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어떤 일이 있었을지 예상되죠
맨정신에 내려다보면서 걸었는데도 발 헛디뎌 한강안으로 굴러떨어지는거
사고현장으로 추정되는 곳 보면 경사로 시작되고 큰 돌들 있고 강이 시작되는 곳이던데 거기서 몸 제어 안되는 상태로 발 헛디뎌 굴렀으면 술 안취했더라도 돌에 머리 부딪혀 뇌진탕으로 의식 잃을 수 있겠더군요
저 같은 경우 가까운 친척 어르신이 만취 상태로 집에 돌아오다 발헛디뎌 정말 얕은 도랑물에 쓰러져 돌아가신 경우도 있고 학교 선배가 만취해 걷다 자빠지다 머리를 잘못 다쳐 사망한 경우도 있어 처음부터 실족사 익사 가능성을 주장했다 82에서 두들겨 맞고 신경 끊었는대요
사망자 가족에만 이입하지 말고 동석자 가족 입장에도 이입해보세요 얼마나 기막히고 억울하겠나
1. 가족들이 나와 10분 정도 찾다가 집에 전화해 애를 찾아봐야할거 같다 - 사망자 아버지 이야기
이걸로 안들어온거 첨부터 알았다 수상하다 하는데
10분 정도 찾다가 전화해 '애 들어왔냐고 물었다' - 동석자 친척이라고 주장하는 초창기 글에 나온 이야기
2. 애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우울하고 어쩌고 이야기 했다 - 아버지 이야기
자살로 몰고 가려고 한거 아니냐 수상하다
그날 무슨 얘기했냐 꼬치꼬치 물어서 저런 얘기했다고 답했을수 있죠
3. 장례식 변호사 등등 수비적인 자세
아버지가 처음엔 점잖았다고들 하는데 수사 초기부터 경찰에 수상하니 이런점 물어봐달라 했다는 썰도 있고 초반부터 동석자 의심한 뉘앙스 풍겼어요 가족들이 그거 못 느꼈겠나요?
사망자가 혼자 걸어가다 굴러떨어지는 영상 나와야 음모론자 들이 관둘거 같은데 아니 그러면 약물 주사했거나 최면걸었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행정력 낭비로 밖에 안보이고 한강에서 음주 금지나 시켰으면 좋겠네요
무도 정형돈 영상보면
ㅇㅇ 조회수 : 5,361
작성일 : 2021-05-15 06:34:33
IP : 38.75.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만취하면
'21.5.15 6:45 AM (210.117.xxx.5) - 삭제된댓글못움직인다는 소리들하던데 살면서
맘카페가면 남편이 만취해서 집에오고 옷장이나 침대옆에 소변보고하잖아요.
당근 다음날 그 남편들은 집에 어찌왔는지 기억도 못하고.
무슨 그 손군만 꼼짝없이 움직임이 없을거라 단정하는지....2. 만취하면
'21.5.15 6:46 AM (210.117.xxx.5)못움직인다는 소리들하던데 맘카페가면 남편이 만취해서 집에오고 옷장이나 침대옆에 소변보고하잖아요.
당근 다음날 그 남편들은 집에 어찌왔는지 기억도 못하고.
무슨 그 손군만 꼼짝없이 움직임이 없을거라 단정하는지....3. 원글
'21.5.15 6:48 AM (38.75.xxx.145)목격자들이 사망자가 누웠다 일어나 앉았다 했다는 증언도 있어요
4. 답답
'21.5.15 6:55 AM (125.180.xxx.92)평소 물 싫어하는거랑 술 취해서 물인지 어딘지도 모르게 가는거랑 무슨 상관있는지...
한쪽 이야기만 듣고 ...
아무튼 한강에서 음주금지 CCTV 더 늘려야겠어요5. ㅡㅡ
'21.5.15 9:02 AM (211.237.xxx.42)술이 죄인 것 같아요. 술 만취되어 도로 안을 허우적 허우적 달려들어가 사고 난 20대도 봤네요. 취중에 사람이 180도 달리질 수 있다는 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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