결과 다 정리되고나서
    꼭 고소하시길...

  • 27. 무슨 협조?
    '21.5.15 9:25 AM (116.36.xxx.35) - 삭제된댓글

    내가봐도 의심스러운 상황 제대로 질문이나 했겠어요?
    살살하라 했울꺼같은데

  • 28. 책임은 무슨
    '21.5.15 9:27 AM (39.7.xxx.103)

    여기만 봐도 의심키운 친구 잘못이라 하잖아요
    그런거 생각하면 사족보향이니 독극물이니 이런 망상 소설 안 쓰죠.

  • 29. ㅇㅇ
    '21.5.15 9:29 AM (58.78.xxx.72)

    여기서도 친구탓하는거 봐요 이제 자기잘못은 절대 인정안하고 남탓만 하는 부류만 남음 ㅋㅋ

  • 30. ㅇㅇ
    '21.5.15 9:31 AM (39.7.xxx.103)

    친구 무죄 나오면 싹 고소해야죠.
    저런 사람들은 고소 안하면 거봐라 캥기니 안한다고 또 뒤집어 씌울테고 동시에 금융치료 쎄게 받아야 좀이라도 조심하죠.
    이번 한번이겠어요.

  • 31. ㅇㅇ
    '21.5.15 9:32 AM (110.12.xxx.167)

    모든 의혹을 동석자가 키운게 아니고
    정민 아버지가 동석자를 의심하게끔 모든상황을
    각색해서 발언한거죠
    한쪽말만 들은 사람들이 의혹을 증폭시키고
    사실이 아닌것들을 끌어와서 루머 퍼트리고요

    지금 거의 모든게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져도
    여전히 망상에 빠져있고요

  • 32. ..
    '21.5.15 9:35 AM (219.240.xxx.2) - 삭제된댓글

    굴러떨어졌다면 얼굴에 상처 하나 없을수가 있나요? 지금이라도 그날 있었던일 다 밝히세요. 그러면 모든 의구심이 해결될텐데 왜 그걸 안하고 점점 의혹을 부풀리는거죠?

  • 33.
    '21.5.15 9:35 AM (1.225.xxx.224)

    모든 의혹을 동석자가 키운게 아니고
    정민 아버지가 동석자를 의심하게끔 모든상황을
    각색해서 발언한거죠
    한쪽말만 들은 사람들이 의혹을 증폭시키고
    사실이 아닌것들을 끌어와서 루머 퍼트리고요

    지금 거의 모든게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져도
    여전히 망상에 빠져있고요

    2222222222222222

  • 34. 그런영상은
    '21.5.15 9:35 AM (14.5.xxx.38)

    안나오겠죠.
    망상이라고 단언하며,
    납득이 안가는 상황들을 모두 실족으로 몰아붙이며
    새로 글까지 파서 쓰는 분들은
    고용된 분들이신가봐요.

  • 35.
    '21.5.15 9:36 AM (1.225.xxx.224)

    그 친구 가족이 보살이네
    같이 언론전했으면 쓰레기 싸움 될뻔

  • 36. ..
    '21.5.15 9:36 AM (182.231.xxx.124)

    그러는 댁은 신발이 정민군 한강으로 밀어넣는 블랙박스영상이라도 나오면 어쩔건데요?
    처음부터 신발쪽이 의심 생기게 행동하지 않았으면 이 많은 사람들이 한마디씩 얹지 않겠죠
    내가 떳떳하면 정면돌파하겠구만 무슨 이민은 왠말이고 병원 홈페이지 문은 왜 닫아요??
    그거부터 떳떳하지 못해요
    장례식

  • 37. 제가
    '21.5.15 9:37 AM (223.62.xxx.172)

    씨씨티비 영상으로 본 동석자의 신발이 커서
    달그닥거리는건 어찌 생각해야 할까요?

  • 38. 팩트 체크
    '21.5.15 9:40 A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해주면 계속 다른 꼬투리 물어와서 이거는요, 이거 소오름 하면서
    끝없는 도돌이표 만들고 있어요.

    한강집회에서
    세월호, 특검, 청와대 뭐했냐 소리 나오는 거 보니
    누군가 계속 불씨 꺼뜨리지 않게 조종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서초서 강력반 100명이 이 사건에 투입되어 조사하고 있는데도
    경찰 못믿어를 외치고 있어요.
    경찰이 아니면
    김학의 얼굴도 못알아보고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들 가해자랑 분리시켜주지 않은
    검찰에게 맡기자는 건가요?

  • 39.
    '21.5.15 10:14 AM (223.62.xxx.220)

    술이 만취된 상태인 친구가
    몸과 생각이 어눌해졌을거 같아요
    새벅에 다시 나왔더래도 빠릿빠릿하게 친구를 찾을수도 없었을테고

  • 40. . . . ?
    '21.5.15 10:18 AM (61.102.xxx.76)

    모든 의혹을 동석자가 키운게 아니고
    정민 아버지가 동석자를 의심하게끔 모든상황을
    각색해서 발언한거죠
    한쪽말만 들은 사람들이 의혹을 증폭시키고
    사실이 아닌것들을 끌어와서 루머 퍼트리고요

    지금 거의 모든게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져도
    여전히 망상에 빠져있고요


    3333333

  • 41. ?
    '21.5.15 10:2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수사결과 발표났어요?
    갑자기 같은 내용글들이 막 올라오는데
    무슨 일 있어요?

