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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학생들은 무증상이 엄청 많네요

코로나확진자 조회수 : 4,100
작성일 : 2021-05-14 21:33:30
몇일전 뉴스에 남아공변이 바이러스 나오는 지역이고
노인센터 집단 감염이 초등교사에서 학생으로 전파
결국 20명 넘게 초등학교 학생 가족까지 n차 감염
변이바이러스 검출로 전학년 전수조사 실시
여기서 또 확진자 발생
그런데 초등생들은 전부 다 무증상들
고열도 기침도 어떤 증상도 없었답니다 그러나 변이 바이러스 범주로 넣어져 한달에서 두달 바이러스 없어질때까지 생활센터에 격리
초1짜리들과 그동생들 유치원생들이 많아요
학원친구들 전파로 확진자가 늘었구요

아무 증상이 없는 무증상이라 만약 전수조사 실시 안했음 확진자 못찾아냈을것 같아요
학교에서 매일 발열체크하고 학원에서도 하는데 고열였던 학생이 한명도 없었답니다

사실 이런 무증상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데 백신 접종 어느정도 해서 사망율이 낮아진다면 지금처럼의 접촉자 분류 자가격리는 좀 더 느슨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등생 확진자나 젊은층 확진자는 생활치료센터 들어간후 3.4일만에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나오기전에 다시 재검사 하는데 음성 나오는 경우가 많고 열도 없고 증상이 하나도 없는 경우가 엄청 많대요
IP : 112.154.xxx.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4 9:51 PM (118.37.xxx.38)

    그래도 전염력은 있잖아요.
    여태 자영업자들 희생이 한순간에 무너지면 안돼요.

  • 2. ㆍㆍ
    '21.5.14 9:55 PM (203.226.xxx.63)

    음성 나왔다가 다시 또 양성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느슨하게 하면 안될듯요

  • 3. 아니
    '21.5.14 10:07 PM (112.154.xxx.39)

    제 말뜻은요
    백신 맞고 사망율이 현저히 떨어진다면 굳이 양성 나왔다고 중증도 아닌데 자가격리 가족 검사 접촉자 분류 검사 까지
    지금처럼 너무 엄격하게 안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겁니다
    증상 없고 전염율이 있어도 무증상자나 경증은 그냥 하루이틀 단체생활만 쉬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금은 주변 코로나 확진자 생기면 너무나도 큰피해들이 오잖아요 감기처럼 그냥 하루이틀 쉬고 중증으로 넘어가면 입원하고요

  • 4. 000
    '21.5.14 10:15 PM (124.50.xxx.211)

    그렇게 가볍게보고 놔두다가 변이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초기에 잡고 전수조사 하고 그러는거잖아요.
    거기다 어린이들은 무증상 많고 금방 낫지만 누군가는 사망이 될수도 있는거니까 다들 조심하는거고요.

  • 5. wii
    '21.5.14 10:32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그 무증상들이 돌아다니면서 옮기는 건데 무증상에게 옮았다고 무증상인 환자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면역력 약한 누군가는 죽을 수도 있으니 격리하는 거죠.

  • 6. wii
    '21.5.14 10:33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무증상이면 자신이 환자인줄 모르고 덜 조심하고 다닐테니 문제구요.

  • 7. ...
    '21.5.14 10:51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

    무증상 젊은이가 전염력은 있으니까
    누군가에게 전염 시키고
    그 사람이 중증으로 가거나 죽을수도 있는거에요.
    무증상에게 옮으면
    그도 무증상 되는거 아니잖아요.

  • 8. ...
    '21.5.14 10:53 PM (118.37.xxx.38)

    무증상 젊은이에게 옮아도
    중증으로 가거나 죽을 수도 있어요.
    무증상은 자기만 증상 없이 가볍게 앓는거지
    전영된 사람도 무증상 아니에요.

  • 9. ....
    '21.5.15 12:36 AM (106.101.xxx.16) - 삭제된댓글

    무증상 확진자의 경우 전염력이 없거나 낮습니다.
    지금 사망률은 확진자대비 0.36퍼센트인데(사망자수는 3명꼴)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대응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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