  • 42. ....
    '21.5.15 10:3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웬 친구?
    동석자죠

  • 43. ...
    '21.5.15 10:3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웬 친구?
    카톡만 봐도 동석자고 동기였을뿐

  • 44. 그런 인간들
    '21.5.15 10:33 AM (203.254.xxx.226)

    모욕죄로 고소당해야죠.
    무식한데 뻔뻔한 사람들.
    ip 기록해서, 그 친구에게 보낼까...

  • 45. ....
    '21.5.15 10:3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웬 친구?
    카톡만 봐도 동석자고 동기였을뿐
    어설프게 아는 사람과는 단 둘이 술마시지 맙시다

  • 46. ....
    '21.5.15 10:3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웬 친구?
    카톡만 봐도 동석자고 동기였을뿐인데?
    어설프게 아는 사람과는 단 둘이 술마시지 맙시다

  • 47. ....
    '21.5.15 10:36 AM (1.237.xxx.189)

    웬 친구?
    카톡만 봐도 동석자고 동기였을뿐인데?
    어설프게 아는 사람과는 단 둘이 술마시지 맙시다
    위험하니

  • 48. 상식적으로생각
    '21.5.15 11:18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아주대놓고 협박하네요....죽였다는 증거도 없지만 안죽였다는 증거도 없으니깐 사람들이
    의문점을 갖고 추리하는거예요.

  • 49. 상식적으로생각
    '21.5.15 11:19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친구라는 말은 빼죠. 하는짓거리가 친구라는 생각은 1도 안들어서 불쾌합니다

  • 50. 아줌마
    '21.5.15 11:20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신발집안 식구중 하나가 일당백으로 활동하는것같음...비숫한 글들이 왜이리 많은지

  • 51. ..
    '21.5.15 11:40 AM (58.234.xxx.142)

    아버지가 협조 안한다고 하니 그 말을 믿은거죠.
    지금 보니 왜 저런 말이 나왔는지 이해가..

  • 52. ....
    '21.5.15 11:46 AM (223.62.xxx.88)

    누가 신발이 왜 헐떡거리냐고 물으시는데
    요즘 아이들 신발 크게 사서 꽉 묶고 다니기도 해요
    우리야 발에 적당히 꼭 맞는 신발이 발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젊은 애들은 패션을 중요시하다보니...
    아 물론 운동화의 모델에 따라 달라지긴 해요
    컨버스 등 적당히 맞게 신는 신발 종류가 따로 있더라구요.

  • 53.
    '21.5.15 12:57 PM (125.132.xxx.241)

    보통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이상하지 않나요?

  • 54. 그랬더래도
    '21.5.15 1:12 PM (47.136.xxx.49)

    인정은 하되 워낙 석연치 않은 점이 많아서
    자책은 안할 거여요..
    왜 그러게 친구 폰은 가져가나요?
    지 폰 없어졌으면 전화해서 찾아야 되는데 찾지도 않고.
    폰이 아침 일곱시까진 추적이 된다던데. ..

  • 55.
    '21.5.15 1:25 PM (219.240.xxx.130)

    제가82를 못그만두는게
    어느소설보다 재미있어서

  • 56. 입은 뒀다
    '21.5.15 2:50 PM (1.231.xxx.128)

    뭐하는지... 그 친구부모는 아들이 경찰진술중이라 직접 못나왔으면
    00이가 직접 나와야하는데 경찰에 참고인진술하러 갔습니다 해야죠 그런 말은 안하고 장소는 또 엉뚱한곳 지목. 폰번호 바뀐것도 폰이 필요해서 엄마명의로 개통했으니 앞으로는 이 번호로 전화해주세요 하고 왜 말을 안해서 오해하게 만들어요!!!!

  • 57. 알바야 그만해라
    '21.5.15 4:24 PM (43.245.xxx.212) - 삭제된댓글

    양심 파는 짓 지겹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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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296 무릎이 아픈데 18:38:16 25
1789295 얼굴 피부 광나는 사람 비법 알려주세요 ........ 18:37:16 69
1789294 요양사들 간식 뭐가 좋아요? 1 ........ 18:31:01 108
1789293 인생은 다 때가 있네요 2 .. 18:29:59 388
1789292 대통령님, 총리 검찰개혁 TF회의 공개하세요 4 ㅇㅇ 18:28:04 166
1789291 혼자사는 미혼에게 9 ..... 18:09:32 978
1789290 대구에 치매 진단 병원 1 푸른빛 18:08:51 132
1789289 원하지 않았던 선물 7 연두연두 18:05:33 863
1789288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2 ... 18:05:29 728
1789287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2 간절함 18:03:30 281
1789286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ㅡㅡ 18:01:55 109
1789285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9 ........ 18:01:05 1,247
1789284 인간 관계 어렵네요 5 모임 17:59:08 731
1789283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4 ??? 17:58:52 409
1789282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3 룰루 17:58:25 198
1789281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6 고민 17:56:19 196
1789280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10 ... 17:52:29 891
1789279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7 더 살 껄 17:50:58 959
1789278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6 .... 17:50:53 880
1789277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22 71년생 17:49:15 3,283
1789276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9 .... 17:43:34 1,302
1789275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5 나는야 17:37:49 477
1789274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6 ㅠㅠ 17:37:23 472
1789273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4 겨울바람 17:37:19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